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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의 조직몰입에 관한 비교 연구 : 인천광역시 개인시설 및 법인시설 비교를 중심으로

        김정은 인천대학교 행정대학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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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문 요 약】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의 조직몰입에 관한 비교 연구 - 인천광역시 개인시설 및 법인시설 비교를 중심으로 - 인천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김정은 본 연구의 목적은 노인요양시설의 운영주체가 개인인 경우와 법인인 경우에 있어 종사자에 대한 조직몰입의 차이를 비교하고 총체적품질관리(TQM)구성요소가 미치는 영향의 차이를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를 통하여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의 조직몰입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궁극적으로 노인들에게 양질의 서비스의 제공하게 하여 노인요양시설의 효과적인 운영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조사대상은 2011년 1월 현재 인천광역시에 등록되어 운영되고 있는 노인요양시설 중 운영주체가 법인인 시설 10개소와 개인인 시설15개소의 종사자 각각 10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설문은 각 시설의 직원 중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가 대상이 되었다. 본 연구는 신뢰도 분석을 통해 설문조사에서 사용된 척도의 문항 간 내적합치도인 Cronbach's alpha값을 통해 신뢰도를 검증 하였으며, 요인분석을 이용하여 타당성을 검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설의 운영주체(법인, 개인)에 따라 조직몰입에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가설은 지속몰입에 있어 차이가 있었다. 시설운영주체가 법인과 개인인 경우에 따른 종사자의 조직몰입 인식 차이를 구분해 보았을 때, 지속몰입 영역에 대해서 99% 신뢰구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는데, 법인시설(M:3.09) 종사자가 개인시설(M: 2.83)에 종사자에 비해 지속 몰입 인식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개인시설 및 법인시설 구분 없이 전체적으로 TQM구성요소에 따른 영향요인을 전체대상자를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 리더십, 교육훈련, 종사자의 참여가 정서몰입에 영향을 미치며, 종사자의 참여는 지속몰입과 규범몰입에도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다. 시설운영주체에 따른 TQM구성요소에 따른 영향요인은 개인시설의 경우 종사자의 참여만이 정서, 지속, 규범몰입에 영향을 주었으며 법인시설의 경우 리더십은 정서, 지속몰입에 고객중심성은 규범몰입에, 종사자의 참여는 정서 및 규범몰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시설 간 조직몰입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적인 대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할 수 있다. 첫째, 노인요양시설에서 조직몰입을 유도하여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조직 운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TQM 구성요소 중 종사자들의 참여와 활동이 가장 중요하다. 기관의 활동에 참여하고 기관의 의사결정과정에 참여를 통해 조직몰입을 방안을 시설들이 강구해야 한다. 본 연구 결과에서 나타나듯이 종사자의 참여는 개인 및 법인시설 모두 조직몰입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종사자들이 시설의 한 주체로서 기관의 활동과 운영에 참여할 때 조직몰입을 통하여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각 기관에서는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개선 및 혁신 아이디어를 받아들여 일터에서 시행되는 모습을 보여줄 때 조직몰입을 통하여 가족처럼 근무하게 된다. 둘째,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의 조직몰입을 위해 기관장의 리더십을 신장하고 적극적인 교육훈련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전체 시설 종사자의 경우 TQM 구성요소 중 리더십과 교육훈련이 정서몰입에 영향을 미치며 종사자의 참여는 정서, 지속, 규범몰입에 전체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 되었다. 이는 기관장이 리더십을 발휘할 때와 교육훈련을 통한 기술의 다양성이 많을수록 조직 구성원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공동체 의식을 통해 몰입의 단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으로 분석된다. 따라서 기술의 다양성을 확보를 위해 전문직의 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지원해주고 자신의 과업에 대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격려 및 지원하는 교육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셋째, 조직원의 조직몰입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관리자를 통한 ‘조직의 관리적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이다. ‘조직의 관리적 지원’이라는 것은 조직원에대한 조직의 배려와 이해, 관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조직몰입 향상을 위해 중요한 것은 리더의 역할임을 인식하여야 하겠다. 본 연구에서 나타나듯이 법인시설 종사자의 TQM 구성요인 중 리더십 영역이 정서와 지속몰입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나타냈는데, 시설장이 세운 명확한 서비스의 질(품질)의 목표를 가지고 있고, 직원에게 조직의 비전, 목표, 가치 등을 전달하려는 노력과 시설의 문제해결을 위해 장∙단기목표를 가지고 있는 시설장의 리더십 등이 종사자의 조직몰입에 영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개인운영시설 종사자의 지속적 몰입을 높이기 위해서는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인건비가이드 라인이 마련되어야 한다. 법인운영시설의 경우 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전에 정부에서 정해준 인건비 기준에 의해 임금이 지급되어 제도 시행으로 인건비 기준이 없어졌어도 기존의 체제를 유지하여 인건비를 지급하고 있으나 개인운영시설의 경우 별도의 기준이 없어 시설의 재정 상태에 따라 인건비가 지급되고 재정축소를 위해 정규직보다는 비정규직이나 일용직을 채용하여 고용의 불안정을 조장해 지속몰입이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따라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의 근로조건과 인건비가이드라인 등을 정부가 정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TQM 구성요소 중 노인요양시설에서는 종사자의 참여를 높이고 기관장이 리더십을 발휘하며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하여 전문성을 높이는 등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갈 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조직몰입을 통하여 바람직한 조직문화와 효과적인 운영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 SAS Macro 시뮬레이션을 통한 Multiple Comparison의 검정력 측정

