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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유아 통합교육에 대한 유치원장과 원감의 인식조사

        류영숙 우석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유치원 원장과 원감을 대상으로 장애유아 통합교육의 형태면, 장애유아 통합교육에 대한 교사관리면, 장애유아 통합교육에 대한 시설관리, 장애유아 통합교육에 대한 예산 몇 재정관리에 대해 관리자들의 인식을 알아보고자 하였다.본 연구 대상은 전라북도의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장 95명과 원감 95명 전체 190명이었다. 연구에 사용된 설문지는 4개영역의 30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회수된 자료는 변인에 따라 t검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첫째, 장애유아 통합교육을 위한 교육형태에 대한 원장 · 원감의 인식에서는 대부분 학습적인 면을 통한 부분 통합을 원했으며, 유치원 학급 구성 방법 또한 능력을 기준으로 구성하는 것보다는 연령을 기준으로 구성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학급당 교사 적정 수 또한 유치원 교사 1명에 보조교사 1명으로 두 집단 모두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둘째, 장애유아 통합교육을 위한 교사관리에 대한 원장 · 원감의 인식에서는 유치원교사, 학부모들의 각종 연수 및 연구기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인화 조정자로서 통합교육이 잘 이루어지도록 원장 · 원감 모두의 노력이 요구되어야 함을 인식하고 있었다. 두 집단 모두 매우 긍정적으로 나타났으며, 교사관리에서는 원장의 인식이 원감의 인식보다 더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셋째, 장애유아 통합교육을 위한 시설관리에 대한 원장 · 원감의 인식에서는 장애유아 맞는 특수시설을 갖추고, 시설과 예산 지원이 잘 되도록 시 · 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두 집단 모두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넷째, 장애유아 통합교육을 위한 예산 및 재정관리에 대한 원장 · 원감의 인식에서는 유아 및 교수자료 구입에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예산을 편성하고, 지역사회 참여수업을 위한 예산편성을 할 수 있도록 시 · 도 교육청과 행정당국에서는 적극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두 집단 모두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what type of inclusive education for preschoolers with disabilities was preferred by the chiefs and vice- chiefs of kindergarten and how they perceived that in terms of teacher management, facility management, budget and financial management.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190 managers of kindergartens attached to elementary schools. Half them were chiefs, and the other half were assistant chiefs. A survey was conducted with questionnaires constituted by 30 items about four segment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t-test.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First, as for the type of inclusive preschool education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most of the chiefs and vice-chiefs iuvestigated preferred partial academic integration, and they believed that kindergarten classes should be organized by age rather than by ability. Regarding the proper number of teacher per class, both groups agreed that a teacher and an assistant teacher should be in charge of a class.Second, concerning teacher management for inclusive preschool education, they thought it's required to gather opinions from kindergarten teachers and parents by providing them with all sorts of training and research opportunities, and they were aware that they should try to make inclusive education successful as interpersonal relationship coordinators. Both groups took a very positive view of teacher manage- ment, and the chiefs viewed it more favorably than the vice-chiefs.Third, regarding facility management for inclusive preschool education, both groups found it necessary for kindergarten to be well equipped with special facilities tailored to needs of challenged you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and they believed that central and local educational authorities should offer more support to have kindergartens well-furnished.Fourth, as to budget and financial management for inclusive preschool education, both groups considered it necessary to earmark a sum of money for the purchase of teaching materials by gathering opinions from employees, and they called on central and local educational authorities to give a formal financial support to kindergarten-community collabolative education.

