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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고령자와 비고령자의 성격과 교통안전 연관성 연구

        김원철 한국ITS학회 2014 한국ITS학회논문지 Vol.13 No.3

        본 연구에서는 고령자와 비고령자의 성격과 교통안전 연관성을 분석하기 위한 목적으로 요인분석을 통해 고령자와 비고령자의 다양한 성격의 잠재요인을 도출하고 이를 요인회귀모형을 적용하여 성격과 교통안전의 연관모델을 구축하 였다. 분석결과, 비고령자는 긍정적이고 활발하며 업무에 대한 자각이 높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할수록 교통여건의 만족도뿐만 아니라 과속경향이 높고 교통사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고령자는 업무성취에 대 한 자각(완벽성, 효율성)이 높을수록 다시 말해 상대적으로 고등교육을 받은 고령자일수록 교통여건에 대한 만족도와 과속경향이 감소되며 사회활동이 많아질수록 교통사고에 노출되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교통안전을 증진시키기 위한 도로이용자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및 정책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 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a correlation model of traffic safety and personality in elderly and non-elderly people. The correlation model is constructed by a factor regression analysis with latent factors and items related to traffic safety consciousness. As a result, it is found that non-elderly people with positive, active, perfectionistic, and unforgiving personality are likely to speed, have a high chance to be involved in traffic accidents, and tend to give low scores to traffic conditions. However, elderly people who are highly educated are likely to give high scores to traffic conditions and do not speed. Instead, elderly people become more likely to be involved in traffic accidents when they are engaged in more social activities. The results could contribute to developing traffic safety education and policy that is better customized to the specific needs of different groups of road users.

      • KCI등재

        형식주의 윤리학의 기원에 대한 관념사적 연구를 위한 시론

        김원철 범한철학회 2010 汎韓哲學 Vol.59 No.4

        Dans ce travail, nous voulons traiter de l'origine de l'éthique formelle, et ce dans la perspective d'une 'histore des idées'. S'agissant d'une série des règles pour la déduction rigoureuse, le 'formalisme' ne s'applique pas seulement à la morale mais aussi à la logique (ou à l'epistemologie). En ce sens, il n'est plus évident que la généalogie de l'éthique formelle s'accorde parfaitement avec celle de l'éthique déontologique. Par contre, l'affinité de contenu des doctrines est la première chose dont nous devrons nous garder pour envisager l'idée du formalisme en tant que principe de constituition. D'où la nécessité d'une étude basée sur le concept de l'histoire des idées. Celle-ci n'a pas pour but de dectecter le sens propre invariable des idées simples, mais de décrire leur sens variés suivant la manière de s'associer les unes avec les autres dans l'historie de la philosophie. Si l'on envisage l'éthique formelle transcendantale de Kant dans cette perspective, elle peut etre réduite à ce que Husserl nomme l'histoire d'un Parallelismus zwischen Logik und Ethik. A partir de cette hypothese, nous examinerons la naissance de la distinctre entre l'empirique et le transcendantal sucessivement dans le domaine de la logique et dans le domaine de la morale, et puis l'idée du parallelisme au sens d'un idéal de la science. 본 논문은 칸트 형식주의 윤리학의 지적 기원에 대한 관념사적 연구를 위한 시론이다. ‘형식주의’는 정의상 엄밀한 연역추론의 법칙을 지칭하는 것으로, 윤리학뿐만 아니라 논리학(인식론)에도 적용되는 개념이다. 이 점에서 형식주의 윤리학의 지적 기원을 밝히는 일은 의무론적 윤리학의 역사를 개관하는 일과 결코 동일시될 수 없다. 이론과 학설의 구성원리로서 형식주의의 역사를 규명하고자 한다면, 학설간의 이념적 유사성은 오히려 배척해야할 요소이다. 이로부터 관념사적 연구의 필요성이 대두되어지는데, 관념사의 목적은 여러 철학체계들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단순 관념의 본래적 의미를 연구하기보다는 체계의 구성방식에 따라 변화하는 관념의 의미를 기술하는 데 있다. 구성의 짜임새라는 측면에서 볼 때, 칸트의 초월 형식 윤리학은 후설이 “논리학과 윤리학의 평행론”(Parallelismus zwischen Logik und Ethik)이라 명한 관념사에 환원되어질 수 있다. 이러한 가정에서 본 논문은 이 평행론의 등장을 세 측면에서 고찰해 보았다. 우선, 경험계와 초월계의 구분이 등장하는 과정을 논리학의 측면과 윤리학의 측면에서 각각 살펴보았으며, 이후 논리학과 윤리학의 평행론이 형이상학의 새로운 이념으로 대두되는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았다.

      • KCI등재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에 대한 계보학적 일 연구- 프란시스 허치슨부터 제레미 벤담까지 -

