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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카시의 장르적 특성 고찰

          강정구(Kang, Jeong-Gu) 우리문학회 2021 우리文學硏究 Vol.0 No.69

          이 논문에서는 디카시의 장르적 특성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의식을 지니고서 디카시가 사진의 예술성과 시의 문학성을 조화시킨 복합장르적 특성을 지닌다는 점을 논증했다. 그 동안 디카시에 대한 기존 논의는 주로 시를 중심으로 진행된 결과, 사진의 예술성과 그 중요성이 제대로 언급되지 못했다. 이 글에서는 이상옥이 제안한 뒤에 창작·감상 인구가 상당히 확장되고 있는 디카시를 대상으로 해서 한정식의 사진예술과 김준오의 시론 논의를 참조해서 사진과 시의 관계 양상과 복합장르성을 검토했다. 첫째, 디카시는 웹2.0 환경에서 출현한 복합장르의 형태였다. 한 편의 디카시가 만들어지고 확산되기 위해서는 사진 UGC와 시의 게시·유포가 동시에 가능한 웹2.0 환경이 전제되었다. 특히 사진과 시라는 이질적인 두 장르가 조화되기 위해서는 선(先)사진 후(後)시의 제작 순서를 따르고 그 순서에 따라 주제를 분담·구현해야 했다. 둘째, 디카시에서는 사진의 특성과 연출을 활용해서 사진의 예술성을 드러냈다. 디카시 속의 사진은 현장성·우연성·고립성이라는 내적·주관적인 특성을 지녔다는 점에서 개성·주관성·독창성을 가졌다. 또한 소재의 프레이밍을 설정하고 셔터찬스를 잡아야 하는 등 특유의 연출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예술성을 지녔다. 셋째, 디카시에서는 사진적 소재와 조화를 이루는 시적 표현과 형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문학성을 나타냈다. 디카시 속의 시는 사진적 소재와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상징·비유·서술·묘사·언어유희 등의 다양한 문학적 표현을 활용해서 제작됐다. 그리고 사진적 소재를 취한 디카시인의 의도를 잘 드러내는 데에 적합한 제목을 선정하고 적절한 시행을 배열하는 등의 형식을 지녔다. 이렇게 볼 때, 디카시는 웹2.0 환경에서 출현한 복합장르의 형태이고, 사진의 특성과 연출을 활용해 사진의 예술성을 드러내며, 사진적 소재와 조화를 이루는 시적 표현과 형식을 보여줘 문학성을 나타내는 장르적 특성을 지닌다. 디카시의 장르적 특성에 대한 본 고찰을 통해서 디카시에서 사진의 역할과 위상, 그리고 사진과 시의 관계와 장르 특성에 대해서 일정 부분 해명됐으리라 믿는다. This thesis focuses on the genre characteristics of Dicapoems. It argues that Dicapoems have complex genre characteristic that harmonize the artistry of photography with the literary nature of poetry. Previous studies on Dicapoems have mainly focused on poems. As a result, the artistry of photography and its importance are not properly mentioned. In this thesizs, the relationship between photography and poetry and the complex genre are reviewed with reference to Hanjeongsik"s photographic art and Kim Joonho"s discussion of poetics, targeting the Dicapoems, whose creative and appreciative population has expanded considerably after Lee Sang-ok proposed. First, Dicapoems are a complex genre that appeared in the web 2.0 environment, which it depends on for creation and dissemination. This dependence is premised on a need to harmonize the two heterogeneous genres of photography and poetry; it was necessary to take pictures first and then add poems. Second, in Dicapoems, the artistry of photography is revealed by utilizing its characteristics and production process. The pictures in Dicapoems are characterized by presence, coincidence, and isolation.; when taking pictures, I had to set the frame and get a shutter chance. Third, Dicapoems show poetic expression and form in harmony with the photographic material. Various literary expressions are used in Dicapoems to achieve harmony with photographic materials. Thereafter, appropriate titles are selected and appropriate implementations arr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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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년대 황순원의 초기문학에 나타난 순수성 고찰

