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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트를 이용한 PHC 파일 연결기구의 응력 해석

        김수은 충북대학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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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 사용된 PHC파일을 연결하는 방법은 기존의 PHC파일 연결 방법과는 다르다. 본 연구에서 사용된 볼트조립공법은 강판과 수평 및 수직 볼트를 사용하여 PHC파일 연결 부위를 연결한다. PHC파일 연결은 L형판, 원형판, 사각 너트, 수평 볼트 및 수직 볼트로 구성된다. 수직 볼트는 PHC 파일과 L형판, PHC파일 및 원형판을 연결하며, 사각 너트는 원형판에 용접된다. 수평 볼트는 L형판 측면의 구멍과 원형판에 용접된 사각 너트를 조여 PHC파일을 연결한다. PHC말뚝의 구조적 거동을 이해하기 위해 PHC말뚝과 볼트 연결부는 유한 요소 해석 프로그램인 ABAUQS를 사용하여 3D Solid 모델로 모델링 하였다. 실제 볼트 체결은 ABAQUS에서 사용되는 Contact 및 Tie 조건에 의해 연결되었다. Mesh는 정사면체 형태이며, 구멍이 있는 곳은 더 세밀하게 분할하였다. PHC파일 연결에 대한 분석은 압축, 인장, 휨 및 전단에 대해 수행되었다. 분석은 사각너트의 수를 8개에서 12개까지 증가시키면서 진행하였고, 안전 계수는 분석 결과와 항복 응력을 비교하여 계산하였다. 8개의 사각 너트가 있을 때, 압축 및 인장 해석에서 항복이 발생했다. 이를 강화하기 위해 사각너트 수를 2개 증가시켰다. 사각 너트의 숫자가 10일 때, 인장 해석에서 항복이 발생하여 2개의 사각 너트를 늘려 보강하였다. 사각 너트의 수가 12인 경우, 4개의 해석에 대한 모든 연결부의 안전율이 1 이상 계산되었다. 따라서 사각 너트의 수가 12개일 경우 PHC파일 연결부의 안전 계수가 압축, 인장, 휨 및 전단 해석에서 1보다 크기 때문에 PHC파일 연결부의 안전성이 확보된 것을 확인하였다. The method of connecting the PHC file used in this study differs from the original PHC pile connection method. The bolting method used in the study uses steel plates and horizontal and vertical bolts to fasten the PHC pile connections. The PHC pile connection consists of a L-section plate, a circular plate, square nuts, horizontal bolts and vertical bolts. The vertical bolts connect the PHC pile and the L-section plate, the PHC pile and the circular plate on the opposite side, and the square nut is welded to the circular plate. The horizontal bolts connect the PHC pile by tightening the hole in the side of the L-section plate and a welded square nut that is welded to the plate. To understand the structural behavior of the PHC pile, the PHC pile and bolt connections were modeled to 3D solid model using the finite element analysis program, ABAQUS. The actual bolted connection is idealized by the contact and tie condition given in ABAQUS. Mesh is a regular tetrahedron form, and where holes are more finely separated. The analysis of the PHC pile connection was carried out for compression, tensile, bending and shearing. The analysis progressed the number of square nuts from 8 to 12 and the safety factor was calculated by comparing the analysis result and the yield stress. When there were 8 square nuts, the yield occurred in the compression and tensile analysis. To reinforce this, the number of square nuts increased by 2. When the number of square nuts was 10, the yield occurred in the tensile analysis so increased the two square nuts to reinforce it. When the number of square nuts was 12, the safety factor of all connections for all four analysis was calculated above 1. Thus, when the number of square nuts is 12, the safety of the PHC pile connection has been secured because the safety factor was greater than 1 in compression, tensile, bending and shear analyses.