        김정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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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비교(Multiple comparison)란 다수의 집단들이 통계적으로 모두 동일한 특성을 가지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두 집단씩 짝을 지어 통계적인 검정을 실시하여 어느 집단끼리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는 방법이다. 하지만 모든 가능한 짝에 대해 일정한 유의수준(예, 0.05)하에서 통계적인 검정을 실시하게 되면 전반적인 유의수준(overall level of significance)은 우리가 실제로 원하는 유의수준 0.05를 훨씬 초과하게 된다. 따라서 각 짝진 비교에서 얻어지는 관찰된 유의수준(observed level of significance, 즉, p-value)들을 보정(adjust)해 주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다중비교 내용의 핵심이다. 분산분석(ANOVA)의 경우 다중비교 방법론이 많이 적용되고 있지만, r×c 분할표로 나타나는 범주형 자료의 경우, 전체 rc개 칸들을 대상으로 한 다중비교 방법은 아직 널리 사용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는 연구자들이 이 다중비교 방법을 알지 못하거나 이 방법의 유용성을 아직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데에도 일부 기인하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범주형 자료의 경우 SAS나 SPSS 등과 같은 기존의 통계 분석용 프로그램들이 다중비교 방법을 손쉽게 설명되어 있지 않은 데에도 그 원인 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SAS에서의 다중비교를 실시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이런 다양한 Multiple comparison Procedures(MCP)들을 SAS의 MULTTEST procedure를 사용한 macro 시뮬레이션을 통해 다양하게 조건을 변화시키며 검정들 사이의 Empirical Type Ⅰerror와 Empirical Power를 측정해보고자 한다. The MULTTEST procedure addresses the multiple testing problem. This problem arises when you perform many hypothesis tests on the same data set. Carrying out multiple tests is often reasonable because of the cost of obtaining data, the discovery of new aspects of the data, and the many alternative statistical methods. However, a negative feature of multiple testing is the greatly increased probability of declaring false significances. For example, suppose you carry out 10 hypothesis tests at the 5% level, and you assume that the distributions of the p-values from these tests are uniform and independent. Then, the probability of declaring a particular test significant under its null hypothesis is 0.05, but the probability of declaring at least 1 of the 10 tests significant is 0.401. If you perform 20 hypothesis tests, the latter probability increases to 0.642. These high chances illustrate the danger in multiple testing. PROC MULTTEST approaches the multiple testing problem by adjusting the p-values from a family of hypothesis tests. An adjusted p-value is defined as the smallest significance level for which the given hypothesis would be rejected, when the entire family of tests is considered. The decision rule is to reject the null hypothesis when the adjusted p-value is less then. So I want to introduce how to carry on multiple comparison through SAS in this study. Also, I want to measure Empritical TypeⅠerror and Empritical Power among theories resulted from Multiple comparison Procedures(MCP) through macro simulation using MULTTEST procedure of SAS on various conditions.

