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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ience Kids in Wonderland: Competing occupational identity narratives and Sensemaking of corporate scandals

          노성철 한국인사조직학회 2016 한국인사ㆍ조직학회 발표논문집 Vol.2016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article explicates various ways professionals in a large, bureaucratic organization negotiate and reproduce their occupational identity through sensemaking process. Through in-depth examination of research engineers with a PhD degree working for a South Korean multinational electronics company with a performance-driven, top-down culture, we explore how their enactment of HRM practices affect their occupational identity construction and, in turn, how their sensemaking of disruptive organizational events affect and is influenced by on-going identity work. By taking a narrative approach, we identified three types of occupational identity narrative each of which reflected the distinct aspect of their on-going negotiation with the firm’s HRM practices – cynicism, marginalization, and accommodation. Subsequently, we illustrate three different ways through which corporate scandals in the company are incorporated into each of the narrative trajectories: non-event, symbolizing, and isolating. We argue that these findings provide insight into the dynamic interplay between occupational and organizational identity in the rapidly changing East-Asian context of employment relations, as well as the contested nature of collective sensemaking process.

        • KCI등재

          하도급 구조하에서 행위자들의 숙련전략과 저숙련 균형 재생산에 대한 연구: 한국의 SI 산업을 중심으로

          노성철 한국산업노동학회 2019 산업노동연구 Vol.25 No.3

          This study explores how low-skill regime can be reproduced in the software industry which is under constant technological changes and, thereby, in need of skilled developers. Especially, among various areas of the SW industry in Korea, I shed light on the System Integration (SI) area, as it has long been known for its low-skilled and labor intensive nature. In the finding section, firstly, the key actors in the industry are identified based on the nature of rent they have held in the SI value chain. Then, the analysis focuses on their skill-related strategies as part of their effort to realize their rents. My finding suggests that the actors in the upper position of the value chain engage in the strategies of the quantification of skill and externalization of technical debt which allow them to maintain the dominance of their rent in the value chain. In response, the actors in the lower position rely on the strategies of the inflation and minimal implementation of skill in order to maximally realize their relational and technical rent. Finally, I illustrated how this interaction of skill-related strategies contributes to reproducing the low-skill equilibrium across the SI value chain. The policy and theoretical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will be discussed. 본 연구는 고숙련을 지향하는 SW 산업에서 저숙련 체제가 재생산되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를 위해 다양한 SW 산업 영역 중에서도 특히 저숙련ㆍ노동집약적 특색이 두드러지는 SI 분야의 숙련체제를 분석대상으로 삼는다. 먼저, 하도급 가치사슬이라는 구조적 조건하에서 가치사슬 내 위치에 따라 규정되는 지대의 형태들을 기술한다. 이어서 지대실현 및 보존의 맥락에서 주요 행위자들이 택하는 이질적인 숙련전략을 분석했다. 가치사슬의 상위행위자들은 SW 분야의 급격한 기술변화가 기술적 지대의 우위로 이어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기술적 채무를 발생시키고 이를 계속해서 하위행위자들에게 전가하는 한편, 숙련의 정량화를 통해서 숙련의 보상을 결정하는데 있어 주도권을 쥐는 전략을 취해왔다. 반면, 하위행위자들은 숙련 부풀리기와 숙련의 최소실현 전략을 통해 구조적 힘의 불균형 속에서 자신들의 관계적ㆍ기술적 지대실현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대방이 지닌 지대의 가치를 떨어뜨리면서 자신의 지대가치 실현을 꾀하는 숙련전략들 간의 상호작용은 전략 간 상보성을 형성하며 저숙련 균형을 낳고, 이는 하도급 구조를 고착시키고 재생산하며 SI 산업이 고숙련ㆍ고부가가치 체제로 이행하는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었다. 결론에서는 이러한 결과가 갖는 정책적ㆍ이론적 함의를 논의한다.

        • KCI등재후보

          Effects of blade configuration and solidity on starting torque of Darrieus wind turbine

          노성철,강승희 한국풍공학회 2021 Wind and Structures, An International Journal (WAS Vol.32 No.2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s of blade configuration and solidity of Darrieus wind turbine on the starting torque characteristics. Generally, the configuration of Darrieus wind turbine is divided into Troposkien, parabola, Catenary, Sandia, modified-parabola and straight types. A numerical analysis has been carried out using Multiple Stream Tube (MST) metho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blade configuration and solidity of Darrieus wind turbine on the starting torque under the initial low range of rotational speed. The simulation results show that the starting torque of Darrieus wind turbine varies considerably depending on the blade configuration. The initial starting torque was larger with Troposkien, Parabola, Catenary, and Sandia configurations than with modified parabola or straight types. The increase in solidity with increasing number of blades raised the starting torque and improved the dynamic stability during the initial operational speed of Darrieus wind turbine. Additionally, these torque results represent basic data for fluid-structure interaction (FSI) simulation of the steady-dynamic operation of the turbine.