      • 초등학교 겸임보직교사의 직무스트레스 연구

        김수은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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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5학급 규모의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겸임보직교사는 대규모 학교 보직교사 두 명이 나누어 하는 업무를 혼자서 담당하고 있다. 이들은 과중한 업무 때문에 직무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이로 인해 겸임보직교사의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학생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게 되어 학교교육목표 달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이 논문은 서울시내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겸임보직교사들이 직무수행과정에서 겪는 직무스트레스의 실제와 대처방안을 밝혀봄으로써 이들의 직무스트레스를 줄이고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교 겸임보직교사의 직무스트레스의 실제는 어떠한가? 둘째, 초등학교 겸임보직교사의 직무스트레스의 경험은 보직교사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셋째, 초등학교 겸임보직교사의 직무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방안은 무엇인가? 이상의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9년도에 서울시내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겸임보직교사 4명을 대상으로 반구조화된 면담을 실시하였다. 1차 질문지를 작성하여 직무스트레스 빈도가 높은 항목을 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반구조화된 면담지를 작성하였다. 면담질문지는 초등학교 겸임보직교사의 직무스트레스 실제, 영향, 대처방안에 관한 총 15개의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수집된 면담자료는 내용분석을 통해 결과를 해석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얻어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겸임보직교사들은 대부분 40대 초반부터 50대 후반의 연령층으로 이들은 가정의 가장이거나 초, 중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주부이다. 학교의 과중한 업무로 인하여 가정에서는 최소한의 역할밖에 할 수 없거나 학교업무에다 가정사 돌보기를 동시에 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었다. 겸임보직교사는 교장이나 교감과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어려움, 동료 교사들의 비협조적인 태도 및 개인생활의 중시, 학부모의 직접적인 간섭과 요구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기술을 익히지 못해서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었다. 또한 겸임보직교사는 업무가 과중하기 때문에 교재연구, 학급 관리에 쏟을 시간이 부족하여 학부모들은 보직교사가 담임을 맡은 것을 기피하고 있으며 겸임보직교사는 이로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 겸임보직교사는 처리해야 하는 업무의 절대적인 양이 많다. 겸임보직교사의 업무량이 많은 이유는 공문의 증가, 새로 시행되는 업무 증가, 전자문서 업무 처리의 까다로움 및 각 전자문서 프로그램별로 상호 연계가 되어 있지 않아 불편가중, 불합리한 업무 분배와 인사배정, 자료나 정보의 공유 부족으로 인해 불필요한 업무의 반복 때문이다. 겸임보직교사는 승진에 유리한 조건의 학교로 전보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조건의 학교를 찾아야 하는 어려움과 인사보강으로 전보할 경우 관례적인 답례 때문에 심적, 경제적으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겸임보직교사는 승진을 위한 연구 점수와 근평 점수 관리를 해야 한다. 많은 업무와 바쁜 생활 속에서 별도로 시간을 쪼개어 연구에 매진해야 하고 교장으로부터 근무 평정을 잘 받기 위해서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있어도 말 못하고 스트레스를 견디고 있었다. 소규모의 학교에 근무하는 겸임보직교사는 대규모의 학교에 근무하는 보직교사보다 일은 더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근평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불합리한 승진제도 때문에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었다. 둘째, 겸임보직교사에게 집중되는 과도한 업무와 업무를 효과적으로 조정, 중재하는데 겪는 어려움, 인간관계 형성을 위한 시간의 부족 등으로 인해 불면, 폭식으로 인한 체중 증가, 소화 장애, 고혈압, 피부질환과 같은 신체적 증상을 겪고 있었다. 또한 많은 교사들과 상호작용하면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겸임보직교사는 대인관계가 원만해야 스트레스를 적게 경험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분노, 긴장감, 정서적인 고갈, 심리적인 위축, 자신감의 저하, 가슴 두근거림, 우울증, 무기력, 의욕 상실 등과 같은 심리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었고 이러한 스트레스는 부주의, 건망증, 과도한 쇼핑, 폭식, 종교적인 의지, 주의집중 방해 등과 같은 행동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스트레스가 생겼을 때 운동이나 단식, 명상, 단전호흡, 대화 나누기, 절 수련 쇼핑, 과식 등 신체 활동으로 스트레스 증상을 관리하는 방법을 사용하면서 정신적인 긴장을 완화시키고 있었다. 그렇지만 교장이나 교감과의 갈등과 같이 해결하기 쉽지 않을 경우 정면으로 부딪쳐 갈등을 해결하기 보다는 갈등을 회피하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었다. 이런 결과를 토대로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로 오는 공문서의 양을 줄여야 한다. 전자문서제도가 도입된 후 공문시행이 용이해져 여러 단체 및 기관에서 학교로 오는 공문서의 양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심지어 지방교육행․재정시스템의 도입으로 과거 행정실에서 담당했던 업무까지 교사가 처리하고 있어 겸임보직교사는 점점 더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관계당국이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겸임보직교사는 업무의 늪에서 헤어날 수가 없다. 둘째, 과중한 업무량에 비해 근평 점수는 불리한 현행 근평점수제도를 개선해야 한다. 많은 보직교사가 대규모 학교에서 근무하고자하는 이유가 소규모학교에 비해 업무량은 적고 근평 점수면에서는 유리하기 때문이다. 셋째, 보직교사 배치 기준을 완화하여 소규모 학교에 보직교사의 수를 늘려야 한다. 학생 수의 감소 로 인해 학교의 규모는 작아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겸임보직교사의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반면 학교에서 처리해야하는 업무의 양은 점점 증가하고 업무 처리의 절차도 까다로와지고 있어서 겸임보직교사의 업무 부담이 과중하다. 소규모 학교에서 근무하는 보직교사의 수를 늘려 그들의 업무 부담을 줄여 주어야 한다. 넷째, 승진제도를 개선해야 한다. 현행 승진제도는 점수가 너무 세분화되어 있고 교사들로 하여금 오랜 시간동안 과도한 노력을 요구하고 있어 이 기간 동안 정작 중요한 학생지도는 뒷전으로 밀려나는 경우가 많다. 승진 체제를 행정전문가와 교육전문가로 이원화할 필요가 절실하다. A head teacher who holds an additional post in an elementary school with 18 to 35 classes is in charge of duties that two head teachers take care of in a larger school. Head teachers who hold an additional post are under heavy job stress due to their heavy workload, which results in detracting from their job efficiency, curbing their dedication to teaching and ultimately affecting the attainment of school objectives in a negative way.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job stress and stress- coping patterns of head teachers holding an additional posts in elementary schools in Seoul in a bid to provide some information on ways of relieving their job stress and improving their working conditions. Three research questions were posed: 1. What is the reality of the job stress of elementary school head teachers who hold an additional post? 2. What impact do their job stress experiences have on themselves? 3. How do they cope with job stress?