      • 신생아중환아실에 입원한 고위험 신생아 어머니의 가족지지와 불안의 관계

        류영숙 전남대학교 대학원 2001 국내석사

        RANK : 247631

        2000년 6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K시에 소재한 C대학교병원과 G대학교병원의 신생아중환아실에 입원한 고위험 신생아 어머니 80명을 대상으로 고위험 신생아 어머니의 가족지지와 불안 정도 그리고 이 두 변인간의 관계를 파악하고자 본 연구를 시도하였다. 연구 도구는 불안 측정 도구로 박영선(1988)의 신생아집중치료실에 입원한 신생아 어머니를 대상으로 한 상태불안 측정도구를 수정하여 사용하였고, 가족지지 도구는 태영숙(1985)이 암환자의 가족지지를 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도구를 근거로 산욕부의 가족지지를 측정하기 위해 조루시아(1998)가 수정한 도구를 수정하여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A.S로 전산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연령은 평균 31.7세였고, 교육수준에서는 고졸이 57.5%였으며, 무직업이 71.2%, 가족의 월수입은 100만원이상이 67.5%로 2/3 이상을 차지하였다. 핵가족이 92.5%였고, 가족수는 2-3명이 50.0%였으며, 도움을 주시는 분은 남편이 65.0%로 거의 2/3정도를 차지하였다. 평소 남편과의 친밀감정도는'많다'가 72.5%였으며, 아기입원 후 남편과의 관계가'친밀해졌다'가 62.5%였다.신생아 특성은 남아가 53.8%였고 제왕절개가 61.2%였다. 입원기간은 최저 3일, 최고 80일로 평균 24.9일이었다. 임신기간은 최저 27주, 최고 40주로 34주 이하가 42.5%였다. 체중은 평균 2319gm이었고 진단명은 미숙아 57.5%, 당뇨 11.3%, 기형 10.0%, 자궁내 성장지연 10.0% 순 이었다.2. 대상자의 가족지지정도는 최저 22점, 최고 36점으로 평균 30.4점이었으며, 불안정도는 최저 28점 최고 84점으로 평균 49.2점이었다. 요인별 불안정도 문항 평균은 '간호 및 치료'(2.2),'가 가장 높은 경향이었고 그 다음은 '신생아 상태'(2.1)와 '병원환경'(2.1), '의료인의 태도'(1.8), '가정 및 경제문제'(1.6) 순이었다.3. 고위험 신생아 어머니의 가족지지와 불안 정도의 관계는 낮은 역상관 (r=-.221, p=.048)으로 나타나 가족지지가 많을수록 불안정도가 낮음을 의미한다.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가족지지정도는 직업이 있는 군이 없는 군보다 (t=2.67. p=.009) 그리고 남편과의 친밀감정도가 '많다'군이 '보통이다'군보다 (t=7.52, p=.007) 각각 유의하게 더 높았다. 또한 가족수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F=3.12, p=.049) 사후검증을 한 결과, 가족수가 '5명이상'군이 '2-3명'군이나 '4명'군보다 가족지지정도가 유의하게 더 높았다.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불안정도는 일반적 특성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5. 신생아 특성에 따른 가족지지정도는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안정도는 입원기간(r=.227, p=.042)이 길수록 그리고 체중이 적을수록(r=-.287, p=.010) 더 높았으며, 보육기를 사용한 군이 사용하지 않은 군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t=2.53, p=.013).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보면 고위험 신생아 어머니들의 불안정도는 '신생아의 상태'나 '치료와 간호' 영역들에서 더 높은 경향을 보였고, 신생아의 입원기간이 길수록 그리고 체중이 적을수록 불안정도가 더 높았으므로 특히 입원이 장기화되는 신생아 어머니들의 불안감소를 위해서는 신생아의 상태와 치료 및 간호에 관한 의료인들의 정보제공이 중요함을 시사해주고 있다. 또한 가족지지정도가 많을 수록 불안정도가 더 낮았으므로 지속적인 가족지지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간호중재계획이 필요하다. This study has done for the purpose of determi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support and anxiety of High risk Neonate's Mothers in Neonatal Intensive Care Unit.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80 High risk Neonate's mothers in NICU at C.U.H and G.U.H in Kwang Ju.The data were collected from June 1 to August 30, 2000.SAS program was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and the data were analyzed by the use of frequency,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Duncan test.The results were summarized as follows; 1. The range of total family support scores was from 22 to 36 and the mean score of that was 30.4. The range of total anxiety scores was from 28 to 84 and the mean score of that was 49.2.2. In comparison with anxiety scores according to anxiety factors, 'medical treatment & nursing' factor (2.2) showed the highest anxiety scores, followed by 'neonatal status' (2.1), 'hospital environment' (2.1), 'Doctor & Nurse's attitude' (1.8), 'home & financial problem' (1.6) in order.3. The family support scores showed a inverse correlation with anxiety scores(r=-.221, p= .048).4. The family support scores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variables of occupation(t=2.67, p=.009), family number(F=3.12, p=.049), and intimacy level with husband(t=7.52, p=.007).5. The total anxiety scores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duration of hospitalization(r= .227, p= .042) and a inverse correlation with the body weight of neonate(r=-.287, p= .010), and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the use of Incubator (t=2.53, p= .013).

