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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R 원료로 이용하는 농식품 부산물 사료 이용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정승헌,박현우,권병연,구교영,방서연,박경수,Chung, Sung Heon,Park, Hyun Woo,Kwon, Byung Yeon,Gu, Gyo Yeong,Bang, Seo Yeon,Park, Kyung Soo 한국초지조사료학회 2014 한국초지조사료학회지 Vol.34 No.4

          본 연구는 농식품 부산물을 TMR 원료로 이용하여 사료비 절감 효과와 축산물 품질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농식품 부산물 발생현황조사 및 분석, TMR 이용 현황 및 문제점 조사, 사료이용 시 문제점 및 법률과 제도적 대안을 제시코자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폐기물관리법에서 관리되고 있는 유기성폐기물은 폐식용유 10,488톤, 동식물성잔재물 832,493톤, 동물사체 5,740톤, 동물성잔재물 1,171,892톤, 식물성잔재물 2,172,415톤, 왕겨와 미강 12,905톤 등 총 4,205,931톤이었으며 TMR 원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식물성 잔재물과 왕겨 그리고 미강이 전체의 51.7%를 차지하였으며 발생지 별로는 전국 상위 10개 지자체에서 76~100% 발생되고 있어 이의 체계적 수급관리시스템이 필요하였다. 둘째, TMR 원료로 사용되는 10대 주요 농식품 부산물은 콩비지, 미강, 깻묵, 맥주박, 주정박, 맥강, 장유박, 감귤박, 버섯부산물 및 기타 식품부산물(빵, 국수, 과자 등)이었다. 셋째, 농가가 농식품 부산물을 이용하는데 가장 큰 애로사항은 농식품 부산물이 폐기물관리법에 의해 폐기물로 관리되고 있어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재활용신고나 재활용시설설치 등 법률적 의무가 있어 사료이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지위 종료제와 같은 제도 개선과 전국적으로 10여 개의 공적 유통센터 설립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되었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survey and analyze the quantity of various organic wastes and to vitalize the utilization of agri-food by-products as raw materials for Total mixed ration (TMR), to improve feed cost savings and the quality of animal products. On-the-spot obstacles for animal farmers, along with legal and institutional alternatives are present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organic wastes in Korea are managed by the Allbaro system created in the Wastes Control Act, which processes 10,488 tons of cooking oil waste, 832,493 tons of animal and plant residues, 5,740 tons of animal carcasses, 1,171,892 tons of animal residues, and 2,172,415 tons of plant residues including 12,905 tons of rice hull and bran, for a total of 4,205,931 tons. Raw materials for TMR, namely rice hulls and bran as well as plant residues, accounted for 51.7% of the total national organic waste. The top 10 municipalities process 76~100% of all organic wastes and a supply management system is needed for the waste. Second, the 10 major agri-food by-products used as raw materials for TMR are bean curd by-product, rice bran, oil-cake, brewers dried grain, Distiller's Dried Grains with Solubles (DDGS), barley bran, soy sauce by-product, citrus fruit by-product, mushroom by-product and other food by-product (bread, noodles, snacks, etc.). Third, the biggest difficulties in using agri-food by-products are legal obstacles. Because agri-food by-products are regulated as industrial wastes by the Waste Control Act, animal farmers that wish to use them have legal reporting obligations including the installation of recycling facilities. To enable the use of agri-food by-products as raw materials for TMR, waste management system improvements such as 'the end of waste status' and the establishment of more than 10 public distribution centers nationwide are deemed essential.

        • 중화권 유기농식품 시장동향과 인증제도 비교분석 및 유기농식품 수출확대방안

          안인 ( In Ahn ),이인애 ( In-ae Lee ),김영창 ( Young-chang Kim ),구교영 ( Gyo-yeong Gu ) 한국환경농학회 2019 한국환경농학회 학술대회집 Vol.2019 No.-