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four selected head teachers who held an additional post in elementary schools in Seoul as of 2009. A semi- structured interview was conducted to address the research questions. After a preliminary questionnaire was prepared to select which factors provoked frequent job stress, semi-structured interview questionnaires were prepared based on that. The interview questionnaires consisted of 15 items about the reality of job stress, the impact of job stress and coping patterns. After the interview data were gathered, a content analysis was carried out to make an interpretation of the data. The major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head teachers who held an additional post were mostly in their early 40s and late 50s, and they were the heads of their families or homemakers whose children attended elementary or secondary school. They were under stress, since they were bound to perform just a minimum range of roles at home due to heavy workload or faced difficulties in taking care of school work and household chores at the same time. The head teachers who held an additional post were also stressed out because of inefficient communication with principals or assistant principals, the uncooperative attitude of colleagues, their excessive emphasis of personal life, and their own ability to properly respond to the firsthand intervention or demand of parents. They couldn't afford to make a case work study and manage their classes efficiently due to heavy workload. Therefore parents didn't want them to be their children's homeroom teachers, which puts another strain on the head teachers. The head teachers who held an additional post were overloaded with so much work for various reasons such as an increase in the number of official documents to take care of, increasing new duties, troublesome electronic documentation, a lack of connection among e-document programs, irrational job division, irrational personnel administration, and having to do unnecessary work repeatedly because of insufficient sharing of information or materials. The head teachers who held an additional post had to try to find out which school could give them a better chance for promotion before their transfer to another school. In case of being transferred to a new school due to an announcement of personnel changes, they faced psychological and financial pressure as they usually needed to do something in return for that. The head teachers who held an additional post had to get enough scores by making researches and improving their performance to get promotion. They needed to take time to make researches and endured their stress even in very tough circumstances without any complaint to get good scores from their principals in performance appraisal. Actually, the head teachers who held an additional post in small schools took care of more work than head teachers in large schools, and the irrational promotion system that was more disadvantageous to them in association with performance appraisal put lots of pressure on them. Second, they suffered physical symptoms such as insomnia, an increase in weight resulting from binge eating, digestive troubles, hypertension and skin diseases because of heavy workload, difficulties in work coordinating and poor interpersonal relationships triggered by time constraints. They had to interact with a lot of teachers to take care of their work, and they would have been able to go through less stress if they had a friendly relationship with others. When they didn't have an amicable interpersonal relationship, they experienced psychological stress like anger, tension, emotional burnout, withdrawal, poor confidence, feeling nervous, depression, helplessness and demotivation, and such stress provoked carelessness, amnesia, binge shopping, binge eating, dependence on religion, and inattentiveness. Third, when they were stressed out, they made themselves relax by handling their stress by engaging in physical activities like exercise, fasting, meditation, hypogastric breathing, talking, Buddhist training, shopping or overeating. But when it was not easy to resolve conflicts with principals or assistant principals, they just chose to avoid it rather than to confront it. Given the findings of the study, the following conclusion was reached: First, there should be a reduction in the amount of official documents sent to each school. The introduction of the e-document system makes it easier to issue official documents, and there is a subsequent increase in the amount of official documents sent to school by different organizations or institutions. After the introduction of the local education informatization system, teachers even have to handle work that the administrative department took care of in the past, and head teachers who hold an additional post face more difficulties than ever. If the local authorities don't try to resolve this problem, they cannot find a way out of their increasing difficulties. Second, the current performance appraisal system should be improved, since that puts head teachers who hold an additional post in a disadvantageous position in comparison with their heavy workload. Many head teachers want to work in a large school, because the large school allows them to be responsible for less workload and offers them more benefit in terms of performance appraisal. Third, the head teacher placement criteria should be lightened to increase the number of head teachers in small schools. Every school is being downsized due to a reduction in the student population, but the number of head teachers who hold an additional post is consequently on the rise. At the same time, however, their workload is on the increase as well, and the procedure of work handling is being more complicated. Indeed, all the circumstances put a huge strain on head teachers who hold an additional post. So the number of head teachers who work in small schools should be increased to relieve their burden. Fourth, the promotion system should be improved. The grading of the current promotion system is overly segmented, and that system demands time-consuming, painstaking efforts from teachers, which often results in making them disregard student guidance. A dual promotion system that separately caters to administrators and teachers is urgently required.