        • KCI등재

          박제된 천재: 기업부설 연구소 연구인력의 조직 사회화 과정 고찰

          노성철,김상준 한국인사조직학회 2019 인사조직연구 Vol.27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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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postulates that firm-owned research institutes tend to convey multiple institutional meanings and demonstrates how industrial researchers employed at such research institutes respond to these institutional meanings. Given that firm-owned research institutes, by nature, are influenced by the logic of ‘management’ as well as the logic of ‘research,’ employees at such institutes, especially those who are in charge of research (called industrial researchers), will be forced to embody both forms of institutional logic. While research logic embraces all activities from creating, developing, and elaborating on generic or science-based knowledge, management logic signifies how employees are managed and organized toward organizational goals. Thereupon, industrial researchers often face somewhat controversial and complex situations in striving to achieve both forms of institutional logic. In this study, we take a dramaturgical approach to explicate how industrial researchers, as agents who take responsibility for the embodiment of controversial, multiple institutional logics, actually cope with such institutional complexity. Specifically, we interviewed 56 industrial researchers within the same firm-owned research institute and gathered information on how they define, understand, and cope with such complex situations. Our findings reveal that industrial researchers tend to first identify reference groups to represent the management logic or those that convey research logic in their research institute; they then determine their distance from respective reference groups. This distancing behavior specifies how social actors encountered in the institutional complexity (driven by controversial multiple institutional logics) become socialized within such a hybrid organization.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literature on institutional theory by specifying how an institution and its social actors interplay with each other. 본 연구는 기업부설 연구소의 연구인력이 어떻게 자신이 속한 연구소 조직이 가지고 있는 제도적 의미가 다중적임을 인지하고, 다중 제도논리의 모순관계에 대응하는지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기업부설 연구소는 지식의 탐구라는 연구의 제도논리와 기업의 운영 체계와 통제 메커니즘을 따른다는 조직의 제도논리가 혼재되어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이러한 다중 제도 논리 하에서 개인의 반응 양상이 다르게 유형화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자 한다. 이공계 연구인력들은 ‘연구’라는 제도에 익숙해 왔고, 이에 상응하는 관행이 체득되어 있다. 이러한 관행은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고 기존의 지식과의 통합을 시도하는 등 개인의 능력과 자율성에 기반한 행동들의 총체이다. 반면, ‘조직’이라는 제도논리는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서 일관되고 협력적인 집단행동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에 상응하는 관행을 체득하게 된다. 이러한 관행은 개인이 자율성을 추구하되 그것이 조직의 목표에 합일되도록 하고 명령체계와 업무분장 등으로 구조화되는 특성이 있다. 결국 ‘연구’와 ‘조직’은 서로 모순된 관계에 있을 밖에 없고 이러한 두 가지 제도논리를 모두 담지하고 있는 기업부설 연구소 임직원들(특히 박사학위를 가진 고급 이공계 연구인력들)은 ‘연구’와 ‘조직’의 모순된 논리 속에 배태된 행위자라고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극작술적 접근법(dramaturgical approach)을 바탕으로 기업부설 연구소 연구인력들이 어떻게 다중제도논리가 낳는 모순에 대응해 나가는지 이론화하고자 한다. 이러한 과정은 결국 기업과는 다른 프랙티스를 내재화한 개인이 어떻게 기업조직 속에서 경험하는 충돌되는 제도논리를 다루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미시적 기초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조직 사회화 과정을 정교화 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한다.

        • Post-strike Abusive HR Processes and its implication in Professional Organization