          최근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에 관한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의 고소득층과 신중산층 소비자의 관심이 급증하는 한편 웰빙 및 녹색소비 트렌드가 가속화되면서 유기농식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중국의 유기농을 포함한 녹색식품 시장규모는 2017년 594억위안(한화 약 10조2천억원)으로 연평균 29%씩 대세적으로 성장하고, 대만은 건강.유기농식품을 통틀어 보건식품으로 부르는 바 2017년 보건식품 시장규모는 30.8억 US달러(한화 약 3700억원)으로 연평균 4.7%씩 성장하고 있으며, 홍콩은 약1억34000만 HKD(한화 약 217억원)으로 연평균 5%정도 성장하고 있다(‘18.10 KATI) 중화권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국산 유기농식품 선호도 등 현지 유통실태와 검역.통관 및 인증제도 등 진입장벽을 조사한 결과 중화권 바이어들의 대다수가 한국농식품에 만족하고, 구입조건으로 맛> 품질·위생> 가격> 브랜드 이미지> 디자인 순이었다. 중화권 프리미엄급 식품시장에서 한국산 농식품은 일본, 유럽, 미국, 호주 등 선진국 식품에 비해 브랜드 이미지나 인지도면에서 열세다. 예를 들면 샤인머스켓포도의 경우 당도 등 품위가 비슷한데도 일본산에 비해 가격이 절반이하로 한국산 농식품의 홍보부족과 수출계약을 체결한 뒤에도 한국내 가격이 높을 경우 일방적으로 수출을 하지 않는 일부 한국업체 사례 등이 문제로 대두 되었다. 그러나 중화권소비재 시장 환경에서 유기농, 프리미엄 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한류의 영향력이 한국 드라마· k팝 열풍 등을 통해 커져가고 있어, 우리 유기농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한 품질을 적극 홍보한다면 수출 전망은 매우 밝다고 본다. 중화권 유기식품 인증제도는 중국은 정부주도형 인증제도로서 중국국가질검총국은 유기제품수입 규정을 추가 수입유기제품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유기제품인증관리방법을 개정하여 2014.4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기인증 수입 검역 신고시 ① CNCA & 유기제품 수출 국가에서 요구한 자료 ②유기인증서 복사본 ③ 유기 제품 판매증 복사본 ④인증마크(인증 마크 및 인증기관명칭 모두 표시) ⑤ 제품 라벨 등을 제출해야 한다. 대만은 현재 각국과 유기농동등성 승인을 얻지 못함에 따라 대만의 유기농 식품은 수출할 수 없는 반면 22개국과 일방적인 유기농 동등성 인정을 승인해 주고 있다. EU(16개국),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인도, 일본 등 22개 국의 유기농 식품은 대만에서 유기농으로 표기해 판매할 수 있다. 신유기농업촉진법’ 초안을 통해 향후 양국의 유기농 동등성을 상호 인정하는 체제를 규정할 수 있도록 대만 농업위원회와 각국 간상호 인증 시스템에 관해 협의 중이다. 홍콩은 현재 수입국 원산지에서 받은 유기농 인증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어 많은 유기농 인증 표시들을 볼 수 있다. 홍콩의 수입유기농인증은 2가지 방식으로 첫 번째는 식품 공급업체에 먼저 유기농 라벨을 발행한 후, 1년 이내에 다량의 샘플링 테스트를 통해 식품 안전성을 보장해주는 방식이고, 두 번째는 식품이 유통되기 전에 샘플링 검사를 실시하고, 합격이 되면 라벨을 발행하고, 불합격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중화권 유기농식품 수출확대방안으로 첫째, 국내 유기인증만으로도 한국유기제품에 중화권국가의 유기인증 로고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양국간 ‘상호동등성 인정 협정’ 추진이 필요하다. 둘째, 한국농식품의 브랜드 홍보가 잘 안되고 있다고 바이어들이 지적함에 따라 인지도 향상을 위해 식품전시회 확대, 광고.홍보, 판촉 시식행사 등 종합적 현지 마케팅이 수반되어야 한다. 셋째, 수출품목별 우리업체간 과당경쟁 덤핑 수출은 한국식품의 이미지 손상 및 가격교란 요인으로 수출 국별 품목별 창구 일원화가 필요하며, 중화권 중산층 이상 고급 소비자를 노린 차별화전략이 필요하다. 중국은 유기농식품에 대한 정부규제가 지속 강화됨에 따라 중국 수출 시 관련 위생 검사 및 통관, 인증심사 등 관련 규정을 명확하게 이해한 뒤 수출을 추진해야 한다. 대만은 한국 업체는 수출 계약을 체결한 뒤에도 국내 가격이 높을 경우 일방적으로 수출을 하지 않는 사례가 많고, 샘플과 실제 수출품의 품질 차이가 커 한국산 농산물에 대해 대만 바이어의 신뢰도가 낮은 편이나, 대형유통매장에서는 일본산 대체품을 찾으려는 경향이 강해졌으며, 한국산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품질확보와 바이어 관리로 수출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홍콩은 건강을 생각하며 식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함과 동시에 이를 유통·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 또한 다양해 지고 있어 유기농트렌드를 정확히 파악하고, 유기농인증 취득과정 및 식품안전성에 초점을 맞춰 합리적인 가격을 부각시키는 마케팅전략과 유기농 전문매장 입점도 좋은 진출 전략이 될 것이다. 아울러 홍콩 등 중화권의 유기농 트렌드를 파악하고 한국 유기농 농식품의 제품의 안전성, 합리적인 가격 등 우수함을 부각시킨다면 중화권 유기농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 친환경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한 중국 유기농식품 시장동향 및 인증제도 분석

          안인 ( In Ahn ),이인애 ( In-ae Lee ),김진숙 ( Jin-sook Kim ),구교영 ( Gyo Yeong Gu ) 한국환경농학회 2018 한국환경농학회 학술대회집 Vol.2018 No.-

