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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제 판소리 명창 방만춘, 방진관 연구

        박성환(Park Seong-hwan)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0 한국학연구 Vol.35 No.-

        동편제, 서편제와 함께 판소리 세 가지 유파 중 하나인 중고제 판소리는 충남 논산 강경의 김성옥을 위시로 한 금강유역권과 서산 해미의 고수관, 방만춘, 방진관 등을 위시로 한 내포문화권에서 크게 발달하였는데, 주로 양반상류층의 애호 속에 담담하고 고아古雅한 가곡풍으로 발전해온 것으로 보인다. 극도의 노력으로 성가를 이뤄 심청가를 완성한 방만춘은 조선 전기8명창 중 한사람으로 판소리사에 큰 업적을 세운 인물이며 가계를 이은 손자 방진관은 방응교와 동일인으로 일제강점기 신제판소리가 유행할 때에도 끝까지 중고제 전통을 지켰고, 그 정통성이 음반과 방송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 음반에 전하는 방진관의 소리 〈군사설움〉 대목의 악조 분석을 통해 현행 민속악이나 동, 서편제 소리와 다른 계면조의 평조적 표출, 구성음의 차이, 붙임새와 선율의 단조로움과 반복, 가곡풍의 창법 등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실들은 방진관의 판소리가 다른 중고제 명창들의 소리와 유사성이 많으며 이는 동, 서편제에 비해 보다 앞선 시기 고제판소리의 특성으로 볼 수 있다. 허흥식 소장본 심청가 소리책은 내포제의 고장 서산지역에서 전해진 것으로 방진관의 SP음반에 남겨진 판소리 사설 부분과 일치함을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이 소리책이 조선창극사에 기록된 방만춘의 심청가 사설로 방진관을 거쳐 가계에 전해지던 필사본이 아닌가 면밀히 연구해볼 가치가 있다. 판소리의 古調를 고수해온 방진관의 중고제 판소리는 이제 전승이 끊긴 매우 희귀한 소리가 되었다. 통속성의 결과로 갈수록 설움조로 계면화되고, 유파나 바디를 떠나 하나같이 소리의 깊이와 다양성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서 방진관의 소리는 판소리 미학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이제 방진관, 이동백, 김창룡, 심상건, 조학진등 중고제 명창들의 이채로운 소리제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실기인들의 활발한 복원 작업을 체계화해야 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복원을 넘어, 대동소이하기만한 현대 판소리의 음악관을 더 폭넓게 하고 장차 새로운 현재적 전통을 창조하고 수립하는데 확고한 내적 근거와 자산으로 삼아야 할 것이기에 중고제 판소리의 부활은 매우 긴요하다. Junggoje as one of three pansori schools, along with Dongpyeonje and Seopyeonje has been much developed in the Qeum River Basin with Kim seong-ok in Ganggyeong-eup, Nonsan-si, Chungcheongnam-do and in the aepo cultural area with Go su-gwan, Bang man-chun, and Bang jin-gwan, Haemi-eup, Seosan-si, Chungcheongnam-do. It seems that it has been loved by the upper class of yangban, aristocrat and developed into calm and graceful aria style. Bang man-chun, one of 8 great singers in the Joseon Dynasty who had collected hymns ? and completed Simcheongga with great efforts, performing a feat in the history of pansori. His grandson Bang jin-gwan, an identical person to Bang eung-gyo took over the family business and protected the tradition of Junggoje to the end even under the popularity of new pansori. Its legitimacy has been verified via albums and broadcasting. Through the tone analysis on Bang jin-gwan's pansori, 'A Soldier's Lamentation' from an album, we can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such as an expression like Pyungjo of Gyemeonjo different from the present folk music, Dongpyeonje, and Seopyeonje, differences of composing notes, monotonous and repetitive Buchimsea (attachment for effectiveness in drumming method) and melodies, and a singing method with an aria style. These kinds of facts have made us justify that Bang jin-gwan's pansori has lots of similarities to other master singers' songs of Junggoje and that it shows properties of old pansori earlier than Seopyeonje. Heo heung-sik's collection of a sori book Simcheongga has been handed down in the region of Seosan, the hometown of aepoje and checked as it is identical to the story part of the pansori left in Bang jin-gwan's SP album. Based on this information, it is worthwhile to research in detail if the sori book as Bang man-chun's story of Simcheongga recorded in the history of changgeuk of the Joseon Dynasty is the manuscript succeeded in his family by Bang jin-gwan or not. Bang jin-gwan's Junggoje pansori which has adhered to the old tone? of pansori has become a precious sori, without handed down more. His sori is a very valuable material showing the diversity of aesthetics of pansori under the present situation when it has become Gyemyeonjo as the tone of sadness as a result of the popularity, and when the depth and diversity of sori are disappearing regardless of schools or Bodi. Now, it is time to research on the diverse Junggoje master singers including Bang jin-gwan, Lee dong-baek, Kim chang-ryong, Sim sang-geon, and Jo hak-jin and also systematize performers' activities for the enthusiastic restoration. By doing that, we will be able to widen the viewpoint of the pansori music which is not at present, leading to consider it as the solid internal basis and property in creating and establishing the new present tradition. Therefore, it is very essential to resurrect Junggoje pansori.

