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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자폐범주성장애 학생의 식행동에 대한 특수교사, 영양교사, 전문의의 경험 및 지원요구 고찰

        김유리,이숙향,김유리,오지은,안혜신,김나경 한국자폐학회 2021 자폐성 장애연구 Vol.21 No.1

        본 연구에서는 자폐범주성장애(ASD) 학생의 식생활 문제의 예방 및 지도를 위해 ASD 학생의 식행동에 대한 특수교사, 영양교사, 전문의의 경험 및 지원요구를 조사하였다. 이를위해 특수학교 특수교사 10명, 영양교사 7명, 정신과 전문의 5명을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면담 및 개별면담을 진행하였다. 모든 면담자료는 지속적 비교법을 통해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 다음과 같이 6개의 대주제가 도출되었다: (1) 식행동 유형, (2) 식행동 관련 문제, (3) 식행동 영향요인, (4) 식행동에 대한 대처 및 지도, (5) 식행동 지도의 어려움, (6) 식행동지도 관련 지원요구. 도출된 대주제 및 하위주제를 바탕으로 ASD 학생의 식행동 문제 예방 및 지도, 후속 연구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제언이 제시되었다: 1) ASD 학생의 식행동 특성 및 예방적 지원, 2) ASD 학생의 식행동 지도를 위한 조기교육 및 교육자료 개발, 3) ASD 학생의 식행동 지도를 위한 정보제공 및 다학문적 접근.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xperiences and support needs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nutrition teachers, and medical specialists regarding eating behaviors of students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 (ASD) in order to prevent problems of eating behaviors among students with ASD. Focus group interviews and individual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10 special education teachers, 7 nutrition teachers, and 5 medical specialists. All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a constant comparative method. Using qualitative analysis, the following six themes emerged: (a) types of eating behaviors, (b) problems related to eating behaviors, (c) factors influencing eating behaviors, (d) dealing with and teaching eating behaviors, (e) difficulties in teaching eating behaviors, (f) support needs regarding teaching eating behaviors. Our study findings provide information and may be used to guide future research in the following areas: (a) characteristics of eating behaviors of students with ASD and preventive supports for eating-related problem, (b) early intervention and development of instructional materials to teach eating behaviors, and (c) information and interdisciplinary approaches to teaching eating behaviors.

      • 디지털 역량 비교분석 연구 : 스마트폰은 곧 잘하는 김유리! 업무에선 왜 그럴까?

        김유리 한국품질경영학회 2022 한국품질경영학회 학술대회 Vol.2022 No.2

        4차 산업혁명이 가져다준 기술적 발전 덕분에 우리의 삶은 많은 부분에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일어나고 있으며 COVID-19으로 인한 온라인 서비스의 확대는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 시켰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마트폰의 역할이 매우 증대되었으며 생활 속의 많은 부분과 직장 업무까지 스마트폰에 의존하여 처리하게 되었다. 한편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이러한 변화 속에서 디지털 전환을 위한 노력을 많이 기울여왔다. ERP, CRM 등 업무 효율성을 위한 솔루션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클라우드처럼 새로운 기술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여 도입에 힘쓰고 있다. 그런데 최근 IMD에서 발표한 디지털 경쟁력 순위에서는 뜻밖의 결과가 나타났는데 우리나라 기업들의 디지털 역량 수준이 평균을 밑돈다는 것이었다. 특히 중소기업의 상황은 더 좋지 않았다. 본 연구는 이와 같은 상황에 착안하여 우리나라 국민들의 스마트폰을 통한 디지털 역량, 가정에서의 디지털 역량, 그리고 기업 내 시스템을 활용한 디지털 역량의 차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그리고 이들이 종사하는 기업의 규모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도 확인하였다. 직장인 1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디지털 사용 능력이 직장에서 업무에 사용하는 디지털 사용 능력보다 더 뛰어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업들이 내부 시스템에는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지만, 50% 이상의 직장인들은 따로 디지털 교육을 받지 않는 것으로 응답했다. 이 밖에도 비대면 시스템 제공, 사내 디지털 시스템의 만족도 등에 관한 현황을 파악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디지털 스킬 못지않게 직장에서 업무 용 디지털 스킬을 향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 KCI등재