      • 여성장교의 경험으로 본 한국군대의 젠더정치

        류영숙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7631

        이 논문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남성적인 조직으로 인식되고 있는 군대에서의 여성장교의 일 경험과 성별경험을 여성주의 관점에서 분석한 연구이다. 사회적으로 구성된 젠더가 사회불평등을 구조화하는데 중요하고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전제 하에, 남성성의 근간을 이루는 군대 조직 내에서 여성들이 성별을 이유로 어떤 과정과 방식을 통해 배제와 통제를 경험하는지 밝혀내고 있다. 이를 위해 이 논문은 문헌조사와 함께 현역 및 퇴역 여성 장교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통한 질적 연구방법을 이용하였다. 궁극적으로 본 논문은 군대의 남성중심적 문화에 대한 문제제기를 통해 군 정책의 성 주류화적 접근의 필요성을 주장한다.군대의 여성 진입의 역사를 통해, 군의 여성 통합은 점차 확대되어 왔으나 여군들은 항상 군대 내에서 주류나 중심이 아닌 보조적이거나 주변적인 집단으로 존재해왔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현저한 수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아직 한국군대에서의 여군의 참여율은 상당히 낮은 편이며, 특히 계급이 올라갈수록 여군 비율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이렇게 계급구조상 여군이 하위 계급에 편중되어 있고 상위 계급으로의 진출이 저조한 현상은 조직 내에 여군의 경력 지속을 어렵게 만드는 구조적 제약이 존재하기 때문임이 연구결과를 통해 밝혀졌다.군대가 일반사회보다 더 남녀 평등적이고, 직업적 안정성이 보장될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군대에 지원한 여성들은 전통적인 남성적 직업세계에 선택되었다는 자부심과 스스로 선택한 길에 대한 책임감으로 조직과 일에 대해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군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군대의 성별화된 관행과 문화는 여군들이 조직의 구성원으로 성장해가는 것을 구조적으로 제한한다. 장기복무자 선발제도, 보직과 직무, 평정과 진급 등 현재의 성별분리적인 경력관리는 여군들의 경쟁력을 약화시켜 장기적인 경력 지속을 어렵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불평등을 야기하고 있다. 또한 남성지배적 조직 문화 속에서 남성들의 연결망으로부터 배제된 여군은 공식적인 위계구조 내에서도 조직 내 이방인의 위치에 놓이게 되고, 토큰으로서의 그들의 위치는 멘토의 부재와, 고립과 주변화를 불러와 그들을 조직으로부터 소외 시킨다. 군대에서 젠더와 섹슈얼리티는 여성 군인에 대한 강력한 통제기제로 사용되고 있다. 여군을 성적 대상으로 인식하는 태도는 여군들의 군인정체성과 성정체성을 교란시키고, 군대가 그들이 있을 곳이 아니라는 느낌을 갖도록 만든다. 또한 성적 차이를 강조하여 군대의 핵심인 전투로부터 여군을 배제함으로써 여군을 영원한 2등 군인의 지위에 머무르게 한다. 군대에서 재생산자로서의 여성의 위치는 군인으로서의 여성의 능력에 의문을 제기하며, 그들의 직업활동에 또 다른 통제기제로 작동한다. 이러한 남성중심적 문화에 대다수 여군들은 쉽게 동화됨으로써 남성화 또는 무성화되고 있으며, 남성들보다 월등한 능력으로 인정받는 것을 유일한 생존전략으로 채택한다. 그러나 여군들은 기본적으로 군대문화의 남성중심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양성평등한 조직문화로의 변화를 모색하는 저항적 담론들을 형성해가고 있다.군대가 남성과 여성의 차이와 다양성을 인정하고 보다 완전한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더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조직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남성중심적 조직문화를 양성평등한 문화로 변화시켜야 한다. 그 변화는 군대가 남성들만의 조직이 아니라는 인식에서부터 출발하여, 어떤 역할과 직업에 부착된 성별화된 이미지를 제거함으로써 성취될 수 있다. 즉 성별을 기준으로 어떤 직무의 적격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업무 수행 능력을 토대로 직무를 배치한다면, 군대에서의 여성의 참여는 더욱 확대될 것이며, 군 조직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성원들의 욕구를 더 잘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논문은 모든 군 정책에 성 주류화적 접근이 도입되어야 함을 결론적으로 주장한다. This thesis is a study of the work and gender experiences of female officers in the military recognized as the most masculine organization in our society. Under the premise that socially-established gender plays a key role in creating social inequality, this study reveals how women in the military are excluded and regulated according to their gender. To do this, this study used the qualitative method, through in-depth interviews with female officers, both retired and on active duty, along with literature research. Ultimately, this study asserts the necessity of a gender-mainstreaming approach in military policies through presenting the problems in the military's masculine culture. Through looking at the history of women's entry into the military forces, we can confirm the fact that though the number of women in the military has expanded, female soldiers still remain outside the mainstream or central forces as outsiders or auxiliaries. Despite the drastic increase in the number of female soldiers, their rate of participation in the Korean military is still very low. The ratio of female soldiers decreases dramatically especially in the higher ranks. Structural constraints also make it difficult for female soldiers to continue their careers.Women who first start their military jobs show a positive attitude towards the organization and work with pride and accountability, expecting gender equality and job security in the military. However, differentiated gender practices and cultures in the military structure keep female soldiers from developing as full members of the organization. Current gender-differentiated career management such as the selection process for long-term-service officers, job assignment, duty evaluation and promotion weaken the female soldiers' competitiveness and makes it impossible for them to continue their careers in the long-term, causing inequality. Female soldiers excluded from male networks in the male-dominant organizational culture become outsiders in the formal hierarchial structure, and the token status of females alienates them from the organization, causing, in the absence of a mentor, isolation. Gender and sexuality have been used to control female soldiers in the military. Attitude that regards female soldiers as sexual objects confuses female soldiers' identities as a soldier and a woman, making them feel that the military is not suitable for them. When sexual difference is stressed, the female soldiers become excluded from the combatant position, the core of the military, leaving them eternal second-rate soldiers. In the military, women's role as potential mothers casts doubt about their ability to be soldiers, becoming another tool to control their job activities. Many women in the military assimilate easily into the masculine culture, appearing to be masculine or asexual beings. They believe that outperforming men is the best survival strategy for success in the male-dominant world of the military. However, female soldiers are aware of the masculine nature of the Army culture and they are establishing resistant discourses to create a gender-equal organizational culture. To be a more efficient and desirable organization which embraces difference and diversity between men and women and which makes better use of human recourses, the military should change from a masculine to a gender-equal culture. How can this change occur successfully? It must start from the change in perception that the military is not just a men's organization. Through the removal of gender images attached to roles and occupations, that change can be carried out. In other words, if we assign individuals on the basis of their job performance capability, not on gender, it is likely that we will see a corresponding increase in the participation of women in the military, which will satisfy the needs of male as well as female soldiers. As a result, this study asserts that the gender-mainstreaming approach should be introduced to all military policies.