      • 배경으로 살펴본 먼로독트린

        김정은 전남대학교 대학원 2006 국내석사

        RANK : 247647

        1823년 12월 2일 미국 대통령 먼로는 의회에서 연례교서를 발표했다. 이중 외교문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은 이후 먼로독트린으로 명명되었다. 먼로독트린은 당시 아메리카 대륙으로 세력을 확장하고자 하는 유럽 세력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표명한 외교원칙이었다. 이러한 먼로독트린은 미국이 건국 초기부터 외교의 방향으로 추구해왔던 고립ㆍ중립주의(isolationism-neutralism) 정책의 완결판이며 19세기 미국 외교의 방향을 제시한 중대한 선언이라 평가받는다. 그동안 먼로독트린에 대한 연구는 다양한 각도에서 시도되었다. 퍼킨스(Dexter Perkins), 윌리엄스(William Appleman Williams), 메이(Earnest R. May), 아몬(Harry Ammon) 등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였으나 각각의 연구는 일정한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본고는 먼로독트린에 대한 기존연구들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시도에서 출발하였다. 먼저 먼로독트린을 논의하기에 앞서 초기 미국의 고립ㆍ중립주의 외교가 이상주의 외교라고 논의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건국 된지 얼마 안 된 신생국 미국은 국제무대에서 약소국이었으며 국내에서도 유럽 이민자들로 구성된 연방 국가였기에, 지역적인 대립을 피하면서 동시에 유럽세력이 아메리카 대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피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고립ㆍ중립주의를 채택하였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먼로독트린을 고립ㆍ중립주의 외교원칙의 완성판으로 보았던 기존의 관점을 재고해 보아야 한다. 먼로독트린에 대한 검토는 먼저 발표될 당시 미국의 국내외적인 정치 상황을 살펴보는 것에서 시작하였다. 국내적으로 미국은 경제적ㆍ영토적 팽창의 시기였다. 경제적으로 다른 국가와의 교역이 확대되었으며 산업이 급격하게 발전하였다. 이러한 급격한 경제적 팽창으로 미국은 1819년 경제공황에 처하게 되었다. 1803년 루이지애나 매입을 시작으로 하여 1819년에는 플로리다를 획득하는 등 먼로행정부는 미국 서부팽창시기의 한 가운데 있었다. 하지만 영토적 팽창은 새롭게 편입되는 주가 노예주인가 자유주가 될 것인가를 두고 지역적인 대립을 불러왔다. 결국 미주리 대타협(Missouri Compromise)으로 연방의 해체 상황은 피했지만 여전히 지역적인 대립은 존재했다. 이러한 지역적인 대립 양상은 다가올 1824년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들 간의 경쟁으로 더욱 극대화되었다. 각 지역 후보자들은 자신이 대표하는 지역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노력했다. 미국 내부에서 당파와 파벌이 형성되었고 미국은 분열되고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정책지도자들은 미국의 영토적ㆍ경제적 팽창에서 만큼은 일치된 의견을 보였다. 당시 국제적인 정치 상황은 국내 문제 만큼 복잡했다. 유럽의 문제에는 초연하고자했던 미국이었지만 유럽의 정치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 수 없었다. 러시아는 계속 남하하면서 국경문제를 일으키고 있었고 스페인이 혁명에 휩싸이게 되면서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은 독립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유럽세력은 신성동맹(Holy Alliance)을 결성하여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의 독립을 저지하고자 했다. 이상적ㆍ경제적ㆍ영토적인 이유로 미국은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의 독립을 인정해주어야 한다고 판단했고 결국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의 독립을 인정해 주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1823년 여름, 영국이 미국에게 동맹을 제안해 왔다. 이는 미국 외교의 방향을 결정지을 의미 있는 사건이었다. 팽창을 원하는 대부분의 정책결정자들은 미국이 기존의 고립ㆍ중립주의 외교원칙을 깨고 영국과 손을 잡을 경우, 국제무대에서 발돋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국무장관이었던 존 퀀시 아담스(John Quincy Adams)는 영국의 제안에 반대의 입장을 보였다. 아담스는 영국이 미국에게 접근한 것은 미국과 손을 잡고 라틴아메리카를 공동 방위한다는 명분으로 미국의 라틴아메리카 진출을 막으려는 속셈이라고 다른 정책지도자들을 설득했다. 결국 아담스의 의견은 다른 정책결정자들에 의해서 받아들여졌다. 영미동맹은 분명 미국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했지만 영국을 쉽게 믿을 수 없다는 아담스의 의견은 설득력이 있었다. 이는 팽창이 중요한 시점에서 쿠바와 텍사스를 미국 영토에 편입하는 것은 각료들 모두에게 중요한 사안이었고, 영국과 동맹을 맺을 경우 이로 인해 쿠바와 텍사스 지역으로의 팽창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지 모른다는 아담스의 주장에 다른 정책결정자들이 동의한 것이라고 보여 진다. 아담스는 라틴아메리카 문제는 다른 유럽 국가들이 관여되어 있기에 이 문제에 대한 원칙적이고 기본적인 미국의 입장을 천명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그는 영국과 동맹을 맺지 않고 홀로 행동하는 것이 라틴아메리카의 신생 독립국에 대한 영국 및 유럽 국가들의 영향력 확대를 막고 그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길이라고 설득했다. 아담스는 당시 미국이 처한 국내외적인 상황 속에서 고립ㆍ중립주의의 외교원칙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실제적인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하였다. 미국은 경제적 팽창과 영토적 팽창이라는 목표를 추구하며 유럽에 의해 주도되는 국제상황에 얽혀 들어가지 않을 그런 외교정책이 필요했다. 이에 미국은 표면적으로 고립ㆍ중립주의라는 이상적이고 도덕적인 외교원칙을 지속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아메리카 대륙으로의 팽창을 도모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리적인 외교정책을 마련하였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먼로독트린이다. American president James Monroe declared a annual message to Congress on December 2nd in 1823. This specific message about the diplomatic relations was named as Monroe Doctrine from that time on. With the Monroe Doctrine America informed the European's nation's that they could no longer expand their power into the Western Hemisphere. This was the completion of isolationism-neutralism being pursued as a principle diplomatic policy from the beginning of the nation, and this is appraised as the most important declaration on American diplomatic policy. The Monroe Doctrine was interpreted by the various view points. Although Dexter Perkins, William Appleman Williams, Earnest R May, Harry Ammon studied about the Monroe Doctrine, each of the study has certain limitations. This study tries to give a new light on the nature and background of the Monroe Doctrine, overcoming the shortage of the previous. Before I discuss of the Monroe Doctrine, I briefly want to explain the principle of America's early diplomacy policy, which can be summarized as Isolationism-Neutralism. New-born America was weak internationally and consisted of the immigrant people from European; therefore, they had to choose Isolationism-neutralism as a practical counterproposal to avoid the influence of European power into America. Examination about the Monroe Doctrine needs to include the international and territorial problems at that time. America was going through the period of economic and territorial expansion. America confronted an economic panic in 1819. Starting with the purchase of Louisiana in 1803, again Florida in 1819, Monroe Administration was in the middle of western expansion period. However, this territorial expansion brought a national confliction over slavery and freedom for the newly absorbed territories. Eventually, although the United States could avoid a confrontation through the Missouri compromise, there still existed a national conflict between them. Such conflict reappeared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Each candidate tried to speak for their own home town's benefit. America was divided by various political and regional sections. However, most of political leaders called for expanding territories. International political situation was similar to that of national situation. America had to be susceptible to political change in Europe. Russia caused boundary dispute as she was going down southward. Latin American countries announced their independence from Spain. Thus, European countries organized the Holy Alliance in order to stop Latin American countries from their independence. However, the United states was willing to give approval of the independence of Latin American countries. Summer in 1823, England offered the United States an alliance to block the influence of the Holy Alliance in the Western Hemisphere. Some politicians agreed to accept this proposal, thinking that it might be a good opportunity to keep America's interest. But, secretary of state John Quincy Adams, opposed to this proposal. He persuaded other politicians not to be deceived by England's strategy, which was to prevent America from reaching out to the Latin American countries. After all, his suggestion was accepted by other politicians. Although the alliance between England and America was attractive, Adam's argument that they couldn't trust the English was more persuasive. Since annexing Cuba and Texas was an important matter to all the Cabinet members, Adam's opinion that they had to give up Cuba and Texas if they had assent to the alliance with England was quite appealing. Adams persuaded other politicians that traditional policy of isolation and neutrality could Latin America. With the Monroe Doctrine, the United States was able to complete the traditional foreign policy of isolationism-neutralism, and to expand into the inner America continent.

