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학생 및 학교 수준의 변수가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강대중 한국실과교육학회 2014 한국실과교육학회지 Vol.2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grasp the effects of school-level variable including career education and student-level variable on the student’s achievement. For the study, PISA 2006 data containing the career education variable such as career experience and activity were used. The specific study targets were 132 high schools nested 4,222 students. Because it was classified into student level and school level, multilevel analysis was adopted. The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the result of variance based on school level revealed that the effect of course variable contained in school level including career education was not significant when student-level and school-level input variables were controlled. Secondly, in the student-level variable, the index related to ESCS (Economic, Social and Cultural Status) of home and the scientific achievement showed similar difference statistically. Among sub-variables useful for job, only (science)scientific job variable showing how much science subject is useful for scientific job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addition, regular science class time and self-initiated science study time had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scientific achievement and they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Thirdly, when considering the effect of the school-level input variable, average ESCS and local scale of school showed the similarity to scientific achievement of result variable. Fourthly, in school-level course variable, only career (job)fair variable was negatively significant to predict scientific achievement among sub variables of career activity. It means that the school that did not perform career (job)fair showed higher scientific achievement than the school that performed it. In addition, the career leadership opportunity variable did not have statistically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scientific achievement but its effect on scientific achievement was higher than other variable when career education was compulsorily performed. The result proposes that the career education program should be performed for student to feel it directly. In conclusion, the study proposed the result for the developmental direction of career education on the basis of the result of school-level variable including career education and student-level variable. 이 연구는 학교 수준의 변수와 학생 수준의 변수가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특히 진로체험 및 활동 등의 진로교육 관련 변수가 학업성취도에 어느 정도의 영향력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PISA 2006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구체적인 연구 대상은 132개 고등학교와 이 학교에 내재되어 있는 학생 4,222명이다. 이 자료는 학생이 학교에 내재되어 때문에 다층분석을 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학교수준에 의한 분산 결과, 학생 수준의 변수와 학교 수준의 투입변수를 통제했을 때 진로체험 및 활동 등의 학교 수준에 있는 과정변수의 영향력이 매우 미미하였다. 둘째, 학생 수준의 변수에서는 가정의 경제 ․ 사회 ․ 문화적 지위(ESCS) 지수와 과학성취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직업 유용의 하위 변수 중에서 과학 교과가 과학 직업에 어느 정도 유용한가를 나타내는 (과학)과학직업 변수만이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또한 정규 과학수업시간, 자기주도적 과학공부시간은 과학성취도와 정적이면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셋째, 학교 수준의 투입변수의 영향력을 살펴본 결과, 학교평균 ESCS와 지역규모는 결과변수 과학성취도와 유의함을 보였다. 넷째, 학교 수준의 과정변수에서는 진로(직업) 활동의 하위 변수 중에서 진로(직업) 박람회 변수만이 과학성취도를 예측하는데 부적으로 유의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진로(직업) 박람회를 시행하지 않은 학교가 박람회를 시행한 학교에 비해 과학성취도가 향상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진로지도 기회 변수는 과학성취도와 통계적 유의함은 없었으나 진로지도를 의무적으로 지도할수록 과학성취도에 대한 영향력이 다른 변수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학생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투여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마지막으로 진로교육 변수를 포함한 학교 수준의 변수와 학생 수준의 변수에 대한 결과를 바탕으로 진로교육의 발전적인 방향을 위한 결론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PISA 2009 읽기성취도 데이터를 활용한 학교효과 분석

