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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김재준과 1960~70년대 민주화운동의 정치사상

          문지영(Jiyoung Moon) 한국정치사상학회 2010 정치사상연구 Vol.16 No.2

          이 연구는 김재준을 중심으로 1960~70년대 한국 정치사상의 한 단면을 분석하고, 이를 한국 현대정치사상사의 체계화 작업을 위한 토대 자료로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재준은 한국 교회 민주화운동의 상징적인 인물이며, 한국의 민주화 투쟁 과정에서 기독교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는 사실은 널리 인정된다. 특히 김재준은 민주주의 형성의 과제를 마주한 한국 사회에서 전개되는 정치적 사유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예컨대 신학자로서 그는 뚜렷한 자유주의적 지향을 지니고 있었으며, 또한 그런 맥락에서 동시대의 민족지상주의와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했다. 하지만 동시에 공산당의 통치를 경험한 이북 출신의 기독교계 인사로서 그는 확고한 반공의식을 지녔으며, 이 점에서는 한국 사회 일반의 보수주의와 친화력을 가졌다. 이 연구에서 필자는 1960~70년대 민주화운동의 한 중요한 사상적 기반을 제공한 김재준의 정치적 사유에서 자유주의와 민족주의, 보수주의, 급진주의가 어떤 형태로 합종연횡을 이루며 특유의 민주주의 사상을 형성해갔는지, 그 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는 한국 현대정치사상의 특성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This article purports to analyze a feature of Korean political thought in 1960s~70s with a special focus on Kim Jaejoon and to produce some data for systematizing contemporary Korean history of political thought. It is largely acknowledged that Christian Church played a crucial role in the process of the Korean democratization, and Kim Jaejoon is a symbolic figure of the Korean Christian democratization movement. He is worthy to be noted because he reveals very well a characteristic of political thinking deployed in modern Korean society which confronted with the task of democratic nation state building. As a theologist he had a strong tendency toward liberalism, and in this respect he kept his distance from contemporary nationalists. On the other hand, as a Christian leader who experienced communist government in North Korea he was a firmed anti-communist, and in this respect he showed a typical example of Korean conservatives. In this article I try to examine how in Kim Jaejoon's political thought liberalism, nationalism, conservatism and radicalism converge and/or diverge, and consequently what peculiarity was formed in his democratic thought. I hope that through this study we can have a better understanding on contemporary Korean political thought.

        • KCI등재후보

          고등학생의 미래결과에 대한 고려와 자기통제가 능동 지연행동과 수동 지연행동에 미치는 영향

          문지영(Moon, Jiyoung), 한세영(Han, Sae-Young) 충북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2020 생활과학연구논총 Vol.24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how the contemplation of future consequences and the exercise of self-control affected active and passive procrastination behaviors evinced by high school students. A total of 510 high school students from Seoul and Gyeonggi province participated in this study. A questionnaire that queried the components of the consideration of future consequences, self-control, as well as active and passive procrastination was administered to the participants. The obtained data were analyzed using correlation and path analyses. The study yielded the following significant results: The consideration of future consequences was found to indirectly influence active and passive procrastination through the element of self-control. High scores in the sub-scale CFC-Future prompted higher self-control which, in turn, caused higher active procrastination and lower passive procrastination. Higher tallies in the sub-scale CFC-immediate were found to initiate lower self-control which, in turn, generated lower active procrastination and higher passive procrastination. In conclusion, the present investigation confirmed that the cognition of future consequences and the application of self-control affect both active and passive forms of procrastination. The outcomes of this study can contribute significantly to a mor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manners in which the thinking of future consequences influences active and passive procrastination behaviors exhibited by high school students.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a basis for prospective investigations into the theme of procrastination during adolescence.

