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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녀를 양육하는 중년 여성의 심리적 경험 연구

        김은숙 한세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박사

        RANK : 247663

        본 연구는 다자녀를 양육하는 중년 여성의 심리적 경험에 관한 의미와 본질을 심층적으로 탐색하였다. 본 연구에서 설정한 연구 문제는 첫째, 다자녀를 양육하는 중년 여성은 무엇을 경험하는가? 둘째, 다자녀를 양육하는 중년 여성의 심리적 경험의 본질적 의미는 무엇인가?이다. 본 연구를 위해 수집된 표본자료의 분석을 토대로 개별 심층 면담을 실시한 후, 자료 분석은 Giorgi(2003)의 현상학적 4단계에 따라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의 참여자는 11명으로 이들의 나이는 40세 후반에서 50세 초반에 해당한다. 참여자 자녀의 나이는 8세에서 27세로 유아기 집중 돌봄 시기를 지난 초등학교 이후에서 청년기로 제한하였고, 참여자별 자녀수는 3명이 4가구, 4자녀를 둔 여성이 4가구, 5명의 자녀를 둔 여성이 2가구, 6명의 자녀를 둔 여성이 1가구로 구성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21년 1월부터 2022년 3월까지이고, 개인별 심층 인터뷰와 전화 통화, 카톡, 문자, 메일, ZOOM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러한 분석 과정에서 648개의 의미 단위가 분석에 사용되었다. 다자녀를 양육하는 중년 여성의 심리적 경험의 본질적 구조를 25개의 하위 구성요소와 8개의 핵심 구성요소로 나누었다. ‘계획 없는 임신을 순리로 받아들이기로 함’, ‘주변의 다자녀 출산 걱정으로 더욱 속상함’, ‘다자녀에 대한 따가운 시선 때문에 외부와 단절하게 됨’,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돌봤지만 부족함을 느낌’, ‘계속된 양육으로 잊고 있던 중년의 나이를 실감함’, ‘중년의 과업은 아이들 양육으로 인해 밀려남’, ‘오랜 육아 기간은 나를 이해하게 됨’, ‘다자녀 양육 경험은 나를 변화시켜 왔음’으로 도출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로 다자녀를 양육하는 중년 여성의 심리적 경험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의미 있게 구조화하기 위해 4범주로 구분하였다. 첫 번째, 과정은 ‘다자녀를 운명으로 받아들임’, 두 번째 과정은 ‘다자녀 양육에 고군분투함’, 세 번째 과정은 ‘중년에도 여전히 양육 중인 나를 다독임’, 마지막 과정은 ‘가족 안에서 삶의 의미를 찾음’이다. 본 연구는 다자녀를 양육하는 중년 여성의 심리적 경험을 제시한 것으로서, 기존 연구와는 달리 중년기에도 여전히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여성의 심리적 경험을 보여주고 있기에 부모 상담과 중년 여성의 자녀 양육의 기초 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 임플란트 지대주 종류가 동적하중 전후 임플란트 풀림토크에 미치는 영향

