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인터넷과 정신관리권력

        박승일(Seung Il Park) 한국언론정보학회 2018 한국언론정보학보 Vol.87 No.1

        인터넷 웹서비스의 개별화 메커니즘은 사용자의 과거 검색 이력을 바탕으로 사용자 개개인에게 특화된 검색 결과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이러한 재귀적 작용을 통해 사용자의 생각 및 정체성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 더욱이 이렇게 집약된 거대한 규모의 데이터베이스는 사용자 인구의 집합적이고 무의식적인 의지와 욕망 패턴을 수치적·통계적으로 가시화함으로써 다시 이를 근거로 한 보다 정교한 통치의 기술과 전략을 가능케 한다. 또한 이 모든 과정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인터넷은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생산과 참여, 협력 등을 유도하고 촉진하며 또 기꺼이 그렇게 하도록 그들의 태도와 정서를 이끌어 낸다. 그 결과, 단지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아무나의 정신적 능력과 활동, 즉 지식·소통·즐거움·참여·창의·협력·열정·표현 등은 수탈 가능한 자원이자 이윤 창출이 가능한 자본으로, 더 나아가 효과적인 통치를 가능케 하는 데이터로 변형되기에 이르고 있다. 이 글은 이처럼 (개인인 동시에 인구인) 아무나의 정신적인 능력과 활동들을 기술적 합리성의 체계에 따라 특정한 방향과 형태로 이끌어내는 권력의 벡터를 ‘정신관리권력(psycho power)’이라고 명명하고, 이를 생명관리권력과 통치성, 그리고 일반지성이라는 개념과의 접합과 대결을 통해 점검해 나간다. 아울러 이 글은 이러한 정신의 관리가 신자유주의의 가치화 메커니즘과 어떻게 조응하고 또 어떤 사회적 짜임을 구축해 나가는지 그 구체적인 양상을 살펴본다. 그럼으로써 이 글은 생각의 인도, 무의식의 관리, 태도와 정서의 유도 등과 같은 정신에의 관리 작용이 신자유주의의 가치화 메커니즘과 포섭의 전략을 가동시키는 동력이 될 뿐만 아니라 ‘관리사회(the society of control)’라는 짜임을 유지 및 지탱하는 데 필요한 최적의 통치 전략이자 기술이 되고 있음을 밝혀 보이고자 한다. The individualization mechanism of the Internet Web services collects, analyzes, and utilizes the past histories of the Internet users, and affects the thoughts and identity constructions of users by providing them with the histories as new information. The enormous and large-scaled database also provides the sources for sophisticated strategies and tactics of government by visualizing the patterns of collective and unconscious will and desire of the user population through statistics and numbers. To activate this process, the Internet constantly encourages users’ active production, participation, and cooperation and induces their attitudes and affections in a certain direction in order to lead them to willingly join the activities. All of these phenomena display that only through the Internet access, the mental abilities and activities of someone, related to knowledge, communication, pleasure, participation, creativity, cooperation, passion, expression among others, turn to be the resources which can be expropriated and transformed into resources for profit-making and into data which enable effective government. Referring to the vectors of power that draw the mental abilities and activities of someone (both as an individual and as part of population) in a specific direction and form according to the system of technological rationality as “psycho power”, this paper examines how the notion of the psycho power articulates and de-articulates with the theoretical terms advanced by M. Foucault and K. Marx. This paper focuses on their theoretical notions such as biopower, governmentality, and general intellect. In addition, this paper examines how the psycho power cooperates with the mechanism of neoliberal valuation and in doing so, how it configures the society. In conclusion, this paper argues that the psycho power, engaging individuals’ thoughts, unconsciousness, attitudes, and affections, is a driving force operating the mechanism of neoliberal valuation, as well as a strategy and technology for government maintaining the configuration of the society of control.

