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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성찰적 노스탤지어

        김홍중(Kim Hong Jung) 한국이론사회학회 2015 사회와 이론 Vol.27 No.-

        이 논문은 한상진의 중민 이론을 후기 근대적 상황에 맞추어 성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서 중민이론의 기본개념과 분석틀을 살펴보고, 사회이론으로서 중민이론이 갖는 특징을 ‘실천적비판이론’이라 명명한다. 이어서 중민 개념의 중요한 의미소인 ‘中’을 집중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중민 이론이 양 극단의 중간에 대한 이론적 상상계 위에 서 있음을 보이고자 한다. 중민 이론을 좀 더 발전적으로 재구성하기 위해서 나는 중민 의식 대신 중민심을 탐구할 것을 제안하고, 그것이 한국 근대성을 근본적으로 특징짓는 생존주의를 초월하려는 집합적 심리로 구축되어 있음을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성찰적 노스탤지어의 감정구조를 분석함으로써 비판이론의 정서적 스탠스를 점검한다. This article attempts at reflecting on the Jung-min theory of Han Sang-Jin again in the context of late modern era. For this, I will examine basic concepts and frameworks of Jung-min theory, and by naming it praxeologico-critical theory, I try to reveal its strong points as social theory. I will also analyze the important semantic element of Jung-min theory which is the Jung(中) to show that Jung-min theory is established on the theoretical imaginary of communication. Finally I propose to explore the heart of the Jung-min instead of its consciousness, as a way of reconstructing Jung-min theory. And this will lead to the fact that Jung-min’s collective heart is oriented toward the transcendence of the survivalism which is fundamental tone of Korean modernity in terms of ethos of the people. Finally I will examine the reflective nostalgia, which would be the basic theoretical affect to reconstruct the Jung-min theory.

      • KCI등재

        파우스트 콤플렉스:

        김홍중(Kim Hong Jung) 동양사회사상학회 2015 사회사상과 문화 Vol.1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아산 정주영의 자서전과 연설문 등을 분석함으로써 한국자본주의의 마음을 탐구하려는 사회학적 시도이다. 이론적으로 이 연구는 막스 베버의 문화사회학에 기초하되, 이를 ‘마음’ 개념을 중심으로 변형한 모델을 사용한다. 정주영이 표상하는 한국 자본주의의 마음을 우리는 파우스트 콤플렉스라 부른다. 정주영의 파우스트 콤플렉스의 핵심은 발전에 대한 강렬한 열망과 낙관주의, 그리고 생존주의이다. 이는 20세기 한국 자본주의의 발전을 특징짓는 심적 요소이기도 한데, 발전주의적 국가와 기업 그리고 자아의 연합이 결국 한국 근대의 성취를 가능하게 한 발전연합을 이룬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21세기적 문명사적 변환 속에서 우리는 이 생존지향적 발전주의의 대안적 가능성을 사유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This article attempts at exploring sociologically the Korean capitalistic heart represented by Jung Joo Young, by analyzing his biolographical and other discourses. Based theoretically on the weberian sociology of the culture, this research will make use of a modified model of approach. We call the Korean capitalistic heart represented and symbolized by Jung Joo Young, the Faust complex whose most important tenet lies in the strong aspiration for the development, the optimism, and the survivalism. These features are also the psychic factors underlying the development of 20st century Korean capitalism. So that the developmentalist state, enterprise, and self cooperated for the achievement of Korean modernity. However, with the advent of civilizational turn we should think of the alternative of this survivalist developmentalism.