      • Association between plasma homocysteine levels and psoriasis : a meta-analysis

        김정은 Soonchunhyang University 2018 국내박사

        RANK : 247647

        Background Psoriasis is a multifactorial disease associated with an increased risk for metabolic syndrome and cardiovascular diseases. Elevated levels of homocysteine (Hcy) are a marker of cardiovascular risk. Several studies have evaluated the association between psoriasis and Hcy levels; however, the results remain inconclusive. Here, a systematic review of the literature and a meta-analysis to better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psoriasis and Hcy were performed. Methods Five scientific databases (MEDLINE, EMBASE, Cochrane Library, SCOPUS, and Web of Science) were searched to identify relevant studies. A review of 307 publications identified 16 studies that directly assessed plasma levels of Hcy in psoriasis patients. Results A total of 16 studies including 2,091 subjects were included in the meta-analysis. Hcy levels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psoriasis patients relative to healthy controls (WMD 3.30, 95% CI 1.58–5.02, I2 = 82.1%; reference ranges for plasma Hcy level: 5–12 µmol/L). Subgroup analyses revealed significantly higher Hcy levels in patients with higher mean psoriasis area severity index (PASI) scores (WMD 2.86, 95% CI 0.74–4.99, I2 = 85.9%). Conclusion Psoriasis patients showed significantly higher Hcy levels compared to healthy controls, with higher levels seen in patients with more severe psoriasis. These data suggest a significant association between Hcy levels and psoriasis severity. Therefore, Hcy levels may represent an independent prognostic risk factor for severe psoriasis.

      • 중소병원 간호사의 표준주의지침 수행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김정은 남부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7647