        강대중,염시창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 2013 교과교육학연구 Vol.1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다층분석을 활용하여 PISA 2009 읽기성취도에 대한 학생 및 학교 수준의 투입변수와 과정변수의 영향력을 분석하고, 학교효과와 관련 있는 학교의 인적․물적 자원, 학생의 가정 배경 등과 같이 개별 학교가 통제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영향력을 통계적으로 통제하여 학교 간에 존재하는 불평등 요인의 효과를 제거한 상태에서 학교효과지수(SEI)를 산출하기 위해서 수행되었다. 이 연구는 OECD에서 주관하여 시행한 만 15세 대상의 PISA 2009 자료 중에서 우리나라 121개 고등학교 학교와 이 학교들에 소속된 3,619명의 학생의 자료를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PISA 2009 읽기성취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주는 학생 수준의 변수는 성별과 경제․사회․문화적 지위(ESCS), 읽기 즐거움, 매일 읽기 참여시간, 그리고 읽기전략 중 요약전략과 통제전략이었다. 또한 학교 수준의 변수에는 설립유형, 학교평균 ESCS, 교사당 학생비율, 학생행동, 학교평균 읽기 즐거움 변수가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단순평균 학교효과 점수와 학교 간에 존재하는 불평등 요인의 효과를 제거한 학교효과지수를 비교한 결과, 단순평균 학교효과에서는 하위권에 있던 학교들이 상위권으로 향상되었거나 상위권을 유지하는 학교들도 있었다. 다시 말하자면 학교 간에 존재하는 불평등 요인의 효과를 통제하기 전과 후의 학교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연구에서는 학교효과 및 학교효과지수를 종합하여 논의 및 결론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by using multi-level analyses, analyzed the effects of the input and process variables of the student- and school-levels on reading achievement in PISA 2009. By statistically controlling the effects of input variables of individual schools, such as the human and physical resources relevant to school effects, this study indicates that the school effects indices were unaffected by the unequal factors between schools. This study was based on the data of 3,619 students from 121 high schools in South Korea. It was extracted from the PISA 2009 data which was conducted by the OEC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in PISA 2009, gender, ESCS, reading enjoyment, the duration of daily reading participation; and, among reading strategies, summarization and controlling strategies were the variables that statistically affected reading achievement. In addition, the type of establishment, the average ESCS of the school, the student-teacher ratio, student behavior, and reading enjoyment of the school were significant variables at the school level. Second, this study estimated the school effects after statistically controlling the contextual input variables of each school. This indicated that effective schools showed two distinctive factors: the student behavior and reading enjoyment of the school. Last, this study presents discussion and conclusions with respect to school effects.

      • KCI등재후보

        Bloom의 신 교육목표분류학에 기초한 실과 ‘나의 진로’ 단원의 교사용 지도서 학습목표 분석

        강대중,박행모 한국실과교육학회 2016 한국실과교육학회지 Vol.29 No.2

        This study was to suggest the direction of future-oriented career education by analyzing the learning objectives of the practical arts, ‘My career’ unit, based on Bloom’s revised taxonomy of educational objectives. It analyzed 59 learning objectives of the unit of the practical arts, ‘My career’ of 2009 national curriculum revision an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conceptual knowledge exceeded majority from the sub-type of knowledge dimension. Subsequently meta-cognitive knowledge accounted for 40.0%, while there was no factual knowledge, and procedural knowledge accounted for only 5.0%. Second, the item ‘Understand’ was shown the most common from items of cognitive process dimension. Subsequently items ‘Create’, ‘Apply’, and ‘Remember’ followed in the order, while there was no learning objectives that was associated with the item ‘Analyze’. Third, the results of classification of the learning objectives of sixth-grade practical arts, ‘My career’ of the 2009 national curriculum revision according to Bloom’s revised taxonomy of educational objectives from two dimensions (cognitive processes and knowledge) was as follows. Understanding conceptual knowledge was the most common, and creating meta-cognitive knowledge and understanding meta-cognitive knowledge followed in the order. This showed the learning objectives were given too much importance for some criteria out of 24 analysis criteria in total. Therefore, the career education of the subject, practical arts, needs to increase the ratio of learning objectives which can improve the ability of higher order thinking by requiring solutions rather than correct answers to a problem, and to open a training program that help raise the ability of a teacher so that one can reconfigure the learning objectives. Bloom의 신 교육목표분류학에 기초한 실과 ‘나의 진로’ 단원의 교사용 지도서의 학습목표를 분석하여 발전적인 진로교육의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분석 자료는 2009 개정 교육과정 실과 ‘나의 진로’ 단원의 교사용 지도서에 제시된 학습목표 59개이며,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식 차원의 유형 중에서 개념적 지식 유형이 절반을 넘었고, 그 다음으로 메타인지 지식 유형이 40.0%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사실적 지식 유형은 없었고 절차적 지식 유형은 5.0%에 불과하였다. 둘째, 인지과정 차원의 유목 중에서 ‘이해하다’ 유목의 학습목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은 ‘창안하다’, ‘적용하다’, ‘기억하다’ 등의 순으로 나타난 반면, ‘분석하다’ 유목과 관련이 있는 학습목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Bloom의 신 교육목표분류학 체계에 따른 2009 개정 교육과정 실과 ‘나의 진로’ 단원의 학습목표를 지식 차원과 인지과정 차원, 즉 이차원적 분류 관점에서 분류한 결과, 개념적 지식 유형을 ‘이해하다’ 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메타인지 지식을 ‘창안하다’, 메타인지 지식 유형을 ‘이해하다’ 등의 순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분석 준거 24개중 소수의 분석 준거에 학습목표가 편중된 결과를 보였다. 앞으로 실과 교과의 진로교육은 정답보다는 해답을 요구하는 다양한 고등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목표 비율을 높이고, 학습목표를 재구성할 수 있는 교사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연수 프로그램을 개설할 필요성이 있다.