      • KCI우수등재

        페이션시의 재발견 : 고프만과 부르디외를 중심으로

        김홍중(Hong-Jung Kim),조민서(Minseo Cho) 한국사회학회 2021 韓國社會學 Vol.55 No.3

        이 연구는 20세기 사회이론의 에이전시(agency)에 대한 편향을 비판적으로 파악하며, 고프만과 부르디외의 행위이론을 조명함으로써 페이션시(patiency)의 관점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윤리학과 철학에서 제안된 페이션시 개념을 소개한다. 페이션시는 수동성과 감수(자)의 존재, 힘, 경험을 포괄적으로 지칭한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는 베버에서 파슨스로 이어지는 20세기의 주요 행위이론이 어떻게 페이션시의 관점을 결여하고 있었는지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어 고프만의 『수용소』와 부르디외의 『파스칼적 명상』에 존재하는 페이션시의 관점을 논의한다. 고프만의 연극학적 접근에서 행위에 해당하는 ‘연기’와 부르디외의 ‘실천’은 순수한 능동성으로 환원되지 않는 감수의 조건을 함축하고 있다. 고프만의 경우에는 총체적 기관의 재소자인 정신질환자(mental patients)라는 페이션트의 경험을 탐구한다. 부르디외의 경우에는 반영구적 실업상태에 놓인 기층 프롤레타리아트가 경험하는 인내하는 기다림(patient waiting)을 탐색한다. 우리는 양자의 논의를 전거로 사회이론에서 페이션시에 대한 논의의 가능성과 필요성을 주장한다. This article addresses the agential bias of the 20th-century social theory by proposing the concept of patiency in the following order. Firstly, based on Soran Reader’s discussion of this concept, we introduce the notion of patiency: the assemblage of the being, the experience, and the capacity proper to the patient. Secondly, we critically review two major significant sociological theories of action that represent the ignorance of the patiency: Weber and Parsons. Thirdly, we explore the possibility of re-reading the concept of the patiency more positively by reexamining two influential sociologists. For Goffman, the focus will be on the Asylum, in that he analyzed the total institution as the apparatus of patientialization par excellence of mental patients. As for Bourdieu, we interpret his Méditations Pascaliennes in which the epitomical figure of ‘hommes sans avenir(people without a future)’ appears and is patiently waiting: a common subject of his investigation of sub-proletariats in 1960s Algeria and 1990s France. In doing so, we argue the necessity and prospect of further discussion on the patiency.

      • KCI등재

        마음의 부서짐

        김홍중(Kim Hong Jung) 한국이론사회학회 2015 사회와 이론 Vol.26 No.-

        이 연구는 세월호 참사 이후에 한국사회가 체험한 집합 심리의 주요 현상인 우울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려는 한 시도이다. 나는 이를 파커파머의 논의를 빌려 마음의 부서짐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한다. 세월호 참사가 가져온 마음의 부서짐은 무고한 희생자들의 참혹한 죽음과 더불어 시민의 안전을 지켜 주어야 하는 국가에 대한 기초 신뢰가 붕괴한 것에 기인한다. 세월호가 야기한 집합 우울은 이런 점에서 두 가지 상이한 메커니즘으로 설명될 수 있다. 첫째, 프로이트의 관점에서, 세월호 사건의 진상 규명을 통한 사회적 애도가 불가능해지면서, 사건은 우울증적 주체를 생산한다. 둘째, 마틴 셀리그만의 관점에서, 세월호 사건은 시민의 주권자로서의 권리를 다각적으로 훼손함으로써 집합적 무기력을 학습시킨다. 민주주의는 주권적 우울의 내재하는 정치체제로서, 이 우울 형태에 대한 주목과 논의가 요청된다. This article attempts at interpreting the collective depression resulting from the Sewel ferry accident. I approach this national phenomenon from the viewpoint of the heartbreak presented by Parker Palmer. The heartbreak caused by the tragedy of Sewel ferry stems from the collapse of the myth of state which showed a total malfunction. In this respect, the collective depression can be explained by two different mechanisms. Firstly, from the perspective of Freud, we can say that the main factor of the depression is the impossibility of the authentic mourning signifying the truth ascertainment. Secondly, from the perspective of Martin Seligman, we can say that the main factor of the depression is the multiple and consecutive learning of the helplessness. This kind of depression seems to be inherent in what we call ‘democracy’, which needs more attention and research.