        국문초록 중소병원 간호사의 표준주의지침 수행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김정은 지도교수 : 이은선 간호학과 남부대학교 일반대학원 본 연구는 중소병원 간호사의 표준주의지침 인지도, 감염관리 조직문화 및 감염노출 방어환경이 표준주의지침 수행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G광역시 소재 중소병원 재직 중인 경력 3개월 이상 된 간호사로 연구참여에 자발적으로 동의한 202명이다. 자료수집은 2020년 6월 1일부터 2020년 7월 30일까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연구도구로 표준주의지침 인지도는 2007년 개정된 미국 CDC의 표준주의지침(Siegal et al. 2007)을 정선영(2008)이 번안한 내용을 홍선영, 권영숙 및 박희옥(2012)이 수정·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고, 감염관리 조직문화는 박현희(2013)의 환자안전문화 측정 도구를 문정은(2015)이 수정·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감염노출 방어환경은 한은옥(2009)이 개발한 측정도구를 안진선, 김연하 및 김민주(2015)가 간호사를 대상으로 수정·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고, 표준주의지침 수행도는 2007년 개정된 미국 CDC의 표준주의지침을 정선영(2008)이 번안한 내용을 홍선영 등(2012)이 수정·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6.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test,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표준주의지침 인지도는 평균 4.51±0.42점, 감염관리 조직문화는 평균 5.95±0.89점, 감염노출 방어환경은 평균 4.05±0.61점, 표준주의지침 수행도는 평균 4.53±0.43점으로 나타났다. 2.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에 따른 표준주의지침 인지도의 차이를 살펴보면, 근무경력(F=3.27, p=.015), 근무부서(F=10.45, p=.006)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에 따른 감염관리 조직문화의 차이는 근무경력(F=12.72, p=.005), 근무부서(F=14.67, p=.005)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에 따른 감염노출 방어환경의 차이는 연령(F=3.25, p=.023), 근무경력(F=13.64, p=.003). 근무부서(F=13.85, p=.008), 감염관리전담간호사 배치여부(t=4.05, p=.044), 표준주의지침 매뉴얼 구비여부(t=4.22, p=.040)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에 따른 표준주의지침 수행도의 차이는 근무경력(F=9.67, p=.022). 근무부서(F=3.71, p=.006)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 대상자의 표준주의지침 수행도는 표준주의지침 인지도(r=.76, p<.001), 감염관리 조직문화(r=.71, p<.001), 감염노출 방어환경(r=.63, p<.001)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 표준주의지침 수행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표준주의지침 인지도(β=.63, p<.001), 감염관리 조직문화(β=.23, p<.001)이었으며, 이들 변수에 의한 표준주의지침 수행도 설명력은 65.6%이었다(F=54.36, p<.001). 본 연구 결과 표준주의지침의 중요성에 대한 인지도, 감염관리 조직문화가 표준주의지침 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병원마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표준주의지침 수행의 중요함을 인식시켜야하며, 긍정적인 감염관리 조직문화의 조성을 위한 끊임없는 내부에서의 관심과 노력이 요구된다. 주요용어 : 간호사, 표준주의, 수행, 조직문화, 방어환경

      • 뉴스리터러시를 기반으로 한 건강교육이 유아의 건강인식에 미치는 영향

        김정은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뉴스리터러시에 기반한 건강교육이 유아의 건강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봄으로써,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건강교육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뉴스리터러시에 기반한 건강교육이 유아의 건강인식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연구대상은 경기도 S시 J구에 소재하고 있는 S유치원의 만 4세 A 학급과 B 학급의 유아들로 각각 20명의 유아를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으로 구성하였다. 본 연구는 사전검사 후 실험 처치를 하고 사후검사로 집단 간의 차이와 변화를 살펴보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사전 검사와 사후 검사를 위해 사용한 검사 도구는 다음과 같다. 유아의 건강인식 검사를 위해서 김미숙(2006)이 개발한 검사도구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뉴스리터러시에 기반한 건강교육의 내용은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2015)가 함께 연구·개발한 「건강하고 바른 세상 뉴스로 배워요!」를 바탕으로 유아교육 전문가 3인에게 자문을 구하여 보완·수정을 거쳐 구성하였다. 실험은 2017년 6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21차시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실험집단은 각 활동마다 안전요소가 소재로 다루어진 뉴스를 함께 보며 뉴스 속 이야기를 분석하고 우리에게 적용할 수 있는 안전약속 등을 이야기나누기, 게임, 신체활동 등 다양한 단위활동을 활용하여 활동하였다. 비교집단은 실험집단과 같은 안전요소를 다루었으나 뉴스를 제외한 자료를 활용한 단위활동이 이루어졌다. 실험 처치 후 사후 검사를 실시하여 뉴스리터러시를 활용한 건강인식의 변화를 살펴보았으며, 사전·사후 검사를 통하여 수집된 자료들은 SPSS 23.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t-검증을 실시하여 비교·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요약,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뉴스리터러시에 기반한 건강교육 활동은‘건강인식 전체’를 향상 시키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신체건강인식 항목에서는 매우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는데, 이는 익숙한 내용을 뉴스를 통해 다시한 번 알아보며, 신체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이 높아졌을 것으로 판단된다. 둘째, 영양인식 항목에서는 전문가의 의견, 실험등의 활동을 영상을 통해 접하며 영양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을 것으로 판단된다. 셋째, 정신건강 인식 항목에서는 뉴스에 등장하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간접경험하며 바른 인성과 건강한 정신건강인식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넷째, 안전인식 항목에서는 위험한 사고를 영상으로 보며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크게 경험하고, 대처방법에 대한 활동으로 연계하며 안전인식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결론적으로 뉴스리터러시에 기반한 건강교육은 유아의 건강인식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study the effects of health education based on news literacy on the health perception of young children and provide basic on data on health education for them. For this purpose, the research questions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1. What are the effects of health education based on news literacy on the heath perception of young children? The subjects of this study are 40 four-year-old children in a S kindergarten located in Jung-won Gu, Seong-nam. They were divided into an experiment group(n=20) and a control group(n=20). The study was conducted in this order: pretest, experimental, treatment, posttest. To test young children health perception, the health perception measurement was used in the pretest and the posttest. The contests of health education based on news literacy used in this study are based on「A healthy and right world we learn from the news!」developed by Korea Press Foundation and Department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on Chung-Ang University(2015) and amended with the advice of three early childhood educational experts. The experiment had been conducted for 21 times from June 21th to October 20th, 2017. To experiment group, for each activity watch the news covered by safety elements analyze stories in the news and we made use of various unit activities such as story-telling, games, and physical activities, etc. which can be applied to our safety promises. To control group, has discussed safety factors such as experimental groups, but a unit activities were conducted using materials other than news. After the experimental treatment, posttest was conducted and I examined the change of health perception using news literacy. T-test was performed on the data collected through pretest and posttest using SPSS 23.0. The result of this study is summarized as below. News literacy-based health education activities have a positive effect on improving overall health awareness. Fist, there was a very positive effect on the physical health perception item and realize familiar content through news. It is believed that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physical health has increased. Second, in nutrition recognition items, seeing through the video about experts opinions, experiments and other activities. It is believed that the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nutrition has increased. Third, in mental health recognition items, experience indirectly the stories of others in the news. It is believed that it helped to have a right personality and a healthy mental health awareness. Fourth, in the safety recognition category, seeing dangerous accidents by video and raising awareness of danger. It is believed that this has helped to have a sense of safety in connection with activities on coping methods. In conclusion, health education based on news literacy has been shown to have a positive impact on infant health perceptions.

