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펼치기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김지은 작곡 「오케스트라를 위한 유기체 II (2016)」에 관한 분석

        김지은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7711

        국 문 초 록 「오케스트라를 위한 ‘유기체 II’(2016)에 관한 분석」 인제대학교 대학원 작곡전공 음악학과: 김지은 지도교수: 오세일 본 논문은 2016년에 작곡된 김지은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유기체 II’ (2016」의 작곡 배경 및 사용된 기법과 형식 등을 분석한 것이다. ‘유기체’란 많은 부분이 일정한 목적아래 통일, 조직되어 부분과 전체가 필연적 관계를 가지는 조직체라는 뜻으로 좁은 의미로는 생물체, 넓은 의미로는 우주를 뜻하기도 한다. 이러한 유기체의 뜻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작곡하게 되었으며 오케스트라는 무한한 뜻의 유기체를 표현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편성으로써 음악적인 요소의 작은 유기체들이 하나의 작품인 큰 유기체를 표현한다. 이 곡에서 사용되는 음악적 요소의 작은 유기체는 음(note), 음의높이(pitch), 리듬(rhythm), 셈여림(dynamic), 발음(attack), 연주기법(technique), 음색(tone color)이 있으며, 이러한 요소들은 2~5가지씩 조합되어 다양한 형태로 변화 발전한다. 전체 형식은 네 부분으로 A-B-C-D로 나눌 수 있다. 각 부분은 서로 다른 파트로 나누었지만 음소재나 음형, 셈여림, 주법 등의 유기체적 요소들로 인해 통일감을 얻을 수 있다. 크게 A와 B에서 현악파트는 상하 대칭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A부분 안에서도 현악과 목관파트는 상하 대칭 구조를 이루고 있다. C와 D 또한 반음계스케일이라는 공통된 음소재를 사용하여 다른 음형과 음역이지만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이렇게 이 곡에서 사용되는 유기체적 요소들은 매개변수가 되어 다양하게 결합 되어 변화, 발전하며 하나의 곡(work)이라는 큰 의미의 유기체를 표현하며, 또 이곡이 어떤 유기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하여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본 논문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핵심단어: 대칭, 유기체, 클러스터 ABSTRACT 「Analysis of Organism Ⅱ (2016) for Orchestra」 Kim, Jieun (Advisor: Prof. Oh, Seil) Department of Music Graduate School, Inje University This article analyzes composition background, utilized techniques, and forms of「Organism Ⅱ for orchestra (2016) 」composed by Ji Eun Kim. ‘Organism’ in this article refers to organizations that are united and systemized under the common purpose, signifying each parts of the organism is in inevitable relationship with the entire organism. This does not only include literal living organisms in short term, but also refers to the universe in a broad term. This music was inspired from such meaning of organism and expresses the vast and infinite organism (the orchestra), through partial organisms (the musical factors). The partial organisms (musical factors) used in this work are note, pitch, rhythm, dynamic, attack, technique, and tone color. These factors are developed into various forms, with two to five of them combined. The entire form of the music is divided into four sections, A-B-C-D. Although divided into different sections, each part generates unity through material, figure, dynamic and technique. The string part in sections A and B are establishing up - down symmetric structure. The string and wind part in section A are forming up - down symmetric structure as well. Sections C and D are also united through common material, the half scale, despite the difference in figure and range. The organic factors in this work serve as parameters expressing the meaning of a vast organism (the work), as they are combined and changed into various forms. It is also the eventual purpose of this article to understand and logically analyze the organic relationship in this work. Key word : structure, organism, parameters