      • KCI등재

        마음의 사회학을 이론화하기

        김홍중(Hong Jung Kim) 한국사회학회 2014 韓國社會學 Vol.48 No.4

        이 논문은 사회학적 행위 이론을 ?마음? 개념을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는 이론적 시도이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다음의 절차들을 수행한다. 첫째, 마음을, ?사회적 실천들을 발생시키며, 그 실천 속에서 현실화되고, 그 실천의 효과를 통해서 항상적으로 재구성되는, 인지적/정서적/의지적 행위 능력의 원천?으로 조작하여 정의한다. 이 정의에 내포된 마음의 작동원리를 실정성, 외밀성, 수행성으로 규정함으로써 마음이 심적 현상인 동시에 사회적으로 생산, 표현, 수행, 소통되는 ?사회적 사실?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논증한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마음의 레짐 개념을 제안하면서, 특정 마음가짐들이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방식과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경험적 차원들을 마음의 이념들, 습관들, 장치들, 풍경들로 명명한다. 마음의 사회학은 이런 의미에서 문화사회학의 중요한 프로그램이자, 다양한 경험 연구들의 프로그램으로 기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is article attempts at reconstructing the sociological theory of action, at the basis of the concept of heart. For this, we conduct the following steps. Firstly, we operationalize the concept of heart as ‘the source of cognitive, emotional, volitional agency, which generates social practices, is actualized in these practices, and is constantly reconstructed by the effect of them. We argue that the heart is psychic agency and simultaneously a social fact by positing the following concepts of positivity, extimacy, and perfomativity that describe the very sociality of the heart. Finally, we present the concept of regime of the heart built by empirical dimensions such as ideas, habits, apparatuses, and landscapes of the heart. Sociology of the heart is expected to function as an important part of sociology of culture, and as a program for various empirical researches.

      • KCI등재

        근대적 성찰성의 풍경과 성찰적 주체의 알레고리

        김홍중(KIM Hong-Jung) 한국사회학회 2007 韓國社會學 Vol.41 No.3

        성찰한다는 것은 단순한 내성이나 반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대상으로 하는 초월적 의식이 정립되어 그 의식을 통하여 스스로를 다시 바라보는 체험의 구조화를 가리킨다. 근대의 상징 해석학적 담론들(지식사회학, 정신분석학, 사적 유물론, 계보학)과 자기 성찰적인 문학과 예술형식들(메타시, 메타소설, 메타드라마, 메타회화, 메타영화 등)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자기 성찰에의 강박은 바로 이러한 논리에 입각하고 있다. 본 논문은 성찰성을, 근대적 지(知)와 예(藝)의 주요한 에피스테메로 규정하고, 그 풍경과 주체성의 알레고리를 분석한다. 이 논문에서 사용되는 인식풍경(epistemoscape)이란 특정한 인식소를 영상적으로 표현하는 이미지를 지칭한다. 이 논문에서 분석하고자 하는 성찰성의 인식풍경은, 프로이트가 1921년에 발표한 「집단심리학과 자아분석」에 등장하는 콘라트 리히터의 수수께끼를 재구성한 하나의 장면이다. 그것은 전 세계를 젊어진 예수를 다시 짊어진 성 크리스토프가 강을 건너는 상황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이 풍경의 위상학과 성찰적 주체를 표상하는 성 크리스토프의 형상을 다각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서구 근대에 등장한 이 성찰성의 기획이 왜 실패할 수밖에 없는 기획이며, 또한 이러한 실패가 어떠한 방식으로 소위 외부의 사유로 재정립되는가를 아르토, 블랑 쇼, 푸코, 하이데거 등이 공동적으로 천착했던 사유의 타자성의 문제를 중심으로 고찰한다. 특정한 사유의 풍경적 차원에 대한 이러한 분석을 통하여, 본 논문은 문화사회학 혹은 지식사회학이 자신의 대상과 맺을 수 있는 적극적인 의미의 해석학적 관계를 실험한다. Reflexion does not mean self-introspection, but instead, it signifies the specific structuration of experience within which the ego that has been established as a transcendental gaze can cast an objective regard upon itself. Various forms of modem knowledge(the sociology of knowledge, psychoanalysis, historical materialism, genealogy, etc.) and various forms of modem art and literature(meta-poetry, meta-picture, meta-drama, meta-fiction, etc.) have this kind of structuration of experience as their epistemological basis. Defining this structuration as the episteme of the modernity, this article aims to analyze its epistemoscape and the allegory of its subjectivity. The term “epistemoscape” here refers to a certain symbolic atmosphere which expresses the essence of the thinking in a concrete manner. In this context, the epistemoscape of modem reflexivity signifies the symbolic expression that sheds a light upon the meaning of “reflexion”. The allegory of a reflexive subiect is none other than the agent assumed to perform this reflexion. In this context, we take the situation expressed by the riddle of Konrad Richter which appears in Freud’s article, “The psychology of the mass and the analysis of the self” published in 1923, and present it anew as the epistemoscape of the meta. In this landscape, St. Christophe crosses the river, carrying Jesus on his shoulders, who is, in his tum, carrying the weight of the entire world on his shoulders. We analyze the topology of this landscape and the subjectivity of St. Christophe as a representative of a reflexive subject, so that we can show in what aspects the reflexivity is a modem project that was doomed to be a failure and also how this failure was turned into the thinking of the outside(la pensee du dehors), which was delved into, for example, by M. Foucault, M. Blanchot and M. Heidegger.