        • KCI등재

          제주도 자생식물들에 대한 미백 및 항산화 효능 탐색

          문지영 ( Jiyoung Moon ), 김주호 ( Juho Kim ), 현진원 ( Jinwon Hyun ), 강경아 ( Kyoungah Kang ), 고재숙 ( Jeasook Koh ), 서영경 ( Youngkyoung Seo ), 백지훈 ( Jihwoon Baek ), 박덕훈 ( Deokhoon Park ), 이종성 ( Jongsung Lee ), 정은선 ( Eunsun) 대한화장품학회 2006 대한화장품학회지 Vol.32 No.3

          본 연구에서는 제주도에서 자생하는 37 종의 식물추출물에 대한 미백 및 항산화 효능을 조사하였다. 미백 효능은 in vitro tyrosinase 저해활성과 B16-F1 세포를 이용한 멜라닌 합성 저해효과를 조사하여 확인하였고, 항산화 효능은 DPPH (1,1-diphenyl-2-picrylhydrazyl)를 이용한 전자공여능 측정방법과 DCF-DA (dichlorofluorescin diacetate)를 이용한 V79-4 폐 섬유아세포에서 활성 산소종 소거작용 능력을 조사하여 측정하였다. 세포실험 조건에서 식물추출물들의 투여농도에 따른 세포독성 정도를 조사하기 위하여 MTT (3-(4,5-dimethyl-2-thiazolyl)-2,5-diphenyl-2H-tetrazolium bromide) assay를 수행하였다. 미백 효능조사 실험에서 우수한 결과를 나타내었던 8종의 식물 추출물들은 토끼를 이용한 국소 독성 시험 및 인체 피부 자극 임상 시험에 적용하여 안전성을 조사하였다. 연구결과에서 높은 미백과 항산화 효능을 동시에 나타내었던 비수리(Lespedeza cuneata), 제주광나무(Ligustrum lucidum (stem)), 산뽕나무(Morus bombycis (stem)), 꿀풀(Prunella vulgaris var. lilacina)의 식물추출물들은 화장품 원료화에 매우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whitening and anti-oxidant activity of 37 Jeju island native plants. The active ingredients of the plants were prepared by methanol extraction. Whitening activity of plant extracts was examined from the inhibitory effect of tyrosinase and the inhibition of melanin synthesis of the B16-F1 cell line. Their anti-oxidant activity was measured by electron donating ability of DPPH (1,1-diphenyl-2-picrylhydrazyl) and ROS (reactive oxygen species) scavenging activity in V79-4 lung fibroblast cells using DCF-DA (dichlorofluorescin diacetate). Cytotoxicity of the extracts on cell s based experiments was investigated by MTT (3-(4,5-dimethyl-2-thiazolyl)-2,5-diphenyl-2H-tetrazolium bromide) assay. Also, the toxicity test using a rabbit and the human skin patch test were carried out for examining the safety of the extracts which showed the high whitening activity. It is interesting that the extracts of Lespedeza cuneata, Ligustrum lucidum (stem), Morus bombycis (stem) and Prunella vulgaris var. lilacina showed both potent whitening and anti-oxidant activities.

        • KCI등재

          한국에서의 자유주의와 자유주의 연구

          문지영(Jiyoung Moon) 한국정치학회 2004 한국정치학회보 Vol.38 No.2

          1980년대 말 이후 탈냉전의 세계 조류가 국내에 몰고 온 흥미로운 변화 중 하나는 ‘자유주의'에 대한 관심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자유주의는 다양한 측면에서 논의를 이끌어내는 주제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자유주의에 관한 논의들에서 그 기초가 되는 자유주의에 대한 이해가 대개의 경우 한국의 현실적 맥락과 무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즉 한국에서 자유주의는 정치사회적 특성과 그 연구 연륜의 일천함을 반영하며 많은 경우 아직도 일정한 고정관념에 따라 무반성적으로, 또 때로는 서구중심적 기준에 치우쳐 정의되고 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그 결과 정작 ‘한국'에서 전개된 자유주의에 관해서는 적절한 설명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국에서 자유주의가 어떤 특성을 드러내며 어떻게 전개되어왔고 또 어떤 기능을 수행했는지 등의 문제는 아직 체계적으로 제기되거나 탐구되지 못한 채 있다. 이 연구는 그간 한국 사회에서 자유주의에 대해 익숙하게 내려져온 평가들을 몇 가지로 요약하고 그러한 평가들이 갖는 문제점을 지적함으로써 자유주의를 보는 ‘새로운' 시각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선 이 연구에서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의 통념적인 자유주의 이해 및 자유주의 연구 경향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된다: “한국에서 자유(민주)주의는 미국에 의해 ‘이식'되었다”. “한국에서 자유주의는 민주주의에 적대적인 부르주아 계급 이념이다”, “한국에서 자유민주주의는 절차적ㆍ형식적 민주주의로 축소되어왔다.” 그리고 한국 자유주의의 역사적 성격을 적절히 파악하고 평가할 수 있는 대안적 시각의 가능성을 자유주의 ‘이념'과 ‘제도', 자유주의의 전개 양상, 자유주의 연구의 텍스트라는 세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Since 1980s one of the interesting changes which Korea have experienced under the influence of the global trend of post-cold war is an increasing interest on ‘liberalism'. These days liberalism is rising to the surface as a subject of controversy in the diverse areas. But in most cases the understanding and discussions on liberalism still seems to lack any connection with realistic contexts of Korea. In other words, liberalism in Korea tends to be defined and appraised by some theoretic presuppositions, e.g.a Euro-centric standard. In consequence we have some difficulties in finding proper explanations on liberalism which has developed in ‘Korea'. With this in mind, I think following questions should be raised seriously and investigated systematically: what are the characteristics of liberalism in Korea? how has it developed? and what role has it played? In this paper I object against three theses which lack understanding on liberalism itself and fail to be historical and reflected study on liberalism in Korea: 1) “liberalism in Korea was ‘transplanted' by USA”, 2) “liberalism in Korea is an ideology of the bourgeoisie opposing democracy”, 3) “liberalism in Korea has been shrunk as procedural or formal democracy.” And the possibility of a ‘new' perspective which can produce a proper explanation and appraisal on the historical characteristics of Korean liberalism will be searched in three sides: 1) the ‘idea' and ‘institution' of liberalism, 2) developmental phases of liberalism, 3) the texts for study on liberalism.