      • 오룡차 제다법을 응용한 홍차의 花香 강화 가공방법 연구

        류영숙 圓光大學校 2015 국내박사

        RANK : 247631

        최근 발효차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가장 강세를 보이는 것은 홍차이다. 수입산 홍차는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데 비해, 국내 생산 홍차는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산 홍차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외국산 홍차와 비교하여 차별화 및 품질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새로운 홍차를 제조방법을 고안 하고자 하였다. 새로운 홍차 제조에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향기라고 판단되었다. 특유의 향과 맛을 가진 수입 홍차와 경쟁을 위해서는 보다 풍미가 좋은 국산홍차의 개발이 시급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홍차제조에서 향기 성분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6대 다류 중 향기가 좋은 오룡차의 향기 생성 공정인 일광위조와 실내위조 공정을 활용하여 홍차를 가공하였다. 가공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차 생산지인 경남 하동군 화개면에서 군체종을 채다하고, 정통 홍차 제다법에 의한 공정을 거친 시료 A와 연구자가 제시한 새로운 향기강화법을 적용한 시료 B를 같은 조건에서 동시에 가공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두 시료간의 품질차이를 비교하여 새로운 가공방법으로 만들어진 홍차의 상품개발 가능성을 살펴보았다. 연구 분석의 과정 및 그 과정을 통해서 얻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시료 A는 위조, 유념, 발효, 건조로 정통적 홍차 가공방법으로 가공하였다. 시료 B는 일광위조, 실내위조, 유념, 발효, 건조의 공정을 거쳤다. 두 공정의 차이는 위조 공정에 있으며 시료 B의 경우 오룡차의 위조 공정으로 제다하였다. 그 밖의 공정인 유념, 발효, 건조는 시료 A와 동일한 공정으로 동시에 진행하였다.둘째, 실험에 의해 얻어진 시료는 제다 공정에서 오는 성분 변화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화학성분분석을 실시하였다. 성분분석 결과는 총 질소(A: 5.72%, B: 5.75%), 총 아미노산(A: 3.07%, B: 3.02%), 데아닌(A: 1.90%, B: 1.94%), 카테킨(A: 12.20%, B: 12.13%), 카페인(A: 3.43%, B: 3.40%), 비타민 C(A: 99.87mg%, B: 99.55mg%)로 두 시료간의 성분상 유의적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향기성분의 경우, 시료 A에서 21종류, 시료 B에서 29종류의 향기성분이 검출되었다. 시료 A보다 시료 B가 더 많은 향기성분의 조성비를 보였다. 시료 B의 공정을 택할 경우 향기성분이 대폭 증가한다는 사실이 나타났다.화향(花香) 형성에 중요한 성분으로, 시료 B에서는 시료 A에서 검출된 nerolidol(A: 8.97μg/kg, B: 13.11μg/kg), linalool(A: 14.94μg/kg, B: 4.81μg/kg), geraniol(A: 33.1μg/kg, B: 27.3μg/kg)외 methyl jasmonate(A: 0, B: 0.67μg/kg), indole(A: 0, B: 0.82μg/kg), benzyl alcohol(A: 0, B: 0.48μg/kg)이 더 검출되었다. 넷째, 시료 A와 시료 B는 관능평가의 경우 전체적인 점수 차이는 크지 않았으나, 시료 A보다 시료 B가 향기와 맛에서 더 좋은 점수를 보였다. 특히 시료 B의 향기에서 월등히 좋은 점수로 유의적인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외형, 찻물 색, 우린 잎 등에서 점수가 같은 것은 동일한 차엽을 시료로 사용한 점, 유념, 발효, 건조 등의 나머지 공정을 동시에 진행하였다는 점 등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본 실험 결과 두 시료간의 유의적 화학 성분차이는 나타나지 않았고, 향기 성분에서는 시료 B에서 더 많은 향기 성분 조성비차이를 보였다. 관능 평가에서 외형, 찻물 색, 우린 잎의 상태 등에서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시료 B에서 향기가 월등하게 강화되었음을 확인하였다.본 연구의 결과가 홍차의 제조현장에 적용되어 보다 향기가 좋고 부가가치가 높은 홍차를 생산함으로써 차 산업과 차 문화 발전에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These days the consumption of fermented tea is in the growing trend, inter alia the most noticeable is black tea. Whereas the imported tea is gearing up its market share, the domestic tea is not well equipped with the competitiveness relatively. This study aims at manufacturing a new black tea by raising an added value of domestic black tea, differentiating from the imported black tea sold in the domestic market and strengthening its quality competitiveness. The key to manufacture a new black tea is considered the aroma. It is urgently required to develop a well aromatic black tea by applying more improved processes in order to compete with the imported black tea which has its unique aroma.The sunshine withering and indoor natural withering of Oolong tea ,which has a good aroma among six types of tea, are applied to strengthen the aroma component. With picking leaves in the typical production region in Korea : Hwagae Myeon, Hadong Gun, Kyungnam, two samples : sample A by orthodox method and sample B by applying a new process to strengthen the aroma, are processed simultaneously under the same condition. Based on the comparison of quality differences between two samples, the possibility of developing a new black tea by applying new processes is considered. The processing steps and the test results are as follows.Firstly, sample A is processed by orthodox method : withering, rolling, fermentation, drying. Sample B is processed by a new method : sunshine withering, indoor natural withering, rolling, fermentation, drying. The difference between two methods lies in the withering process : The withering process of Oolong tea is applied to Sample B. The other processes such as rolling, fermentation, drying are done simultaneously in the same course as sample A.Secondly, based on samples after processing, the chemical components are analyzed to find out meaningful differences in their changes. The result shows there is no notable difference between two samples : total nitrogen (A: 5.72%, B: 5.75%), total amino acid (A: 3.07%, B: 3.02%), theanine(A: 1.90%, B: 1.94%), catechin (A: 12.20%, B: 12.13%), caffeine (A: 3.43%, B: 3.40%), vitamin C (A: 99.87mg%, B: 99.55mg%). Thirdly, in case of aroma components, 21 components are found in sample A and 29 are found in sample B. It is found that sample B shows more various components than sample A and adopting the process of sample B leads to more various components. Although all the following components mentioned here are essential to form flower aroma, especially sample B only contains methyl jasmonate(A: 0, B: 0.67μg/kg), indole(A: 0, B: 0.82μg/kg), benzyl alcohol(A: 0, B: 0.48μg/kg) besides components such as nerolidol(A: 8.97μg/kg, B: 13.11μg/kg), linalool(A: 14.94μg/kg, B: 4.81μg/kg), geraniol(A: 33.1μg/kg, B: 27.3μg/kg), which sample A also contains too.Fourthly, in case of the organoleptic test, there is no big gap in overall scores between two samples even though sample B shows better scores than sample A in its taste and aroma. Especially in the aroma, sample B is noticeably far better than sample A. And the same scores in shapes, colors, infused leaves may be due to the facts that the same leaves picked in the same region are used as samples and the other processes of rolling, fermentation, drying except withering are done together in two samples. In summary, in the analysis of chemical components, there are no notable differences between two samples. In the aroma analysis, sample B shows more various aromatic components. In the organoleptic test, sample B shows that aroma is strengthened whereas there are no differences in the other functions like shapes, colors, infused leaves.I wish the real application of this study at the manufacturing field shall lead to a new product, which represents Korean black tea, is more aromatic, has high added-value, and consequently shall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ea industry and elevating tea culture.