          강정구(Kang, Jeong-gu) 한국비평문학회 2016 批評文學 Vol.- No.62

          이 글에서는 황순원의 초기문학에 나타난 순수가 일관되면서도 다양성을 지니는 특성을 보인다는 점을 증명했다. 기존의 연구사에서는 주로 각 작품ㆍ시집의 개별적인 미적 특성이나 민족주의ㆍ사회주의ㆍ아나키즘과 모더니즘의 영향을 논구했으나, 이 논문에서는 황순원의 초기문학을 장르와 발표ㆍ출간 시기를 고려해서 3단계동요ㆍ동시 48편, 시집 『방가』와 그 이후의 시편, 시집 『골동품』-로 구분한 뒤에, 각 단계의 시편이 어떤 영향과 배경 속에서 나타났는가 하는 점을 분석했다. 첫째, 1931~1932년에 발표된 동요ㆍ동시 48편에서는 주로 시문학파의 순수관념을 전유ㆍ재구성해서 미성숙하고 순진한 동심을 보여줬다. 1930년대 초반의 시문학파에서는 탈계급주의적인 순수 관념을 창조했는데 아동문학계에서 이러한 순수 관념을 전유ㆍ재구성해서 ‘순수=동심'의 논리를 만들었고, 황순원은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미성숙하고 순진한 동심을 재현했다. 둘째, 시집 『방가』와 그 이후의 시편에서는 월트 휘트먼의 진정한 자아론에 영향을 받아서 존재의 생명력을 탐구하는 의지ㆍ신념ㆍ성찰을 드러냈다. 월트 휘트먼은 자신의 시에서 일상적 자아의 배면에 있는 진정한 자아의 영원한 생명력ㆍ신성ㆍ영성을 표상했는데, 황순원은 자신의 시에서 진정한 자아의 표상보다는 그 탐구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시적 화자의 의지ㆍ신념ㆍ성찰 등을 주목했다. 셋째, 시집 『골동품』의 시편에서는 1930년대 초반 동요ㆍ동시 48편의 창작 경험을 배경으로 해서 인간의 보편적 동심을 모색했다. 이 동요ㆍ동시 48편에서는 미성숙하고 순진한 동심을 짧은 문장과 선명하고 단순한 이미지로 표현했는데 이러한 표현은 시집 『골동품』의 시 스타일을 만들 때의 배경이 되었다. 시집 골동품의 시편은 그의 동요ㆍ동시에 비해서 좀 더 세련되고 순수한 인간의 마음 혹은 인간의 보편적인 동심을 유사ㆍ연상ㆍ주객전도ㆍ부재 등의 방법으로 상상했다. 황순원의 초기문학에 나타난 순수는 일체의 현실적인 연관에서 해방된다는 관념을 비교적 일관되게 지니면서도, 동시대의 시문학파와 월트 휘트먼의 영향과 동요ㆍ동시의 창작 배경으로 인해서 다양성을 보여줬다. 황순원의 초기문학에 나타난 순수성은, 그의 순수문학 기원과 그 형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문학사적인 의의와 가치가 있다. This study on the purity in the Hwang, Sunwon's early literature of 1930's. Many scholars have studied on the purity in the Hwang, Sunwon's literature, I think, Hwang, Sunwon's early literature isn't studied at all. Hwang, Sunwon is poet before novelist. He pressed 48 children's songs, Singing Loudly, and A Curio. 48 children's songs(1931~1932) is affected by the purity of Simunhakpa. The purity of Simunhakpa is that whatever is free from relation of reality. The people of Children's literature of 1930's come under the influence of the purity of Simunhakpa. Hwang, Sunwon is one of them. The 48 children's songs showd the immature and innocent child's mind. Singing Loudly(1934) put the effect of Walt Whitman and his literacy thought. Walt Whitman showed the real subject and the real subject's life force. Hwang, Sunwon's poems is effected by Walt Whitman, and he want the will and elf-reflection that search he real subject and the real subject's life force. A Curio(1936) is pressed after Hwang, Sunwon's 48 children's songs. This 48 children's songs gave to A Curio in the poem's style. The immature and innocent child's mind changed the universal child's mind of human which is feel to mature and pur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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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지우의 초기시에 나타난 중간계급 표상 연구