      • 어머니의 양육행동과 아동의 학교생활적응의 관계 : 자기격려의 매개효과

        김수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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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아동이 지각한 어머니의 양육행동과 아동의 자기격려, 학교생활적응의 관계를 살펴봄으로써 어머니의 수용적이고 온정적인 양육행동과 더불어 아동 스스로 격려하는 것이 아동의 학교적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고 환경적 변인인 양육행동과 개인내적변인인 아동의 자기격려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서울 시내 초등학교 두 곳의 5, 6학년의 455명(남: 212명, 여: 243명)을 대상으로 아동이 지각한 어머니의 양육행동을 측정하기 위하여 Schaefer(1965)의 양육행동 모형을 토대로 박영애(1995)가 개발한 아동용 양육행동 척도를 김문정(2003)이 수정·보완한 질문지를 사용하였고, 아동의 자기격려 수준을 측정하기 위하여 노안영, 정민(2007)이 개발한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아동의 학교생활적응은 김아영(2002)의 학교생활적응척도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연구문제의 분석을 위해 기술통계 분석 및 피어슨 상관관계 분석을 하였으며 학교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을 알아보기 위한 중다회귀분석 및 어머니의 온정·수용 양육행동과 아동의 학교생활적응의 관계에서 아동의 자기격려가 매개변인의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온정·수용 양육행동은 아동의 자기격려, 학교생활적응과 정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을 보였으며 허용·방임 양육행동은 아동의 자기격려와 부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을 보였고 거부·제재 양육행동도 아동의 자기격려와 학교생활적응에 부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을 보였다. 또한 학교생활적응과 자기격려는 정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을 보였다. 둘째, 어머니의 온정·수용 양육행동, 허용·방임 양육행동, 거부·제재 양육행동과 아동의 자기격려의 학교생활적응에 대한 영향력을 본 결과, 온정·수용 양육행동과 자기격려만 학교생활적응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선행연구에서와 마찬가지로 어머니의 허용·방임, 거부·제재 양육행동은 아동의 학교생활적응을 유의하게 설명하지 못하였다. 셋째, 어머니의 온정·수용 양육행동과 아동의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에서의 자기격려의 부분 매개효과가 유의함을 확인하였다. 이로써 본 연구가 의미하는 바는, 아동이 어머니의 양육행동을 온정·수용적으로 받아들이고 어머니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아동의 자기격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어머니의 양육행동을 긍정적으로 지각하는 것과 더불어 아동이 자기격려를 함으로써 학교생활에 적응을 잘 한다는 것이다. 또한 어머니의 온정·수용 양육행동과 아동의 학교생활적응간의 관계에서 아동의 자기격려의 매개적 역할을 확인함을 통해, 아동의 자기격려가 학교생활적응을 예측하는데 중요한 요인임을 밝혔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본 연구를 통해 아동의 학교생활적응을 증진시키며 나아가 대학교, 직장과 같이 더 넓은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는 기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발달적 과도기에 있는 학령 후기 아동의 긍정적인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The study was design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 among maternal rearing behaviors perceived by children, children's self-encouragement, and the children's school adjustment. This study propose that mother's acceptive and warm rearing behaviors and the child's self-encouragement have a positive impact on the child's school adjustment. In addition, this paper emphasizes a mediating role of child's self-encouragement between mother's positive rearing behaviors and children's school adjustment. The subjects were a total of 455 from 5th to 6th graders(212 boys and 243 girls) of two elementary school, in Seoul. The data were collected using three kinds of questionnaires regarding maternal rearing behaviors, children's self-encouragement, and school adjustment of children. All of questionnaires were rated by children themselves. The results were evaluated by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and sobel method. The results and findings are as follow: First, by investigating the relationship among factors such as mother's warm/acceptive rearing behaviors, permissive/laissez-faire rearing behaviors, rejective/restrictive rearing behaviors, children's self-encouragement, and children's school adjustment, the researcher found the evidence of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mother's warm/acceptive rearing behaviors and children's self-encouragement, children's school adjustment, whereas a negative correlation was witnessed between mother's permissive/ laissez-faire rearing behaviors and children's self-encouragement, between mother's rejective/restrictive rearing behaviors and children's self-encouragement, children's school adjustment. In addition,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children's self-encouragement and children's school adjustment. Second, mother's warm/acceptive rearing behaviors, children's self-encouragement have significant impact on the level of children's school adjustment. Like previous study, however, mother's permissive/laissez-faire rearing behaviors, rejective/restrictive rearing behaviors do not have significant impact on the level of children's school adjustment. Finally, self-encouragement of the children fulfilled a mediating role between mother's warm/acceptive rearing behaviors and children's school adjustment.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researcher puts forward the following suggestion. By maintaining good relationship with his/her mother, child can encourage for his or herself, and child is able to adjust well in school situation. Also, by confirming mediating role of self-encouragement of the child'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other's warm/acceptive rearing behaviors and child's school adjustment, this study emphasizes the child's self-encouragement to predict child's school adjustment. Through this study, we can understand the basis of the adjustment that children adapt well in school such as maternal positive behavior and child's self-encouragement, and this results can help children's positive development and whole personality.

