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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중의 특성에 따른 공중의 정책 PR에 대한 반응과 효과 : 정보유형과 정보선호를 중심으로

        김공록,문명재 한국행정연구원 2008 韓國行政硏究 Vol.17 No.2

        본 연구는 효과적인 정책PR의 특성을 살펴보기 위하여 그루닉의 상황이론을 적용하여 정책정보를 제공받는 수용자가 어떤 정보를 선호하고 어떻게 정보를 받아들이는지 실증적으로 연구하고자 한다. 그루닉의 상황이론에 따라 공중을 활동적 공중, 자각적 공중, 잠재적 공중, 비공중의 4종류로 분류하고 각 공중별로 커뮤니케이션 행태의 차이를 살펴본다. 또한 공중에 따라 정책PR 효과와 정보유형의 선호도가 어떻게 다른지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2005년 부산광역시의 주요 정책인 『재래시장의 현대화』와 『영상·영화 산업』에 대하여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보다 활동적 공중일수록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행태를 보일 뿐만 아니라 정책PR 효과도 높게 나타났다. 또한 선택한 두 정책이 서로 상이한 공중의 구성을 보였으며 이에 따라 정보유형에 대한 선호도 다르게 나타났다.

      • KCI등재

        공중의 특성에 따른 정책PR에 대한 반응과 효과: 정보유형과 정보선호를 중심으로

        김공록,문명재 한국행정연구원 2008 韓國行政硏究 Vol.17 No.2

        본 연구는 효과적인 정책PR의 특성을 살펴보기 위하여 그루닉의 상황이론을 적용하여 정책정보를 제공받는 수용자가 어떤 정보를 선호하고 어떻게 정보를 받아들이는지 실증적으로 연구하고자 한다. 그루닉의 상황이론에 따라 공중을 활동적 공중, 자각적 공중, 잠재적 공중, 비공중의 4종류로 분류하고 각 공중별로 커뮤니케이션 행태의 차이를 살펴본다. 또한 공중에 따라 정책PR 효과와 정보유형의 선호도가 어떻게 다른지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2005년 부산광역시의 주요 정책인 『재래시장의 현대화』와 『영상․영화 산업』에 대하여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보다 활동적 공중일수록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행태를 보일 뿐만 아니라 정책PR 효과도 높게 나타났다. 또한 선택한 두 정책이 서로 상이한 공중의 구성을 보였으며 이에 따라 정보유형에 대한 선호도 다르게 나타났다. Applying Grunig's situation theory, this study attempts to understand the public's acceptance and preference of policy information as well as its impact on the effectiveness of policy PR. In particular, this study suggests that four different types of public (active public, aware public, latent public, and non public) have different communication behaviors in information seeking and information processing. For empirical analysis, this study conducts a survey with a made-up Policy Bulletin of Pusan City government containing policy information on 'modernization of conventional markets' and 'movie and entertainment industry.' The empirical results indicate that active public are more likely to be engaged in active communication and experience a higher level of policy PR effectiveness.

      • KCI등재

        정보기술서비스에 대한 조직구성원의 수용과 인식의 차이에 관한 연구 - 행정정보시스템을 중심으로

        김공록,장용석,문명재 한국지역정보화학회 2012 한국지역정보화학회지 Vol.15 No.1

        <P>&nbsp;&nbsp;조직은 조직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끊임없이 혁신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도입한 혁신제도가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조직구성원들이 제도를 어떻게 수용 및 인식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조직관리가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정보기술서비스 도입 후 조직구성원의 조직 성과인식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살펴보고자 한다. 더불어 신제도주의의 탈동조화(decoupling) 개념을 적용하여 조직 구성원을 정보기술시스템에 대한 동조화 및 탈동조화 집단을 구분하여 이에 영향을 미치는 조직 특성을 밝히고자 한다. 이를 위해 행정정보시스템을 도입한 중앙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활용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P>