        Interkulturelle Germanistik in Suedkorea- Grundlagen, Konzepte und Vorschläge -

        김유리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04 獨語敎育 Vol.30 No.-

        한국독어독문학은 90년대 중반 이후로 지금까지 약 10여 년간이라는 세월동안 학문의 정체성과 교수모델 방향 설정의 측면에 있어 심각한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시기에 독어독문학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독일의 상호문화적인 독어독문학의 근원지라고 할 수 있는 바이로이트 대학의 모델을 분석해 봄으로써 한국 독어독문학 실정에 맞는 모델을 구상하고자 했다. 우선 바이로트대학의 상호문화적인 독어독문학의 모델 창설자인 Wierlacher 교수의 상호문화적인 해석학이론에 입각한 초기 모델은 독일 내에서조차 이론적이고, 추상적이며 서양문화중심의 문화이해라는 점에서 비판을 받게 된다. 그의 후임자인 Müller-Jacquier 교수는 이러한 비판을 염두에 두고, 보다 실용적이며 개별적인 문화를 고려한 실제적인 상호문화적 의사소통 능력 향상이라는 목표에 부합한 새로운 바이로트 모델을 제시한다. 본 논문은 Müller-Jacquier 교수의 바이로트 모델에서 출발하여 한국정서에 부합한 상호문화적 독어독문학 모델을 구상하고자 시도해 보았다. 따라서 이 모델에 대한 구상도 역시 상호문화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을 가르치자는 데 근본적인 목표가 있다. 이 모델 구상은 기존의 우리가 이미 지녀왔던 독문학과 독어학의 맥락에서 외국 문학과 언어학으로서 이미 내재하고 있는 상호문화적인 의사소통 요소를 강화하여 가르치자는데 취지를 두었다. 본 논문에서는 상호문화적인 측면의 인식과 이러한 차이들의 교육을 위한 한국형 상호문화적 독어독문학 모델을 구상해 보았다.

      • KCI등재후보

        드림스타트 센터 종사자의 다문화 교육 경험이 다문화 역량에 미치는 영향 : 다문화 수용성의 매개효과

        김유리,김옥녀 한국이민정책학회 2022 한국이민정책학회보 Vol.5 No.1

        본 연구의 목적은 드림스타트 센터 종사자의 다문화 교육 경험과 다문화 역량의 관계에서 다문화 수용성의 매개 효과를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는데 있다. 연구 대상은 전국 드림스타트 센터 229개소에 근무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최종 회수된 196부 중 188부를 통계자료로 활용하였 다. 통계 처리는 SPSS 25.0프로그램을 사용하여 Pearson의 상관관계분석,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다문화 역량과 다문화 수용성의 집단 간 차이 결과, 다문화 역량은 연령이 증가할수록(F=2.961, P<.05>, 학력이 증가할수록(F=2.691, P<.05> 높게 나타났다. 다문화 수용성은 학력이 증가할수록 높게 나타났다(F=3.529, P<.05>. 둘째, 다문화 수용성은 다문화 교육 경험과 다문화 역량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드림스타트 센터 종사자의 다문화 수용성 증진을 위 한 다문화 교육 필요성과 실천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multicultural admissibili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ulticultural education experience and multicultural competency of Dream Start Center workers. The subject of this study was a survey of workers working at 229 Dream Start Centers nationwide. Of the 196 copies finally recovered, 188 copies were used as statistical data. For statistical processing,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using the SPSS 25.0 program.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looking at the differences in multicultural capabilities, for the workers with less than 5 years of experience, the higher the educational background they had, the more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multicultural capabilities they showed, and the lower their age was and the higher educational background they had, the more statistically significant multicultural receptivity they showed. Second, multicultural receptivity was found to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multicultural education experience and multicultural competency.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necessity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practical measures were presented to increase the multicultural acceptance of Dream Start Center workers.

      • KCI등재

        독일어 교육과 이문화 교수법

        김유리 한국독일어교육학회 2008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Vol.23 No.-

        Ziel der Arbeit ist es, mit Hilfe von Elementen interkulturellerKommunikations didaktik im Deutschunterricht praxisbezogene Fachcurricula zu entwickeln. In der Theorie interkultureller versteht man unter dem Konzept von Kultur nicht nur Landeskunde sondern vorzugsweise Handlungsweisen. Kulturdidaktik für Gymnasien und Universitäten bestand in Korea imbishe rigenDeutschunterricht zumeist nur aus theoretisch orientiertemlandeskundlichen Unterricht. Die germanistischen Fachcurricula waren vorrangigtheore tisch orientiert und übten nur wenige Wirkungen auf Praxisorientierung im Unterricht aus. Diese Situation hatte zur Folge, daß viele der Absolventen von Deutschunterricht später keinen angemessenen Arbeitsplatz finden konnten. Der theorielastigeDeutschunterricht vermittelte keine angemessenen praxistauglichen interkulturellenHandlung skompetenzen. In der vorliegenden Arbeit werden deshalb ein Konzept für praxisbezogenen Deutschunterricht vorgeschlagen; Entwicklung von Unterrichtscurricula zur Steigerung der interkulturellen Handlungskompetenz Die Curriculumentwicklung, welche der Verbesserung interkulturellerHandlungskompetenzen dient, wird anhand von aus Deutschland stammenden Modellen des Faches DaF dargestellt, wie sie von Prof. Müller-Jacquier (Bayreuth), und Prof. Bolten (Jena) vertreten werden. Beide Vorschläge haben mit dem Erwerb von interkultureller Handlungskompetenz im universitären Bereich zu tun. Das Modell von Prof Müller-Jacquier beschäftigt sich mit „Deutsch als Fremdsprache“ im Rahmen einer interkulturellen Germanistik. Insbesondere wurde erforscht, wie man interkulturelle Handlungsweisen erlernen kann. Das Modell von Prof Bolten ist im Bereich interkulturellerWirtschaftskommunikation angesiedelt und stellt dar, wie man in diesem Bereich interkulturelle Handlungskompetenz erwerben kann. Aus beiden Curricula wird ein Konzept für ein angemessenes koreanisches Modell entwickelt.