      • 노인요양병원 간호사의 통증사정과 관리 및 근거기반 실무에 대한 태도

        김수은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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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노인요양병원 간호사의 통증사정과 관리 및 근거기반 실무에 대한 태도를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경상북도에 100병상 이상 노인요양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241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수집은 연구자가 직접 구조화된 설문지를 가지고 노인요양병원에 방문하여, 2017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실시하였다. 연구도구 중 근거기반 통증사정과 관리 수행도는 홍성정과 이은주(2012)가 국내타당성을 조사한 RNAO (2007) 가이드라인을 김희량 등(2016)이 수정·보완한 것을 사용하여 측정하였으며, 근거기반 실무태도는 Aarons (2004)가 개발하고 홍인화와 은영(2015)이 수정한 것을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수집한 자료는 SPSS WIN 2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분석, t-test, ANOVA, Scheffe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으로 분석하고, 신뢰도는 Cronbach’s α계수로 산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통증사정 권고사항 수행도가 높은 항목은 통증사정기록(3.67±0.59), 통증 재사정(3.66±0.65), 통증사정 파라미터(3.65±0.65)에서 수행도가 높았다. 반면에 통증사정결과에 대한 의사소통(3.07±0.67), 광범위한 통증사정(3.24±0.74)이 다른 권고사항에 비해 수행도가 낮았다. 2. 통증관리 권고사항에서 수행도가 높은 항목은 효과적인 기록에 대한 수행도(3.62±0.74), 마약성 진통제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오심·구토에 대한 수행도(3.58±0.60)이었다. 수행도가 낮은 항목은 통증관리 계획수립 항목에서 수행도(2.83±0.76)와 약물적 관리에서 적절한 진통제 선택에 대한 수행도(2.94±0.73)이었다. 3. 근거기반 실무에 대한 태도에서는 전체 평균 5점 만점에 3.15±0.67점이었다. 가장 태도가 높은 항목은 ‘내가 그것을 정확하게 상용하는 방법을 충분히 배웠다고 느끼면 적용할 것이다’ 가 3.65±0.88점, ‘이치에 맞는다고 생각되면 적용될 것이다’ 가 3.37±0.95점이었고, ‘나는 대상자를 돕기 위해서 새로운 유형의 치료나 중재를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는 2.96±0.97점, ‘직관적으로 호감이 생긴다면 적용할 것이다’ 는 2.92±1.00점으로 낮았다. 4. 일반적 특성에 따른 통증사정 수행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노인요양병원 근무특성에 따라서는 근무유형(F=3.13, p=.009), 초과근무시간(F=3.95, p=.020)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통증관리 특성에서는 통증경험 있는 군(t=3.24, p=.001), 통증관리교육이 필요하다고 한 군(t=4.39, p<.001), 근거기반 통증관리 간호지침에 대해 알고 있는 군(t=3.50, p=.001), 임상통증관리 지침을 준수하고 있는지에(F=3.48, p=.033) 따라서 차이가 있었다. 5. 일반적 특성에 따른 통증관리 수행도는 직위(F=3.72, p=.026)에 따라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통증관리 특성에 따라서는 통증교육 경험 유무(t=4.38, p<.001), 통증관리교육이 필요하다고 한 군(t=3.97, p<.001), 근거기반 통증관리 지침을 알고 있는 군(t=3.10, p=.002), 통증관리 지침을 임상에서 항상 준수하는 군이 다른 군보다 통증 수행도가 유의하게 높았다(F=3.41, p=.035). 6. 일반적 특성에 따른 근거기반 실무에 대한 태도는 결혼상태(t=2.07, p=.039), 이전병원 근무경력이 있는 군(t=2.08, p=.038)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노인요양병원 근무특성에 따라서는 현 요양병원 규모(F=3.83, p=.023)와 근무유형(F=2.70, p=.021)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또한 호스피스병동이 있는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그렇지 않은 간호사보다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t=2.18, p=.030). 통증관리 특성에 따라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7. 통증사정 수행도와 통증관리 수행도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r=.75, p<.001), 근거기반 실무에 대한 태도는 통증사정 수행도(r=.24, p<.001)와 통증관리 수행도(r=.25, p<.001)와의 유의한 양의 관계를 보여주었다. 결론적으로 근거기반 통증사정 및 관리에 대한 간호사의 통증사정 수행도(3.46±0.48)는 통증관리 수행도(3.32±0.52)보다 전반적으로 높았으며, 통증사정 결과에 대한 다학제팀과의 의사소통 부재로 인해 통증관리 계획수립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를 위해 다학제팀과의 다양한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통증사정과 관리에 대한 표준화된 양식의 개발 및 확산이 필요하고, 노인요양병원 간호사가 독자적 기능을 할 수 있는 비약물적 통증관리에 대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또한 노인요양병원 간호사는 근거기반 실무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근거기반 실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임상 적용성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 죠스캥 데 프레(Josquin des Prez)의 미사 <헤르쿨레스 둑스 페라리(Hercules dux Ferrarie)>에 관한 분석

