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후보

        혈액종양 ; 국소 연조직 환자의 예후인자 분석

        고성애 ( Sung Ae Koh ),이경희 ( Kyung Hee Lee ),김민경 ( Min Kyoung Kim ),현명수 ( Myung Soo Hyun ),신덕섭 ( Duk Seop Shin ),윤상모 ( Sang Mo Yun ),강민규 ( Min Kyu Kang ) 대한내과학회 2011 대한내과학회지 Vol.80 No.4

        목적: 연부조직 육종이란 지방, 근육, 신경, 섬유성 관절, 혈관이나 피부의 깊은 조직으로부터 생기는 악성종양이다.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인자에 대한 분석도 많지 않은데, 현재 국소재발과 관련된 예후인자로 나이, 후복막과 두부에 종양이 위치했을 때, 종양의 등급, 특정한 조직분류가 보고되고 있다. 방법: 이 연구는 2000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영남대학병원에 입원하여 국소적인 연부조직 육종을 진단받고 단독수술 혹은 수술 후 병합치료를 시행한 환자를 선정하여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나이, 성별, 종양의 위치, 종양의 조직종류, 수술절제 단면의 암세포의 유무, 수술, 항암요법, 방사선 요법 등의 치료 종류 등을 포함한 환자의 특징을 포함시켰다. 전체 생존기간과 무병 생존기간에 연관있는 여러 인자들을 단변량 분석과 다변량 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환자들의 일반적인 특징을 보면, 평균나이는 50세 (범위 17~70세)였다. 남녀 비율은 남자 31명, 여자 36명으로 비슷한 비율을 보였으며 처음 진단받고 치료한 환자는 58명 (87%)이었고 국소 재발하여 치료한 환자는 9명(13%)이었다. 조직학적으로 많은 부분을 차지한 육종은 지방육종으로 총20명(30%)이었으며 그 다음으로 평활근 육종으로 9명(13%)을 차지하였다. 종양의 크기가 10 cm 보다 큰 환자의 수는 17명(25%)이었으며 19명(28%)의 환자에서 수술절제 단면 양성소견을 보였다. 조직결과에서 고등급이 43명으로 64%를 차지하였다. 육종이 발생하는 가장 흔한 장소는 하지로 35명 (52%)이었으며 다음으로 차지한 곳이 몸통으로 9명(18%)이었다. 생존 기간 중앙값은 62.7개월(95% CI. 25.7-99.4)이었고, 무병생존기간 중앙값은 36.1개월(95% CI. 17.9-54.2)이었다. 수술만 한 집단에서의 생존 기간 중앙값과 무병생존기간 중앙값은 각각 51.2개월이고 21.1개월이었다. 이번 연구에서 전체 생존률과 관련된 예후인자는 종양의 크기, 활동도였다. 무병 생존기간과 관련된 인자는 종양위치와 절제단면이었는데, 수술 절제 단면 양성일 때, 종양의 위치가 두부, 천부몸통, 심부몸통에 위치하였을 때 무병 생존기간이 의미 있게 짧았다. 그러나 수술 후 치료 방법은 전체 생존기간이나 무병생존기간과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없었다. 결론: 본 연구에서는 국소 연부조직 육종에서의 예후인자를 분석하였고, 종양이 클수록, 종양의 위치가 두부나 몸통에 위치할 때, 수술 절제 단면이 양성일 때, 그리고 환자의 일상생활 수행능력이 나쁠 때 예후가 나쁜 것으로 분석되었다. Background/Aims: We evaluated the independent prognostic factors for overall and disease-free survival in the treatment of soft tissue sarcoma. Methods: Sixty-seven medical records were retrospectively reviewed. All the patients had presented with localized soft tissue sarcoma and had been treated with conservative surgery, followed by additional therapy or surgery. All were treated at the Yeungnam University Hospital between January 2000 and December 2006. Univariate and multivariate analyses were used to evaluate factors affecting overall and disease-free survival. Results: The median age of the study sample was 50 (range, 15~70) years. Twenty patients (30%) had liposarcoma and nine (13%) had leiomyosarcoma. Seventeen patients (25%) had a tumor measuring greater than 10 cm. Nineteen patients (28%) had positive resection margins. The median overall survival was 62.7 months (95% CI: 25.7~99.4) and the median disease-free survival was 36.1 months (95% CI: 17.9~54.2). Factors that significantly affected the median overall survival were a tumor size greater than 10 cm and performance status. Positive resection margins and tumor site were independent prognostic factors associated with disease- free survival. Other factors, such as histopathology, gender, age, and tumor grade, did not have prognostic value. Additionally, the chosen modality of treatment after surgery was not an independent predictor of the median overall or disease-free survival. Conclusions: Tumor size, positive resection margins, tumor site, and performance statu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dependent predictors of poor prognosis. (Korean J Med 2011;80:419-426)