      • 김지은의 "Harmony for flute, oboe violin & cello"의 분석 연구

        김지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47679

        "Harmony for Flute, Oboe, Violin & Cello"(2005), composed by Kim, Ji Eun, is a serial music which is used twelve-tone technique. Twelve - tone technique which was based on composing this work, was origin ated in the early 20th century by Arnold Schoenberg. And this technique values much of each-12-tone provided by equal temperament. It can be used in forms of Prime(P), Inversion(I), Retrograde(R) and Retrograde-inversion(RI). This technique was developed from the atonal music, and it had been used in various types of contemporary music such as pointillism, aleatory music, electronic music and computer music. "Harmony" is music for Flute, Oboe, Violin and Cello. While each instrument makes its own timbre, they harmonizes each other, so that they can create new type of tones. This work is made of single movement which has 2 parts.(A-B-Coda). A and B are symmetrical concerning the connecting parts. And it shortly repeats the theme of A in the Coda. Standard Set, Combinatorial Set, and Derived Set were used in this work. It is the purpose of this thesis to find out the structural characteristics of the techniques of composition used in the 20th century by analyzing this work. 김지은의 "Harmony" for Flute, Oboe, Violin & Cello(2005)는 12음 기법으로 작곡된 음열 음악이다. 이 곡을 작곡하는데 기초가 된 12음 기법은 20세기 초 Arnold Schoenberg 에 의해 창안된 작곡방법으로 이는 평균율에 의해 제공 되어진 12개의 음을 조직적으로 동등하게 중시하며 원형(P), 전위(I), 역행(R) 또는 역행전위(RI)의 형태로 쓸 수 있다. 이 12음 기법은 무조 음악에서 발전되었으며 점묘주의, 우연성 음악, 전자음악, 컴퓨터 음악 등의 다양한 양상의 현대 음악에서도 사용되었다. 작품"Harmony"는 Flute, Oboe, Violin, Cello를 위한 곡으로 악기들은 각각이 지닌 고유한 음색을 표현함과 동시에 악기들의 상호 조합을 통해 새로운 음색을 창출한다. 이 작품은 A-B-Coda 의 2부분 단악장 형식으로, A와 B는 연결구를 중심으로 대칭을 이루며 Coda에서는 A의 주제가 짧게 재현된다. 이 작품에서 쓰인 음열은 기본 음열, 조합 관계 음열(Combinatorial Set)과 추출 음열(Derived Set)이다. 본 논문은 이 작품을 분석함으로써 음열을 통한 20세기 작곡기법의 구조적 특징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 Evaluation of CT Enterography Findings for Endoscopic Complete Remission after Anti-Tumor Necrosis Factor-Alpha Therapy in Patients with Croh

        김지은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7647

        Evaluation of CT Enterography Findings for Endoscopic Complete Remission after Anti-Tumor Necrosis Factor-Alpha Therapy in Patients with Crohn’s Disease Jieun Kim (Radiology) (Advisor : Prof, Seung Ho Kim) Department of Medicine Graduate School, Inje University Objectives: To evaluate CT enterography (CTE) findings obtained on Crohn’s disease (CD) patients achieving endoscopic complete remission (CR) after anti-tumor necrosis factor (TNF)-alpha therapy. Methods: Between August 2010 and October 2017, 36 consecutive patients with CD who had received anti-TNF-alpha therapy and undergone pre-and post-therapy CTE and ileocolonoscopy were initially enrolled. CTE was performed with a standard-dose enteric-phase scan. Eleven patients were excluded due to a mismatch of follow-up intervals or a long interval (> 2 weeks) between CTE and ileocolonoscopy; additionally, five patients were excluded due to surgical intervention during the follow-up period. Therefore, 20 patients (13 men, 7 women; mean age 26 years, range 18-43 years) finally were analyzed. Two blinded readers evaluated the pre-and post-therapy CTE images by consensus for active inflammation, i.e., mural hyperenhancement, mural thickening (thickness > 3 mm), mural stratification, and increased perienteric fat attenuation in the rectum, colon, and terminal ileum. Endoscopic CR indicated mucosal healing identified by ileocolonoscopy, and served as the reference standard. Results: Nine patients with 16 bowel segments showed endoscopic CR. Ten of those segments showed residual abnormalities including mild mural hyperenhancement (9/16, P = 0.03), mild mural thickening (6/16, P < 0.001), and both findings (5/16, P < 0.001) on post-therapy CTE. The non-CR group (11 patients; 17 bowel segments) showed a higher concordance rate with post-therapy CTE (88%, 15/17) than did the CR group (38%, 6/16) (P = 0.004). Conclusions: Residual mild mural hyperenhancement and mild mural thickening were seen on post-therapy CTE in over half of the bowel segments showing endoscopic CR. 크론병에 대한 항종양괴사인자 알파 치료 후 내시경적 완전 관해를 보인 환자의 전산화단층촬영 소장조영술 영상 소견 김지은 (영상의학 전공) (지도교수: 김승호) 의학과 인제대학교 대학원 목적: 크론병에 대한 항종양괴사인자 알파 치료 후 내시경적 완전 관해를 보인 환자에서 시행한 전산화단층촬영 소장조영술의 영상 소견에 대해서 평가한다. 방법: 2010년 8월부터 2017년 10월까지의 기간 동안 생물학적 제제인 항종양괴사인자 알파 치료와 더불어 치료 전 후로 전산화단층촬영 소장조영술 및 회장대장내시경을 시행 받은 총 36명의 크론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 중 치료 전 후로 시행한 전산화단층촬영 소장조영술과 내시경 사이 간격이 2주 이상이거나 추적 검사를 제때에 시행하지 않은 11명의 환자를 제외하였고, 추적 관찰 도중 외과적 수술을 받은 5명의 환자도 추가로 제외하였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20명의 환자(남자: 13명, 여자: 7명; 평균 연령: 26세, 범위 18세-43세)가 분석에 포함되었다. 전산화단층촬영 소장조영술은 표준 선량의 소장기 스캔으로 시행되었다. 내시경 검사 결과를 모르는 두 명의 영상의학과 의사가 합의를 이뤄 치료 전 후에 시행한 전산화단층촬영 소장조영술 영상을 분석하였다. 구체적으로 직장, 대장, 말단 회장의 활동성 염증(장벽 과다 조영증강, 장벽 비후(두께 > 3mm), 장벽 층화, 장벽 주위 지방 감쇠의 증가)의 유무 및 정도를 분석하였다. 회장대장내시경을 통해 내시경적 점막 치유를 보였을 때, 완전 관해로 판단하였으며 이를 표준 품으로 삼았다. 결과: 9명의 환자들이 치료 후 회장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완전 관해를 보였다. 이들 완전 관해군 중 분석 대상인 총 16개의 장 분절 중에서 10개의 장 분절이 치료 후 전산화단층촬영 소장조영술상 잔류 이상 소견을 보였다. 잔류 이상 소견은 경미한 장벽 과다 조영증강(9/16, P = 0.03)과 경미한 장벽 비후(6/16, P < 0.001), 그리고 두 소견을 모두 가지는 경우(5/16, P < 0.001)로 나타났다. 반면, 11명의 환자들은 치료 후 내시경에서 완전 관해를 보이지 않았고, 이들 비완전관해군 중 분석 대상인 총 17개의 장 분절 중에서 15개의 장 분절이 치료 후 전산화단층촬영 소장조영술상 잔류 이상 소견을 보였다. 따라서, 비완전관해군(88%, 15/17)이 완전 관해군(38%, 6/16)보다 높은 영상-내시경 소견 일치율을 보였다(P = 0.004). 결론: 크론병에 대한 항종양괴사인자 알파 치료 후 내시경적 완전 관해를 보인 환자들에서 치료 후 시행한 전산화단층촬영 소장조영술상 경미한 장벽 과다 조영증강과 경미한 장벽 비후 등 잔류 이상 소견을 보인 경우가 절반 이상의 장 분절에서 관찰되었다.