          강정구(Kang, Jeong-Gu), 김종회(Kim, Jong-Hoi) 우리문학회 2017 우리文學硏究 Vol.0 No.53

          이 논문에서는 1980년대 황지우의 초기시를 대상으로 해서 중간계급의 표상이 민중담론을 대타적으로 의식하고 해체 · 재구성한 과정에서 재현됐음을 검토했다. 이러한 중간계급의 시적 형상화는 1980년대의 사회에서 중간계급의 계급적 역할과 위상을 재조명하고, 당대 비판담론들의 복수성 · 중층성을 탐구하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와 가치가 있었다. 이 글에서는 기존의 연구가 주로 정치적인 비판과 해체주의의 관계를 주목했음을 지적한 뒤, 푸코와 데리다의 사유를 참조해서 논의를 전개했다. 첫째, 민중담론 속의 민중이 노동자를 중심으로 하고 일부지식인(중간계급)을 포함한 역사변혁주체라는 단수적 · 일의적인 개념이었는데, 황지우는 그의 시에서 이러한 민중담론의 바깥에 있는 중간계급을 주목했다. 시 속의 중간계급은 지배계급 · 자본가나 민중 · 노동자와 다른 정치적 · 경제적이고 문화적인 태도와 정체성을 지녔다. 둘째, 황지우는 당대 현실의 정치적․경제적인 모순을 극복하는 민중의 거시적인 역사변혁 행위와 다른 중간계급의 미시적인 일상을 재현했다. 시 속의 중간계급은 현실의 모순을 근본적으로 바꾸려 하지 않은 채로 자신이 삶의 주인임을 자각하거나 혹은 개인적인 일탈을 욕망했다. 셋째, 황지우의 초기시에서는 지배계급 · 자본가의 지배 · 억압과 민중 · 노동자의 피지배 · 피억압 사이의 이항대립적인 차이를 연기하는 중간계급의 모습이 잘 포착됐다. 초기시 속의 지배계급 · 자본가는 타(他)계급을 전적으로 지배 · 억압한 것으로 규정되지 않았고, 중간계급은 당대의 체제(이데올로기)를 일정 부분 수용했음이 비판적으로 서술됐다. 황지우는 그의 초기시에서 민중을 역사변혁주체로 전제․규정한 민중담론을 해체 · 재구성하면서 1980년대의 현실에서 중간계급의 표상을 상당히 구체적으로 포착 · 재현해 냈다. 그의 시는 당대의 현실에서 지배담론에 대한 복수적 · 중층적인 비판담론들 중의 하나로써 중간계급의 담론화 양상을 잘 보여준 것이다. This study discusses the development of middle-class discourse during the 1980s in Hwang Ji-u's poetry of the same period. In middle-class discourse during the 1980s, the concept of the middle class is found to be different from that of in the discourse of minjung. Minjung in the discourse of minjung discusses a subject who is first oppressed and then becomes a revolutionary. Hwang Ji-u, however, believed that the middle class existed outside the discourse of minjung Hwang Ji-u represents the middle classes as ordinary people living in his, rather than being oppressed and then becoming revolutionary, like the mingung. The poet thus expresses the middle class's microscopic, unlike mingung in the discourse of minjung. Mingung in the discourse of minjung is the oppressed, while the governing class is the oppressive. In his representation of middle classes in poetry of 1980s, however, Hwang Ji-u suggests that the governing class is not the oppressive force and that minjung is not the oppressed. Hwang Ji-u's poems of the 1980s are therefore important given their focus on the representation of a new middle class and in terms of the poet's in the history of Korean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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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지우의 1980년대 초중반 시에 나타난 신중산층 재현 양상