      • KCI등재

        초등학교 6학년 실과 수행평가 계획서 분석

        강대중,염시창 한국실과교육학회 2015 한국실과교육학회지 Vol.28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performance assessment plan of practical arts targeting elementary school sixth graders was conducted in schools and to provide suggestion for future enhancement in performance assessment of practical arts. This study analyzed detailed assessment plans of practical arts gathered from 109 elementary schools in G City.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First, the findings of this study displayed considerable differences between the assessment plans by each domain, large-unit, and small-unit. Second, in the home economics domain, 5 plans were incorrect in using the 7th curriculum instead of the revised curriculum. In the technology domain, 24 plans incorrectly used the wrong curriculum. Third, this analysis revealed that for higher validity and reliability, detailed description of evaluation elements is needed. Fourth, the current evaluation standard, which consisted of three to four levels, was too abstract and vague and therefore, led to lower validity and reliability. Fifth, the findings indicated that although observation and performance tests were predominantly used for evaluation in practical arts, paper-and-pencil tests were the usual method of choice. Finally, some of the assessment plans were exactly the same in content, some even displaying the same typographical errors. For assessing the collaborative problem-solving ability and affective traits of students, current performance assessment of practical arts in elementary schools would require an enhanced environment adjusted for performance assessments. Moreover, this study displayed that a paradigm shift, which emphasized the role of assessment performances as assessments for learning, would be necessary for future enhancement. 초등학교 실과는 실천적 학습과 실천적 수행을 강조하는 교과이다. 이 연구는 초등학교 실과 6학년 수행평가 계획서가 학교현장에서 어떻게 계획되고 있는지 그 실태를 파악하여 실과 수행평가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안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분석대상은 G광역시 초등학교 109개교의 2014학년도 6학년 1학기 실과 수행평가 계획서이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실과의 영역, 대단원, 소단원별로 수행평가 시행 계획의 편차가 매우 컸다. 둘째, 2014학년도는 2007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어야 하는데 제7차 교육과정의 영역으로 잘못 표기한 수행평가 계획서가 가정생활 영역에서 5개, 기술의 세계 영역에서 24개가 있었다. 셋째, 수행평가 계획서에 평가요소와 평가관점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여 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수행평가의 신뢰성을 보증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넷째, 평가기준을 3단계 또는 4단계로 구분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수행평가의 평가기준, 즉 상, 중, 하에 대한 기술이 추상적이고 구분이 모호하여 수행평가의 타당도와 신뢰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실과 수행평가에서는 관찰평가와 실기평가 방법이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지만, 여전히 지필평가의 비중이 높았다. 여섯째, 실과 수행평가 계획서 중에서 다른 학교의 수행평가를 100% 표절한 수행평가 계획서 유형이 많았으며, 심지어 오탈자까지도 표절한 계획서들도 있었다. 앞으로 실과 수행평가가 협력적 문제해결능력과 정의적 특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수행평가 환경을 구축하고, 새로운 평가 패러다임, 즉 학습지향적 평가로의 전환을 위해 수행평가를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 KCI등재