      • 박생광 채색화의 색채표현 연구

        김지은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7647

        박생광은 민족적 소재와 색을 차용하여 자신만의 채색화 화풍을 구축하고 연 구해온 근현대 작가이다. 그는 일본유학을 통해 일본식 근대 회화를 습득하고 해방 후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당시 척색주의(斥色主義)로 경도된 사회적 시선 에 의해 화단에서 배척되었다. 하지만 1970년대 후반부터 단청, 무속신앙, 불 교, 역사 등의 민족적 소재를 한국의 색을 통해 작품으로 풀어나갔으며 한국 채색화의 성립과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경제발전과 문화운동을 숙제로 가지고 있었다. 또한 서양문화의 유입으로부터 우리의 고유문화를 고수하고 발 전시키기 위해 70년대 미술계에는 다양한 변화들이 등장하였다. 수묵화 운동은 추상적 요소를 수용하였으며 서양화는 한국적 소재를 얻어 발전한 반면 채색 화만큼은 왜색이 짙은 작품이라 하여 배척 되었다. 이러한 시대상황에서 박생 광의 작품이 주목을 받게 된 이유는 그가 작품으로 승화시킨 한국의 색에 대한 이해 때문이다. 박생광은 역사의 흐름에서 배재되어 온 색채를 그의 작품에 선명한 원색적 색감으로 표현 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음양오행사상에 근본을 둔 오방색을 차용하였다. 오방색은 흑, 적, 청, 백, 황을 지칭하며 음양오행사상이 풀어낸 섞임이 없는 순수한 색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다섯 색을 기본으로 하여 의식주(衣 食住)는 물론이고 삶에 필요한 모든 것들에 오방색을 사용해 왔다. 박생광은 이러한 한국적 색감을 민족적인 소재를 통해 재해석하였으며, 청년시절 습득한 근대적 조형성이 내포되어 그만의 조형언어를 구축하였다. 즉, 채색화를 일본 화의 범주에 두고 배척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일제 강점기 이전에 우리가 쌓 아온 채색화의 근간들을 연구하고 차용하여 한국인의 감성을 풍부하게 드러냈 다. 박생광의 후기작품에 해당하는 1980년대의 작품들을 살펴보면 각각의 회화작 품에는 오방색과 녹색, 주황색, 보라색의 8가지의 색채가 주로 사용되었다. 인 간의 심리와도 연결되어 있는 8가지 색채는 박생광의 작품을 통해 한국적 감 성과 적절하게 융화 되었다. 박생광은 작품의 소재를 서민들의 삶과 연결된 민 족, 종교, 역사에서 찾아 이와 결부된 한국적 색감은 서민들의 의식과 적절하 게 부합되었다. 원시적인 색감은 본질에 더 가까이 다가갔으며, 이는 우리에게 친근감과 불안감을 동시에 느끼게 하였다. 박생광이 후기에 사용한 이 색채들은 시각을 자극하는 기본적인 빛의 색이다. 이 색들은 아주 오랫동안 우리의 인식 속에서 여러 의미를 두고 사용되었고 박생광은 이점을 간파하여 작품으로 승화하였다. 이 때문에 박생광의 작업은 진정성이 내포되어 친밀하면서도 불편하게 다가 왔으며 한국 회화사 안에 중 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Park, Saengkwang is a modern painter who has studied and established his own unique painting style by adopting Korean traditional materials and colors. When he returned to Korea after Liberation of Korea from study in Japan where he learned Japanese modern painting, he was excluded from painting circle due to cold eyes of the society which was inclined to 'Color Exclusionism (斥色主義)' of the time. And yet, from late 1970s, he applied traditional Korean ethnic materials such as Dancheong (丹靑, traditional multicolored paintwork on wooden buildings), Shamanistic beliefs, Buddhism and history and presented new direction for the establishment of Korean color painting. Through the tumultuous historical period of Japanese Colonial Occupation and the Korean War, Korea had its mission for economic development and cultural enlightenment movement. In addition, to preserve unique traditional Korean culture from the inflow of Western culture, various changes appeared in the painting community in the 1970s. While Ink-and-wash painting (水墨畵) movement adopted abstract factors and Western painting developed with materials of Korean tradition, colored painting was ostracized with the reason of its connection with the Japanese style. Under these historical circumstances, the reason why Park, Saengkwang's works attracted attention was none other than his understanding on colors of Korea he sublimated into his works of art. Park expressed colors excluded from the current of history in raw primary color tones and, in the process, adopted O-Bang-Saek (五方色: colors designated in 5 directions) based on ideology of Yin-yang & Five Elements (陰陽五行說) of Oriental philosophy. O-Bang-Saek (五方色) are pure colors of black, red, blue, white and yellow without mixture in the ideology of Yin-yang & Five Elements (陰陽五行說). Korean people have used these 5 colors of O-Bang-Saek in almost all things in life including food, clothing, and shelter (衣食住). Park reinterpreted these Korean colors through traditional ethnic Korean materials and established his own unique formative language by adding modern formative nature he acquired while he was a young adult. That is, he did not discriminate against colored painting as painting belong to Japanese painting but expressed Korean emotions abundantly by studying and adopting colored painting which Koreans had accumulated even before Japanese occupied and annexed Korea by brutal force. Park, Saengkwang's later painting works in 1980s mainly used 8 colors which are green, orange and purple in addition to O-Bang-Saek. These 8 colors which are also connected with human psychology were appropriately harmonized in Park's works. Park found his subject matters in ethnicity, religion and history related to the life of ordinary people and related Korean color tones properly corresponded with conscious of people. Primitive colors approached closer to the essence, which has made us feel at once familiar and uneasy at the same time. These colors Park used in his later years are colors of basic light stimulating sense of sight. These colors have been used with various meanings in our consciousness for a long time. Park saw this through and sublimated into his works of art. For this reason, works of Park approached us in familiar and uncomfortable way simultaneously with genuineness inside and they came to occupy important place in the history of Korean painting.

      • 중학교 교육과정 및 미술교과서 분석을 통한 다문화 미술교육 개선 방안 연구 : 2009,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김지은 강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7647

