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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분석과 토픽모델링을 적용한 복지행정 연구동향 분석

          문영주 ( Moon¸ Young-joo ) 한국거버넌스학회 2020 한국거버넌스학회보 Vol.27 No.3

          이 연구는 내용분석과 토픽모델링 분석을 적용하여 지난 15년간 복지행정에 관한 연구동향을 살펴봄으로써 향후 연구방향과 시사점을 제시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최근 15년간 복지행정 관련 국내 논문을 조사한 결과, 총 474편의 학술논문을 확보할 수 있었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내용분석 결과, 연구방법 측면에서는 질적 연구에 비해 양적 연구가 더 많이 수행되고, 연구대상 지역에서는 국내 연구가 가장 많이 수행되고 있었으며, 공동연구에 비해 단독연구가 더 많이 수행됨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주제어의 빈도분석 결과, 상위 주제어(키워드)는 사회복지사, 직무만족, 사회서비스,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일반행정, 사회적 기업, 조직몰입, 사회복지관, 사회복지조직, 사회복지, 사례관리, 복지행정, 소진, 질적 연구, 자원봉사, 이직의도, 비영리조직, 매개효과, 감정노동 등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토픽모델링 분석결과 도출된 13개의 토픽 비중을 살펴본 결과, ‘직무태도와 조직행동', ‘사회복지 조직관리', ‘직무스트레스와 소진', ‘척도개발과 타당화', ‘노인복지', ‘사례관리실천', ‘사회서비스', ‘자원봉사와 기부', ‘사회적기업의 성과', ‘지역사회복지', ‘휴먼서비스 종사자의 업무 수행경험', ‘신공공관리와 정책집행', ‘노인일자리사업'순으로 비중 있게 다루어졌음을 알 수 있었다. 이상을 종합하여 복지행정 연구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필요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set out to examine the research trends of welfare administration for the last 15 years throughout content analysis and topic modeling analysis and propose future research directions and implications. The investigator examined all the domestic papers about welfare administration published and identified 474 papers. The major analysis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content analysis results show that more quantitative studies were performed than qualitative studies in terms of research methods, and domestic studies were performed the most in the study area, and more independent studies were performed than joint studies.; secondly, the frequency analysis results of keywords show that the top keywords include social workers, job satisfaction, social service, public social workers, public administration, social enterprise, organizational commitment, community welfare centers,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social work, case management, welfare administration, burnout, qualitative research, volunteering, turnover intention, NPO, mediating effects, and emotional labor.; and finally, the study examined the relative importance of 13 topics identified after topic modeling analysis and found the greatest importance placed on job attitude and organizational behavior, which was followed by management of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job stress and burnout, 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scales, elderly welfare, case management practice, social service, volunteering and donation, achievements of social enterprises, community welfare, job performance experiences of practitioners, new public management and policy implementation, and employment promotion programs for the elderly in that order. Based on these findings, the study provided implications for research of welfare administration.

        • KCI등재

          여성친화적 인적자원관리와 이직의도 간의 관계에서 이중몰입의 매개효과에 관한 연구

          문영주(Moon Young Joo)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2015 인적자원관리연구 Vol.2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사회복지사의 이직률이 높은 것은 비단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며, 이로 인해 사회복지 학계에서는 오랫동안 사회복지사의 이직의도 관련 연구를 시도해 왔다. 그러나 사회복지사의 이직의도에 관한 기존 연구들은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사회학적 요인을 탐색적으로 살피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며,사회복지사들이 어떠한 요인에 의해 이직의도를 갖게 되는지, 그리고 여성친화적 인적자원관리와 관련하여 살펴본 연구는 거의 없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는 여성친화적 인적자원관리와 사회복지사의 이직의도 간의 관계에서 이중몰입(조직몰입, 경력몰입)의 매개효과를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목적 달성을 위해 부산ㆍ경남 지역 사회복지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1,162명을 대상으로 우편 설문을 실시한 후, 회수된 875명 자료를 최종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사회복지조직의 여성친화적 인적자원관리는 사회복지사의 이직의도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이중몰입은 여성친화적 인적자원관리과 이직의도를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효과분해 결과, 경력이동의도에는 조직몰입의 매개효과가 더 크고, 경력변경의도에는 경력몰입의 매개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사회복지관의 여성친화적 인적자원관리와 관련한 시사점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 The high turnover rates among social workers have long been an issue in the sector, and the social welfare academy have conducted researches on social workers' turnover intentions. The previous studies, however, remain in the stage of exploring the factors to affect turnover intention. There are few studies that analyzed which factors caused social workers to develop turnover intention and what patterns their turnover intentions took based on a women-friendly human resources management. Thus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women-friendly human resources management on turnover intention among social workers and examine their turnover intentions in details by focusing on the mediation effects of dual commitment(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career commitment). For that purpose, the study conducted a survey by mail with 1,162 social workers working for community welfare centers around Busan and Gyeongnam Province. Of the collected questionnaires, a total of 875 were used in the final analysis.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women-friendly human resources management in community welfare centers had no direct effects on social workers' turnover intentions. Secondly, dual commitment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women-friendly human resources management and social workers' turnover intentions. To be specific, organizational commitment had the most significant impacts on career mobility intention, And career commitment had the most significant impacts on career withdrawal intention. Implication for agency practice and further research, particularly in the area of women-friendly human resources management in community welfare centers, are discussed.