      • KCI등재후보

        미디어스케이프와 모바일 성찰성

        김홍중(Kim Hong-Jung) 한국문화사회학회 2011 문화와 사회 Vol.10 No.-

        ??이 논문은 휴대전화가 변화시킨 우리의 사회적 삶의 다양한 모습들 중에서 특히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인간의 체험구조의 변화상에 초점을 맞추어, 이를 이론적으로 탐색하려는 시도이다. 이를 위해서 휴대전화의 사물성에 대한 현상학적 탐구를 시도하여. 그것이 언제나 사용자의 ‘손’에 부착되어 있는 일종의 보철이자, 사용자의 신체를 재구성하는 하나의 장치임을 보일 것이다. 더 나아가서 휴대전화가 사용자의 체험을 특수한 방식으로 구조화하는 경향을 첫째, 산만한 지각 환경이 유도하는 체험의 파편화의 경향과 둘째, 휴대전화 사용에 동반되는 가상 피막의 형성이 야기하는 모나드화임을 보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주체성을 소위 후기근대의 ‘성찰적 개인’과 연관시킴으로써 모바일 테크놀로지가 형성하는 ‘모바일 성찰성’의 가능성을 이론적으로 탐색한다. This article attempts to explore theoretically the way how mobile phone transformed the structure of experience of the its users. From a phenomenological point of view, we will show that mobile phone is, beyond being a simple instrument of communication, a kind of prosthesis embodied in the hand of users, and also an apparatus reformulating human body. On the basis of this argument we will show how mobile phone structures human experiences in the following two points. Firstly, mobile phone facilitates the tendency of fragmentation of experience favored by the distracted perceptive environment enforced by mobile technology. Secondly, mobile phone facilitates the tendency of monadization favored by the formation of virtual membrane. Finally, we will relate this feature to the reflexive individual of which speaks Giddens to theorize it under the name of mobile reflexivity.

      • KCI등재

        사회적인 것의 다섯 가지 문제틀

        김홍중(Kim Hong-Jung) 동양사회사상학회 2017 사회사상과 문화 Vol.20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사회, 사회적, 사회적인 것과 같은 용어들은 엄밀한 규정이나 정의 없이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되어 왔는데, 이 개념적 혼동은 사회적인 것을 자신의 고유한 대상으로 삼고 있는 사회학에 근원적 난점을 제공한다. 이 연구는 이런 의미에서 사회적인 것을 바슐라르가 말하는 문제틀로 규정하고,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후반까지 약 100여 년 간 제출된 다섯 가지의 대표적 유형을 제시하고 이를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유형들은 첫째, 인간 현상의 최종심급(final instance)으로서의 사회적인 것, 둘째 역사적으로 형성된 특정 섹터(sector)로서의 사회적인 것, 셋째 관계를 만드는 근본 역능(puissance)으로서의 사회적인 것, 넷째, 근대의 대중적 삶의 형식(form of life)로서의 사회적인 것, 다섯째 공존을 지향하는 유토피아(utopia)로서의 사회적인 것이다. 이들 각각의 문제틀이 어떤 이론적 근거와 논리, 그리고 사회적인 것의 의미를 식별하게 하는 코드를 갖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이들을 비교함으로써 사회적인 것의 개념에 대한 사상적 지도를 그려보고자 한다. The fact that the notions such as ‘society’, ‘social’, ‘the social’ have been used variously without being rigorously defined or determined provides extraordinary difficulties to the sociologists whose task is to study the society or the social. Regarding the social as the problematic of which speaks Bachelard, I will present 5 different types of problematic of the social as follows – i) the social as the final instance of human phenomena, ii) the social as historically formed sector, iii) the social as the puissance(power) constituting the relationships, iv) the social as form of life of modern mass, v) the social as the utopia aspiring to the co-existence. I will examine what kind of theoretical foundations, codes of semantical differentiation are constitutive of each problematic and try to make a comparison between them.