      • 이미지 중심의 시 교육 방안 연구 : 협동학습을 활용하여

        김정은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7631

        우리는 삶에서 문학과 함께 살고 있고, 학교 내의 국어 교육에서도 문학은 중요한 부분으로 존재한다. 그러나 문학 교육은 단순하지도 쉽지도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합리적으로 딱 맞게 떨어지지 않고 자유자재로 느낄 수 있는 문학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는 문학 교육의 가장 기본적인 고민거리인 것이다. 기존의 국어 교육 체제에서 문학교육은 지식 전달과 이해의 측면 정도에서 머물러 온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최근 제7차 개정 교육과정에서 고등학교 ‘문학’ 과목의 목표를 ‘문학의 올바른 이해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문학 작품을 수용하고 생산하는 능력을 기르며, 자아를 실현하고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태도를 함양한다’고 제시함에 따라 문학 과목 교육목적의 최종 도달점은 필자 중심이 아닌 학습자 중심에 있음을 밝히고 있다. 즉, 필자 중심의 텍스트 해석 정도가 아닌 작품을 수용하는 학습자의 문학 능력을 신장시켜 문학 활동에 보다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문학을 즐기고 깨달음을 얻어 공동체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하는 데에 중점을 두게 되었다. 현재 문학 교육의 방향은 학습자로 하여금 문학의 세계에서 보다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변화된 문학의 교육목표에 따른 문학 교육의 방안 모색이 주목되고 있다. 문학의 여러 장르들 중에서 언어예술로서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시 장르에 초점을 두어 단순한 텍스트 해석 정도의 수업 지도를 뛰어넘는 문학 교육의 방안을 모색해보는 것이 중요한 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는 시 교육 방안 모색의 하나로서 시에 대한 올바른 감식력과 정서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이미지 교육에 관심을 두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시 텍스트를 형성하는 요소에는 이미지, 비유, 상징, 주제, 운율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중 비유나 상징은 이미지 형성을 위한 표현 형식이고 주제는 이미지 형상화 이후에 얻어지는 차원의 것이다. 운율은 시를 경험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습득될 수 있는 구성요소로 본다면 이미지를 가장 핵심 요소로 볼 수 있다. 이미지는 심리적인 것과 심미적인 것에 뿌리를 두고, 주제 및 화자의 의도 표현과 긴밀한 관계를 맺는 요소이기 때문에 이미지를 살피는 것은 시의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시의 이미지를 학습자가 보다 능동적으로 수용하고 창의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그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 방안으로 여러 가지 협동 학습의 모형을 살펴보고 그 중 하나인 JigsawⅡ 모형을 선정·응용하여 방안으로 세워보고자 한다. 구체적인 시 텍스트로는 고등학교 국어(상) 교과서 6단원 노래의 아름다움에 실려 있는 정지용의 <유리창Ⅰ>과 백석의 <여승>을 통해 실제 교수-학습 방안을 세워보고자 한다.