        김은숙 단국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7647

        지대주 나사풀림은 임플란트 수복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합병증이다. 한편, 임플란트 보철물은 기성 지대주와 맞춤 지대주를 이용하여 제작하는데, 최근 CAD/CAM을 이용한 맞춤 지대주 사용이 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제작 방법이 다른 세 종류의 임플란트 지대주에 동적하중을 가하기 전후의 풀림토크를 측정하여, 지대주의 종류와 동적하중이 임플란트 보철물의 나사풀림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 하고자 하였다. 제작 방법이 다른 세 가지 지대주를 이용하여 동일한 형태로 시편을 제작하였다. 기성 지대주는 Transfer Abutment (Osstem Co., Seoul, Korea), 금주조 지대주는 GoldCast Abutment (Osstem Co., Seoul, Korea), CAD/CAM 맞춤 지대주는 MYPLANTTM (Raphabio, Seoul, Korea)를 이용하였다. 치과용 임플란트의 피로시험에 관한 ISO 규정 14801에 의거하여 장축 방향에서 30°로 하중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 지그를 제작하였다. 임플란트 고정체를 지그에 고정하고 전자토크조절기를 이용하여 30 Ncm의 조임회전력으로 지대주를 연결한 후, 디지털토크게이지를 이용하여 초기 풀림회전력을 측정하였다. 피로하중시험기로 25 ~ 250 N, 14 ㎐, sine형 동적하중을 105 회 적용한 후 풀림회전력을 측정하였다. 초기 풀림회전력 상실률, 하중후 풀림회전력 상실률, 동적하중에 의한 풀림회전력 상실률을 계산하였다. SPSS를 이용하여 통계처리 하였다. 지대주 종류에 따른 나사풀림 정도를 비교하기 위하여 Kruskal-Wallis test를 이용하였고, 하중 전후 나사풀림 정도를 비교하기 위하여 Wilcoxon Signed-Rank test를 이용하였다. 지대주 종류에 따른 하중전, 하중후 풀림회전력을 비교한 결과 기성 지대주, 금주조 지대주, CAD/CAM 맞춤 지대주 순으로 높았으나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하중 전후에 따른 풀림회전력을 비교한 결과 기성 지대주와 금주조 지대주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고, CAD/CAM 맞춤 지대주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p<0.05). 초기 풀림회전력 상실률, 하중후 풀림회전력 상실률, 하중에 의한 풀림회전력 상실률 모두 기성 지대주, 금주조 지대주, CAD/CAM 맞춤 지대주 순으로 낮았으며, 지대주 종류에 따른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지대주 종류는 단기간의 나사풀림에 영향을 주지 않았고, 105회 동적하중은 기성 지대주, 금주조 지대주의 나사풀림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나 CAD/CAM 맞춤 지대주의 나사풀림에는 영향을 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CAD/CAM 맞춤 지대주의 나사풀림과 관련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Statement of problem Abutment screw loosening is the most common complication of an implant restoration. Meanwhile, an implant prostheses is made using a stock abutment and a custom abutment. Recently, the selection of a custom abutment using CAD/CAM has increased. Purpose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the abutment types and dynamic loading on the stability of implant prostheses with three types of implant abutments prepared using different fabrication methods by measuring removal torque both before and after dynamic loading. Materials and methods Three groups of abutments were produced using different types of fabrication methods. Transfer Abutment (Osstem Co., Seoul, Korea) was used as stock abutment, GoldCast Abutment (Osstem Co., Seoul, Korea) was used as gold cast abutment, and MYPLANTTM (Raphabio, Seoul, Korea) was used as CAD/CAM custom abutment. According to the ISO standard 14801 for dentistry, which is the fatigue test for endosseous dental implants, a customized jig was produced to apply the load at 30° to the long axis. The implant fixtures were fixed to the jig, and connected to the abutments with a 30 Ncm tightening torque using an electronic torque controller. Removal torque before loading was evaluated using a digital torque gauge. A sine curved dynamic load was applied for 105 cycles between 25 and 250 N at 14 ㎐ using a dynamic loading fatigue tester. Removal torque after loading was evaluated. Loss ratio of removal torque before loading, removal torque after loading, and removal torque between before and after loading were calculated. The SPSS was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of the results. A Kruskal-Wallis test was performed to compare screw loosening between abutment systems. A Wilcoxon Signed-Rank test was performed to compare screw loosening between before and after loading in each group. Results Removal torque value before loading and after loading was the highest in stock abutment, which was then followed by gold cast abutment and CAD/CAM custom abutment but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Stock abutment and gold cast abutment did not show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removal torque value before loading and that after loading but CAD/CAM custom abutment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p<0.05). All loss ratios of removal torque before loading, removal torque after loading, and removal torque between before and after loading were the lowest in stock abutment and followed in order by gold cast abutment and CAD/CAM custom abutment but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Conclusion From these results, the abutment types did not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on short term screw loosening. On the other hand, after 105 cycles dynamic loading, CAD/CAM custom abutment affected the initial screw loosening, but stock abutment and gold cast abutment did not. Further studies related to CAD/CAM custom abutment will be necessary.

      • 강화된 환경중심 언어중재가 언어발달지체유아의 언어표현력에 미치는 영향

        김은숙 대구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7647

        This study would like to know about what influences Enhanced Milieu Teaching applied in natural environment including child subject have on the expressive language abilities of young child with language developmental delay. For this research, targeting a child with language developmental delay, Enhanced Milieu Teaching was implemented during free-choice activity time, art class, and lunch time among daily schedules of kindergarden. The expressive language abilities were analyzed by recording the frequency of speaking goal language spontaneously. The experiment is that base assessment was implemented during four to nine sessions in each situation to know the expressive language abilities before arbitration, arbitrations of eleven to fourteen sessions were experimented, and three maintain assessments were performed one week after terminating arbitration. The consequences of the study are the followings. First, as a result of implementing Enhanced Milieu Teaching on young child with language developmental delay, since the study shows that the spontaneity frequency of child increases, as arbitration is performed, we can say that Enhanced Milieu Teaching increases the expressive language abilities of child subject. Second, even after terminating the arbitration, the expressive language abilities of child subject was maintained. The consequence of this study is significant because arbitration was implemented among kindergarden's daily schedules including young child, and the expressive language abilities was improved as a result of performing on young child with language developmental delay plentiful in actual places. In addition, this will be a real help to kindergarden teachers.