      • 최한기 인식론의 국어교육적 적용

        류영숙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최한기의 인식론을 인식주체와 인식대상, 경험과 추측, 통(通)의 총체적 관점에서 다루어 최한기 인식론의 성격과 의의를 밝히고, 최한기 인식론을 구성주의 학습이론과 비교하고 최한기의 관점에서 국어교육을 해석하였다. 그리고 최한기의 ‘추측’의 사고법을 국어교육의 ‘읽기’와 ‘쓰기’의 사고전략에 적용하는 방안을 연구한 논문이다.최한기의 인식론의 관점에서 보면 국어교육은 성(性)과 정(情)을 아우르는 마음[心], 곧 신기(神氣)를 쌓는 교육이어야 하고, 신기의 ‘추측’은 인지적 사고나 문제해결 능력을 넘어서서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로 확대해야 한다. 이는 국어교육이 자아가 속한 세계를 이해하는 읽기교육이 중심이 되고 그러한 읽기를 바르게 하기 위한 사고 전략을 사용해야 함을 말한다. 이에 따라 ‘미루어 헤아리기’의 사고전략을 읽기와 쓰기교육에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This study illumines the nature and signficanceof the epistemology of Choe Hangi, analysing it in terms of the subject of cognition, object of cognition, method of cognition. It interprets Korean Education from the viewpoint of Choe Hangi, and discusses the way to apply his epistemology to Korean Education comparing it with constructivist study theory. Choe Hangi saw the subject of cognition as ''Sin-Gi[神氣]', the human intellectual ability, and the object of cognition as 'Gi[氣]'changing and developing he calls the method to cognize this Gi[氣], 'Cho-Cheuk[推測]' which is perception [知覺] through experience and reasoning ability at once. 'Cho[推]' means to take something as ground, and Ceuk[測]' means to discern. Consequently, 'Cho-Cheuk[推測]' does not signify the process of assuming in contemporary Korean, but the thinking process of discerning [測]on the ground of something[推]. From the viewpoint of Choe Hangi's epistemology, Korean language Education should be the Education focusing upon building up the mind including Sung(reason性) and Jung(sensibility, 情), which is 'Sin-Gi[神氣]' and 'Cho-Cheuk' should be extended to the understanding about humanity and societygoing beyond the ability to resolve problems or cognitive reasoning. As reading is the process of constituting meaning, the completion of reading will lead to writing. It means that the content of 'reasoning' is the 'world surrounding me' and I should employ 'strategy' as a means of reasoning. The world here refers to the whole that is objectified by my self[自我]'. The reasoning method of 'Cho-Cheuk(推測)' Choe Hangi emphasizes, exhibits that reading is a total, integrated reasoning activity involving the understanding of facts, inference, and creative understanding at once. This study seeks a way to apply this reasoning method of 'Cho-Cheuk' to reading and writing in Korean Education. The reasoning method of 'Cho-Cheuk' as reading the self and world is significant, in that it is able to make the life and study one.