          노성철,정선욱 한국인사조직학회 2016 한국인사ㆍ조직학회 발표논문집 Vol.2016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글로벌 경쟁 및 성과주의의 심화와 함께 최근 동아시아의 기업들 사이에서 가학적 인사관리가 확산되고 있다. 본 연구는 가학적 인사관리가 전문가 조직(Professional organization)에 적용되는 과정 및 조직 및 개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저자들은 최근 장기간의 파업을 겪은 한 방송사 조직구성원들을 상대로 다양한 질적연구 방법을 동원하여 4년간 통시적 사례조사(longitudinal case study)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인정이론의 이론적 틀을 이용해 파업과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협력적 인사관리가 가학적 인사관리로 변화하고 고착화 되는 과정을 분석한다. 연구결과, 저자들은 가학적 인사관리로 인해 노사갈등이 노노갈등으로 전환되면서 기존의 사회적 친밀성에 기반한 협업적 전문가 공동체(collaborative professional community) 조직이 직종의 특성에 따라서 공식적인 지휘 및 전달 체계에 의해서 운영되는 관료제적 계층관계에 의존하는 게마인샤프트(Gemeinschaft) 형태의 공동체, 시장논리에 의존하는 게젤샤프트 (Gesellschaft) 형태의 공동체로 분화됨을 발견했다. 또한, 개인수준에서는 가학적 인사관리가 조직동일시(organizational identification) 및 직업동일시(professional identification)을 동시에 와해시키면서 많은 조직구성원들이 자기소외 (self-alienation)를 경험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결론부분에서는 본 연구의 가학적 인사관리 이론적 발전에의 기여점 및 전문조직의 인사관리에의 실제적 함의를 논의한다.

        • KCI등재

          정규직의 파업과 비정규직의 연대 또는 이탈: KBS와 MBC 파업사례를 중심으로

          노성철,정선욱 한국산업노동학회 2018 산업노동연구 Vol.24 No.1

          This study analyzes non-standard workers’ attitudes and behaviors towards standard workers’ strikes using the case of a joint strike held by journalists at KBS and MBC in 2012. Tracing the process since 2008 by which a conservative government has tried to control the press and regular journalists have collectively resisted against it, we put our analytical focus on two major groups of freelance broadcast professionals: independent producers and writers in current affairs. Specifically, we examine 1) how they perceived and responded to a series of regular journalists’ struggle to protect journalistic value, 2) how such perception of and response to regular journalists could be developed, and 3) how (de)solidarity could form and then deepened between freelance and regular journalists in the 2012 Media Strike. Our findings show that the ways in which regular journalists had controlled freelance journalists at work affected the relationship between class-based and occupation-based rationality freelance journalists held in their minds. Independent producers, who had developed a strong class-based rationality in response to the coercive input-output control, showed cynicism about regular journalists’ strike pointing out their hypocrisy and contradiction. In contrast, freelance writers accommodated and joined the strike by regular workers in the spirit of solidarity based on occupational rationality which had developed from normative, process control. Our paper ends with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본 논문은 증가하고 있는 전문 직종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에 보인 태도와 행동을 계급적 연대와 직종적 연대라는 두 가지 개념 사이의 관계짓기를 통해 이론화 하고자 시도했다. 이를 위해 2008년 이후 정규직 제작인력들의 크고 작은 저항이 2012년 언론대파업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분석범위로 삼아서, KBS와 MBC두 방송사의 시사교양부문에서 정규직 피디들과 손발을 맞춰온 대표적 특수고용 직종집단인 독립피디와 시사교양작가들이 정규직 파업에 보인 반응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는 특수고용 제작인력들이 직종에 상관없이 정규직 피디들에 대해 계급적 이질감을 느끼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계급적 이질성 인식은 정규직 피디가 실질적 사용자 역할을 하는 방송 산업 특수고용관계의 구조직 특징에 뿌리를 내리고 있었고, 정규직 투쟁을 거치면서 강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한편, 직종적 가치공유에 기반한 정규직에 대한 인식은 두 특수고용 직종 집단 사이에 상이하게 나타났다. 시사교양작가들의 경우 정규직 피디들에 대해 높은 직종적 가치일치감을 표시했고 이는 계급적 이질성을 상쇄시키며 정규직 파업의 당위성을 인정하는 수용의 태도로 이어졌다. 반대로 독립피디의 경우 계급적 적대감에 직종적 이질감이 더해져 정규직 인력들의 위선과 모순을 강조하면서 정규직 파업에 대해 강한 냉소를 드러냈다. 이러한 차이는 두 특수고용 직종집단이 각각 정규직과 맺고 있는 사회적 관계의 특성으로부터 기인했다. 먼저 정규직 피디와 독립피디들 사이의 관계를 규정하는 제작과정의 투입ㆍ결과물에 대한 강압적인 통제 (coercive input-output control)방식은 두 집단 사이에 직종가치 인식에 있어 차이를 낳았고, 그 차이는 저널리즘 가치에 대한 위협과 대응 속에서 더욱 커졌다. 반면, 시사교양작가들은 언론인으로서의 직종윤리 및 가치를 바탕으로 한 규범적 과정통제(normative process control)를 통해 정규직 피디들과 관계를 맺고 있었고, 이는 시사교양작가들이 계급적 이질감을 지양하고 정규직들과 저널리스트로서 직종정체성을 공유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부분에서는 이러한 결과가 갖는 실제적ㆍ이론적 함의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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