      • 현대 국어의 단어형성법 연구

        김정은 숙명여자대학교 1995 국내박사

        RANK : 247631

        이 연구는 현대 국어를 중심으로 한 국어 단어형성법의 유형을 알아보고, 이러한 각 단어 형성법의 설정기준과 형성과정을 통하여 각 유형의 예들을 제시하고, 이들의 생산성, 즉 단어 형성 능력의 정도를 살펴봄으로써 국어 단어형성법의 체계를 확립함에 그 목적을 두었다. 본론에서 다루어진 내용들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2장에서는 단어형성법의 논의를 위한 기본전제를 살펴보았다. 2.1에서는 단어 구성 요소의 핵심부인 어근, 어간, 어기의 개념을 규정하였다. 2.2에서는 단어 구성 요소의 비핵심부인 접사의 개념을 규정하였다. 2.3에서는 단어형성법의 유형을 파생법과 합성법으로 분류하였다. 2.4에서는 단어 형성 능력을 뜻하는 생산성과 이러한 생산성의 정반대 개념인 어휘화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3장에서는 파생법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3.1의 접두파생법에서는 접두사 설정기준을 제시하고 그 기준에 부합하는 접미파생어의 형성을 품사별로 기술하였으며, 이러한 접두파생법의 생산성을 품사별, 접사별로 살펴보았다. 3.2의 접미파생법에서는 접미사 설정기준을 제시하고 그 기준에 부합하는 접미파생어의 형성을 품사별로 기술하였으며, 이러한 접미파생법의 생산성을 품사별, 어기별, 접사별로 살펴보았다. 3.3의 영변화파생법에서는 영변화파생의 개�牡�규정하고, 이에 부합하는 영변화 파생어의 형성을 품사별로 기술하였으며, 이러한 영변화파생별의 생산성을 품사별, 어기별로 살펴보았다. 3.4의 내적 변화 파생법에서는 내적 변화 파생의 개념을 규정하고, 이에 부합하는 내적 변화 파생어의 형성을 기술하였으며, 이러한 내적 변화 파생법의 자음·모음교체를 양상별로 살펴보았다. 4장에서는 합성법에 대해 살펴보았다. 4.1에서는 구와의 구별을 위한 합성어 설정기준을 제시하였다. 4.2의 통사적 합성법에서는 통사적 합성의 개념을 규정하고, 이에 부합하는 통사적 합성어의 형성을 품사별로 기술하였으며, 이러한 통사적 합성법의 생산성을 품사별, 어기 결합 양상별로 살펴보았다. 4.3의 비통사적 합성법에서는 비통사적 합성의 개념을 규정하고, 이에 부합하는 비통사적 합성어의 형성을 품사별로 기술하였으며, 이러한 비통사적 합성법의 생산성을 품사별, 어기 결합 양상별로 살펴보았다. This work is to classify Modern Korean word formation, especially derivation and compounding, and to show the types of morphological operation: prefixation, suffixation, zero-derivation, ablaut, consonant mutation, and compounding. I focused on establishing the system of Modern Korean word formation by investigating productivity of morphems. The organization of this dissertation is as follows. For the convenience of the reader, in Chapter 2 I introduce the premises for the survey of morphological phenomena in Korean. In 2.1 I will define the root, the stem, and the base, which is a central morpheme in morphological complex word. Later in 2.2 I will define the other bound morphemes, prefixes and suffixes. In 2.3 I divide Modern Korean word formation into two parts, derivation and compounding. In 2.4 I look at the two important notions in Korean word formation, productivity and lexicalization. If word formation is actively used in the creation of totally new word, it is productive. Lexicalization can be divided into three types. The first one is semantic drift that means the composition of the derived word is not transparent and idiosyncratic. The second one is phonological lexicalization that means the phonological change of the derived word is unpredictable or cannot be explained by synchronic and diachronic rules. The third one is morphological lexicalization that means the root is not identified. In Chapter 3 I discuss derivational morphology. In 3.1 I suggest the criteria for prefixes and illustrate prefixation in each lexical category. I examine the productivity of prefixes one by one and compare the productivity of prefixed words with other parts of speech-which category is more productive in prefixed forms than others. In 3.2 propose the criteria for suffixes, describing suffixation in each lexical category and examine the productivity in three aspects: the productivity of suffixes one by one; that of the base's combinations of suffixes; that of the suffixed words with other parts of speech-which category is more productive in suffixed forms than others. In 3.3 I summarize the definition of zero-derivation, morphological conversion. I describe zero-derivation in all parts of speech and examine the productivity of the base's combinations of suffixes and that of zero-derived words with other lexical categories. In 3.4 I will discuss phonological change in morphological operation. This phonological alternation is the change in the base morpheme. Korean shows two patterns: one is ablaut, a change in the vowels of the root; the other is consonant mutation, word-initial alternation in consonant. In Chapter 4 I will discuss compounding in Korean. I propose the criteria for differentiating phrases from compounds. In 4.2 the definition of syntactic compounds will be introduced. I will discuss the productivity of syntactic compounds among lexical categorise and that of the base's combinations of other words. In 4.3 I will propose the definition of asyntactic compounds, showing the behavior of asyntactic compounds and examine productivity of asyntactic compounds among lexical categories and that of the base's combinations of other words.