      • 輕重醱酵茶 加工方法에 관한 硏究

        류영숙 한서대학교 건강증진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7631

        우리나라 차 생산과 소비의 형태는 녹차가 주류를 이루는 녹차문화권에 속해 있다. 국제적인 동향은 녹차 소비는 서서히 늘고 다양한 풍미의 청차 소비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청차 소비층이 확산되어 가는 추세이다. 국내에서 소비되는 청차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청차 생산이 시급한 현실이다. 그러나 청차 생산에 필요한 기반 시설이나 가공 기술에 관한 연구가 미비한 실정이다.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의 다원 중 녹차를 생산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 거리가 있는 경상남도 김해와 하동 두 곳을 선정해 원료를 채취하여 발효차 제다 실험을 하였다. 원료의 채취는 녹차의 생산이 끝나가는 5월 11일에서 6월2일 사이에 2회에 걸쳐 김해와 하동의 동일한 다원에서 1창 3기를 채취하여 실시하였다. 연구 방법은 산지, 품종, 자연 환경은 다르지만 동일한 가공 방법으로 진행하여 완성하였다.완성 된 발효차는 성분분석과 관능검사를 통하여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성분 분석 결과 성분의 함량은 원료를 채취한 지역적 차이보다는 채취시기에 따른 차이가 단순비교에서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관능검사 결과에 의한 완성차 품질은 시료차간의 격차가 크지 않으면서 시료차의 평균 평가점수가 87.41점으로 국제적인 우수청차의 품질에 비하여 낮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가공공정의 기술 축적과 품질이 확립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가공기술을 사용한 한국형 효소성 경중발효차를 생산한다면 본 연구의 목적인 국내 차 소비자 기호성의 충족과 한국 차산업의 불황 타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추정할 수 있어, 산업적인 측면에서의 생산을 권장할 만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We are belonged to the green tea cultural area that the green tea is the mainstream in the manufacture and consumption of tea. Internationally the consumption of green tea tends to increase gradually, while that of cyan tea in various taste increases quickly. Consumers of cyan tea tend to increase domestically too. The cyan tea consumed domestically depends mostly on import and it is urgent to produce cyan tea. However the research of basic facilities or process technology needed to produce cyan tea is lacking.This researcher selected Gimhae and Hadong in Gyeongnam Province, out of domestic green tea farms, that stood away from each other and produced green tea, and collected materials to make an experiment of ferment tea manufacturing. When the harvest of green tea was almost finished, materials of three leaves and a bud were collected 2 times at the same tea farm in Gimhae and Hadong between May 11 and June 2. Research was progressed and completed in the same process of manufacture, though the farm, the kind and the natural environment were different.The completed ferment tea went through the component analysis and the sensory test to investigate the correlation. The component analysis showed that the content of component was greatly different according to the period of collection rather than the region.After the sensory test, the quality of finished tea was not so much different between sample teas. The average evaluation of sample teas was 87.41 that is not lower than the quality of international fine cyan tea, suggesting that the technique of manufacturing process has been accumulated and the quality has been established. If Korean style semi-ferment tea is produced using such manufacturing technique, it might be of help to satisfy domestic tea consumer's taste and to cope with the recession in Korean tea industry. Therefore it was found out that its production is recommendable in terms of business.A thesis submitted to Committee of the Graduate School of Hanseo University in partial fulfillment of the requirements for the degree of Master in February, 2009