        Today we live in a multicultural society where people from multi-ethnic backgrounds are mingled, not in a racially homogeneous nation. The recent increase in the number of immigrants and international marriages has changed South Korea that had tried to exclude other cultures into a multicultural society and, consequently, attached greater importance to multicultural education so that people can accept other cultures in a desirable way and learn to live together with others. Because art as a part of culture can deliver its specific culture, regardless of language, art education can be of great value in multicultural education. In South Korea, the curriculums have been revised in seven sessions by the year of 2015. Multicultural art education was introduced into the art curriculum in 2007.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curricular revisions and, on this basis, the textbooks and present a plan for improving multicultural art education. The 2007 curricular revision for art is similar to the 2009 curricular revision in the area of multicultural art education and the 2015 curricular revision was announced but is to be applied in 2018; for this reason,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outline of the 2009 and 2015 curricular revisions and both revisions for art, determine the direction for multicultural art education the Ministry of Education aims at, make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contents and illustrations in the multicultural unit in the eight types of art textbooks for the 2009 curricular revision, and help manufacture new art textbooks based on the 2015 curricular revision. The analysis of the outline of the 2009 and 2015 curricular revisions and both revisions for art showed that they poorly reflected the situations of students from multicultural families, the number of whom has rapidly increased in the pluralistic society. It is therefore necessary to develop an art curriculum to meet the characteristics of the multicultural society of South Korea. The art textbooks for the 2009 curricular revision were analyzed in terms of the theories of some scholars in multicultural art education and Mcfee's approach to multicultural art education and the analysis revealed that the textbooks focused on learning of culture and art history and had a strong inclination toward specific countries and artists and works in specific eras. On the basis of these results, it is necessary to develop diverse types of balanced art textbooks for the 2015 curricular revision by adding the contents related to such concepts for multicultural art education as race, nation, social status, gender, religion, and minority to the learning objectives for the units in each area. It is also necessary to contain works related to visual culture that address a diversity of contemporary social issues as well as a diversity of ethnic culture, pluralistic value expressions, gender, and art culture for minorities. This study is expected to help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e 2009 and 2015 curricular revisions and solve the problems of the current middle school art textbooks and allow students to obtain knowledge about diverse art cultures, understand human beings from multi-ethnic backgrounds, and compare art cultures, enable the non-mainstream group at risk to become self-confident, and give multicultural art education in pursuit of cultural identity. It is hoped that textbooks will be manufactured to reflect these issues.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단일민족국가가 아닌 다양한 민족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섞여 살아가는 다문화 사회이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국내 이민자의 증가와 국제결혼의 증가로 타문화에 배타적 태도가 강했던 우리나라는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다른 문화를 올바른 방법으로 받아들여 함께 사는 것을 가르치고 배우는 다문화 교육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미술은 우리의 삶과 문화의 한 영역으로서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전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다문화 교육에서의 미술 교육은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교육과정은 1차 교육과정부터 시작하여 7차 교육과정과 2007, 2009, 2015 개정 교육과정까지 발표되었다. 그 중, 다문화 미술교육은 2007 개정 미술 교과과정에 처음 도입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개정 교육과정들과 이를 바탕으로 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다문화 미술교육의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2007 미술교육 교육과정은 2009 개정 교육과정과 다문화 미술교육 부분의 내용이 유사하며,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발표는 되었으나 중학교의 적용은 2018년부터이므로, 본 연구에서는 2009 개정,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총론과 미술과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교과부가 지향하는 다문화 미술교육의 방향을 확인하고, 2009 개정 중학교 미술 교과서 8종의 다문화 관련 단원 내용과 도판을 비교·분석하여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편찬될 새 미술교과서 제작에 도움을 주고자 본 연구를 진행하였다. 2009 개정, 2015 개정 교육과정 총론과 미술과 교육과정을 분석해 본 결과 다원화된 사회 속에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실정을 반영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볼 때 한국 다문화 사회의 특성에 맞는 미술과 교육과정 개발의 필요성이 요구된다. 2009 개정 미술 교과서 분석은 다문화 미술교육 학자들의 이론과 맥피(June King Mcfee)의 다문화 미술교육 방법을 기준으로 하여 분석하였으며, 분석 결과 문화학습과 미술사 학습에 편중된 교과서 구성, 특정 나라와 작가, 특정 시대의 작품을 매우 편향되게 수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편찬될 2015 개정 미술 교과서는 다문화 미술교육의 개념인 성별, 인종, 민족, 종교, 사회적 지위, 소수집단 등의 내용을 각 영역별 단원의 학습 목표에 추가하여 다양하고 균형 있는 교과서 개발이 이루어져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민족 문화와 다원화된 가치표현, 성별, 소수 집단의 미술문화와 현대의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다룬 시각문화 관련 작품들도 함께 수록되어야 한다는 사실도 확인하였다. 이 연구를 통하여 살펴본 2009 개정,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한계점과 현행 중학교 미술 교과서의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미술 문화에 대한 이해, 서로 다른 미술 문화의 비교 체험 및 문화 비주류 문화권의 학생들에게 자문화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하여 문화적 정체성과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다문화 미술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아울러 이를 반영할 수 있는 교과서가 제작되기를 기대해본다.