        • KCI등재후보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역할갈등, 역할모호성, 직무수행에 있어 멘토유무에 따른 잠재평균분석

          문영주(Young-Joo Moon) 한국비영리학회 2007 한국비영리연구 Vol.6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사회복지행정조직 내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역할갈등, 역할 모호성, 직무수행에 있어 멘토의 유무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공공 사회복지행정조직에서의 효율적인 인적자원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07년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부산광역시에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 550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는 우편을 이용한 구조화된 설문지 방법을 활용하였는데 배포된 550부의 설문지 중 회수된 258부 가운데, 결측치가 10% 이상이거나 응답이 불성실한 14부를 제외하고, 244부를 최종분석에 반영하였다. 구조방정식 모형의 다집단 분석 및 잠재평균모형분석을 실시한 결과 멘토가 있는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역할 갈등과 역할 모호성은 낮고, 직무수행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는 성공적 업무수행에 필요한 제반의 기술 습득에 관한 후원, 지도, 보호 등을 제공해 주는 멘토가 있음으로 인해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역할갈등과 역할모호성의 수준을 낮추며, 직무수행능력을 제고하는 하나의 토대가 됨을 보여주었다. 결국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멘토링 제도의 활성화는 공공 사회복지행정조직 내 사회복지전담공무원에 대한 전략적 인적자원관리뿐 아니라 클라이언트에 대한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과 질 개선을 위해 중요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produce plans for effective human resource management of Publc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by investigating the difference of role conflicts, role ambiguity, job performance by the public social workers with mentor. Data were collected from July 20 to August 14, 2007 by conducting a mail survey for 550 public social workers that worked in Public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in Busan. It distributed 550 questionnaires, collected 258 and used 244 questionnaires to analyze. According to Multi-group analysis, Latent means analysis(LMA) where workers without mentor are used as the reference group, workers with mentor show lower latent mean values on role conflicts, role ambiguity and higher latent mean values on job performance. Such a results represent that the lever of role conflicts, role ambiguity decrease, the lever of job performance improve when public social workers have mentor providing sponsorship, coaching, protection about skill acquisition required for the successful job performances. Finally, activating of professional and systemeic mentoring system for public social workers is imfortant for the effective service provision and a quality improvement for clients, as well for the effective human resource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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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관의 성과지향적 문화가 사회복지사의 직무수행에 미치는 영향

          문영주 ( Young Joo Moon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2014 사회복지연구 Vol.45 No.3

          본 연구는 사회복지관의 성과지향적 문화가 사회복지사의 직무수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2013년 1월 4일부터 1월 31일까지 부산ㆍ경남 지역의 사회복지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1,162명을 대상으로 우편설문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회수된 설문 가운데 81개 사회복지관의 755명 자료를 최종 분석하였으며, 분석을 위해서는 SPSS 21.0, AMOS 21.0, 그리고 HLM 6.02 통계패키지를 활용하였다. 다층모형의 기초모형, 무조건기울기모형, 조건모형 분석결과, 사회복지사의 직무만족도와 조직몰입도는 직무수행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과지향적 문화의 하위 요인 중 고객지향성은 직무수행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실적지향성은 직무수행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혁신지향성은 직무수행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사의 직무수행도를 높이기 위한 조직문화 관리 방안을 도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he performance-oriented culture of a community welfare center on the job performance of its social workers. For that purpose, the study conducted a survey by mail with 1,162 social workers working for community welfare centers around Busan and Gyeongnam Province from January 4 to 31, 2013. Of the collected questionnaires, a total of 755 from 81 community welfare centers were used in the final analysis. This study used the SPSS 21.0, AMOS 21.0, and HLM 6.02 statistical software packages to perform data analysis for each hypothesis. The analysis results of the unconditional model of the hierarchical linear model, the unconditional random coefficient model, and the conditional model show that the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social workers had positive (+) effects on their job performance. Secondly, customer orientation, one of the sub-elements of performance-oriented culture, had positive (+) effects on the job performance of social workers, whereas the result orientation had negative (-) effects on it. In addition, innovation orientation had no impacts on their job performance. Based on those findings, the study proposed management plans for organizational culture to enhance the job performance of social workers.