      • 자원외교 정책결정과정 비교 분석: 1970년대 오일쇼크와 2008년 유가급등

        김공록,김정숙 명지대학교(서울캠퍼스) 정부혁신연구소 2016 정부행정 Vol.12 No.-

        본 연구는 1970년대 일어난 1, 2차 오일쇼크와 2008년 유가급등 시 정부가 수행한 자원외교정책 결정과정을 비교하였다. 자원외교정책결정과정을 분석하기 위하여 로즈노우의 예비이론에서 주요 변 수로 든 국가의 경제 개발 수준, 자원 보유 수준, 정치체의 개방성 여부를 적용하여 1970년대와 2008년의 외교정책 요인을 추출하였다. 또한 개인, 조직, 국가라는 세 가지 분석단위에 앨리슨의 세 가지 정책결정 모형을 적용하여 당시 우리나라가 어떤 정책결정 행태를 보였는지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국가적 차원에서는 1, 2차 오일쇼크 당시 대미관계가 대중동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쳐 제한된 외교정책을 펼쳤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비해 2008년에는 냉전 구도 해체와 국내 정 치・경제의 안정화로 인하여 자원보유국과 능동적 외교 관계를 맺었다. 다음으로 조직 차원에서는 1, 2차 오일쇼크가 경제기획원과 대통령 비서실을 중심이었지만 2008년 유가급등 시에는 대통령 비서 실과 에너지자원 개발을 주도하는 기관 간의 더욱 복잡하고 경쟁적인 과정이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개인 차원에서 1, 2차 오일쇼크와 2008년 유가 급등 모두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정책결정을 이끌었지 만, 1・2차 오일쇼크에는 제왕적 리더십을 보였다면 2008년 유가급등 시기에는 적극적이고 합리적인 리더십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This study tries to compares how to decide the policy in response to the 1970s and 2008 oil shock. The crisis is the same both the 1970s and 2008 but the situations is quite different in South Korea. To describe decision-making process of resource diplomacy in particular, we find the variables based in the pre-theory suggested by Rosenau and the decision-making models suggested by Alllison. In other word, the main factor including policy actor and policy environment variables in resource diplomacy is from Rosenau’s arguments. Following the Allison model, this study explained their behavior and interactions with the environment. Our finding is as follows: the government dealt with the crisis with active and aggressive attitude in 2008 but the government was forced to solve the crisis depending in a specific county under the closed situation in 1970s. There was a competition between ministries to overcome the crisis in 2008 but in 1970s there was centralized government. The most interested point is that the role of the president is always powerful both democratic government in 2008 and dictatorship in 1970s.

      • KCI등재

        정보기술서비스에 대한 조직구성원의 수용과 인식의 차이에 관한 연구

        김공록(金恭祿),장용석(張容碩),문명재(文命在) 한국지역정보화학회 2012 한국지역정보화학회지 Vol.15 No.1

        조직은 조직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끊임없이 혁신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도입한 혁신제도가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조직구성원들이 제도를 어떻게 수용 및 인식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조직관리가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정보기술서비스 도입 후 조직구성원의 조직 성과인식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살펴보고자 한다. 더불어 신제도주의의 탈동조화(decoupling) 개념을 적용하여 조직 구성원을 정보기술시스템에 대한 동조화 및 탈동조화 집단을 구분하여 이에 영향을 미치는 조직 특성을 밝히고자 한다. 이를 위해 행정정보시스템을 도입한 중앙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활용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Any organizations continue to introduced innovations and reforms to enhance organizational performance.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how organizational members perceive and receive the introduced innovations and new technologies in organizations. This study attempts to understand the factors which affect the perceived organizational performance when new information system is introduced. Applying the concept of decoupling, this study examines why some people show a consistent relationship between the utilization of information system and perceived performance and others show inconsistent relationship.

      • KCI등재후보

        정부관료제에서 승진에 대한 의사결정: ‘개인의 힘’인가? vs. ‘연결의 힘’인가?

        이철주,김공록,주기완 명지대학교(서울캠퍼스) 정부혁신연구소 2020 정부행정 Vol.16 No.-

        In the government bureaucracy system, the representative case of decision making for people is promotion. Regarding these promotions, work performance was emphasized based on merit as a backlash against factors outside of performance. Then, do government bureaucrats think that only objective data based on performance are important when promoting in an atmosphere of emphasis on performance? Or would you still value subjective data outside of your performance (connections, reputation, etc.)? The analysis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s the basic data for promotion, we place importance on the results-based work performance that can be achieved with personal strength. However, it was found that there was a strong perception to evaluate neutrally for reasons such as formal operation and subjective intervention. Second, subjective data other than work performance was still being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reputation, moving departments, building careers, and flocking to us emerged. Third, it was found that the emphasis on factors other than work performance has been internalized and standardized within the governmental organization, and is generally being learned. 정부관료제에서 사람에 대한 의사결정의 대표적인 경우는 승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승진에 대해서 실적 외적인 요인에 대한 반발로 실적을 기반하고 업무성과가 강조되었다. 그렇다면 ‘정부조직 공무원들은 성과강조 분위기에서 승진 시 실적에 기반한 객관적 자료(예: 근무성정, 업무성과 등)만 중요하다고 여길까?’ 아니면 ‘여전히 실적 외적인 주관적 자료(예: 연줄, 평판 등)를 중요시할까?’, ‘과거부터 많은 비판을 받아 왔음에도 실적 외적인 요소들이 사라지지 않았다면, 어떤 이유에서 일까? 라는 연구질문을 가지고 본 연구를 시작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 첫째, 승진 시에 기본이 되는 자료로서 개인의 힘으로 달성할 수 있는 실적기반의 근무성적, 업무 성과 등을 중요시하고 있었다. 하지만 형식적 운영, 주관적 개입 가능성 등의 이유로 중립적으로 평가하려는 인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여전히 실적 이외의 주관적 자료가 강조되고 있었다. 연결의 힘으로 가능한 평판의 중요성, 부서이동과 경력쌓기, 우리에 대한 무리짓기 등이 나타났다. 셋째, 이러한 실적 이외의 요인에 대한 강조가 정부조직 내에서 내면화되고 규범화되는 등 전반적으로 학습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공무원 충원방식과 조직 및 공직몰입