          강정구 ( Kang Jeong-gu ), 김종회 ( Kim Jong-hoi ) 국제어문학회 2016 국제어문 Vol.0 No.71

          1980년대 초중반의 신중산층은 당대의 중산층담론에서 민중계급과는 다른 차원에서 사회의 개혁·발전에 기여한 대안적·복수적인 계층으로 이해됐는데, 이시기의 황지우 시에서는 이러한 신중산층의 모습과 그 특성이 실감나게 잘 재현됐다. 그의 시는 특유의 정치적·경제적·사회적인 위치를 지닌 신중산층의 실제적·실체적인 이해·인식을 구체화한 것이었다. 지금까지 황지우의 1980년대 초중반 시는 주로 정치적 비판과 해체주의 전략이라는 두 요소를 중심으로 논의되어 왔는데, 이 글에서는 신중산층을 다룬 시라는 시선으로 접근했다. 첫째, 황지우의 시에서 시적 화자를 비롯한 주요 인물들을 신중산층으로 전제한 뒤에 그들이 지배계급과 민중계급 사이에서 분명한 계층의식을 지니고 있음을 분석했다. 시적 화자는 스스로 신중산층이라는 계층귀속의식을 지녔고 자기 계층의 인물들과 함께 어울렸으며, 다른 계급과는 분명히 구별된다는 차별적인 계층의식을 보여줬다. 둘째, 1980년대 초중반의 신중산층은 현실 개혁에 대해서 비교적 진보적인 입장을 드러내면서도 안정과 변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중간자적인 성향을 지녔는데, 황지우가 그의 시에서 이러한 신중산층의 성향을 잘 포착했다. 그의 시에 나타난 신중산층은 지배계급이 유도하는 사회 안정을 중요시하되 그 안정의 이면에 개인적인 희생이 은폐됐음을 폭로했고, 민중계급처럼 현실 개혁을 강력히 원하면서도 자기 내면의 변화(자기 개혁)를 우선시·중요시했다. 셋째, 황지우 시 속의 신중산층은 사회체제의 틀을 인정하고 부분적인 문제점과 자신을 비판하는 양상을 보였다. 그의 시에서 신중산층은 당대의 사회체제 틀을 인정하면서도 부분적인 문제점을, 나아가서 그 문제점을 지니게 되는 자기 모습을 스스로 비판했다. 황지우의 1980년대 초중반 시는 한국시사에서 보기 드물게 신중산층의 모습과 그 특성이 타(他)계급과 구별된다는 것을, 더욱이 신중산층이 당대의 현실을 생생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나게 서술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문학사적인 의미와 가치가 있다. This study discusses the representation of new-middle class in the Hwang, Ji-u`s poems of 1980`s early and middle. In the 1980`s mimjung-discourse, middle class who contains new-middle class is not important, because middle class is not the minjung-class or is those who absorbs in minjung-class. But in the Hwang, Ji-u`s poems, new-middle class of 1980`s early and middle means those who develops in their society and represents reformer. New-middle class in the Hwang, Ji-u`s poems is the very important man in his society. New-middle class has his unique consciousness of class beside capitalist and laborer. And new-middle class pursues social security of living and change simultaneously, but capitalist seeks mainly social security of living and laborer pursues social change. Also new-middle class criticizes and recognizes the frame of social structure and many social issues of society. The Hwang, Ji-u`s poems of 1980`s early and middle is important that his poems focuses on the representation of new-middle class and his nature in history of korean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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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순원의 시집 『방가』의 재탐색

          강정구(Kang, Jeong-gu) 한국어문학회 2017 語文學 Vol.0 No.135

          This article deals with the era of post-proletarianism in the early to mid 1930's and explores Walt Whitman‘s influences on Hwang Sunwon's literary collection entitled Pangga (Singing Loudly). Hwang Sunwon's Singing Loudly has been discussed by researchers and scholars who viewed Hwang's poems as the representation of nationalism, proletarianism, or anarchism. This study intends to prove that Hwang Sunwon's Singing Loudly is an example of literature revealing the ideas of post-proletarianism, and it also argues that more often than not the poems shows the influence of Walt Whitman, who insisted that all being has the real him/herself, and the real him/herself is anybody and all things. In my analysis, I discuss the post-proleterian culture as the main literary streams of the early to mid 1930s. And then I analyze how Hwang Sunwon's Singing Loudly is associated with Walt Whitman's poems where the author articulates the importance of pure wills and emphasizes that the real him/herself and the object has real being or the real him/herself. Conclusively, Hwang Sunwon's Singing Loudly is one of the representative works embedded in post-proletarianism, and it was aimed tosearch for the natural being. The poems in the collection suggests some hints to the origin of Hwang Sunwon's pursuit of pure literature (sunsu munh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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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림의 전체시론 재고(再考)

          강정구(Kang Jeong-gu), 김종회(Kim Jong-hoi) 우리문학회 2012 우리文學硏究 Vol.0 No.36

          This Paper proposes the re-thinking on Kim, ki-rim's poetics on totality. Kim, ki-rim's poetics on totality shows the objective method of cognition of reality. The totality is concept that it alludes the permanent lack of perfect cognition of reality, not perfect thing. In Kim, ki-rim's critical essay, this dissertation show the fundamental doubt on ideology of community, so he isn't belong anywhere. Kim, ki-rim knows that the reality is made up differently on the person's sight. Kim, ki-rim is concerned method of cognition of reality, not cognition of reality. He supposes Muse who is full and infinite everything, as the last basis on the reliability of doubt. He presents "happy Muse" in his critical essay, that is method of cognition of reality. And he emphasis on the ration. Kim, ki-rim selects totality as concept of poetry in 1930's. He insists line of totalism slanted by right and left in the same time. Totality is concept to be diversity and difference. This contention is due to method of cognition of reality, which is keet up diversity and dif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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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대상의 다문화교육 일 고찰