      • 소방공무원의 사기에 미치는 영향 요인 분석 : 충청북도 소방공무원을 중심으로

        김지은 충북대학교 2018 국내석사

        RANK : 247647

        Analysis on Factors Influencing Morale of Fire Officer* - Focusing on the Fire Officer of Chungcheongbuk-do - Kim, Jee Eun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Graduate School,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Cheongju, Korea Supervised by Professor Lee, Jae Eun Abstract With the increase in various disasters and big accidents, and unsafe factors, safety needs of the people are rising, and fire service organizations, which are directly linked to safety of the people are being asked to do more efficient and high-quality fire fighting activities. It is impossible to keep asking fire officers, who are responsible for lives and safety of the people for infinite devotion and sacrifice. Now, it is acutely needed to create an environment for fire officers to perform efficient and active fire fighting activities by boosting their drooping morale.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analyze factors making differences in morale level and influencing morale, for boosting morale of fire officers and helping efficient morale management of fire service organizations. For this study, roles, functions, and characteristics of fire service organizations were identified, and based on the concept and characteristics of morale, and the need for research on morale, general morale and fire officers’ morale were considered. Then morale determinants with 7 domains and 19 categories were selected through previous studies on morale determinants, and a survey with fire officers in Chungcheongbuk-do was conducted. The study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morale level depending on individual characteristics(gender, age, educational background, position, tenure, and working field) of fire officers. But the group of senior fire fighters, the group of fire sergeants, and the group of fire officers with less than 5 to 10 years of tenure, and less than 10 to 15 years of tenure had a low level of morale. It is supposed that this low level of morale was caused by high work burden when playing a pivotal role in organizations. Second, the guarantee of fire officers’ status(stable status guarantee and low concern over disciplinary action) influenced morale. The guarantee of status is associated with stable life and work stability and is considered as an important factor for morale determination. This implies that for preventing organization withdrawal, and securing and fostering excellent talent by making fire officers recognize they have a permanent job, there is a need to prepare measures for a firm guarantee of status. Third, work conditions(wage, allowance, welfare, and work hours) of fire officers influenced morale. Work conditions were the second highest influence of morale determinants and are considered to be very important for morale determination, as economic factors to boost morale, work efficiency, and work motivation. It is, therefore, required to set up measures on proper work conditions of fire officers. Fourth, work environments(workload, the intensity and difficulty of work, and work risk) of fire officers did not influence morale. However, according to the result of empirical analysis, only 17% of respondents thought workload was appropriate, only 15% of them thought the intensity and difficulty of work was appropriate, and only 12% of them thought work risk was appropriate. Although work environments of fire officers did not influence the morale level, an aggressive effort for improving poor work environments of fire officers is necessary. Fifth, social evaluation(social recognition and social status) of fire officers did not affect morale. Probably, this is because the recognition of fire officers’ social status is negative, while the recognition of fire officers is positive. This demonstrates that there is a need to constantly pay attention to and support fire officers that work silently for public safety and benefits at the risk of their life. Sixth, personnel management(promotion procedure and system, and position management) of fire officers affected morale. But it was revealed that present personnel management lowers morale, and this means present promotion procedure and system, and position management are not fair. Therefore, an effort for fair promotion procedure and system, and position management should be made. Seventh, self-actualization(pride and self-esteem, aptitude, and education and training system) of fire officers influenced morale. Only 15% of fire officers responded education and training system helped capability development. Self-actualization was the highest influence of morale determinants, and this reveals for boosting morale of fire officers, the most urgent task is to improve education and training system, which belongs to the domain of self-actualization. Eighth, the relationship with colleagues(smooth relationship with