        한국 상장교육기업의 출현 및 성장과정에 관한 탐색적 사례연구

        강대중,최선주 한국교육개발원 2014 한국교육 Vol.41 No.1

        Education companies listed in the stock market in the mid-2000s are leading changes in education providers in Korea. This exploratory case study aims to understand the context of the emergence and evolution of Korean-listed education companies. Research on education market providers is often based on the framework of shadow education or the individual characteristics of owners or instructors. In this study, we analyzed official stock market reports written by the education companies and securities firms, along with data from interviews with CEOs of education companies and market analysts. We proposed the idea of an “agent-mediated framework for education commodities” to understand education companies. Key education commodities emerged in the context of consumers’ needs and various government policies. In particular, government policies that reduced private tutoring often contribute to the success of new education commodities. We also found that education companies applied line-up, channel diversification and devising new platforms of/for education commodities as development strategies. We discuss the possibility of an “agent-mediated framework for education commodities” and the need to recognize education companies as partners for education policy making. 한국 교육의 주요한 행위자인 교육기업은 2000년대 중반 주식시장에 상장되면서 교육시장 공급자의 질적인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 연구는 상장교육기업의 출현 및 성장과정의 맥락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탐색적 사례연구이다. 기존의 교육시장의 공급자 연구는 학교교육의 그림자교육 프레임이나 학원장이나 강사의 개인 특성 프레임에 기초해 있는 한계가 있다. 이 연구는 7개 상장교육기업을 사례로 상장교육기업의 공시보고서와 주요 증권사의 기업분석보고서 등 각종 문서자료와 함께 상장교육기업 경영자와 증권사 애널리스트 면담 자료를 주제분석과 내용분석 방법을 활용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교육상품의 행위자-매개 프레임’을 제안하였다. 상장교육기업의 주요 교육상품들은 수요자의 필요와 정부정책이라는 맥락 속에서 등장하였다. 특히 사교육을 억제하려는 정부 정책이 새로운 교육상품의 출현과 성공의 맥락으로 작동하였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상장교육기업은 교육상품의 수직계열화, 채널다양화, 새로운 플랫폼 모색을 주요 성장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교육상품의 행위자-매개 프레임’의 의의와 교육 정책 수립에서 교육시장 공급자를 독립된 주체로 인식할 필요성을 논의하였다.

      • KCI등재

        한-일 노숙인 지원 단체의 교육지원활동 비교연구

        강대중(姜大仲),박지숙(朴志淑),김의태(金義泰)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3 아시아교육연구 Vol.14 No.1

        이 연구의 목적은 노숙인의 자립·자활을 위한 노숙인 지원 단체의 교육지원활동이 한국과 일본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비교·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의 대표적인 노숙인 지원 단체인〈다시서기센터〉와 일본의 〈홈리스지원 전국네트워크〉를 사례로 선정해 두 단체가 전개하고 있는 교육지원활동의 내용을 살펴본 후 양국의 교육지원활동에서 나타나는 특징과 그 배경을 탐색하였다. 연구결과 한국과 일본의 노숙인 지원 단체의 교육지원활동은 공통적으로 다른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이루어짐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 노숙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교육지원활동이 이루어지는 반면, 일본의 경우는 지원 단체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이 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차이는 노숙인의 자립과 자활을 위한 양국의 제도적 기반이라 할 수 있는 사회보장제도의 실질적인 효용성에 기인한다. 상대적으로 사회보장제도가 취약한 한국의 경우, 노숙인의 자존감 회복을 통한 자활의지 향상과 함께 교육기회 제공을 통한 단계적·복합적 지원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반면 일본은 사회보장제도를 통한 노숙인의 자립·자활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노숙인에게 전문적인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실무자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국 모두 노숙인의 근본적인 자립을 위해 보다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고 구체적인 실천을 고민한다는 점에서 양국의 노숙인 지원 단체가 펼치고 있는 교육지원활동은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있다. This study aimed to compare educational activities of NGOs for homeless support in Korea and Japan. We selected Korea and Japan"s representative NGOs, 〈Korean Support Center For the Homeless〉 and 〈Japanese National Homeless Support Network〉and found some characteristic features of educational activities between the two countries. First of all, both NGOs commonly developed educational activities for the homeless with the help from the other organizations that were not directly related to the homeless. 〈Korean Support Center For the Homeless〉focuses on education program for the homeless, whereas 〈Japanese National Homeless Support Network〉 emphasizes training program for the NGO staffs. The differences were originated from the two countries’ social security system for the homeless. Korea"s social security system is relatively weak; therefore, Korean NGO came to empower the homeless through the long-term educational programs for recovering self-esteem and building support system gradually. In contrast, Japanese NGO basically works on the basis of relatively firm social security system. It is important in Japan to train NGO staffs so that they can effectively help the homeless with the social security system. This is why Japan introduced qualification system for NGO staffs that Korea does not have yet. Educational activities of the two countries’ NGOs can inform with each other what they need to develop their practices.