          중국은 고소득층과 신중산층의 웰빙 및 녹색소비 트렌드가 가속화되면서 친환경 농식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2016년 중국 내 유기농 벼, 차, 과일 등을 생산하는 대규모 시범기지가 19개나 설치되어 유기농 생산면적이 272만ha(전체 농산물중 1%)에 달하고, 유기농제품 총 생산액은 800억 위안(80억불)에 달한다. 중국은 이제 세계 4위의 유기농 제품 생산·소비대국으로 급 부상하고 있으나 소비 규모에 비해 매년 30%정도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다. (출처 : 시나). 국제유기농업운동연맹(IFOAM)은 현재는 중국 전체 농경지의 1%가 유기농이나, 향후 10년 뒤 중국 유기농 생산량은 50% 정도 증가, 중국이 세계 최대 유기농식품 시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유기농업 육성정책에 맞춰 레노버, 완다 등 대기업들도 유기농에 대한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주요 소비자가 거주하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1선급 도시의 백화점에 유기농제품 전문매장수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중국 광저우, 심천, 상해를 중심으로 한국산 유기농식품의 선호도 등 현지 시장여건과 진입장벽 등을 조사하고자 상해, 심천, 광주를 현지출장 현지 유통실태를 조사한 결과 중국 광동성 바이어들의 70% 이상이 한국농식품에 만족하며, 구입조건으로 맛> 품질·위생> 가격> 브랜드 이미지> 디자인 순이며, 한국농식품 구입정보 획득경로로 농식품전시회, 인터넷, 신문·잡지, TV 등 순이라고 밝히면서 중국 프리미엄급 식품에서 한국산 제품은 유럽, 미국, 호주, 일본 제품에 비해 브랜드이미지 및 인지도면에서 열세로, 한국농식품의 홍보부족을 문제로 지적하였다. 광저우, 심천지역 백화점에서 인기 있는 한국산 농식품은 인삼제품, 유자차, 라면, 스낵과자류, 유제품, 기능성음료, 조미김, 장류이다. 한국산 유기농 제품들은 상해보다 광동성에서 더 인기가 있었고, 가격은 중국산 농식품(1kg당 평균 2500원)의 3배 정도에 거래되고 있었다. 광주시내 백화점과 고급 대형유통매장인 올레, 저스코 및 한인마트와 일부 편의점에서 한국농식품이 주로 유통되고 있으나, 일본계 대형유통업체인 Aeon에서는 한국산 농식품을 전혀 취급하지 않았다. 중국 브랜드 하이커러, 농파파, 러훠청, 뤼예즈 등 유기농식품 전문체인의 유통비중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중국의 유기식품 인증제도는 정부주도형 인증제도로서 친환경농산물 생산, 환경, 유통조건 등에 따라 A급과 AA급으로 나누되. A급은 저농약 농산물, AA급은 엄격한 기준하에 생산된 유기재배 농산물로 분류한다. 유기농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3년 동안 전환기를 거쳐야 한다. 2014년 4월 1일부터 신유기제품인증관리방법이 시행됨에 따라 유기농식품 인증 규제가 강화되어 미리 면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인증 취득후 수입통관시에는 ① 유기인증서 복사본 ② 유기 제품 판매증 복사본 ③ 인증마크(인증마크 및 인증기관명칭 모두 표시) ④ 제품 라벨 등을 제출해야 한다. 유기인증을 받지 않은 가공제품에 유기인증 표기를 하거나 유기인증표기를 하지 아니한 경우 1~3만 위안의 벌금이 부과된다. 대중국 유기농식품 수출확대방안으로 중국정부의 유기농식품에 대한 규제가 지속 강화됨에 따라 향후 대중국 수출 시 관련 위생 검사 및 통관, 인증심사 등 관련 규정을 명확하게 이해한 뒤 안전한 중국 수출을 추진해야 한다. 국내에서 받은 유기인증만으로도 국내 유기상품에 해당 국가의 유기인증로고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한.중간 ‘상호동등성 인정 협정’ 추진 협의가 필요하다. 중국 수출유망 품목으로는 작년부터 수입허용된 샤인머스켓포도, 전통차(유자차, 대추차, 인삼차 등), 과자. 견과류, 과즙음료, 냉동식품, 기능성음료, 커피제품, 바나나우유, 두유 등이 유망하다고 본다. 또한 한국농식품의 브랜드 홍보가 잘 안되고 있는 점을 문제로 바이어들이 지적함에 따라 인지도 향상을 위해 식품전시회 참여확대, 광고.홍보, 판촉 시식행사 등의 종합적 현지 마케팅이 수반되어야 한다. 수출품목별 우리업체간 과당경쟁 덤핑 수출은 한국식품의 이미지 손상 및 가격교란의 가장 큰 요인으로 수출국별 품목별 창구 일원화가 필요하며, 사드 이후 對 중국 농식품 수출이 조금 늘고 있지만 한국 농식품과 중국 농식품 간 가격경쟁이 쉽지 않으므로 중산층 이상 고급 소비자를 노린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 아울러 중국 1선급 도시 중심 마케팅에서 2, 3선급 도시로의 진출을 적극 검토하고 중국내 농식품 유통망 확보가 가장 어려우므로 현지물류·유통, 마케팅, 유기농식품 인증지원 등 농진청, aT 등 수출유관기관의 종합적 수출지원이 이뤄질 경우, 우리 유기농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한 품질은 건강 인식이 높아진 중국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므로 중국 유기농식품 시장 진출 전망은 매우 밝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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