colleagues, trust and belief between superiors and subordinates, and a sense of belonging to organizations) affected morale and was the fifth highest influence of morale determinants. The relationship with colleagues is a really necessary factor for fire officers working in hazardous sites, along with work abilities. Accordingly, there is a need to develop plans for forming wide relationships in organizations and enhancing a sense of belonging to organizations. There are many different methods of improving morale of fire officers. In conclusion, these study results demonstrate that fundamentally, it is required to improve education and training system of the self-actualization domain, which does not satisfy fire officers the most, and wage, allowance, welfare benefits, and work hours of work conditions that are economic factors, at an acceptable and satisfactory level. Key Words: Fire Officer, Morale, Morale Influence Factor, Fire Service Organization 소방공무원의 사기에 미치는 영향 요인 분석 - 충청북도 소방공무원을 중심으로 - 김지은 충북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행정학전공 지도교수 이재은 Abstract 각종 재난 및 대형사고가 증가하고, 불안전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국민들의 안전욕구가 높아지고,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소방조직은 보다 효율적이고 질 높은 소방 활동이 요구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전선에서 책임지는 소방공무원에게 무한한 헌신과 희생정신을 계속적으로 요구할 수는 없다. 이들의 저하 된 사기를 진작시켜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소방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소방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소방조직의 효율적인 사기관리를 위하여 사기 수준에 차이를 주는 요소와 사기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소방조직의 역할 및 기능과 특성을 확인하고 사기의 개념 및 특성, 사기 연구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일반적인 사기와 소방공무원의 사기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그리고 사기 결정 요인에 관한 선행연구를 통하여 7개 영역 19개 항목으로 사기 결정 요인을 선정하여 충청북도 내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분석을 통해 얻어진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방공무원의 개인적 특성(성별, 연령, 학력, 직급, 재직기간, 근무분야)에 따른 사기수준은 차이가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소방교 계급과 소방장 계급, 재직기간이 5~10년 미만, 10~15년 미만 그룹의 사기 수준이 낮다는 것인데 조직 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발생하는 높은 업무 부담으로 인한 것으로 파악된다. 둘째, 소방공무원의 신분보장(안정적인 신분보장, 징계에 대한 낮은 염려)은 사기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분보장은 안정적인 삶과 근로안정성과 관련된 것으로 사기 결정에 중요한 요인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므로 소방공무원을 평생직장으로 인식하여 조직 이탈 방지, 우수한 인재의 확보 및 양성을 위하여 확고한 신분보장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셋째, 소방공무원의 근무조건(급여, 수당, 복지, 근무시간)은 사기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무조건은 사기 결정 요인 중 두 번째로 높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고, 사기․업무 능률․근무 의욕을 고취시키는 경제적 요인으로 사기 결정에 아주 중요한 요인으로 간주되고 있다. 따라서 소방공무원의 적정한 근무조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넷째,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업무량, 업무의 강도와 난이도, 업무의 위험도)은 사기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증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업무량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약 17%, 업무의 강도와 난이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약 15%, 업무의 위험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약 12%에 불과했다.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은 사기수준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열악한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에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다섯째, 소방공무원의 사회적 평가(사회적 인식, 사회적 지위)는 사기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소방공무원에 대한 인식은 긍정적인 반면,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은 부정적이기 때문으로 해석되며, 생명을 담보로 국민의 안전과 편익을 위하여 묵묵히 일하는 소방공무원에게 꾸준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여섯째, 소방공무원의 인사관리(승진절차 및 제도, 보직관리)는 사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현행 인사관리는 오히려 사기를 저하시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현행 승진절차 및 제도와 보직관리가 공정하지 못함을 의미한다. 따라서 공정한 승진절차와 제도, 보직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해야 한다. 일곱째, 소방공무원의 자아실현(긍지와 자부심, 적성, 교육․훈련제도)은 사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훈련제도가 능력발전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는 인원은 약 15%에 불과했다. 자아실현은 사기 결정 요인 중 가장 높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기 때문에 소방공무원의 사기 증진을 위해서는 자아실현의 영역에 해당하는 교육․훈련제도의 개선이 가장 시급하다 할 수 있다. 여덟째, 동료들과의 관계(동료들과의 원만한 관계, 상관과 부하의 신뢰와 믿음, 조직에 대한 소속감)은 사기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고, 사기 결정 요인 중 다섯 번째로 높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다. 동료들과의 관계는 위험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업무 능력과 더불어 꼭 필요한 요인이다. 따라서 조직 내의 원만하고 폭넓은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 소방공무원의 사기를 향상 시키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살펴본다면 소방공무원들이 가장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인 자아실현 영역의 교육․훈련 제도의 개선과 더불어 경제적 요인으로 근무조건에 해당하는 급여, 수당, 복지에 대한 혜택, 근무시간을 납득하고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개선해야 할 것이다. 주제어: 소방공무원, 사기, 사기 영향 요인, 소방조직