      • 윤리적 리더십이 구성원의 태도 및 행동에 미치는 영향 : 상사신뢰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김은숙 상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7647

        In modern society, the importance and awareness of ethical management increase, and all organizations including corporations and public organizations act voluntarily with ethical consciousness in politics, economy, environment, society and culture. Therefore, there is a need for an ethical leader who encourages ethical behavior of members. This is an empirical analysis study that verifies between the effect of ethical leadership on leader trust, attitude and behavior of members and mediating role of ethical leadership and trust in supervisor. In this study, I conducted a questionnaire survey on leaders and organizational members of Kangwon–do companies by theoretical model and hypothesis test. A total of 250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of which 235 were collected and 194 were used for actual analysis. As a result of the questionnaire survey, the leadership of ethical leader showed significant positive influence on supervisor trust,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This result shows that leader trust positively medi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ethical leadership,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The results also suggest that leader trust is needed to strengthen the attitudes and behaviors of employees based on ethical leadership. 현대사회는 윤리적 경영의 중요성과 인식의 증대로 인해 기업 및 공공기관을 비롯한 모든 조직은 정치, 경제, 환경,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윤리의식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행동하고, 구성원들의 윤리적인 행동을 장려하는 윤리적 리더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는 윤리적 리더십이 상사신뢰, 구성원의 태도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이들 사이에 있어서 윤리적 리더십과 상사신뢰의 매개역할을 검증하는데 초점을 둔 실증분석 연구이다. 이론적 모형 및 가설검증을 통해 본 연구는 강원권 기업의 리더와 조직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250부를 배포하여 235부의 설문지가 회수되었으며, 실제분석에 사용한 총 194부의 구성원과 상사의 설문분석결과, 상사의 윤리적 리더십은 구성원의 상사신뢰, 조직몰입, 조직시민행동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사신뢰가 윤리적 리더십과 조직몰입, 조직시민행동 간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매개함을 규명하였다. 또한 연구 결과를 통해 윤리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직구성원들의 태도와 행동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상사신뢰가 필요함을 시사해주고 있다.

      • 시스플라틴 처리된 청각세포의 ER에 대한 KCNE1의 역할과 만성중이염에서 분리된 MRSA의 내독소 유전자

        김은숙 전북대학교 대학원 2009 국내박사

        RANK : 247647

        KCNE1 유전자는 voltage-gated K+ channel 인 소단위의 막전위 단백질이다. 이 유전자는 내이, 심장, 콩팥을 포함한 여러장기에 존재하고 있으며, 내이조직에서는 outer hair cell 과 stria vascularis 에서 발현한다. KCNE1 유전자는 다른 K+ 채널의 활성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으며, 내이에서는 정상적인 청력을 위하여 여러 이온농도적 균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세포내 K+ 농도는 세포자멸과 연관되어 있다. 시스플라틴은 세포네 K+ 농도를 감소시키지만 소포체 손상의 연관성은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이 실험에서 시스플라틴는 청각세포 K+ 감소를 초래하고, KCNE1유전자 과발현은 청각세포내 K+의 농도를 정상적으로 유지하여 소포체 손상을 예방하여 시스플라틴에 의한 세포독성으로 부터 청각세포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KCNE1 과발현 청각세포는 세포내 K+ 농도가 증가 되어 있었다. 시스플라틴 처리시 세포내 K+ 농도는 감소후 빠르게 정상수준으로 복귀하였으며, Ca2+ 농도는 현저하게 감소되었다. 또한 시스프라틴은 소포체 손상을 유도하는 GRP94 발현을 증가시켰으며, 그로 인해서 ATF6와 GADD153 단백질 발현이 증가하였다. 소포체 손상을 유도하는 thapsigargin을 처리한 세포내 Ca2+ 농도는 KCNE1 과발현 청각세포에서 현저하게 감소 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시스플라틴이 소포체 손상에 의한 세포내 Ca2+를 증가와 세포내 K+ 감소를 유도하였으나, KCNE1 과발현은 세포내 Ca2+ 증가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었다. 배경 :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MRSA)은 만성중이염의 병원균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 분리되는 MRSA는 대부분이 toxic shock syndrome toxin (tsst) 와 staphylococcal enterotoxin C (sec)의 분리율이 높게 나왔다. Pulsed-filed gel electrophoresis (PFGE) 유형도 연관성이 있다. 만성중이염은 청력손실을 유발하기도 하여서 본 실험은 청력이 야기된 만성중이염환자로부터 분리된 MRSA로 부터 청력과 분자생물학적 연관성을 알아보고져 하였다. 방법 : 2007년 9월 부터 2008년 1월까지 원광대학교병원을 내원한 이루를 형성한 중이염환자 80명으로 부터 분리된 MRSA균주에서 청력자료가 있는 23균주를 가지고 내독소 유형과 PFGE 계통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 23균주중에 20균주는 내독소를 가지고 있었으며, 70% (14/20)의 청력손실이 야기되었다. 대부분이 tsst, sec를 가지고 있었으며 PFGE 계통분석는 10개의 집단으로 분석 되었다. 3개 (13.6%)의 tsst 집단은 100%의 유사성을 보였다. 결론 : 중이염환자로부터 분리된 MRSA는 tsst 와 sec 유전자가 분리 되었으며, 70%의 청력손실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로 부터, 청력손실과 MRSA 내독소와의 연관성을 추측 할 수 있다.