      • KCI등재

        박종홍 철학의 형성과정 연구

        고성애(Koh, Sung-Ae)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2013 철학사상 Vol.48 No.-

        박종홍 철학에 대한 기존의 연구에서는 그의 철학사상에만 관심을 가졌지 그러한 철학사상의 형성과정과 배경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다. 본고에서는 박종홍 철학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기초 작업으로서 경성제국대학에 입학하기 전에 형성된 어떤 문제의식이 그를 ‘철학함’으로 이끌어주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박종홍이 철학함의 출발점에서 고민하였던 문제는 “우리”와 “민족”이었고 고민을 해결하고자 읽었던 것이 최남선이 간행한 책이었다. 그는 민족의 독립을 위하여 “우리 민족”의 특색을 밝혀보고자 시도하였고 다카야마 쵸규의 저작들을 읽으면서 조선 미술사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결국 한계를 느끼고 중단되었지만 다시 니시다 기타로의 철학사상을 접하면서 박종홍은 생에 대한 고민과 미적 감정에 대하여 철학적인 고찰을 시도하게 되는데 그 결과 심미적 감정이 우위를 차지해야 된다고 한다. 또한 박종홍은 교직에 종사하면서 과도기의 혼돈을 겪고 있는 현실에 직면하여 전통적인 교육사상 중의 근본정신을 살리고자 고민하면서 퇴계의 경(敬) 사상에 주목하게 되었다. 이는 다카하시 도루의 조선 유학에 대한 연구에서 자극을 받은 지식인들이 점차 학문적인 연구를 진행하였던 당시의 시대적ㆍ학문적 상황과 떨어져서는 논의할 수 없다. Previous research on the philosophy of Park Jong-hong has focused mainly on his thoughts as a whole, omitting the background and formation of his thoughts. ‘Before delving into the full-fledged philosophy of Park, this article examines the problematiks he had in mind before he entered Keijo Imperial University. Two starting points of Park’s philosophy are ‘us’ and ‘people of nation’; in searching for the answers he extensively read the books published by Choi Nam-sun. Park attempted to uncover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our people’ by reading Takayama Chogyu’s books on the history of Joseon art, with which Park faced limitations. As he turned his attention to the philosophy of Nishida Kitaro, which led him to new philosophical inquiries into life and aesthetic feelings, and eventually to conclude aesthetic feelings must take the pride of place in life. As Park was engaged in teaching, the chaotic reality in the turbulent period made him decide to revive the original spirit of traditional thoughts on education, leading him to Toegye’s philosophy of Gyong (敬, pious attention). It must be taken into account, however, that in Park’s time, elites stimulated Takahashi Toru’s work on Joseon Confucianism, and began serious academic research on national spirits.

      • KCI등재

        위암과 폐암의 동시성 중복암으로 오인된 폐암의 동시성 단독 위전이

        고성애 ( Sung Ae Koh ),이경희 ( Kyung Hee Lee ) 대한소화기학회 2014 대한소화기학회지 Vol.64 No.3

        Although hematogenous metastasis of cancer to the gastrointestinal track is rare, it sometime has been reported in patients with malignant melanoma and breast cancer. However, it is extremely rare for lung cancer to metastasize to the stomach, not to mention solitary gastric metastasis. Herein, the authors report a case of a 69-year-old man who was initially diagnosed with lung cancer with synchronous primary gastric cancer which proved to be lung cancer with solitary gastric metastasis after the operation. (Korean J Gastroenterol 2014;64:154-157)

      • KCI등재후보

        혈액종양 ; 혈액학적인 검사의 이상으로 협진이 의뢰되었던 입원환자의 특징 분석

        이하영 ( Ha Young Lee ),고성애 ( Sung Ae Koh ),손세훈 ( Se Hoon Sohn ),김민경 ( Min Kyoung Kim ),이경희 ( Kyung Hee Lee ),현명수 ( Myung Soo Hyun ) 대한내과학회 2009 대한내과학회지 Vol.76 No.5