      • 동아시아 지역주의 구축에 있어서 한국의 역할 : ASEAN+3 정상회의를 중심으로

        김정은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06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논문에서는 최근 ASEAN+3 정상회의가 매년 개최되면서 동아시아 역내 주요 현안은 물론 다각적으로 지역협력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점을 살펴보고 ASEAN+3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의 역할을 고찰해보고자 한다. 외환위기 이후 동아시아 지역의 경제통합 움직임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고, 동아시아의 경제성장과 상호 의존성 증대에도 불구하고 동아시아 경제통합은 답보상태에 머물러 왔다. ASEAN+3 정상회의는 느슨한 협의체로서 출발하였지만 경제적 협력은 물론 정치·안보 분야 및 사회·문화 분야 등 역내 주요 이슈를 협의하는 창구로서 역할하고 있고, 최근에는 동아시아의 지역주의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지역주의 구축에 있어서 ASEAN+3 협력체제를 매개로 역내 경제통합 움직임은 한층 더 가속화 될 것이다. ASEAN+3 정상회의는 동아시아 역내 협력을 위한 공동현안보다는 ASEAN 측이 요구하는 경제협력 사안에 치중하고 있는 실정인데 ASEAN이 자체 주도권을 행사하는 운영방식은 ASEAN+3 협력체제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입장에서 보면 ASEAN+3 협력체제는 역내 주요 현안과 지역협력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일본, 중국과 동등한 지위를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한국의 발언권과 위상 제고를 도모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조성됨으로써 한국 정부가 협상력을 갖고 끌어갈 수 있는 모임은 한·중·일 협력보다는 ASEAN+3 협력체제 이므로 한국 입장에서는 ASEAN+3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그동안 한국 정부는 ASEAN+3 정상회의에서 한국의 위상을 동아시아 전체의 번영과 결속에 기여하는 중간자적 역할 수행에 있음을 인식하고 동아시아 지역협력에 관한 새로운 전환을 제시한 바 있다. 2001년 ASEAN+3 정상회의에서 채택 된 EAVG 보고서를 통해 ‘평화, 번영, 발전’을 추구하는 동아시아 비전을 제시하였고, EASG는 동아시아공동체 형성을 위한 구체적 협력방향을 제시하여 ASEAN+3 협력체제를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와 같은 노력들은 ASEAN+3의 협력체제를 실질화하고 효율적, 효과적 추진방안을 제시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된다. EASG 협력사업 중 동아시아 정상회의는 중장기 협력사업의 하나로서 동아시아 협력을 위한 ASEAN+3 협력체제의 장기목표로 제시되고 결국 2004년 11월 제8차 ASEAN+3 정상회의에서 동아시아 정상회의 조기개최에 공식 합의하고 2005년 제9차 ASEAN+3 정상회의를 계기로 제1차 동아시아 정상회의를 개최키로 발표하였다. ASEAN+3 협력체제가 확대되고 보다 다각화되는 시점에서 한국의 지역주의에 대한 관점도 동아시아지역 상호 의존성과 분업관계에 주목하여 새로운 대응전략을 마련해야 할 것이고, 역내 경제권과 FTA 추진 및 동아시아 FTA 추진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할 것이다. 동아시아 지역통합에 새로운 기회가 마련되고 있으므로 ASEAN+3 협력을 통해 지역적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가능하다면 공동보조를 취함으로써 직접적인 경제통합방식을 채택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자유무역협정을 서둘러 체결하기보다는 동아시아 FTA 추진을 위한 타당한 조사사업과 같은 역내 협력사업을 통해 경제통합에 대비하면서 ASEAN+3 협력체제를 지렛대로 역내국 간의 조율, 미국 및 APEC과의 관계정립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다. There has been a growing trend toward regionalism in East Asia since the 1997 financial crisis. In addition, increasing regionalism elsewhere has made it necessary for East Asia to focus more on securing common regional interests in the multilateral trading arena. This trend toward East Asian economic integration has been accelerating under the APT(ASEAN Plus Three) framework. The APT framework is an important element for fostering east Asian regionalism. The APT leaders at the Manila summit in November 1999 agreed on broad economic cooperation, and resolved to promote economic linkages among East Asian countries. This will lead toward integrating the ASEAN region with China, Japan and the Republic of Korea. As a consequence, the EASG(East Asia Study Group) was inaugurated in 2001, and the final EASG report encompassed 26 projects, including 17 short-term projects and nine mid-to-long-term research plans. As a means to further strengthen cooperation, the EASG recommended that the annual APT summit meetings be held at the East Asian Summit, and also advocated the formation of an East Asian Free Trade Area. The first EAS(East Asia Summit) took place in December with high hopes that it will break new ground in Esat Asian community building. While the original decision by APT leaders in 2002 was to evolve out of the APT summit, competition between major countries for leadership prompted the sudden decision to launch EAS earlier than anticipated and to invite Australia, New Zealand and India. These unexpected developments drew much attention to the furture scope and timetable of the East Asian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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