      • KCI등재

        중도입국 학생의 학교생활 분석 - 다문화 대안학교 새날학교를 중심으로 -

        강대중 한국실과교육학회 2013 한국실과교육학회지 Vol.26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search and analyze lives of students attending to Saenal School(multicultural school) where unregistered migrant students study. The study targets were curriculum of Saenal School, 35 students who are in the middle class course of Saenal School, principal, vice-principal and teachers. In addition, as the result variable for research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tudents’ definitive properties and student achievement, the scores of Korean Language and Mathematics of the first semester final test were used.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Saenal School has run curriculum based on the operation policy of alternative school consignment organization. For Korean Language and Mathematics, the school has operated the class by dividing class by student’s level. Second, there were many students who did not graduate the middle school in their mother countries. For the student achievements in their mother school, they were usually in middle class. Third, the fact that most of students understood the class performed in Korean language meant that the teachers of Saenal School have performed the eye-level education suitable for students’ Korean Language levels. Fourth, students recognized the need of high school graduation strongly. Because of insufficient Korean Language level and student accomplishment, however, some students wanted to enter equal-level alternative school rather than high school or wanted to come back to Korea again after completing the education of high school level in their mother countries. Lastly, the scores of Korean Language and Mathematics showe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social support among students’ definitive properties. 이 연구는 중도입국 학생들의 학교생활 모습을 분석하고자 중도입국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 대안학교 새날학교의 학생들의 생활 모습을 조사 및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은 새날학교 교육과정 운영 계획과 새날학교 중등과정에 있는 35명의 학생, 교장, 교감, 그리고 교사들이었고, 연구 방법은 면담과 설문을 병행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정의적 특성과 학업성취도와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2012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의 한국어 점수와 수학점수를 결과변수로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새날학교는 대안학교 위탁기관 운영지침을 기반으로 학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어와 수학은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반을 편성 및 운영하고 있었다. 둘째, 출신국가에서 중학교 졸업을 하지 못한 학생이 많았으며, 출신국가 학교에서 학업성취도 수준은 중위권이 많았다. 셋째, 한국어로 진행되는 수업 내용 대부분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새날학교 교사들이 학생들의 한국어 수준에 적합한 눈높이 교육을 실시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넷째, 고등학교 졸업의 필요성을 학생들은 강하게 인식하고 있으나 한국어 수준과 학업성취도 격차로 일반 고등학교 진학대신 고등학교 수준의 대안학교 진학을 원하거나 출신국가로 잠시 되돌아가서 고등수준의 교육을 마친 후 다시 한국으로 되돌아오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끝으로 한국어와 수학 점수는 학생들의 정의적 특성 중에서 사회적 지지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계를 보였다.

      • 교원 신분보장에 관한 판례 분석 연구

        강대중,최준렬,서금택 한국가정보육학회 2009 가정보육연구 Vol.2 No.1

        본 연구는 교원의 신분보장에 관한 법규정을 토대로 준거권을 설정하고자 하며, 이를 토대로 판례를 교육적 관점에서 분석함으로써 한국 교육의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를 위해 문헌 및 판례연구 등을 실시하였으며 이 과정을 거쳐 연구된 분석을 통해서 개선방안을 마련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원의 선택권과 교수내용의 재량권을 확대해야 한다. 둘째, 교원에게 학생의 징계나 처벌에 관한 안내서를 배포할 필요가 있다. 셋째, 교원의 인사 상 징계는 징계사유에 따른 징계 기준을 명료화할 필 요가 있다. 넷째,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재심할 수 있는 재심사유를 포괄적으로 적용 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교원소청심사위원회의 영역을 알선, 중재, 화해기능까지 포함 할 필요가 있다. 여섯째, 교원의 공무상 질병이나 재해를 포괄적으로 인정할 필요가 있다. 일곱째,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적극적으로 유도, 촉진할 수 있는 보수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할 것이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