        목적: 최근 입원 환자들의 질환이 복잡해지면서 타 과에서 혈액내과로 협진 의뢰되는 빈도도 증가되고 있다. 그에 비해 협진 의뢰된 환자의 기본 질환과 자문의 이유, 혈액학적 문제의 종류, 빈도 등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방법: 이 연구는 2004년 3월부터 2005년 2월까지 영남대학병원에 입원한 환자 중 혈액 내과에 협진 의뢰된 환자 17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의뢰된 환자를 진찰하고 진찰소견과 입원병록지를 참고로 환자의 성별, 연령, 의뢰과, 의뢰 이유, 입원 기간, 입원한 날부터 의뢰된 날까지의 기간, 의뢰 빈도 등을 조사하였다. 결과: 2004년 5월부터 2005년 2월까지 입원을 하였던 28,854명의 환자 중 177명(0.6%)이 혈액내과로 협진이 의뢰되었고, 이 중 남자는 85명(48%), 여자는 92명(52%)이었다. 환자의 나이는 16세부터 85세까지 다양하였으며 중앙값은 55세였고, 60대가 가장 많았다. 의뢰과의 빈도는 외과계가 122명(69%)으로 내과계 55명(31%)에 비해 월등히 많았으며 그 중 신경외과가 가장 많았다(45명, 25%). 다음으로 외과(20명, 11%)와 정형외과(16명, 9%)순이었으며 내과계에서 의뢰된 경우는 내과의 타 분과(18명, 10%) 및 신경과(17명, 10%)등이 있었다. 의뢰된 이유 중 가장 많은 것은 빈혈로 전체의 29% (51명)였고, 혈소판 감소가 21% (37명), 범혈구감소증/이중혈구감소증이 16% (29명)였으며 응고장애 14% (24명), 혈소판 증가 5% (9명)순이었다. 의뢰된 환자 중 64% (114명)가 퇴원 시 혈액학적 문제는 회복되었고, 특히 입원 중 혈액학적 문제가 새로이 발생된 경우(63명, 36%)에는 대부분 퇴원 시 회복되었다. 빈혈의 이유 중 가장 많은 것은 철 결핍성 빈혈(43%)이었으며 그 밖에 만성 질환에 의한 빈혈, 거대아세포성 빈혈 등이 있었다. 혈소판 감소나 범혈구 감소증이 있는 환자에서 상당 부분(20%)이 약물에 의한 것으로 생각되며 원인으로 추정되는 약물로는 항경련제나 항생제가 대부분이었다. 골수 검사가 이루어진 경우는 19명으로 전체 의뢰 환자의 11%였다. 혈액학적 문제를 가진 환자를 진료하던 중 위장관 출혈이나 간질환 혹은 만성 혈액학적 질환이 밝혀지기도 하였다. 의뢰된 환자 중 혈액학적 질환이 확인된 경우는 골수 이형성 증후군, 만성 골수성 백혈병, 진성적혈구증다증, 진성고혈소판증, 급성 골수성 백혈병,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다발성 골수종, 재생 불량성 빈혈 등이 있었다. 결론: 입원 환자의 혈액내과 협진 의뢰에 대한 분석은 자문의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의뢰한 타 과 의사들에게 자문의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Background/Aims: Although inpatient hematology consultations have recently increased, the reasons for consultation, as well as the impact of inpatient hematologic consultations, are not clear. Therefore, we assessed patient profiles, the reasons for hematology consultations, and diagnoses at our hospital. Methods: We evaluated 177 consecutive patients with hematology problems seen between March 2004 and February 2005. For each, we assessed the reason for the consultation, patient diagnosis, and outcome. Results: Of 28,854 inpatients in our hospital, 177 (0.6%) required consultations for hematology problems. Of these 177 inpatients, 85 (48%) were male and 92 (52%) were female; their median age was 55 years (range 16-85 years), with the most frequent age group being patients 61-70 years old. Hematology consultations were requested by the neurosurgery (25%), general surgery (11%), internal medicine (10%), neurology (10%), and orthopedics (9%) departments. The most common reasons for consultation were anemia (29%), thrombocytopenia (21%), pancytopenia/bicytopenia (16%), coagulation abnormalities (14%), and thrombocytosis (5%). In one-third of these consultations, the hematologic abnormality was detected after admission and most were resolved successfully. The most common cause of anemia was iron deficiency (43%). Drug-induced thrombocytopenia and pancytopenia were also common (20%), and were thought to be due to anticonvulsants and antibiotics. Bone marrow examination was required in 19 patients (11%). Careful examination detected bleeding of the gastrointestinal tract, or liver or hematologic diseases, such as chronic myeloproliferative disorders, in some of these patients. Conclusions: Although it provides a small cross-sectional survey of the types of patient and problems seen by hematologists during in-patient consultations, this information may help to improve patient care and the quality of hematology consultations. (Korean J Med 76:578-583, 2009)

