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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기반 교수 학습 과정의 문화적 차이 -한국의 DaF 수업에서 “페이스북”을 활용한 이러닝

        강태호 ( Tae Ho Kang ),디륵슐로트만 ( Schlottmann Dirk ) 한국독어독문학회 2012 獨逸文學 Vol.124 No.-

        이 논문은 2011년 3월 2일부터 한국교원대 독어교육과의 전공수업들에 활용하고 있는 ‘페이스북’ 프로젝트인 ‘Spielplatz Deutsch’의 연구 진행과정과 결과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최근 교수-학습 이론에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한 웹 2.0과 소셜 네트워크, 특히 그 중심에 서 있는 ‘페이스북’에 대해 개괄한다. 그리고 ‘페이스북’ 프로젝트 ‘Spielplatz Deutsch’의 본격적인 연구에 관한 기술 부분에서는 ‘페이스북’의 기술적인 설정과정과 보안 조치 등에 대해 설명한 후, 독일어 수업에서 이러닝을 위한 소셜 네트워크의 도입이 어떠한 의미가 있으며 어떤 콘텍스트에서 의미를 지니는지 기술한다. 그리고 이 ``Spielplatz Deutsch`` 프로젝트의, 잠정적으로 중간보고 형태를 취할 수밖에 없는 첫 번째 분석에서는 가상 공동체는 반드시 오프라인 환경을 배경으로 고찰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인터넷 사용자들과 독일의 인터넷 사용자들 사이의 소셜 네트워크를 비롯한 인터넷 환경에 대한 수용태도의 차이를 밝혀본다. 소셜 네트워크의 의미 또는 무의미에 대한 최근 논쟁들은 웹 2.0이라는 혼란스러운 키워드로 대변되는 새로운 디지털 세계의 사회적 수용이라는 문제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이러한 수용의 문화적 차이는 한국의 페이스북이 독일의 페이스북과 동일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수업에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교수자와 학습자의 미디어 교수법적 능력뿐 아니라 사회인류학적, 사회적 요소들에 대한 고려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 KCI등재

        비언어적 사이버 커뮤니케이션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을 중심으로

        강태호 ( Tae Ho Kang ),디륵슐로트만 ( Schlottmann Dirk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3 독일언어문학 Vol.0 No.61

        이 논문은 사이버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한국과 독일의 비언어적 신호들이 어떤 형태를 취하며 어떤 의미를 갖는지 비교하고자 했고, 이때 특히 텍스트 이모티콘들에 주목했다. 이를 위해 먼저 컴퓨터 전문가들만의 소유물이었던 채팅이 어떻게 대중화, 다양화되었는지를 역사적으로 간단히 살폈고, 채팅 언어의 언어학적 특성들을 개괄했다. 그 대표적인 특성으로는 경제 논리에 따른 축약과 구두성 및 일상성이었다. 다음으로는 사이버 채팅 상황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을 비교, 검토해 보았다. 한국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은 주로 수직적인 ‘동아시아 스타일’을, 독일의 경우는 수평적인 ‘서양 스타일’을 따르는 특성을 보였다. ‘동아시아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수직형으로 배열되어 다양한 눈과손 형태 표현이 가능한 반면, ‘서양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주로 입 모양을 중심으로 변화한다. 또한 한국의 경우에는 독일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수줍음 또는 수줍은 웃음을 의미하는 이모티콘들이 많이 발견되는데, 이는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에 기인하는 듯하다. 이러한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은 독일의 경우와는 달리 한국에 거짓말을 뜻하는 이모티콘이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 분석을 통해 분명히 드러난 점은, 이 이모티콘들의 해독을 위해서는 순수하게 언어학적 측면뿐 아니라 사회언어학적, 문화언어학적 측면들까지도 고려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결국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의 문자 언어 사용은 미디어의 글로컬한 특성으로 인해 독특한 형태를 띠며 발전해 왔으며, 여기서 지역성 Lokalitat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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