      • 한국에서의 시보업무 고찰

        박성환,Park, Seong-Hwan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6 과학과 기술 Vol.9 No.9

        시간은 일상 생활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천문관측을 기초로하여 시민 생활과 항해항공에 필요한 표준시간의 유지관리 및 경위도를관측하는 시보업무는 천문대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며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례가 있다.

      • 류마티스 관절염의 예방과 관리

        박성환,Park, Seong-Hwan 한국건강관리협회 2004 한국건강관리협회지 Vol.2 No.2

        Rheumatoid arthritis(RA) is the most common inflammatory joint disease and a major cause of disability, morbidity, and mortality. It occurs worldwide, affecting approximately one percent of adults. Inflammation of the synovial membrane surrounding a joint leads to swollen, tender, and stiff joints RA has no known cure and the diagnosis is made based on clinical criteria and many different options exist for treatment. All of these factors magnify the importance of the patient-physician interaction and place a premium on the art rather than the science of medicine. The major goals of therapy for RA are to relive pain, swelling, and fatigue; improve joint function; stop joint daage, and prevent disability and disease-related morbidity. Some combination of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NSAIDs), steroids, and DMARDs is necessary in almost patients. In many combinations of different DMARDs or DMARDs plus biologicals are necessary for optimal control. Additionaly, all patients with RA should be educated about their disease and the therapies that will be used. Patient education is essentially early in the disease course and on going basis Much research is focused on the further development of biological agent for treatment of RA. Elucidation of the trigger or trigers for RA may allow us to begin to think about prevention of RA.

      • 사회학의 '베버 르네상스' 오려는가

        박성환,Park, Seong-Hwan 대한출판문화협회 1992 출판저널 Vol.106 No.-

        베버에 있어서는 모든 것을 이해한다는 것이 모든 것을 용납한다는 것을 뜻하지 않았다. 그는 근대적인 서구문화의 유산과 토대 위에서 비서구적.비근대적 문화를 이론적.실천적으로 극복하여 서구문화의 장래를 보다 확고한 기반위에 올려놓으려고 했다.

      • KCI등재

        톳 발효 추출물의 생리활성 검증

        박성환(Seong Hwan Park),이솔지(Sol Jee Lee),전명정(MyeongJeong Jeon),김서연(Seo-Yeon Kim),문옥주(Ok-Ju Mun),김미향(Mihyang Kim),공창숙(Chang-Suk Kong),이동근(Dong-Geun Lee),유기환(Ki Hwan Yu),김육용(Yuck Young Kim),이상현(Sang-Hyeon 한국생명과학회 2014 생명과학회지 Vol.24 No.3