      • KCI등재

        증례 : 혈액종양 ; 심근 및 전신의 연조직을 침범한 Richter 증후군의 1예

        구은주 ( Eun Joo Goo ),김민경 ( Min Kyoung Kim ),공은정 ( Eun Jung Kong ),고성애 ( Sung Ae Koh ),구미진 ( Mi Jin Gu ),정지윤 ( Ji Yoon Jung ),현명수 ( Myung Soo Hyun ) 대한내과학회 2016 대한내과학회지 Vol.90 No.2

        Richter 증후군은 만성 림프구백혈병이 공격적인 림프종으로 전환되는 것을 의미한다. Richter 증후군의 빈도는 2-10%정도이며, 동아시아에서는 만성 림프구백혈병의 빈도가 드물기 때문에 국내에서 Richter 증후군이 보고된 경우는 매우드물다. Richter 증후군에서는 주로 림프절과 골수의 침범을 보이며 드물게 림프절 외 장기의 침범을 보인다. 만성 림프구백혈병을 진단받은 42세 남자 환자가 2년 6개월 후 양쪽 허벅지와 엉덩이에 종괴가 만져져서 병원을 방문하였다. 양전자방출단층촬영에서 피하, 근육 및 심근에 FDG 섭취증가를 보였으며 조직검사 결과 광범위큰B세포림프종으로 전환된Richter 증후군으로 진단되었다. R-CHOP 항암요법을 6회 시행 후 완전관해되었으나 3개월 뒤 재발하였다. 본 환자는 만성 림프구백혈병에서 광범위큰B세포림프종으로 전환된 Richter증후군으로 진단되었으며 피하 및 근육을 침범하는 드문 경과를 보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Richter’s syndrome refers to the development of aggressive lymphoma in a patient with chronic lymphocytic leukemia (CLL). It occurs in about 2% to 10% of patients with CLL. The most frequent manifestation of Richter’s syndrome is diffuse large B cell lymphoma (DLBCL). Extranodal involvement is rare but can occur. The prognosis of Richter’s syndrome is very poor. We herein report a case of a rare presentation of Richter’s syndrome. A 42-year-old man diagnosed with CLL 2 years previously developed nodules on the bilateral thighs and buttocks. A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PET)-CT scan revealed high fluorodeoxyglucose uptake in multiple lymph nodes, skeletal muscles, and the myocardium. An ultrasonography-guided biopsy confirmed Richter’s syndrome from CLL to DLBCL. The patient was treated with rituximab, cyclophosphamide, doxorubicin, vincristine, and prednisone chemotherapy. After six cycles of chemotherapy, we performed a PET-CT scan that revealed a complete response. However, 3 months later, the syndrome recurred. The patient was undergoing salvage chemotherapy at the time of this writing. (Korean J Med 2016;90:163-168)

      • 면역성혈소판감소증을 동반한 사르코이드증

        정다은 ( Da Eun Jeong ),김민경 ( Min Kyoung Kim ),고성애 ( Sung Ae Koh ),이경희 ( Kyoung Hee Lee ),최준혁 ( Joon Hyuk Choi ),홍영훈 ( Young Hoon Hong ),조재호 ( Jae Ho Cho ),구은주 ( Eun Ju Goo ),현명수 ( Myung Soo Hyun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2015 Yeungnam University Journal of Medicine Vol.32 No.1