        • KCI우수등재

          한국의 근대국가 형성과 자유주의

          문지영(Jiyoung Moon) 한국정치학회 2005 한국정치학회보 Vol.39 No.1

          이 연구의 목적은 해방 이후 근대국가 수립 과정을 민주화의 ‘기원'이라는 관점에서 조명하고, 그로부터 한국 민주주의의 성격과 전망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끌어내려는 데 있다. 한국에서 민주화를, 단순히 ‘권위주의 독재에서 민주주의로의 이행과정'이 아니라, 좀 더 포괄적으로 ‘민주주의가 형성되기까지의 과정'이라고 본다면, 1948년 대한민국 수립의 의미와 민주화이념으로서 자유주의에 대해 사뭇 다른 평가가 내려질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연구는 초기 자유주의 수용론 이래 전투적 민족주의와 결합하여 식민지시기를 거치고, 해방 공간에서 근대적 자유민주주의국가 수립을 우선 과제로 선택함으로써 단정에 참여했던 ‘자유주의적 민족주의' 세력에 주목했다. 이들에 의해 근대국가 형성과정에서 지지, 지향된 자유주의는 서구의 경우에서처럼 부르주아 계급 이념의 성격을 띤 것으로 보기 어려우며, 친일ㆍ극우반공주의와도 구별되는 것이었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은 19세기말 조선 근대화를 위한 자생적인 노력이 시도된 이후 일제 강점으로 인해 한동안 유보되었던 근대국가 형성의 과제가 불완전한 형태로나마 해결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근대적 자유민주주의국가 건설로서의 민주화가 도달한 최종 국면이었다. 그런 만큼 1948년 시점에서의 자유민주주의 제도화는 마침내 한국에 형성된 민주주의의 성격을 드러내는 것이며, 이후 반독재ㆍ반권위주의 투쟁으로서의 민주화 전개와도 깊은 관련을 맺는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고려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lluminate the process of modern state building in Korea in terms of the origin of democratization and to give a new interpretation on the characteristics and the prospects of democracy in Korea. If we define democratization in Korea not merely as a transitional process from authoritarian dictatorship to democracy, but as a formational process of democracy, the significance of establishment Republic of Korea in 1948 and liberalism as an ideology of democratization can be understood from a different angle. This study focuses on the forces of 'liberal nationalism', which joined together the forces of militant nationalism throughout the colonial period and participated in the single government movement in 1948 with the belief that the establishment of a modern liberal democratic state was more urgent and important than that of a unified state. According to the analysis of the forces, liberalism which they sought and supported in the process of modem state building was neither an ideology of bourgeoisie as it was in the Western societies, nor a pro-Japanese or an ultra-rightist ideology. Though imperfect, the establishment of Republic of Korea in 1948 was the final phase of a hard and long journey for modern liberal democratic state building. In other words, it implies a limited accomplishment in building a modern state, which had been impeded for a while by the rule of Japan that followed series of spontaneous efforts to modernize Chosun. This democratization as a process of modern state building has developed democracy as an idea against dictatorship and authoritarianism since Syngman Rhee's regime.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lies in making liberal characteristics of democracy in Korea clear and presenting a desirable model of it by examining the first institutionalization of liberal democracy, i.e., democratization as a process of modern state building.