        김원철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2019 철학연구 Vol.0 No.60

        In the history of moral philosophy, the wide vogue of the formula 'the greatest happiness of the greatest number' was the creation of Bentham, with whom it is inextricably associated. He used it at different times in his life, sometimes in a mathematical spirit, associating it with his felicific calculus, sometimes with burning propagandist zeal. However, it was not Bentham who had devised the formula 'the greatest happiness of the greatest number'. According to Robert Shackleton, it traced back to Francis Hutcheson. In his Inquiry into the Original of Our Idea of Beauty and Virtue published in 1726, Hutcheson used the phrase with the intention to distinguish genuinely moral behaviour from counterfeits which spring from self-interest. Hutcheson's influence was outstanding chez Hume and Smith. The most indubitable and the most fruitful borrowing form Hutcheson's formula, however, were not in England, but in France and Italy. Helvétius took it as the principle of all human virtue and of all legislation, and Beccaria used it as his device for the movement of law reformation. In this passage through different languages the meaning of Hutcheson’s words had undergone some distortion. In this paper, I examined the history of ‘the greatest happiness of the greatest number from Hutcheson to Bentham, with the intention to reveal the originality of Bentham’s Censorial moral in a genealogical point of view. 도덕철학의 역사에서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라는 문구의 대흥행은 벤담의 유산으로, 그의 사상과도 불가분하게 엮여있다. 벤담은 해당 문구를 인생의 상이한 시기에 사용했는데, 때로는 수학적 관점에서 그것을 쾌락산법과 연합하여 사용했고, 때로는 불같은 선전가의 열정으로 해당 문구를 사용했다. 하지만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라는 문구를 최초로 주조한 이는 벤담이 아니었다. 이 주제를 연구해 온 로버트 새클턴에 따르면, 문구의 역사는 프란시스 허치슨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726년에 출간된 『미와 덕 관념의 기원에 관한 연구』에서 허치슨은 문구를 처음으로 사용했는데, 그의 의도 중 하나는 자기-이득관심에서 촉발된 위선적 도덕 행위들로부터 도덕적 행위를 구별하는 잣대를 마련함이었다. 흄과 스미스 등 스코틀랜드 도덕철학자들에게 허치슨이 끼친 영향력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 하지만 허치슨 문구의 가장 명백하고 성공적인 차용 사례는 영국이 아니라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발견된다. 엘베티우스는 그것을 모든 덕들의 원리이자 입법의 원칙으로 제시했고, 베카리아는 그것을 형법개혁운동을 위한 책략으로 사용했다. 이처럼 영어에서 프랑스어로, 그리고 이탈리아어로 이전되면서 허치슨의 문구는 원래 의미와는 다른 뜻으로 변형을 겪기도 했다. 본 논문에서 필자는 허치슨에서 벤담에 이르는 문구의 역사를 추적해 보면서, 벤담의 비평적 도덕의 의미를 계보학적 관점에서 검토해보았다.

      • KCI등재

        “욕망은 인간의 본질 그 자체이다” (cupiditas est ipsa hominis essentia) -『에티카』 3부 부록을 통해 살펴본 스피노자의 인간학-

        김원철 범한철학회 2009 汎韓哲學 Vol.55 No.4

        La troisième partie de l’Ethique comprend, comme appendice, les <Définitions des affects>. Spinoza expose ici 48 noms d’affect avec les explications critiques concernant l’ordre des affects. Ces explications nous permettent d’avancer que l’enjeu de cette appendice ne consiste pas seulement à redéfinir la nature des affects, mais surtout à mettre en cause les critères tels que les volontaristes les engagent pour construire de façon intelligible le système de passions ; ils sacrifient la réalité du désir humain à l’intelligibilité de leur système de passions, en ce que ce système relève d’une décision axiomatique, conforme à leur thèse préalble sur la nature humaine, à savoir la distinction réelle entre l’âme et le corps, le dualisme entre la raison et la volonté, la du libre arbitre, etc. A ce propos, la tentative spinoziste de “reproduire avec ordre les definitions des affects” conduit à la déconstruction des idées générales de l’homme, lesquelles fonctionnent dans la philosophie traiditionnelle comme modèle de la nature humaine. Spécialement, Spinoza s’oppose à la tradition stoïco-cartésienne dont la thèse sur la distinction entre la raison et la volonté rend impossible le désir humain en tant qu’essence même de l’homme : Cupiditas est ipsa hpmonis essentia. Le rapport dynamique entre les passions-mères et les passions dérivées lui fournit l’occasion de réexaminer l’unité de la vie humaine. 『에티카』의 3부 말미에 스피노자는 부록처럼 <정서들의 정의>를 덧붙인다. 총 48개의 정서들에 대한 정의가 순차적으로 나열되는데, 정의들 사이에 삽입한 해명들 속에서 스피노자는 다름 아닌 정념의 체계(system of passions)를 구성하는 데 사용되었던 기존의 질서들에 대한 비판을 수행한다. 이 질서들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선험적 이해로부터 도출되는 것으로, 정신과 육체의 실체적 분리, 이성과 의지의 구분, 자유의지의 실재 등등의 철학적 테제들이 그것들의 근거가 된다. 정념들의 질서를 새로이 제시한다는 것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전통적 이해들을 해체시키는 작업이기도 한 것이다. 특히, 스피노자는 심신이원론과 그것의 변형적 형태인 이성-의지의 이원론을 극복하고자 했는데, 정념의 체계를 구성하는 데 있어서는 모(母)정서와 파생적 정서를 어떻게 구분하는가하는 문제로 나타난다.

      • KCI등재

        호출형 차량공유 서비스에 대한 고령자 선호도 연구

        김원철 한국도로학회 2018 한국도로학회논문집 Vol.20 No.6

        PURPOS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lderly's preference for ride hailing (car sharing) services that use non-commercial vehicles and to identify the crucial factors influencing this preference. METHODS : Based on a literature review, a questionnaire was made to explore the preference of the elderly (over 65 years old) for ride hailing services. The survey was conducted in a rural area in Chungcheongnam-do. A total of 210 completed questionnaires were obtained. A binary probit model was applied to estimate the preference choice behavior. RESULTS: Monthly income, gender, age, and the time it takes to walk to the nearest bus stop were the main factors that influenced the preference for ride hailing services. The preference for ride hailing is likely to decrease when the monthly income of the elderly increase, and increase when the nearest bus stop is far away or as people get older. In addition, women had a stronger preference for ride hailing than men. CONCLUSIONS : For the elderly, ride hailing services can help them maintain their mobility and could be one of the countermeasures for demand-responsive transport from a sustainable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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