        톳에 포함된 기능성 성분들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하여 갈조류인 톳의 건조분말에 Lactobacillus casei와 Weissella sp. SH-1을 각각 접종하여 30℃에서 한 달 동안 발효를 수행하였으며, 발효 톳의 열수 추출물을 제조하여 항산화 활성, 면역활성 및 항고혈압활성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전반적으로 유산균 발효가 톳의 생리활성을 개선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Weissellasp. SH-1 접종군은 13.83~62.15%의 DPPH radical 소거활성, 34.9~59.2%의 SOD 유사활성, 최대 82.25%의 ACE 저해활성, 최대 46.53%의 NO 생성 억제활성을 보였다. 또한, L. casei 접종군은 11.98~72.84%의 DPPH radical 소거활성, 14.17~33.62%의 SOD 유사활성, 최대 73.3%의 ACE 저해활성, 최대 65.20%의 NO 생성 억제활성을 보였다. 본 연구결과로, 유산균을 이용한 톳의 발효를 통해 생리활성물질의 이용성이 높아진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이용한 기능성 소재 및 식품의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Antioxidative, immunostimulating, and antihypertensive activities of hot water extracts of fermented Hizikia fusiformis were evaluated. Fermentation with lactic acid bacteria generally increased the biological activities of H. fusiformis. Fermentation with isolated Weissella sp. SH-1 resulted in 13.83-62.15% DPPH radical scavenging activity and 34.90-59.25% SOD-like activity. The maximal inhibition of ACE was 82.25%, and the maximal reduction in NO production was 46.53%. Fermentation with Lactobacillus casei resulted in 11.98-72.84% DPPH radical scavenging activity and 14.17-33.62% of SOD-like activity. The maximal inhibition of ACE was 73.31%, and the maximal reduction in NO production was 65.20%. These results hint at the applicability of fermentation with lactic acid bacteria to improve the diverse biological activities of H. fusiformis and to develop functional materials or foods.

      • KCI등재

        고전사회학에 나타난 근대사회의 ‘행복’ 논리

        박성환(Park Seong-Hwan) 한국사회학회 2005 韓國社會學 Vol.39 No.3

        온갖 사회는 그 속의 인간이 염원하는 ‘행복’의 종류와 방식에 따라 주조되기 마련이고, 다양한 문화란 사실상 ‘행복’이라는 프로젝트의 구현에 다름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근대에 들어서서 행복은 모든 세계의 표어가 되었다. 따라서 ‘행복’이라는 범주는 근대사회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아이콘 가운데 하나라고 하겠다. 행복의 개념은 전통사회에서 인간의 외적 상황 및 우연을 확정하는 데 사용되었는데, 근대사회의 도래와 더불어 주관화되고 세속화되었다. 행복은 인간에게 우연히 주어진 운명이 아니라, 인간이 자유롭게 책임지고 만들어가야 할 역사가 된 것이다. 이러한 근대의 행복 논리는 공리주의에 의하여 ‘자유로운 욕구충족’의 범주로 해석되었고, 근대사회의 이론과 실천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본 연구에서는 근대사회의 이와 같은 핵심적인 행복 논리에 준거하여 고전사회학자들의 행복에 관한 담론을 분석한다. 콩트는 인간의 행복이 달성될 수 있는 실증적 조건을 ‘인류’의 합의에서 발견했다. 뒤르케임은 사회경제적 진보와 더불어 개인의 욕구충족이 증대한다는 생각에 회의를 품고 행복의 사회적 조건을 강조했다. 맑스는 이기적인 욕구충족과 이에 따른 소외가 극복되는 공동체 사회를 인간 행복의 실존적 조건으로 제시했다. 짐멜은 목적론적 욕구충족에서 얻어지는 행복 너머에 또 다른 행복의 가능성을 인간의 존재 그 자체에서 찾았다. 막스 베버는 행복이 삶의 기술적 지배를 통해서 제조될 수 있다는 생각을 유보하고, 거기에는 자동화된 욕구충족 이상의 그 무엇이 잠재되어 있다고 보았다. Every society is coined by the mode and the way of happiness that its constituents conceive of, and cultures are nothing but projects of happiness. In modern society happiness is a motto of all the world, and happiness is a keyword that can help us understand the modern society. In traditional society the concept of happiness was used to ascertain external circumstances and contingency of mankind. With the coming of modern society the concept is reinterpreted, i.e. subjectified and secularized. The term is used differently to describe the internal state of human being, and so happiness is no more a contingent fortune but a history that man has to make freely for himself on his own responsibility. Happiness is pursued in diverse features in modern social system: in free creation of life by socio-political power, morally free cultivation of subjective meaning of life, economic achievement and welfare on free market, successful interaction and relationship on the ground of social freedom. Now modern mankind becomes an engineer who can work out the world as he wishes and plans. He can decide his own fate according to his own will. Therefore the modern logic of happiness consists of passive self-maintenance and active self-determination. Such double structure of happiness was unified and transformed by modern utilitarianism into the logic of free satisfaction of needs, which influences the theory and practice of modern society strongly. The advocates of modernity pride themselves on their restoring the pursuit of happiness, while their critics indicate the consumptive hedonism of modern society, such as Auguste Comte, Emile Durkheim, Karl Marx, Max Weber, Georg Simmel. In spite of their interior differences these sociological classics are concordant with the point that modern logic of happiness cannot be the definite solution to the matter of happiness.