        • 비대면 실시간 방송 시스템 : Untact System

          문지영(Jiyoung Moon), 김수민(Soomin Kim), 박소영(Soyoung Park), 전주현(Joohyeon Jeon), 성윤솔(Yunsol Sung), 이상운(Sangun Lee)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 2020 한국방송공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20 No.11

          본래 대중문화는 그 자체로 ‘집단(Mass)'의 의미가 들어있다. 하나의 방송콘텐츠는 PD, 작가, 출연자와 방송 스텝들은 물론이고 관객들까지 참여함으로써 완성된다. 하지만 방송의 이런 집단 창작 시스템은 코로나19 같은 전 세계적인 감염병 유행 앞에서 유례없는 변화를 가져왔고, 쉽게 가라앉지 않는 감염병으로 랜선 콘서트, 라이브 뮤지컬 등 여러 언택트 시스템(Untact System)이 시도되어지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언택트 시스템(Untact System)의 도입으로 변화하는 방송에 대해 알아보고, 라이브 방송 시스템을 설계한다.

        • KCI등재

          자유주의와 근대 민주주의 국가

          문지영(Jiyoung Moon) 한국정치학회 2011 한국정치학회보 Vol.45 No.1

          자유주의의 발전은 명예혁명의 역사적 맥락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명예혁명을 거친 후 영국은 전통적·절대주의적 국가에서 입헌주의와 의회민주주의를 주요 원리로 하는 근대 국민국가로 변화해가기 시작했고, 자유주의는 바로 그 과정에서 발전하여 혁명을 지지하고 정당화하며 나아가 그 성과의 확산에 기여했다. 오늘날 자유주의의 이념적 특징이 곧잘 국가를 필요악 정도로 간주하고 개인의 권리와 시장의 자율성을 절대 가치로 신봉함으로써 공동체의 약화를 가져오는 것으로 이야기되는 것과는 달리, 초기 발전 과정에서 자유주의는 영국의 근대 국민국가 형성을 뒷받침한 이념적 기반을 제공했다. 영국 이외에도 근대 민주주의를 앞서서 발전시킨 서구 국가들은, 그 정도나 범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자유주의의 유산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 점에서 자유주의는 다른 어떤 이념보다도 근대 민주주의 국가와 긴밀한 관계를 맺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 따라 이 연구는 자유주의를 명예혁명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들여다봄으로써 그 사상적 특성과 의의를 재조명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선 명예혁명에 관한 주요 해석들을 간략히 고찰하면서 혁명의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명예혁명을 추동한 쟁점들을 짚어보고, 애초에 자유주의적인 문제의식이 어떤 현실적 과제와 대면하는 가운데 발전해갔는지 밝혔다. 명예혁명의 맥락에서 부각된 과제들에 대한 자유주의적 대응의 특징은 로크의『통치론』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이 연구는 명예혁명의 정치사상이라는 견지에서 자유주의가 근대 민주주의 국가의 형성에 끼친 영향을 평가하고, 근대 국가 이념으로서 자유주의의 특성을 조명했다. 궁극적으로 이 연구는 민주주의의 좀 더 민주적인 발전이라는 과제를 마주한 현재의 한국 사회에서 자유주의가 그런 민주주의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시사점을 찾고자 했다. The development of liberalism is closely related to the historical context of the Glorious Revolution. With the success of the Revolution, England was gradually changed from a despotic and absolutist monarchy into a modern state based on constitutionalism and parliamentary democracy. Liberalism developed in the course of the Revolution, supporting and legitimating it, and played a role to popularize fruits of the Revolution. In its earlier developmental stage, liberalism served as an ideological basis for the modern state building of England, while these days it is often said to be a political idea which considers a state as just a necessary evil, and individual rights and the autonomy of market as an absolute principle, and thereby leads to the weakness of the state. Besides England, many other Western democratic states shared the legacy of liberalism, and in that respect we can say that liberalism was deeply involved in the development of modern states more than any other political ideas. With this in mind I examine the significance of liberalism by placing and seeing it in the historical context of the Glorious Revolution. Through this study I search for some insights for the possible role of liberalism in the development of Korean democracy toward a more democratic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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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 자유주의적 맥락