        김수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8639

        르네상스 시기(Renaissance)는 음악사적으로 중세와 바로크 시기를 연결하는 시기로 15세기에서 16세기에 해당한다. 이 시기는 음악적으로 많은 성장을 하게 된 중요한 시기로 이는 15세기 후반 요하네스 오케겜 (Johannes Ockeghem, 1470-1497)을 시작으로 나타난 플랑드르 악파에 의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플랑드르 악파는 4성부를 중심으로 다성 음악을 작곡하였고 각 성부가 동등한 기능을 갖는 대위적인 기법을 많이 사용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교회 음악과 함께 다양한 세속 음악을 작곡하였고 이전과 달리 가사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다. 이 시대 음악에서의 가사 표현을 중시한 대표적인 작곡가로는 플랑드르 악파의 절정을 이루어 놓은 죠스캥 데 프레(Josquin des Prez, 1440-1521)가 있다. 그는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작곡가 겸 음악가로 미사, 모테트를 비롯한 교회 음악과 더불어 많은 세속 음악을 작곡하였다. 특히, 그의 미사 작품은 전통적인 음악 양식과 더불어 그만의 독창적인 창조성이 돋보이는 전형적인 음악 장르로 르네상스 음악의 전형을 보여준다. 그의 미사 작품은 작곡 기법에 의해 정선율 미사(Cantus Firmus Mass), 패러 프레이즈 미사(Paraphrase Mass), 패러디 미사(Parody Mass), 소제토 카바토 기법(Soggetto Cavato)에 의한 미사, 캐논 미사(Canonic Mass)로 분류된다. 죠스캥 데 프레의 대표적인 미사 작품인 <헤르쿨레스 둑스 페라리 (Hercules Dux Ferrarie)>는 그의 후원자인 페라라 공작의 이름을 소제토 카바토 기법에 적용하여 선율을 만들어 내었고 이를 정선율(Cantus Firmus)로 사용하고 있다. 이 작품은 미사 양식 중 소제토 카바토 기법에 의한 미사이자 정선율 미사에 해당한다. 이 작품은 키리에, 글로리아, 크레도, 쌍투스, 아뉴스 데이의 총 5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르네상스 시대 많이 사용된 대위적 기법을 비롯하여 밀접한 음악과 가사의 관계, 전위형을 포함하여 다양한 형태의 3화음, 소제토 카바토의 사용 등 르네상스 음악의 특징과 함께 죠스캥만의 음악적 특징이 잘 나타난다. Renaissance music that had developed from the late 15th century to the 16th century made a spectacular growth in the history of music by Franco-Flemish school. Franco-Flemish school reached the acme at Josquin des Prez(1440-1521) after the pioneers, Johannes Ochkegem and Jacob Obrecht. Josquin des Prez, born in Belgium,isoneoftimelessgreatcomposersaswellastherepresentativeofrenaissancecomposers.He composed about 20 masses, 100 motets, secular music including chanson, and 10 instrumental works. Particularly, Josquin established important stylistic innovation in renaissance mass. His masses can be divided into five categories by compositional technique: cantus firmus mass, paraphrase mass, parody mass, mass by soggetto cavato and canonic mass. Missa HerculesduxFerrarie,therepresentativeworkofhismasses,isnotonlycantusfirmusmassbutalsomassbysoggettocavato.Thisworkisusingthecantusfirmusmadebysoggettocavatothatreliesontheuseofsyllablesfromsolmization. The cantus firmus of this work almost found in tenor part is comprised of notes drawn from the musical syllables of Hercules dux Ferrarie. The cantus firmus is straight forward and is repeated three times in almost every section. Also the cantus firmus is transformed as retrograde and diminution in Credo, Agnus dei, and Sanctus of this work. The motive from the beginning of Kyrie is developed through all movements. In aspect of harmonic usage, triadic sounds are increased especially in cadence. This work reveals Josquin’s interest in relationship between text and music. Josquin tried to express text effectively using melodic contour and syllabic progression. Josquin des Prez’s mass, HerculesduxFerrarieshowscharacteristicsofhisownmusicaswellasofrenaissancemusic.

      •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위한 사용자 활동성에 관한 연구: SNS사용자의 활동을 중심으로

        김수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8639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이 가속화됨에 따라 다양한 미디어가 등장하면서 개개인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물론, 기업과 기관들의 정보 전달 방법, 기존 미디어의 역할 등에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였다. 특히 소셜 미디어는 콘텐츠와 기기를 중심으로 유형화되던 기존의 전통적인 미디어와는 다르게 사용자가 직접 정보를 전달하며 미디어의 역할을 수행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불특정 다수를 향한 일방적 정보 전달이 이루어지던 매스 미디어에서의 마케팅과는 다른 형태의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게 되었다. 소셜 미디어가 새로운 마케팅 툴로 각광받으면서 관련 연구가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유명인의 SNS 특징 분석, 개별 마케팅 사례 분석 혹은 사용자의 이용 동기 분석 등에 치우쳐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구전(Word-of-Mouth)을 바탕으로 정보가 확산 되는 소셜 미디어의 특성에 기반하여 개인 사용자의 활동성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진행하였다. 다양한 소셜 미디어 중 가장 급격한 성장률을 보인 SNS(Social Network Services)를 대상으로 하여 SNS에서의 개인 활동성을 정의하고, 활동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네 가지(생산 행위, 확산 행위, 네트워크 사이즈, 네트워크 확장 행위)를 정의 및 검증한 뒤, 각 요인의 영향력을 실증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SNS인 페이스북 이용자 중 12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기반 설문 조사를 진행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다중회귀분석, 위계적 회귀분석 및 조절회귀분석을 통해 개인의 생산 및 확산 행위, 네트워크 사이즈, 네트워크 확장 행위가 활동성에 미치는 영향력과 시간대 별 조절 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용자들의 생산 행위, 확산 행위, 네트워크 사이즈, 네트워크 확장 행위는 활동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네트워크 사이즈가 다른 요인 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생산 혹은 확산 시간대가 갖는 조절 효과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확산 행위가 생산 행위보다 개인의 활동성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분석 결과를 통해 SNS 의 기본 철학인 공감, 교류, 공유를 실증적으로 입증해내었다는 점이다. 본 연구는 개인의 SNS 활동성과 관련된 분석을 통해 SNS 마케팅을 시행하려고 하는 기업에게 SNS 마케팅 전략 수립 및 SNS 설계, 개선방안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SNS 뿐만 아니라 소셜 미디어, 더 나아가 온라인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 라오스인 한국어 학습자의 공손표현 수행양상 연구 : 비교문화 화용론의 관점에서