      • 직장예절교육의 필요성 및 요구도에 관한 연구 : 대학생과 직장인의 인식비교를 중심으로

        류영숙 성균관대학교 생활과학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직장예절교육의 인식과 필요성에 대한 견해를 파악하고 이들이 필요로 하는 직장예절교육의 요구 수준과 방안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앞으로 대학생과 직장인들이 직장예절에 대해 바른 인식을 갖고 건전한 직장예절문화의 정착을 도모할 수 있는 직장예절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대학생과 직장인의 직장예절교육에 대한 관심 및 필요성의 인식은 어떠한가? 연구문제 2. 대학생과 직장인의 직장예절 및 직장예절교육에 대한 항목별 인식의 차이는 어떠한가? 연구문제 3. 직장인의 직장예절교육 경험유무에 따른 직장예절의 중요도와 직장예절교육의 요구도의 차이는 어떠한가? 본 연구는 대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였고, 직장예절교육의 필요성과 요구에 관련된 설문지를 작성하여 실태를 조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과 직장인의 직장예절교육에 대한 관심 및 필요성의 인식은 어떠한가에 대해서는 본 연구에서 직장예절에 대해 직장인이 대학생보다 잘 알고 있었으며, 직장예절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직장인과 대학생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과 직장인 모두 직장예절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대학생이 직장인보다 직장예절교육에 관심이 조금 더 많았다. 직장예절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직장인과 대학생 모두 필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예절 지식의 원천으로는 대학생은 웃어른 및 가족 등 주위분들을 통해서 얻는다, 학교교육을 통해서 직장예절에 대한 지식을 얻는다가 높았고, 직장인은 사회(사회단체, 직장생활 등)를 통해서 얻는다는 의견이 높았다. 직장예절교육의 적합한 시작 시기로는 대학생은 대학 1학년 때부터, 직장인은 취업 전부터 직장예절교육을 시작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의견이 높았다. 둘째, 대학생과 직장인의 직장예절 및 직장예절교육에 대한 항목별 인식의 차이는 직장인이 대학생보다 직장예절교육을 중요시하고 교육요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이 대학생보다 전화나 휴대폰예절, 명함교환 및 소개예절, 초대와 방문예절, 식사예절 및 회식(음주)예절, 직장 내 인간관계예절(상사, 후배, 동료간), 경조사예절을 중요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고, 전화나 휴대폰예절, 행동예절(표정, 자세, 동작), 명함교환 및 소개예절, 식사예절 및 회식(음주)예절을 배우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예절교육의 기본방향에 대해서는 직장인이 대학생보다 직장예절교육 내용은 실제상황에 적용 가능해야 한다, 직장예절교육 내용은 이해하기 쉬워야 한다는 의견이 높았다. 직장예절교육의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외부교육을 통한 방법, 학교교육을 통한 방법, 사회(사회단체, 직장생활)를 통한 방법 순으로 나타났으며, 대학생은 학교교육을 통한 방법이, 반면에 직장인은 외부교육을 통한 방법이 효과적이라고 하였다. 셋째, 직장인의 직장예절교육 경험유무에 따른 직장예절의 중요도와 직장예절교육의 요구도는 직장예절교육 경험이 있는 직장인이 직장예절교육 경험이 없는 직장인보다 중요도와 요구도 모두 높게 나타났다. 즉 직장예절교육을 받은 직장인이 그렇지 않은 직장인에 비해 직장예절의 각 항목에 대해 좀 더 잘 알고 있고 교육의 효과에 대해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인식하고, 요구도도 높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대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직장예절교육은 이들의 요구도가 높았던 경조사예절, 언어예절(말씨, 호칭) 등을 중심으로 교육해야 할 것이며, 대학생과 직장인에게 직장예절에 대한 별도의 학습과 훈련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직장예절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perception of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and opinions about the need of the education among college students and employed workers, examine their demand and methods of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and present a direction of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to settle sound etiquette culture in the workplace by helping college students and employed workers perceive workplace etiquette correctly. For this purpose, the following questions were set: Q1. How are college students and employed workers interested in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and how do they perceive the need of the education? Q2. What differences are there in perception of each area of workplace etiquette and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between college students and employed workers? Q3. How does the importance and demand for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differ by employed workers' experience of the education? This study was conducted with college students and employed workers, and a questionnaire about the need and demand for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was made to investigate and analyze the actual state. The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as for interest in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and perception of the need of the education among college students and employed workers, employed workers had better knowledge of workplace etiquette than college students, while both employed workers and college students considered workplace etiquette to be very important. Both college students and employed workers were much interested in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with the former more interested in the education than the latter. Both employed workers and college students recognized the need of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As for the source of knowledge of workplace etiquette, many college students got the knowledge from people around them, such as seniors and their family, and from school education, while lots of employed workers got it from society (social groups, work life, etc.). The suitable time to start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was in a freshman level according to college students and before employment according to employed workers. Second, employed workers more valued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and showed higher demand for the education than college students. The former more valued telephone or cellular phone etiquette, business card exchange and introduction etiquette, invitation and visit etiquette, table and get-together (drinking) etiquette, personal relation etiquette within the workplace (between colleagues), and family event etiquette and showed a greater desire to learn telephone or cellular phone etiquette, behavioral etiquette (expression, posture, movement), business card exchange and introduction etiquette, and table and get-together (drinking) etiquette than college students. As for a basic direction of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employed workers gave the higher response rate to "the contents of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need to be applicable to actual situations" and "the contents of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need to be easy to understand." They indicated that the most effective way of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was education from external sources, followed by school education and society (social groups and work life); as for the most effective way, college students suggested school education, while employed workers indicated education from external sources. Third, employed workers experiencing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showed higher value and demand for the education than those with no such experience.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for college students and employed workers need to be based on family event etiquette and verbal etiquette (way of speaking or calling) in higher demand; and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distribute a workplace etiquette education program to provide college students and employed workers with a chance for separate learning and training concerning workplace etiquette.