          문지영(Moon Jiyoung) 한국정치사상학회 2004 정치사상연구 Vol.10 No.1

          이 논문은 존 로크(John Locke)의 사상에 나타나는 자유 개념의 내용과 함축을 살펴봄으로써 자유주의적 자유를 적절히 이해하고 평가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로크의 자유 개념은 이성적 존재로서의 인간관 및 종교적 세계관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로크의 관점에서 진정으로 자유로운 인간이란 그 자신의 이성에 의해 인도되는 인간이며 그러한 이성의 능력은 영원한 구원을 찾고 얻을 수 있도록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존재 원리이자 본성이다. 이렇듯 이성이 인간의 본성으로 인식됨에 따라 그는 자유를 인간의 보편적 속성으로 규정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로크는 자연적 자유도 사회상태의 자유도 모두 ‘법(률)'과 연관 지움으로써 이른바 ‘멋대로 자유'와 자신이 옹호하는 자유를 단호히 구분했다. 게다가 그에게서는 자유가 권리이자 동시에 의무로 인식되었다. 신의 피조물로서 신에 대해 의무를 지며 신의 뜻을 좇아 영원한 구원에 이르러야 하는 인간이 권리에만 탐닉하며 ‘멋대로 자유'를 누릴 수는 없는 것이 당연하다. 그리고 이러한 맥락에서 로크는 자유를 ‘좋음으로 향하는 능력 혹은 경향'으로 간주하였다. 이렇게 볼 때, 로크에서 출발하는 자유주의적 전통의 자유는 단순히 외부적 간섭의 부재를 의미하는 소극적 자유로 규정되거나 무차별적이고 다양한 선택지의 문제로 치부될 수 없으며 ‘인간이 자신의 일차적 욕망을 마음껏 추구할 수 있는 상태'는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올바른 것을 할 자유일 뿐만 아니라 그 올바름에 대한 판단이 각 개인 스스로에 의해 내려진 결론이어야 한다는 의미에서의 자유이다. 자유에 대한 로크의 인식은 부분적으로 불명료한 점이 있고, 이후 자유주의의 발전 과정에서 확대 강화되어 나타날 몇몇 문제점들을 다분히 노정한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크적 자유의 핵심이 스스로 올바른 것을 판단, 선택하고 행하는 인간의 능력 또는 상태로 요약될 만한 것이라는 점은 인정되어야 한다, 로크와 자유주의 사상에 대한 공정하고 정확한 평가는 그러한 바탕 위에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appreciate and evaluate the liberalist liberty by examining the contents and implications of John Locke's conception of liberty. In my opinion his conception of liberty is closely connected with his conception of man as rational being and his religious world-view. From his point of view a genuinely free man is a man who is guided by his own reason, and that power of reason is the principle of his being and the nature which God gives him in order for him to seek and find eternal salvation. This conception of reason enables him to define liberty as universal essence of man. By connecting both natural freedom and social freedom with ‘law', Locke distinguishes his own concept of liberty from ‘liberty at one's convenience'. Moreover, for him liberty is taken to be obligation as well as right. It is natural that man, who as a creature of God has obligation to him and should follow his will and reach eternal salvation, cannot just indulge in right and enjoy 'liberty at his convenience'. In this context Locke considers liberty as ‘a power or disposition towards goodness'. This taken into account, liberty in liberalist tradition from Locke cannot be understood just as negative freedom (which means the absence of external intervention) or as the situation of choice from various indifferent alternatives, still less as ‘the condition in which man can pursuit his basic appetites to his satisfaction'. It is rather freedom to do right things, and the judgement about rightness here should be made by each individual independently. Of course, Locke's conception of liberty contains in part some unclear aspects and some problems which are to emerge enlarged later in developmental process of liberalism. But it should be acknowledged that the core essence of Locke's liberty is man's power or condition to judge, choose and do right things on his own. It is only on this basis that the fair and fitting evaluation of Locke's liberalist thought can be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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