      • 학교급식 영양(교)사 석식업무에 대한 중요도‧수행도 분석

        김은숙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에서는 서울‧경기지역 고등학교에서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석식업무에 대한 중요도‧수행도를 조사하여 분석함으로써 학교 석식급식의 실태를 파악하여 고등학교 학교생활에 있어서 학생들에게 중요한 부분인 학교 석식급식의 질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하였다 전반적으로 석식급식의 중요도‧수행도의 분석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많이 나타났고 특히, 영양(교)사 대부분 석식급식의 업무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급식의 질적인 측면과 품질관리 용이성, 생산능력, 효율성이 유의한 차이가 있다고 나타났다. 영양적인 측면과 영양교육적 측면에 대해서는 낮은 결과가 나왔다. 이 요인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사료된다. This study is designed to identify the status of school dinners by surveying and analyzing the degrees importance and performance of dinning work for dietitian’s at high school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and to provide basic data for improving the quality of school dinners, which is an important part of high school life for students. Overall, in the analysis of importance and performance of dinner meal,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statistically. Especially, most of the nutritionists think that the important part of the meal service is the quality of the meal, the ease of quality control, the production ability, and the efficiency, and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here. There was a low result in terms of nutrition and nutrition education.

      • 朝鮮後期 文獻에 나타난 日本語 : 조선왕조실록, 첩해신어, 사행록

        김은숙 경희대학교 2013 국내박사

        RANK : 247631

        This thesis studied Japanese which appears in the Late Choseon Dynasty literature, focusing on the Annals of the Choseon Dynasty,『Chophaeshino』which was a study material for the translaters and the Sahaengrok by 'Tongsinsa', a Korean delegation to Japan. We could identify the change of Japanese phoneme through the contrast of Korean phoneme and Japanese phoneme based on the records of the notation in Korean Chinese Character by Chinese Character, the notation in Korean and the notation mixing Chinese Character and Korean together. Furthermore, by considering the examples of Japanese within the literature mentioned above, we recognized what kinds of vocabularies the Korean translators and the Tsushima translators used in common through the exchange between Korea and Japan in the Choseon Dynasty. In Chapter I, exact names of Japanese generals' at each camp in “Seonjo Sillok" were searched for first and contrastive analysis was done through comparison with Korean Chinese character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The result of the analysis said that a sonant, ‘ga’ was written in ‘ŋ+k’ by adding ‘ŋ’ to the syllable preceding the sonant and ‘bu’ in ‘m+bu’ by adding ‘m’. Such an orthography can be seen in Sahaengrok of the 15~18th century. ‘Hundok’, an orthography by rendering Chinese characters disappeared in Sahaengrok after the 17th century and “Seonjo Sillok“ has the orthography by ‘Hundok’ such as ‘Dalsaburou’. Therefore it can be concluded that ‘Hundok’ existed at least until the 16th century. For ‘Sayaka’ who was one of the Japanese soldiers surrendering during the Imjin-waeran and was bestowed a name, Kim Chung-Sun, this paper identified a document which recorded Kim Chung-Sun's