        박종민,한유성,김공록 고려대학교 정부학연구소 2022 정부학연구 Vol.28 No.1

        This article examines the effects of the civil service recruitment method by analyzing how two groups of civil servants, exam-based and career-based, differ in their attitudes toward their organization and public service. First, the analysis shows that career-based civil servants have higher emotional and normative commitment than exam-based ones. Additionally, as years of service increase, the commitment increases for both groups. Notable is that the interaction effect between career-based recruitment and years of service is negative for organizational, if not public service, commitment, indicating that the difference between both groups is gradually reduced. Second, career-based civil servants have lower continuance commitment than exam-based ones. Interesting is that even if years of service increase, the commitment does not increase for both groups, suggesting that competent and experienced civil servants, regardless of how they are recruited, could be incentivized to leave the public service. These results suggest that, for career-based civil servants with greater affection and loyalty to remain in the public service, the work environment in which their expertise and skills are applied as well as the extent of organizational investment in them would be important, emphasizing the development of post-entry human resource management reflecting the diversity of the recruitment method. 본 연구는 충원방식의 차이가 공무원의 행태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한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첫째, 경채 공무원은 공채 공무원보다 정서적ㆍ규범적 조직몰입이 더 높았다. 그리고 조직 재직기간이 길어지면 공채 공무원이든 경채 공무원이든 정서적ㆍ규범적 조직몰입이 높아지지만, 경채 충원방식과 재직기간 간의 상호작용 효과가 부정적이어서 둘 간의 차이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경채 공무원은 공채 공무원보다 정서적ㆍ규범적 공직몰입도 더 높았다. 그리고 공무원 재직기간이 길어지면 공채 공무원이든 경채 공무원이든 정서적ㆍ규범적 공직몰입도 높아졌다. 그러나 경채 충원방식과 재직기간 간의 상호작용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경채 공무원은 공채 공무원보다 지속성 몰입이 낮았다. 그리고 재직기간이 길어져도 공채 공무원이든 경채 공무원이든 지속성 몰입이 높아지지 않아 경채 공무원은 물론 공채 공무원도 상황에 따라 민간부문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결과는 경채 공무원이 조직에 대한 열정과 충성을 유지하게 하려면 이들의 전문지식과 기술이 활용되는 근무 경험이나 이들에 대한 조직투자가 중요함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서는 진입 이후의 인사관리가 충원방식의 다양성을 반영하도록 충원방식에 따라 특화된 인사제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 KCI등재

        일반논문 : 정책수단의 변화로 인한 효과성 분석 -가사간병서비스의 전자바우처 전환을 중심으로

        조근식 ( Geun Sik Jo ),김공록 ( Gong Rok Kim ),엄태호 ( Tae Ho Eom ) 한국정책학회 2010 韓國政策學會報 Vol.19 No.4

        본 연구는 서비스 구매계약 방식에서 전자바우처 방식으로 전환된 가사간병서비스의 정책적 효과를 Salamon의 정책수단 분석틀에 기초하여 설명하였으며 각각의 효과가 정책 수단 변화의 궁극적인 목표인 서비스의 질과 이용자 만족도의 증가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를 검증하였다. 분석을 위하여 전자바우처 전환으로 인한 다섯 가지 효과에 대한 설문을 기초자치단체와 공급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구조방정식 분석결과. 전자바우처 전환으로 인해 유발된 경쟁의 증가는 서비스의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 만 아니라 부정의 감소를 통해 간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쟁의 유발은 투명성의 체고, 부정의 감소 및 책무성의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귀분석을 통한 검증에서는 이전의 서비스 구매계약과 현재의 전자바우처 방식을 모두 경험한 담당자가 이전 방식을 경험하지 못한 담당자에 비해 서비스. 경쟁 및 책무성 효과를 더 크게 인식하고 있으며 기초자치단체 담당 공무원에 비해 제공기관 담당자가 서비스 및 경쟁 효과를 더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paper attempts to conceptualize the impacts of policy tool changes from purchase-of-service contracting method to voucher system for delivering home-care service with Salamon`s policy tool analysis framework. based on which it examines the impacts of the changes to the eventual service quality improvements. Analysis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s reveals that the change-induced competition helps directly increase service quality as well as indirectly affecting it through improvements in accountability and reduce in illegal usage. It also shows that improvements in accountability and reduced illegal usage positively affect the service quality. Regression analysis reveals that the persons that have experienced both policy tools tend to evaluate the impacts of the voucher system more highly than those who only have experienced voucher system only. Additionally. compared with the municipal bureaucrats who are monitoring the delivery system, personnels in institutes that directly provide services more sensitively realize the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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