      • KCI등재

        멜랑콜리와 모더니티

        김홍중(KIM Hong-Jung) 한국사회학회 2006 韓國社會學 Vol.40 No.3

        지식사회학의 전통은 세계관(Weltanschauung)이라는 개념을 통해 특정한 역사적ㆍ사회적 맥락의 행위자들이 구성하는 집합적이고 선험적인 인식의 틀이 존재함을 가정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탐구하는 다양한 방법과 개념을 개발해왔다. 그러나 세계‘관’이라는 개념은 특정 시대의 특정 그룹이 세계를 인식하는 질서를 구체적으로 드러내기에 충분하지 않은데, 그 까닭은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행위자로서의 인간은 단순한 인식의 주체이기 이전에 상상의 주체이며 또한 감정의 주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즉, 그들은 세계에 대한 ‘관’을 가질 뿐 아니라 세계에 대한 영상의 구조를 의미하는 세계‘상’ 그리고 세계에 대한 감정의 구조를 의미하는 세계‘감’ 또한 갖고 있는 존재들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본 논문은, 근대화의 진보적 역사과정을 미학적ㆍ문학적ㆍ철학적으로 비판했던 일련의 흐름을 ‘문화적 모더니티’라 명명하고, 이 담론 구성체의 세계감을 우울의 감정으로 규정하여 이를 구조적으로 해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루소, 낭만주의, 보들레르, 괴테, 프루스트 그리고 다양한 아방가르드로 이어지는 예술적 대항근대성(counter-modernity)과 니체, 벤야민, 아도르노 등으로 이어지는 이론적 근대비판의 복합적인 개념의 성좌(constellation)로 이해되는 이 ‘문화적 모더니티’의 입장은 근대를 계몽적 미래를 향해 가는 진보의 ‘낙관적 국면’으로 파악하는 대신에, 근대적 삶에 대하여 근본적인 권태, 무기력, 허무감, 슬픔 등을 내포하는 우울의 감정을 공통적으로 강조했다. 본 논문은, 이러한 세계감을 하이데거의 정조(Stimmung) 개념과 멜랑콜리에 대한 서구적 상상력의 오랜 흐름을 결합하여 ‘토성적 정조’라 명명하고, 그 의미구조를 구성하는 주체, 세계, 그리고 주체와 세계의 관계양식이라는 요소들을 규명하고, 그 대표적인 실례로서 보들레르의 시세계를 재해석한다. 이를 통해서 본 논문은 정치ㆍ경제ㆍ사회적 근대성과 구별되는 또 다른 근대성으로서 ‘문화적 모더니티’를 제시함으로써 기왕의 근대성 논의를 좀더 다각화시키며, 이와 동시에 기왕의 사회학적 접근이 공백으로 남겨 놓았던 감정의 영역에 대한 그 내용에 있어서 문화사회학적이며 그 방법에 있어서 지식사회학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The sociology of knowledge has accumulated numerous concepts and methods around its central notion of Weltanschauung which is supposed to function as a collective epistemological structure a priori of a certain age. But, the notion of “the vision of the world” is not sufficient to adequately explore the collective epistemological structure of a certain group, class or epoch, given that the social and historical actors have not only their “vision” of the world but also their “image” and “feeling” of the world. When we discuss the object of the sociology of knowledge, the vision, image and feeling of the world should be all taken into consideration, so that we can avoid so-called “logocentrism”. In this context, this article attempts to explain the feeling of the world of a discursive formation named “cultural modernity”. Considered as a complex constellation of the concepts composed of artistic counter-modernity (Rousseau, Baudelaire, Goethe, Proust and various avant-gardes) as well as of the philosophical criticism of “modern thinking” (Nietzsche, Ador no, Benjamin, etc), cultural modernity regards the modern epoch as a fundamentally “melancholic period” instead of looking at it as a pathway to an utopian future. It is more concerned with the sadness, boredom, atony and vanity than with the positive or sublime pathos. The term “saturnian tonality” is often employed when we refer to this network of emotions that typically characterize the feeling of the cultural modernity. This term is derived from the heideggerian notion of Stimmung(tonality) as well as from the traditional imagery of occidental astrology and from the humoral theories. We analyze the three components of its signifying structure, which are the melancholic subject, the melancholic world and their tonal rapport. And we re-interpretate the poetic world of Baudelaire that serves as a remarkable example of this ‘feeling’ of the world that is saturnian tonality. This article aims at diversifying the scientific discussions on the modernity by introducing a cultural aspect to the economic, social and political modernities. At the same time, it also strives to present another viewpoint to the sociology of knowledge, in order to better assist us with our efforts to clearly elucidate the problem of the collective emotion, which still remains a vacant field of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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