        김수은 韓國外國語大學校 國際地域大學院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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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nalyzes Laotian KSL(Korean as Second Language) learners' linguistic ability in performing politeness expressions from a cross-cultural perspective. Its finding highlights cases both in pragmatic transfer and failure caused by Laotian linguistic cultural factors. To demonstrate this, this research adopts a written Discourse Completion Test(DCT), which consists of seven situations and also considers Relative Power(P) and Social Distances(D) together. To investigate the degrees of imposition for each situation, subjects are requested to mark their responses in a five-point Likert Scale. Finally, it conducted follow-up interviews to carry out an in-depth analysis as a qualitative research.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Laotian and Korean students enrolled at Korean universities both in language schools and graduated schools. The findings could be summarized as follow: The Laotian KSL learners tend to use avoidance strategy when they encounter a 'Face' threatening situations. In unavoidable circumstances, they use several strategies to reduce the risk of Face Threatening Act(FTA). Firstly, they use endings with respectful expressions(honorific) such as '-haeyo' not only for superiors but also for friends; Secondly, they use apologetic expressions; Thirdly, the terms of address are used as a politeness marker; and Finally, they try to make literal translation from the Laotian language. Meanwhile, Laotian KSL learners often cause pragmatic failures when they use direct and conclusive utterances because of their lack of linguistic resources. Its result would provide good references to develop teaching materials, particularly focusing on politeness expressions, which help Laotians learn Korean language and culture together.

      • 한국형 엘리트의 탄생 : 동남아시아인 한국(어)학 전공 대학원생의 유학 경험을 중심으로

        김수은 韓國外國語大學校 國際地域大學院 2019 국내박사

        RANK : 248639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analyze Southeast Asian students studying abroad in Korea from the perspective of strategic knowledge mobility in western-centric globalized academia, based on a qualitative survey of the experiences of Southeast Asian graduate students majoring in Korean Studies at Korean universities. In particular, this thesis focuses on the formation process of the students’ scholar/researcher identity within Korean society and at their universities, rather than the policy aspect of Korea that involves attracting more foreign students and expanding the field of Korean Studies.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the decision of Southeast Asian students to study abroad in Korea is a compromise of their semi-global dreams. The mobility of international students usually focuses on the US/West, the perceived center of economy and academics. Choosing Korea as the location for higher education and jobs and trying to achieve the dream of becoming a knowledge elite through Korea not only requires compromises and rationalization but also affects students’ elite identity and attitude after studying abroad. Second, this thesis clarifies how Southeast Asian students studying in South Korea avoid discrimination through multi-layered and multi-faceted responses by intertwining their identity as a university student in Seoul with their identity as a Southeast Asian, which, on its own, often evokes low status connotations in Korean society. They differentiate themselves from the people of their country of origin by emphasizing their personal value and abilities and sometimes resort to agreeing with the assertions of discrimination in order to ingratiate themselves with Koreans. At the same time, their experience of neglect and alienation within the academic setting of Korean Studies (or language) is an element that contributes to the imperfection of the elite identity they pursue. Third, this thesis presents their elite identity as that of a “Koreanized elite.” This term implies an imperfect elite identity created by the hierarchical relationships and behavior patterns of the Korean academia that they have acquired while studying in Korea, in conjunction with the economic dependency rooted in the ongoing master-disciple relations and research grants affecting them even after they return to their home countries. While they are professors of Korean Studies (and/or language) at their local universities, they are not fully recognized as Korean Studies scholars within the realm of educational and academic activities. As both beneficiaries and co-conspirators of Korea's national promotion, these Southeast Asian scholars maintain multifaceted and complex feelings for Korea. This thesis highlights knowledge mobility from the periphery to Korea, which has not been widely studied in the field of Korean Studies. In particular, rather than simply describing the experiences of international students, this thesis analyzes how these Southeast Asian students, whose aim is upward class mobility by studying abroad, develop their identities as elites, and how their relationship with Korea continues to affect their elite identities beyond their periods of academic exchange.