      • KCI등재후보

        경험적 사회조사의 문화적 의의

        박성환(Park Seong-hwan) 한국문화사회학회 2009 문화와 사회 Vol.6 No.-

        경험적 사회조사는 사회과학의 핵심적인 방법으로서 사회과학뿐만 아니라 사회와 인간에 근본적인 변화를 초래했다. 사회조사는 모든 사실이 완전히 공개되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통해 온갖 선입견과 무지로부터 인간의 구원을 약속하는 한편, 사회를 완벽하게 투시해서 기술적으로 조종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사회는 일종의 자연적 질서에 의해 다스려지고 있는데, 사회조사는 바로 이 숨겨진 질서를 밝혀낼 수 있고, 이와 함께 지도적인 정신적 권위 및 권력으로서 인간의 올바른 행위에 대한 처방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모든 사람이 현실의 진정한 모습을 알게 되면, 보다 영리하고 공정하게 그리고 보다 많은 정보를 갖고 상호 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보다 현명한 정책적 조치를 취할 수 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공공의 복지가 증진되리라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사회조사에 의해 사적인 것이 공개되고 자료가 일면적으로 축소 선별되며 사회가 일종의 변수의 세계로 구성됨으로써 인간 자신의 구체적 현실은 배제되었다. 사회조사는 가치중립적 경험론을 표방함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개성과 인격에 근간이 되는 사적 공간을 제거함으로써 개별 인격체로서의 인간을 사회적 존재로 사회화하고, 정보의 제한이 존중되어야 비로소 성립될 수 있는 모든 개인적 관계를 해체하는가 하면, 이와 아울러 사회의 비인간화를 야기한 이데올로기라고 할 수 있다. 사회조사에 의해 이루어지는 개별 연구가 모두 무익하고 무의미하며 유해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하나의 프로그램과 사업으로서의 사회조사는 학문적으로 미심쩍고 인간적으로 무례하며 사회적으로 해로운 모험이다. 따라서 사회조사의 자기 절제와 성찰이 요청된다고 하겠다. Empirical social research as one of most important methods of social science has given rise to a radical change of social science as well as of society and human being. With the principle of complete publicity of all the social facts social research has promised the salvation of human being tram the ignorance and prejudices and assured of the transparent examination and technical manipulation of society. According to an outlook on the world of social research society is ruled by a hidden natural order, which social research as a leading spiritual authority and power will reveal to deliver the directives for the right action of human being. If social research informs everybody of true features of social and human reality, he or she will interact with one another with more cleverness, fairness and intelligence and adopt wiser political measures, which eventually serves a general welfare. However, empirical social research has been a force that makes the private life public, selects and reduces the data unilaterally and constructs a world of variables, which breaks down human being's own reality. No matter how social research professes itself to be empirically neutral, it is a ideology, which destroys the private space that founds the human individuality and personality and socializes the human being as an individual character into a social being, deconstructs all individual relationships that can be constructed only on the basis of the restriction of individual information, and so leads to a dehumanization of society. Though separate social research may not be futile, meaningless and harmful, social research as a whole is scientifically dubious, humanly impolite and socially detrimental adventure. Therefore, social research as a program and business is called upon to reflect on its own t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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