      • KCI등재

        다공성 연소기 모델로서의 다중 채널 연소기 내부 화염의 안정화 특성 기초 연구

        박승일(Seung Il Park),이민정(Min Jung Lee),김남일(Nam Il Kim) 대한기계학회 2011 大韓機械學會論文集B Vol.35 No.8

        다공성 물질 내부의 연소 현상은 저발열량 연료의 연소 및 연소열의 재생을 위한 수단으로 다양한 형태로 산업현장에 응용되고 있다. 하지만 다공성 물질 내부에서의 연소 현상은 직접적인 관찰이 힘들다는 점과 다공성 물질의 복잡한 내부 구조로 인해 매우 제한적인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본 연구에서는 복잡한 다공성 물질의 구조 내부에서의 화염의 안정화 특성에 관한 이해를 위해 내부 관찰이 가능하도록 다수의 석영판으로 구성된 다중채널 형태의 모형 연소기를 제안하고 이를 이용한 간단한 실험 결과를 제시한다. 그리고 이러한 다중채널 내부 화염의 안정화에 관한 간단한 기초해석 모델을 제안한다. 다수의 채널 내부에 형성된 화염은 채널간의 열전달에 의해 화염의 공간 분포가 변화하고 그 결과로 연소기 내부의 가연한계에 변화가 발생한다. 채널의 재료 특성 및 당량비에 따른 가연한계의 변화를 제시하였으며, 이 결과는 다공성 연소기 내부화염의 이해에 도움될 것이다. Combustion phenomena in porous media combustors are widely used in industrial fields for the combustion of lowgrade fuels and the regeneration of combustion heat. However, studies of combustion phenomena in porous media have been limited, because these phenomena are difficult to observe, and the configurations of porous media are complex. We propose a simple model combustor: a multi-channel combustor that consists of many layers of combustion channels made of quartz plates. We conducted an experimental observation of the flames in the multi-channel combustor and obtained experimental results for the flame stabilization limits. Flames formulated in the multi-channel combustor showed variation in the spatial distribution depending on the heat transfer between neighboring channels. A simple analytical model was developed and the variation in the flammability limits of the multi-channel combustor was discussed. This study will enhance our understanding of flame behavior in a porous-media combustor.

      • KCI등재

        인터넷과 관리권력 그리고 관리사회

        박승일(Seung Il Park) 사단법인 언론과 사회 2018 언론과 사회 Vol.26 No.2

        이 글은 관리권력이라는 개념을 제안하고 그 필요성과 유효성을 점검해 보는 데 일차적인 목적이 있다. 포드주의에서 포스트 포드주의 혹은 신자유주의로의 이행은 지배적인 규제양식의 변화를 동시에 수반하는 만큼, 이와 맞물려 있는 권력관계의 변화 또한 보다 정확한 개념으로 포착해낼 필요가 있다. 관리권력이라는 개념이 바로 그것인데, 이는 푸코의 통치성 개념을 이어받으면서도 그 문제의식을 인터넷 이후의 시대인 현재적 관점에서 새롭게 읽어내기 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통치성의 문제설정이 신자유주의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또한 신자유주의적 재구조화와 상호 조건적 관계를 이루는 정보화 사회로의 전환과도 그만큼 분리 불가능하게 얽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제 관건은 인터넷이라는 장치의 고유한 특징과 그 지배적인 상황에 맞게 통치성의 문제설정을 새로이 도출해 내는 것이며, 더 나아가 이러한 개념적 전유를 통해 인터넷이 권력 그 자체로 작동해 가는 구체적이고 현재적인 방식과 기법, 전술 등을 포착해 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글은 정보통신기술의 고유한 작동 방식이 신자유주의의 가치화 메커니즘 및 포섭의 전략과 상호 조응하면서 구체화되는 양상을 ‘노동의 사회화’와 ‘정신의 기계화’ 과정으로 구분하고, 이를 다시 ‘환경의 관리’와 ‘정신의 관리’라는 자체의 원리를 따라 각각 ‘환경관리권력’과 ‘정신관리 권력’으로 개념화하고자 했다. 이 이중의 관리권력은 그 원리와 메커니즘 면에서는 서로 구분되지만 전체적으로는 상보적인 관계로 결합되며, 그리하여 관리사회라는 독특한 사회적 짜임을 이루게 된다. 인터넷과 관리권력, 그리고 관리사회라는 이 글의 문제설정이 이렇게 도출된다. This study has a primary purpose in suggesting the concept, the control power as well as reviewing its necessity and effectiveness. As the transition from Fordism to post-Fordism, or to neoliberalism entails a change in the dominant mode of regulation, it is also necessary to capture the changes in power relations that are associated with the mode of regulation more accurately concept. The control power, which is derived from the concept of governmentality Foucault advanced, provides better explanation on the new mode of regulation in the post-Internet period. If the problematics of the govenrmentality is closely linked to neoliberalism, then it is also inseparably intertwined with the transition to an information society that with interconditional relations to neoliberal restructuring. Accordingly, the key is to derive a new set of problematics of governmentality that fit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the Internet device and its dominant context, and furthermore, this conceptual appropriation captures the concrete and current ways, techniques, and tactics that the Internet operates as power itself. In order to suggest a new concept, this study conceptualizes the way in which the unique way of operation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interacts with the valuation mechanism and subsumption strategies of neoliberalism as the socialization of labor and the mechanization of mind. The socialization of labor and the mechanization of mind are further conceptualized respectively as the environmental power and the psycho power, with the consideration of their principles, control of environment and control of psycho. These double control powers are distinguishable in terms of principle and mechanism, but each is combined into a complementary relationship as a whole. So that they have a unique configuration of the society of control. This leads to the main problematics of this study as the Internet, the control power, and the society of control.