      • 1960년대 한국전쟁영화에서 나타나는 지배이데올로기의 양가성

        김수은 韓國外國語大學校 國際地域大學院 2018 국내석사

        RANK : 248639

        본 연구는 1960년대 제작되고 상영된 한국전쟁영화가 대내외적 냉전체제 환경 속에서 지배이데올로기가 어떠한 양상으로 재현되고 있는지를 분석하고자 한다. 1960년대는 대외적으로 냉전이데올로기 체제가 공고화되어지고, 대내적으로는 4.19혁명과 5.16군사 쿠데타를 겪었던 시기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1960년대 한국의 정치.사회적 환경은 민주적인 정신과 더불어 군사 쿠데타로 인한 모순성이 상존하는 정치 분위기였다. 정치사회적 맥락에서 1960년대의 한국전쟁영화가 재현하는 이데올로기적 양상과 그 속에 담고자 했던 메시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본 연구의 연구대상인 1960년대 한국전쟁영화는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지배이데올로기를 위한 프로파간다적인 성격과 함께 대중성이라는 대중을 위한 문화 미디어 수단으로 전쟁을 재현한다. 분석하고자 하는 시기는 1960년대이며, 한국전쟁을 ‘경험’한지 10년 밖에 되지 않는 시점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연구는 영화의 의미를 역사적 맥락 속에서 찾고자 하는 시도이며, 현재적 시점이라는 시각이 들어가게 되면서 다층적인 분석이 가능해진다. 한국전쟁영화는 1960년대 국가지원에 의해서 제작되어 정부의 프로파간다적인 성격과 함께 당대의 대중적인 인기를 동시에 가지게 된다. 1960년대 한국전쟁영화는 지배이데올로기인 반공사상에 부합되는 영화들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전쟁영화의 재현 속에서 모순점과 텍스트의 균열적 양상을 발견하게 된다. 당대의 한국전쟁영화는 적에 대한 표상을 북한이라는 적군을 교묘히 비껴나게 재현함으로써 한국전쟁의 성격을 국제전적 성격으로 재현하면서 북한을 적시화하는 박정희 정부의 지배이데올로기와는 다른 양상으로 재현된다. 이는 전쟁을 겪은 10년 후의 재현으로 전쟁에 대한 책임성을 외부로 돌리고자 하는 감독들의 의도로도 보인다. 또한 한국전쟁영화에서 승리의 목적을 전쟁을 통해서 이루어내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아 가족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것으로 치환한다. 이는 전쟁으로 인한 가족 해체라는 현실성에서 가족의 이상향을 담고 있다. 한국전쟁영화에서는 승리의 목적성을 가족이라는 이상체로 치환함에도 불구하고, 모순적으로 결국은 돌아가지 못하고 가족 해체라는 결과를 가지게 된다. 1960년대 한국전쟁영화는 스펙터클 신을 통하여 전쟁의 승리적인 전투를 보여줌으로써 군인의 위상을 높이는 효과와 함께, 스펙터클 신은 후반부로 가면 서 전쟁의 임무를 수행함에도 불구하고 군인들의 전사로 슬픈 서사와 결합되어지면서 전쟁의 비극성을 나타낸다. 이러한 전쟁영화의 양가성은 전쟁의 호전적인 태도와 회의적인 태도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결국은 텍스트 균열적 양상을 드러내면서 그 틈새로 반전적인 요소 나타나게 된다. 전쟁영화에서 코믹적 요소와 멜로적 요소가 결합되는 것은 대중을 위한 오락적 측면을 보여주고, 이러한 대중적인 오락적 측면은 정부의 지배이데올로기를 선전하기 위해서 유용한 장치이다. 그러나 이러한 지배이데올로기와 부합되는 장치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전쟁영화에서는 코믹적 서사와 멜로적 서사를 복합적으로 결합시킨다. 이는 코믹적 요소와 멜로적 요소는 코믹 릴리프의 역할과 동시에 전쟁으로 인한 슬픔을 극대화하는 작용을 하게 된다. 또한 한국전쟁영화는 스펙터클 신을 통한 전쟁의 참상을, 코믹적 요소와 멜로적 서사는 전쟁이라는 현실의 비극성을 극대화하면서 전쟁이라는 것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을 가지게 한다. 이러한 분석으로 1960년대 한국전쟁영화는 국가의 지배이데올로기와 부합되는 과정 속에서도 그 틈새로 균열적 지점들이 발견되면서 전쟁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인 반전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how Korean War movie produced and screened in the 1960s reflects the dominant ideology in the internal and external Cold War system. The 1960s saw the consolidation of the Cold War ideology outside the country, and internally experienced 4.19 revolution and 5.16 military coups. The political and social environment of Korea in the 1960s was characterized by democratic spirit and contradictions arising from military coups. In this political and social context, I will examine the ideological aspects of the Korean War movies of the 1960s and the messages the directors intended to send. The Korean War films of the 1960s, which are the subjects of this study, use the portrayal of the war as a medium of media for the public as well as a propaganda tool for dominant ideology of the time. This study analyzes flims in 1960s, which is the decade subsequent to the actual experience of the conflict. Moreover, this study attempts to find the meaning of film in a historical context, and it becomes possible to perform a multi-layered analysis when this context is considered from the present frame of reference. Korean War movies were produced with state support in the 1960s, and thus showed sighs of the propaganda arm of the government. However, although Korean War films in the 1960s match the dominant ideology of anti-communism, one find the contradictions in portrayal of Korean War and cracks in texts of the films. Korea War described in a different way from the Park Jeong-hee government, which recreates the character of the Korean War as an international character and avoids specifying North Korea as a enemy in the battle scene. The Korean War movie of the 1960s shows the aspect of reconciliation with the dominant ideology by showing the triumphant battle of war through spectacular scenes. However, these spectacular scenes show the tragic nature of war, combined with sad narratives of soldiers, even though they carry out their war duties in the latter part of the war. The combination of comic and melodic elements in war films shows the entertainment aspect for the masses, and this popular amusement aspect is a useful device for promoting the dominant ideology of government. However, in spite of being a device compatible with this dominant ideology, it combines with a sad narrative in the Korean War movie. The juxtaposition of comic relief with tragedy actually maximizes the sadness of the Korean War movie. In other words, the Korean War film emphasizes the misery of war through spectacular scenes, the meaninglessness of war through comic devices and the melodic narrative by maximizing the tragic nature of war. In the 1960s, the Korean War film has a cracking aspect and an anti-war message in the process that is consistent with the ideological stance of the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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