      • 대학교직원을 위한 체중관리 프로그램의 효과

        김지은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7647

        This study was performed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weight management program for university staffs. The subjects of this study consisted of BMI 25 over 35 university staffs(24 man, 11 women) in jeonbuk area, and the educational period was 8 weeks. This study evaluated the anthropometry, biochemistry analyse, dietary habits, dietary behaviors, nutrition knowledge, eating out, snack intake, exercise and nutrient intakes of university staffs before, after and 6month later the weight management program. The results are as follows : 1. Mean weight, triceps thickness, waist circumference, hip circumference, WHR, BMI, SBP and DBP were significantly difference between before, after and 6month late(p<0.05). 2. Body fat mass, percent body fat and visceral fat area were significantly improved after the weight management program(p<0.05). 3. Biochemistry analyse, triglyceride was significantly improved after the weight management program(p<0.05). 4. The survey showed that the dietary habits was not significantly after the weight management program but the indices tend to improved. 5. The survey showed that the dietary behavior was a significantly difference on overeat frequently, eat salty and spicy, generally eating full, eat animal-food frequently showed a significantly difference before, after and 6month later(p<0.05). 6. There was significantly difference on nutrition knowledge after the education(p<0.05). "If vitamin much better eat, it is not harmful", "Fruits is good food, because not gain weight", "Vitamins and minerals are nutrient for energy". 7. There was a significantly difference on frequency of snack intake before, after and 6month later(p<0.05). 8. There were significantly difference on nutrition education experienced and grade of nutrition knowledge after the education(p<0.05). 9. The mean intakes of energy , protein, carbohydrate, P, Fe, Vitamin B1, Vitamin B6, folic acid Vitamin E not significantly after the weight management program but the indices tend to decreased. 10. There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after the weight management program. The average carbohydrates, protein, fat ratio on the energy intakes was 60.1 : 16.6 : 20.2. MAR was significantly difference on weight management program(p<0.05). The result indicate that after the weight management program, participants positive change with regard to the dietary habits, dietary behaviors, nutrition knowledge. It is suggested that long-term weight management program, development of materials and program for university staffs. Moreover long-term weight management program is necessary to eating habits and continuous nutrition education.