      • 서비스업 근로자의 자기관리 특성과 고객지향성에 대한 구조 분석

        류영숙 성신여자대학교 2014 국내박사

        RANK : 247631

        오늘날 현대기업들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경쟁우위를 유지하며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비자들의 욕구가 다양해지고, 경쟁은 치열해지며 시장은 날로 성숙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시장지향적이며 고객지향적인 성향을 추구하고 있다. 적자생존의 치열한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시장과 고객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기업과 고객이 밀착된 서비스기업일수록 시장과 고객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는 고객과 서비스의 중요성 및 시장변화에 대한 깊은 인식을 요구받고 있다. 무한경쟁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이른바 고객만족경영이 필수요소로 대두되고 있고, 고객만족경영의 성패를 좌우하는 관건으로 고객접점 근로자의 고객지향성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중요성 때문에 그동안 고객지향성에 대한 선행연구는 다양하고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다. 고객지향성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는 ‘목표고객을 충분히 이해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욕구와 필요가 무엇인지 파악하여 고객의 의사결정 및 고객의 요구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상의 고객만족 추구’라고 할 수 있다. 위의 정의에 따르면 고객지향성은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의 욕구와 필요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준비하는 준비단계와 이러한 준비를 통해 실제적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지향적인 실천단계로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고객지향성을 두 가지 단계로 세분화하여 분석하면 고객지향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좀 더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상호작용하는 영향요인들과의 구조관계를 파악하기에 용이한 측면이 있다. 고객만족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입장에서는 고객지향성의 실현을 위한 실제적인 실행방안을 도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지향성에 관한 선행연구는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지만 고객지향성에 대한 세분화된 연구는 거의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어서, 본 연구는 시도 그 자체로도 의의가 적지 않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복합적인 개념의 고객지향성을 세분화하여 고객의 욕구와 필요에 따라 고객을 응대하기 위한 준비단계와 고객지향적인 실천단계 즉, 고객응대준비와 고객지향실천으로 구분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고객응대준비와 고객지향실천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기존 연구를 통해 고객지향성(고객응대준비, 고객지향실천)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을 분석하였다. 기업적인 측면이 아닌 서비스업 근로자의 관점에서 근로자의 자기관리 특성(이미지관리, 셀프리더십, 직무만족도)과 서비스중요성에 대한 인식, 시장변화에 대한 인식 등의 요소가 고객지향성과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여 상관관계를 구조적으로 분석하였다. 다시 말해서, 본 연구는 먼저 서비스업 근로자의 자기관리 특성(이미지관리, 셀프리더십, 직무만족도)이 근로자의 서비스중요성인식과 시장변화인식에 미치는 영향과 고객지향성(고객응대준비, 고객지향실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를 조사하였으며, 서비스업 근로자의 자기관리 특성(이미지관리, 셀프리더십, 직무만족도)이 근로자의 서비스중요성인식과 시장변화인식을 매개로 하여 고객지향성(고객응대준비, 고객지향실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를 조사하였다. 끝으로 서비스업 근로자의 자기관리 특성(이미지관리, 셀프리더십, 직무만족도), 서비스인식, 시장인식이 고객지향성(고객응대준비, 고객지향실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상관관계 및 구조 분석을 하였다. 위의 연구문제를 규명하기 위하여 서울 및 수도권과 강원도, 전라도 등에 거주하고 있는 서비스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여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SPSS Window(version 15.0)와 구조방정식 프로그램인 AMOS 18.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기술통계 분석(descriptive statistics), Duncan의 다중범위검증(Duncan‘s Multiple Range Test), 탐색적 요인분석(EFA : Exploratory Factor Analysis), 확인적 요인분석(CFA :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상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연구가설의 검증을 위해서는 구조방정식 모델 분석을 적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서비스업 근로자의 자기관리 특성(이미지관리, 셀프리더십, 직무만족도)이 서비스중요성인식과 시장변화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자기관리 특성 중 이미지관리와 셀프리더십은 서비스중요성인식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직무만족도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업 근로자의 자기관리 특성 중 이미지관리는 시장변화인식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셀프리더십과 직무만족도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서비스업 근로자의 자기관리 특성(이미지관리, 셀프리더십, 직무만족도)이 고객지향성의 세부 개념인 고객응대준비와 고객지향실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 결과, 이미지관리와 셀프리더십은 고객응대준비에 미치는 영향에서 간접효과가 정적으로 나타났지만, 직무만족도는 간접효과가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이미지관리와 셀프리더십은 고객지향실천에도 간접효과가 정적으로 나타난 반면, 직무만족도는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서비스업 근로자의 서비스중요성인식은 고객지향성의 세부 개념 고객응대준비와 고객지향실천 모두에 직접효과가 정적으로 나타나 고객지향성의 세부 개념인 고객응대준비와 고객지향실천에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근로자의 시장변화인식은 직접효과가 모두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서비스중요성인식과 시장변화인식은 고객지향성의 세부 개념인 고객응대준비와 고객지향실천에 매개효과가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넷째, 서비스업 근로자의 자기관리 특성(이미지관리, 셀프리더십, 직무만족도), 서비스중요성인식, 시장변화인식이 고객지향성(고객응대준비와 고객지향실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구조분석 결과, 서비스업 근로자의 자기관리 특성 중 이미지관리와 셀프리더십은 서비스중요성인식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직무만족도는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업 근로자의 자기관리 특성(이미지관리, 셀프리더십, 직무만족도)이 시장변화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이미지관리와 셀프리더십, 직무만족도는 시장변화인식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업 근로자의 서비스중요성인식과 시장변화인식이 고객응대준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서비스중요성인식은 고객응대준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반면 시장변화인식은 부(-)의 경로를 보였다. 또한 근로자의 서비스중요성인식과 시장변화인식이 고객지향실천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를 살펴보면 고객응대준비성에 미치는 영향과 마찬가지로 서비스중요성인식은 정(+)의 경로, 시장변화인식은 부(-)의 경로를 보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본 논문은 우선 고객지향성을 기존의 연구들과 달리 고객응대준비와 고객지향실천의 개념으로 세분화하여 세밀하게 살펴 본 것에 의의가 있으며, 또한 서비스 기업의 관점이 아닌 고객접점에 있는 근로자의 관점에서 서비스업 근로자의 자기관리 특성과 고객지향성의 세분화된 개념과의 상호 영향 및 구조관계를 분석, 연구함으로써 고객만족경영에 사활을 걸고 있는 기업들에게 실용적인 지침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즉 서비스기업들이 고객만족경영을 통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조직 구성원들에게 어떠한 내용을 교육하고, 훈련해야 할지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될 것이며, 기업의 인재육성이나 인력관리, 서비스 직무교육에 있어서도 실용적인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조직구성원들의 생각과 행동, 일하는 방식을 고객지향적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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