          강정구(Kang Jeong-gu) 우리말글학회 2009 우리말 글 Vol.47 No.-

          The paper focused on a study on multicultural education for cultual majority. In this paper, cultual majority means college student, who are cultual majority, ethnic call as Hanminjok[韓民族], and general man. This essay researches a meaningful change of consciousness from discrimination to recognition on cultural minority. It is 3 steps. Firstly, college student themselves have to understand that they differ knowledge to behavior on cultural minority. They know well having not to discriminate but to recognize, but in actual as usual they have consciousness of discrimination. Secondly, college student must to read works of multicultural trend. Thirdly, professor have to teach a change of college student's consciousness. At that time, catharsis and schmelz is necessary. In reading process of a bitter experience having cultural minority's environment, college student feel their feal and pity and understand moral catharsis, or college student go through schmelz that is disjointing subject and 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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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근 시의 탈식민주의적인 고찰

          강정구 ( Kang Jeong-gu ), 김종회 ( Kim Jong-hoi ) 한국언어문화학회(구 한양어문학회) 2011 한국언어문화 Vol.0 No.46

          Park, Yeong-gun`s literature shows post-colonialism. But Many scholars have read the tendency that is a sort of ideology of the theory of minjokmunhak in the Park, Yeong-gun`s literature. This paper studys on post-colonialistic nature in the Park, Yeong-gun`s literature. Firstly, in the In front Public Notice on the Working laborer show mimic desire on the desire of capital and variety of life. In his poem, labor is being of variety and plural images. Laber is mimic on the capital. And in his work The Rank and KIm, Mi-sun`s Biography, Laborer is being gotten between capital and labor. Laborer is expressed with contradictive, and divisive. So laborer in his poem occure the overturn of discourse of labor. In his work Does the Star open Eyes?, That Flowers is Inconvenient, and I flow and lay down a Constellation, Poetic narrator reflect the Symbolic of capital fundamental. He denies the images on the Symbolic of capital, and finds laborer or human`s being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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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기 소설의 민족주의 과잉 양상 고찰

          강정구(Kang, Jeong-gu), 김종회(Kim, Jong-hoi) 한국어문학회 2014 語文學 Vol.0 No.123

          This Paper proposes a cultural aspect on the navel narrated about Japanese in the liberation period. After liberation of 1945, Korean have to set up again themselves and Japanese, because they are making nation-state and searching ethnocentrism. This aspect is show on the Navel narrated about Japanese in the liberation period. Korean think each other Japanese are bad nation. But this thought is not real. Korean have to reset up again themselves and Japanese. each other Japanese call mean, irresponsible, and contradictory nation. But every Korean think themselves is superior nation than Japanese nation. This thought is caused by Korean's ethnocentrism. They act and speak like representation of Korean nation each other in front of Japanese. The Korean become superior nation. After liberation, a sort of issue is a border man or a mixed-blood by Korean and Japanese's parents. Most of border man hoped to be Japanese before liberation, but most of border man hoped to be Korean after liberation. At this times, each of Korean as a representative of Korean nation approves that border man becom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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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림의 시에 나타난 현장의 의미

          강정구 ( Kang Jeong-gu ), 김종회 ( Kim Jong-hoi ) 한국언어문화학회(구 한양어문학회) 2012 한국언어문화 Vol.0 No.49

          Shin, Kyeong-rim is known as the poet for minjung[民衆] those are oppressed but resistant. This concept of minjung has been discussed by progressive national literacy scholar[進步的 民族文學論者] such as Beak, Nak-cheong. Beak, Nak-cheong insists that minjung with the intellectuals have to resist against state authority power and the Capitalists. In this situations, Shin, Kyeong-rim shows poems of another nature of minjung. He writes new minjung poetry. Minjung in his poems is close to other. Other is not oppressed and not resistant. Other is absolute other, not alter ego by Kozin[柄谷行人]. Minjung as other is different from minjung discussed by progressive national literacy scholar. The scene in this essay represents this thought vividly. The scene in Shin, Kyeong-rim`s poems shows the method that subject meets minjung as other. When poetic ego meet neighbors in his house and village, Poet isn`t identical with poetic ego and neighbor. All the more neighbors appear other, for neighbors possess absolute difference. And this dissertation analyzes dire(speaking) and retorique(rhetoric). The retorique is based subject`s logic and ideology, but the dire appears other`s strangeness and infinity. Shin, Kyeong-rim shows this dire in his poems. So poetic ego in his poems listens attentively to other`s talk and consoles other`s life. Also the scene in his poems is a spot that poetic ego meets tier(the third person) who lives abroad in. The poetic ego can`t understand the tier`s pains. The tier is absolute other. This essay shows that other in his poem is different thing with subject absolutely. This essay says that the scene in his poem is real and cognizant place which shows other. Shin, Kyeong-rim`s poems are poems for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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