      • KCI등재
      • 가상운전자 주시거리 결정을 위한 통계적 모델링

        김유리,나종관,박민용 대한인간공학회 2006 대한인간공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 No.-

        첨단 안전 차량의 평가나 시뮬레이터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차량-운전자 상호 연동 모델에 포함되어 제어를 발생시키는 역할을 하는 가상운전자 모델의 정보처리 과정은 객체화된 정\보처리 단계의 연동으로 정의할 수 있다. 감각수용 및 지각 단계로부터의 출력신호를 처리하는 역할을 하는 인지 및 예측 단계는 운전자가 주행 중 받아들인 정보를 종합하여 판단하고 가까운 미래를 예측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는 감각수용 및 지각과정으로부터의 체감 속도와 체감 곡률반경을 바탕으로 정의되는 운전자 주시거리 결정 과정을 가상운전자 모델의 인지과정으로 정의하고 인간공학 요인 별 실험을 통해 통계적 모델링 과정으로 설명하였다. 69 명의 실험 참가자를 대상으로 차량 성능시험장에서 주시거리 평가 실험을 실시하였으며 체감 속도와 체감 곡률반경을 이용한 12 가지 인간공학 요인 별 모델을 얻을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차량-운전자 연동 모델 구현 시 최적 예견 제어에 적용하여 운전자의 인간공학 요인 특성 별 주행 패턴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문화산업과 이문화 교육

        김유리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2008 獨語敎育 Vol.42 No.-

        In vorliegender Arbeit wird versucht, ein angemessenes interkulturelles Training zum Einsatz in der “Culture-Content-Industrie” vorzuschlagen. Die Kulturwirtschaft hat als politisches, wirtschaftliches und wissenschaftliches Thema im 21 Jahrhundert immer mehr an Bedeutung zugenommen. Die Regierung Südkoreas leistet derzeit Hilfe und Unterstützung auf zahlreichen Ebenen, weil die an Themenstellungen von “Culture Content” orientierte Wirtschaft hohe Gewinne in globalisierten Wirtschaftskontexten erzielen kann. Bislang existierten aber keine an Zahl und Qualität ausreichenden Forschungen zum Thema “Culture Content”, weil das Thema in Südkorea erst seit Beginn des 21 Jahrhundert behandelt wird. Für den Bereich interkultureller Trainingsmodule in Bezug auf “Culture Content” existieren weltweit keine Forschungen. Die Vorschläge solcher Modelle erscheinen aber vor dem Hintergrund globalen Marketings von “Culture Content” besonders wichtig und notwendig. Ohne ausreichende interkulturelle Kenntnisse im Marketingbereich können Geschäftsaktivitäten in globalisierten Kontexten nicht gelingen. Da Forschungen in diesem Bereich nicht existieren, werden in dieser Arbeit auf der Basis bisheriger interkulturelle Trainingskonzepte Trainingsmodule für die Kulturwirtschaft vorgeschlagen. In Deutschland gibt es seit Anfang der 80er Jahre intensive Forschungen zu interkulturellem Training, aber es gibt keine Forschungen zu Anwendungsstrategien interkulturellen Trainings im Kontext einer zunehmend international funktionierenden Kulturwirtschaft. Die Arbeit gliedert sich in drei wesentliche Tteile: 1) Definition und Besonderheiten von “Kulturwirtschaft” 2) Überblick zu interkulturellen Trainingsmethoden 3) Anwendungsmöglichkeiten interkultureller Trainings in der “Kulturwirtschaft” Bei interkulturellen Trainingsmethoden wird nach vier Typen klassifiziert und dabei zugeordnete Beispiele jeweils erläutert: 1) Didaktische kulturspezifische Trainings 2) Erfahrungsbasierte kulturspezifische Trainings 3) Didaktische kulturallgemeine Trainings 4) Erfahrungsbasierte kulturallgemeine Trainings Zum Schluss der Ausführungen werden interkulturelle Trainings-konzepte für globale Culture-Contents-Produzenten (Entwickler und Planer sowie Marketingexperten) vorgeschlagen, die unter Berücksichtigung der interkulturellen Trainingsmodelle begründet werden. Sämtliche mit “Culture Content” praktisch Beschäftigten erhalten damit die Gelegenheit zur Steigerung interkultureller Kompetenz, welche dem erfolgreichen Ausbau globaler Formen von Kulturwirtschaft dient. Die Ausbildung interkultureller Trainer zum Einsatz in Kontexten globaler Kulturwirtschaft erscheint also dringlich. Auch die südkoreanische Regierung sollte ihren angemessen Beitrag zur Förderung der Entwicklung von entsprechenden Trainingsmodulen und Ausbildung von Trainern le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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