Japanese name as ‘Saakail’. This can help to trace Sayaka's Japanese identity henceforth. Also, through considering a term, 'Nobuse' recorded in “Seonjo Sillok" and "Sunjo Sillok", this study shows that the Korean translators and the Tsushima translators had some vocabularies in common for the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Japan in the Late Choseon Dynasty. In Chapter II, Japanese words in the『Chophaeshino』Translation were studied and this trial could help to catch the intension of translating Chinese characters. The Translation has some examples where Chinese characters were transcribed for the texts in Hiragana to help learners study Japanese- Chinese characters at the same time. It has some other examples changing Chinese Characters into Korean so that the terms wouldn't be confused with the meaning of Korean words. However, all the usages didn't show the change mentioned. In the Translation, they used some Japanese words as it was even though there were the same meaning of Korean expressions . The words might have been used by Korean translators and Tsushima translators commonly so that it wouldn't cause any confusion in communication. So they might have also used Japanese literally in the process of change. In Chapter III were searched for Chinese character- transcribed words commonly used in the Translation of『Chophaeshino』volume 1 to 9 and the inserted note of volume 10. 6 examples out of the words used differently in Korea and Japan among them were studied about the usages in the Translation ,comparing with the Japanese text. In the original text, there are some Chinese character notations for Japanese words which can cause confusion in interpreting in Korean Chinese character. In modified versions, these vocabularies were changed into Korean so that learners could learn better, avoiding the confusion of meanings. Through the existence of some Korean words used in the Japanese text and Japanese words in the Korean Translation without changing, we could also conclude that they might be commonly-used diplomatic terms for the foreign relations between Korea and Japan at that time. The words such as ‘Darae', in Busan Waegwan and 'Subon', in the document of the Tsushima head family are the examples. In Chapter IV were examined the change of phoneme through the notation of Japanese place names, personal names, Japanese vocabularies which appears in Sahaengrok, by categorizing according to sound notation by Chinese Characters, by Korean and by the mixed use of Chinese Characters and Korean. First of all, I studied the notation of sonant, the notation change of ‘chi/chu’, and the notation of Japanese place name by ‘Hundok’, an orthography by rendering Chinese characters through『Ilbonhengrok』,『Hedonjekuki』,『Munkyenbyolrok』and『Heasailki』. In the part of the notation of Korean, I considered the notation of the long vowel, line ‘ka’, sonant, and ‘chu’ and the change of the notation, focusing on the record of Japan place names which appears in『Busangrok』written by Nam-Yonik(1655) and『Kemisusarok』written by unknown authorship(1763). In Chapter Ⅴ were examined other vocabularies besides Japanese place names in Sahaengrok. Through the vocabularies used then, we could speculate on the way the Japanese culture like the necessities of life, language and custom was conceived by Koreans. 