      •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연구

        김지은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7647

        미술치료 장면에서 만나게 되는 내담 아동이 보이는 문제행동은 아동 개인의 문제만이 아니다. 아동이 속한 환경인 부모, 형제, 친구, 교사 등 복잡한 상호작용 속에서 발생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부모는 아동에게 일차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대상으로서 아동의 문제 행동의 완화와 소거를 위해서는 아동뿐만 아니라 부모에 대한 개입도 필요하다. 그러나 부모는 아동과 달리 성인으로, 미술치료사는 부모상담에서 아동 내담자와는 다른 어려움을 경험하기도 한다. 실제로 미술치료사의 아동 미술치료 체험 연구에서 치료사들은 부모요인으로 인해 부담을 느끼기도 하고, 부모를 아동과의 치료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보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는 아동 미술치료 과정에서 조력자로써 기능하며 치료 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부모가 조력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치료사와 부모와의 관계가 중요하다. 기관중심 현장은 미술치료에 대한 수요가 높아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이 접하기 쉬운 실습현장이기도 하다. 또한, 기관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연령은 아동으로 대부분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현장에서는 부모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전문적인 미술치료사가 되기 위한 훈련과정에 있는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은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현장에서 내담 아동의 보호자인 부모와의 상담과정에서 어떠한 경험을 하는지에 관한 이해가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에게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현장에서의 부모상담과 관련한 기초적인 실습내용을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연구 문제는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의 의미와 본질은 무엇인가?’ 이다.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에 대한 체험은 개별적이고 주관적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다양한 질적 연구 방법 중, 인간의 의식이 지향하는 현상 자체에 집중하고 그것을 기술하는 Max Van Manen의 해석학적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적용하였다. 연구 단계는 체험의 본질에 집중, 실존적 조사, 해석학적 현상학적 반성, 해석학적 현상학적 글쓰기로 구성된 총 11단계를 밟아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 참여자는 서울, 경기 지역의 전문대학원과 특수대학원 5곳의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으로, 석사 3학기생 4명, 4학기생 2명, 5학기생 3명 그리고 석사 수료 후 6개월 이내 2명으로 총 11명이다. 이들은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발달센터, 심리치료기관 등에서 아동 미술치료 회기 후반에 10분 내외로 내담아동의 부모와 상담을 하였다. 본 연구의 자료는 2016년 5월부터 2016년 11월에 걸쳐 11명의 연구 참여자들로부터 아동 미술치료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에 대한 심층면담을 통해 수집되었다. 연구 참여자들의 진술을 반성적 사고를 통해 분석한 결과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에 대해 10개의 대주제와 28개의 하위 주제가 도출되었다. 연구결과는 <준비없이 맞이하게 된 부모상담으로 인해 두려움과 막막함에 휩싸임>, <아동을 맡길 수 있는 믿음이 가는 미술치료사가 되고자 애씀>, <부모상담을 통해 아동과 관련된 연결고리를 찾아감>, <부모의 무심한 태도로 인해 부모와의 만남이 답답하게 느껴짐>, <부모상담에서는 무엇보다 라포형성이 중요함을 깨달음>, <부모상담에서 백 마디 말보다도 아동의 그림이 유용하게 느껴짐>, <아동을 위한 치료여정에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이끔>, <그럴 수밖에 없었던 부모의 상황이 이해되고, 노력하는 부모의 모습에 감사함을 느낌>, <부모상담에 관한 실제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느낌>, <부모상담의 시작은 어려웠지만 한 단계 성장한 것 같아 뿌듯함> 이다. 이상과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의 의미와 본질에 관한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관에서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부모상담을 하게 되는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은 부모와의 만남에서 어려움을 경험하지만 아동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부모의 기대와 요구를 파악하여 부모와 신뢰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는다. 둘째,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은 아동 미술치료 회기에서 수행하는 부모상담에 대해 불안감과 걱정이 많았으며 부모상담에 대한 실제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느낀다. 셋째, 아동 미술치료와 부모상담을 병행하는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은 아동의 미술작업을 통해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도록 도움으로써 미술치료의 효과를 체감하였다.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에 대해 생생한 자료를 제공한 본 연구의 의의는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들이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경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는 점이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