        Sarcoidosis is a systemic disease of unknown cause involving multiple organs and is characterized by noncaseating granuloma. Immune thrombocytopenia (ITP) is an autoimmune disease characterized by increased peripheral platelet destruction due to the presence of an antibody to the platelet and abnormal platelet production. There is no known pathogenesis that occurs concurrently with ITP and sarcoidosis. However, considering together of 2 known pathogenesis, abnormal immune response triggers either ITP or sarcoidosis. The disease that develops first stimulates secondary disease. After development of secondary disease, they stimulate each other. A few cases of ITP associated with sarcoidosis are well documented in English; however, the disease has rarely been reported in Korea. Here, we report on a case of ITP with sarcoidosis in a 29-year-old man. He suffered from easy bruising. The chest X-ray and the contrast-enhanced computed tomography scan showed bihilar lymphadenopathy and reticulonodular infiltrates. Bone marrow study and fluoroscopy-guided percutaneous needle biopsy were performed and the patient was diagnosed with sarcoidosis and ITP. He was put on 400 mg/kg of intravenous immunoglobulin for 5 days and administered oral steroids and further follow-up will be carried out. He has shown a good response without significant bleeding event. However, administration of more oral steroid and additional follow-up is required than for single disease, whether sarcoidosis or ITP.

      • KCI등재후보

        눈꺼풀로 전이된 진행성 위암

        정지윤 ( Ji Yoon Jung ),구은주 ( Eun Joo Goo ),이재창 ( Jae Chang Lee ),송재이 ( Jay Song ),고성애 ( Sung Ae Koh ),이경희 ( Kyung Hee Lee ),배영경 ( Young Kyung Bae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2016 Yeungnam University Journal of Medicine Vol.33 No.2

        Gastric cancer is the most common cancer in Korean males and can easily spread to distant organs such as the liver, lungs, brain, or bones. However, skin metastasis, particularly of the eye, is rare. Metastatic eyelid cancer is extremely rare; metastases from internal organs have not been reported so far. We recently experienced a patient with metastatic eyelid cancer from adenocarcinoma of the stomach. A 62-year-old female was admitted with a right upper eyelid mass and foreign body sensation. She had a history of stomach cancer of 3 years. She was treated by chemotherapy and radiotherapy for pathologic fracture. After receiving supportive care for 2 years, the mass appeared on her right pupil. Punch-biopsy of the mass was performed and histological examination revealed adenocarcinoma, the same as the initial histological result. We report this case with a review of related literature.

      • 진성 적혈구 증다증 환자에서 발생한 발목뼈 결핵 1 예

        고성애,정선영,손세훈,김동근,박성우,허지안,이경희,김민경,현명수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2009 Yeungnam University Journal of Medicine Vol.26 No.1

        Talus tuberculosis is a rare disease, even in an endemic tuberculosis area. In reviews of the worldwide literature, only 18 cases of talus tuberculosis have been reported. Recently, we experienced a case of a 70-year-old polycythemia vera patient with right metatarsopharyngeal joint pain for 2 months duration who was diagnosed with talus tuberculosis with prostate involvement. Tuberculosis should be considered as one of the causes of monoarticulitis, especially in countries, where the disease is endemic. Additionally, we highly recommend taking a biopsy of the site of suspected infection because an early diagnosis is the key to successful treatment.

      • 복막투석복막염 환자에서 발생한 창자벽공기증 1예

        정선영,나지훈,최윤정,고성애,조규향,박종원,도준영,윤경우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2009 Yeungnam University Journal of Medicine Vol.26 No.1

        Peritonitis is a serious problem in patients undergoing peritoneal dialysis. Rarely pneumatosis intestinalis can occur as a complication of this infectious process. Pneumatosis intestinalis is a potential life threatening condition with a challenging management. The mortality of peritoneal dialysis patients with pneumatosis intestinalis secondary to mesenteric ischemia is almost 100%. We describe a rare case of pneumatosis intestinalis in a peritoneal dialysis patient who developed Staphylococcus aureus peritonitis which was initially treated with appropriate antibiotics. Since initial response to therapy was not achieved, an abdominal computerized tomography was done which revealed a pneumatosis intestinalis. A laparotomy was performed and small bowel necrosis was seen. A segmented resection with ileostomy, jejunostomy was done. Though surgical treatment was performed, the patient died in 2 weeks after admission. Pneumocystitis intestinalis in peritoneal dialysis peritonitis is a uncommon complication which requires prompt evaluation to rule out mesenteric ischemia as it carries a high mortality and its management will be surgical.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