본 논문은 조선후기 문헌 중에서 조선왕조실록과 역관들을 위한 학습서 『捷解新語』, 통신사들의 사행록을 중심으로 이 문헌들 속에 나타나는 일본어에 관해 고찰한 것이다. 조선후기 문헌에 나타나는 일본어는 표기에 있어서는 한자에 의한 한국한자음 표기와 한글에 의한 표기, 그리고 한자음과 한글혼용의 어휘들이 기록되어 있어 한국음운과 일본음운의 대조를 통해 일본어의 음운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조선후기 문헌 속에 기록된 일본어 용례들을 고찰함으로써 조선시대 한국과 일본의 교류 속에서 상호 언어의 접촉으로 인해 어떤 어휘들이 역관들과 대마도 통사들 사이에서 공통적으로 쓰였는지 알 수 있었다. 제1장에서는『선조실록』 (선조28년 1595.2.10)에 나타나는 각 진영의 倭將 이름을 중심으로 한자음으로 표기된 인물의 이름을 정확히 하고, 한국 한자음과의 대조를 통해 그 특징을 고찰하였다. 그 결과『선조실록』에서 일본인명을 표기하기 위해 탁음 ‘が’의 표기를 위해 탁음절의 선행음절에 ‘ㅇ’을 첨가하여 ‘ㅇ+ㄱ’, ‘ぶ’의 표기를 위해 탁음절의 선행음절에 ‘ㅁ’을 첨가하여 ‘ㅁ+부’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표기법은 15~18세기 사행록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훈독에 의한 표기는 17세기 이후의 사행록에서는 보이지 않는데, 『선조실록』에 ‘達三部老(달さぶろう月三郎)’와 같은 훈독에 의한 표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16세기 까지는 훈독에 의한 표기가 존재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임진왜란 때의 항왜 중 김충선이라는 이름을 하사받은 사야가(沙也加‧沙也可)에 대해 본고에서는 김충선의 일본이름이 사야가가 아닌 사아가일(沙阿可釰)로 기록된 문헌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로써 향후 사야가가 일본인 누구인지 추적하는데 있어 또 하나의 실마리가 생겼다고 보고, 새로운 접근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숙종실록』과 『순조실록』에 기록된 路浮稅라는 왜관무역에 사용되었던 용어에 대해 고찰함으로써 조선후기 한일외교에 있어 역관들과 대마도 통신사들 사이에서 공유하고 있었던 공통의 어휘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제2장에서는『捷解新語』대역문에 나타나는 일본어에 대한 것으로 이 고찰을 통해 대역문에서 쓰고 있는 한자 표기 어휘들의 대역 의도를 파악할 수 있었다. 대역문에서는, 학습자들에게 平仮名로 되어 있는 본문에 대해 한자를 표기해 줌으로써 학습자들이 일본 한자도 같이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한 용례가 있으며, 개수과정에서 한국어와 의미가 혼동되지 않도록 한자를 한국어로 개수한 예도 있다. 그러나 모든 용례가 의미혼동을 피하기 위해 일본어를 한국어로 改修하려고 하는 노력은 엿보이지 않는다. 대역문에서, 한국어 표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어를 사용한 이유는 역관들과 대마번 통사들 사이에서 공통적으로 쓰이는 어휘였기 때문에 일본의 문화와 대일관계에 관련된 어휘를 한국어로 대역을 하지 않더라도 의사소통에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개수과정에서 한국어로 바꾸지 않고 일본어를 그대로 사용한 것일 것이다. 제3장에서는 『捷解新語』 巻一에서 巻九까지의 대역문, 그리고 巻十의 割注에서 공통으로 쓰인 한자 표기 어휘를 추출하여, 그 중 한국과 일본에서 서로 다른 의미로 쓰이고 있는 한자 표기 어휘를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인 6예의 한자 표기 어휘가 각각 대역문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일본어 본문과 대조하여 살펴보았다. 原刊本에는, 일본어의 한자 표기 어휘를 한국어의 의미로 해석을 하면 의미의 혼동을 줄 수 있는 어휘가 있는데, 이것들이 改修本과 重刊本에서는 알기 쉬운 한국어로 바뀌어 학습자들이 의미를 혼동하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개수되어 있었다. 이렇게 학습자들을 위해 개수를 한 의도도 있었겠지만, 일본어 본문에 쓰인 한국어나 한국어 대역문에 쓰인 일본어가 개수가 되지 않고 그대로 쓰인 것은 단순히 일본어 본문에 대한 한자 표기를 보여주고 학습시키려는 의도가 아니라 조선시대 대일관계에 있어서 사용되었던 외교상의 용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조선시대 대일 외교 때 부산왜관에서 행해졌던 ‘茶禮’와 같은 어휘나 대마도종가문서에서의 ‘手本’과 같이 한국어를 일본어로 바꾸지 않고 대마번에서 그대로 사용되고 있는 예를 통해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제4장에서는 사행록에 나타나는 일본의 지명, 인명 및 그 외 일본어휘들을 漢字에 의한 音表記, 한글에 의한 音表記, 漢字와 한글 혼용에 의한 音表記로 분류하여, 표기방법을 통한 음운의 변화를 고찰하였다. 漢字에 의한 音表記에서는『日本行録』, 『海東諸國記』, 『聞見別錄』, 『海槎日記』을 통해 ‘濁音’의 표기법과 ‘チ/ツ’의 표기변화, 한국어의 訓讀에 의한 일본어 지명의 표기에 대해 알아 보았다. 한글에 의한 音表記에서는 南龍翼(1655)의『扶桑録』과 제11차 통신사행 때의 作者未詳(1763)의『癸未隨槎錄』의 「路程記」에 나타나는 日本地名의 記錄을 중심으로 長音, カ행, 濁音, ツ의 표기에 대한 表記방법과 그 表記法의 변화에 대해 고찰하였다. 제5장에서는 일본지명 이외의 어휘들이 나타나는 사행록에 어떠한 어휘들이 기록되어 있는지 살펴봄으로써, 사행록을 통해 당시 한국인들의 눈에 비친 일본의 의・식・주, 및 언어, 풍습 등의 문화를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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