      • KCI등재

        폭력의 동학과 국가의 탄생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중심으로

        박승일(Seung Il Park) 사단법인 언론과 사회 2021 언론과 사회 Vol.29 No.1

        이 글은 〈매드맥스〉라는 영화적 재현/표상(representation)으로부터 폭력의 동학이라는 쟁점을 추출하고, 이 운동 가운데 과연 무엇이 국가를 만들어내고 또 유지시켜 가는지, 더 나아가 그렇게 탄생한 국가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등 폭력과 국가 사이의 관계를 묻고 탐구해 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질문은 크게 세 가지이다. 첫째, 국가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영화 <매드맥스>는 국가가 사라진 종말의 세계 가운데 어떻게 폭력의 운동과 함께 국가가 ‘다시’ 출현하게 되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국가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 최소단위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사유하기에 적합하다. 둘째, 국가는 어떻게 재생산되는가. 이 영화는 특정한 인간 집단이 어떻게 폭력의 독점을 통해 부를 사유화하고 다시 그 부를 통해 폭력을 강화해 나가는지, 다시 말해 어떻게 국가의 질서를 재생산해 나가는지를 영화적 서사 곳곳에 담아내고 있다. 셋째, 국가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영화는 사령관 퓨리오사가 임모탄 조를 죽이고 시타델을 점령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심지어 영화는 민중에게 권력을 돌려주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이로써 국가는 극복 또는 폐지된 것인가. 이 글은 영화 〈매드맥스〉에 대한 분석 및 그와 관련된 이론적 독해를 통해 국가의 탄생과 재생산, 극복의 (불)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탐색해 나갈 것이다. 국가를 국가이게 만드는 근본 조건, 곧 폭력의 독점이라는 은폐된 얼굴을 정직하게 마주할 때에야 그 폭력을 어떻게 제어하고 통제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가능해진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find the issue of dynamics of violence from the cinematic representation of Mad Max and discuss the relationship between violence and state, such as what creates and reproduces the state and how it can be overcome. There are three main questions. First, how is a state made? The movie Mad Max shows how the state reappears in the world of the end. Therefore, this movie makes us think about how a state is made and what its conditions are. Second, how is the state reproduced? The movie shows how a certain human group privatizes wealth through the monopoly of violence and strengthen violence through it again, in other words, how to reproduce the order of the state. Third, how can the state overcome? The movie ends with Commander Furiosa killing Immortan Joe and taking the Citadel. The movie even makes a gesture that seems to give back power to the people. If so, has the state been overcome or abolished? This article will discuss specifically the birth, reproduction, and overcoming of the state through analysis of the film Mad Max and its related theoretical reading. Only when we face the hidden face of the fundamental condition of creating a state, the monopoly of violence, can we question how to control the violence.

      • SCOPUSKCI등재
      • SCOPUSKCI등재
      • SCOPUSKCI등재
      • SCOPUSKCI등재
      • SCOPUSKCI등재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