        • KCI등재

          사회복지사의 가족친화문화인식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일-가정갈등과 일-가정확충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문영주 ( Young Joo Moon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2014 인적자원관리연구 Vol.21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일과 가정의 상호관계 관련 그동안의 연구들은 주로 일과 가정 강 부정적 관계에 주로 초점을 맞추었으며 이는 전통적으로 일-가정 갈등으로 개념화되었다. 그러나 최근들어 일과 가정 간 긍정적 상호작용인 일가정확충에 관한 연구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일-가정 갈등 뿐 아니라 일-가정확충에도 주목하여, 가족친화문화인식이 사회복지사의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이 어떠한지, 그리고 일-가정갈등과 일-가정확충이 매개효과를 갖는지 살펴보는 연구이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긍정적 직무태도 형성을 위한 인적자원관리 측면의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이루어졌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2011년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A광역시에 소재한 민간 사회복지시설ㆍ기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우편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1,621부의 설문지가 배포되었고, 이 중 952부가 회수되었으며, 회수된 설문지 중 889부를 중심으로 최종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사회복지사의 가족친화 문화인식은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일-가정갈등과 일-가정확충은 사회복지사의 가족친화문화인식과 직무태도(직무만족, 조직몰입)를 완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일-가정갈등과 일-가정확충과 관련한 사회복지시설ㆍ기관 운영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 In the past, research on the work-family interface has focused on the negative connections between work and family life. Traditionally, work-family interface has been conceptualized in terms of work-family conflict. Recently, researchers have suggested that there may also be a positive interaction between work and family roles referred as work-family enrichm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erceived family supportive organizational culture on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mong social workers. The study specifically aimed to test the mediating effects of work-family conflict and work-family enrichment. For that purpose, a mail survey was conducted with social workers in private social welfare facilities or institutions in A cityfrom September 15 to 30, 2011. Of 1,621 questionnaires distributed, 952 were returned and 889 were included in the final analysis.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perceived family supportive organizationalculture among social workers had no direct effects on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lso, work-family conflict and work-family enrichment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family supportive organizational culture and job attitudes such as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mong social workers. Implication for agency practice and further research, particularly in the area of work-family conflict and work-family enrichment, are discussed.

        • KCI등재

          사례관리자의 사례관리 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및 조직 요인에 관한 다층분석

          문영주(Moon, Young-Joo)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2015 한국사회복지행정학 Vol.17 No.2

          본 연구는 사례관리자의 사례관리 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및 조직 요인을 살펴보는 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네트워킹 행동(내부 네트워킹 행동, 외부 네트워킹 행동)과 경력지향성 (일반관리자 지향, 전문가 지향)을 개인 요인으로 하고, 그리고 전담팀 유무, 조직지원, 그리고 학습조직 구축을 조직 요인으로 하는 연구모형을 구성하였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2014년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부산·경남 지역의 사례관리 수행기관 총 312개소의 1,108명의 사례관리자를 대상으로 우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회수된 설문지중 230개소의 858명의 자료를 토대로 다층모형의 기초모형, 무조건기울기모형, 조건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개인 요인 중 내부 네트워킹 행동, 외부 네트워킹 행동, 그리고 전문가 지향성이 사례관리 수행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조직 요인 중 전담팀 유무와 학습조직 구축이 사례관리 수행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례관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개인 및 조직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individual and organizational factors influencing the performance of case management. For that purpose, the study set networking behavior (internal networking behavior and external networking behavior) and career orientation (general managerial orientation and professional orientation) as individual factors and the existence of case management team, organizational support, and learning organization as organizational factors. In an effort to fulfill the purpose, the investigator conducted a mail survey with 1,108 case managers at a total of 312 agencies performing case management in Busan and Gyeongnam Province from September 15 to October 15, 2014. Of the returned questionnaires, 858 from a total of 230 agencies were put to the unconditional model of hierarchical linear model, unconditional random coefficient model, and conditional model analysis. The analysis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internal networking behavior, external networking behavior, and professional orientation, of the individual factors had positive (+) effects on case management performance; and secondly, the existence of case management team and learning organization of the organizational factors had positive (+) effects on case management performance. Based on those findings, the activation plans at the individual and organizational level for the successful performance of case management are discussed.

        • KCI등재

          그리스도요법: 깨달음을 통한 치유의 과정

          문영주(Young Joo Moon)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2011 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Vol.22 No.-

          This study explained that Christotherapy, the process of healing through enlightenment is centering the existential diagnosis. Tyrrell stated four key forms of enlightenment concerning the process of healing through enlightenment. These are existential diagnosis; existential discernment; conversion; and mysticism. By adopting these four key forms of enlightenment structurally into the process of healing through enlightenment, this study wants to set up the healing paradigm of Christotherapy through macro process. Mind-fasting and spirit-feasting as a key existential method of Christotherapy can be flexibly mixed and combined independently sometimes dependently by repeating micro process. Additional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pport the process of healing through Christotherapy, as Tyrrell proposed existential diagnosis form of Christotherapy and existential clarification diagram which are based on the components of “the gates of hell and the gates of paradise” expressed figuratively in order to help existential diagnosis and mind-f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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