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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거부민감성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정서표현양가성 및 정서조절곤란의 매개효과

        김혜원(金蕙原), 박영광(朴永光), 김영근(金泳根)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20 아시아교육연구 Vol.21 No.3

        본 연구에서는 정서표현양가성과 정서조절곤란이 대학생의 거부민감성과 대인관계문제의 관계에서 매개효과를 나타내는지 검증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통해 거부민감성이 높은 대학생들이 어떠한 정서적 과정을 통해 대인관계문제를 경험하게 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에 부산광역시 및 경상남도 소재 4년제 대학생 305명을 대상으로 거부민감성 척도(RSQ), 한국판 정서표현양가성 척도(AEQ-K), 한국판 정서조절곤란 척도(K-DERS), 한국판 대인관계문제검사 원형척도의 단축형(KIIP-SC)을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결과 분석을 위해 구조방정식 모형검증을 실시하였으며, 연구의 주요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관분석 결과 측정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가 모두 정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둘째, 매개효과 검증 결과 정서조절곤란은 거부민감성과 대인관계문제의 관계에서 매개효과를 나타냈다. 셋째, 정서표현양가성과 정서조절곤란은 거부민감성과 대인관계문제의 관계에서 이중매개효과를 나타냈다. 이러한 본 연구의 결과는 대학생들의 대인관계문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실제 상담 장면에서 거부민감성이 높은 내담자가 호소하는 대인관계문제에 대한 치료적 개입에 있어 기초적인 자료 또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examine whether the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and difficulties in emotional regulation had mediating effect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rejection sensitivity and interpersonal problems of college student. For this purpose, 305 four-year college students in Busan and South Kyongsang Province were participated and Rejection Sensitivity questionnaire (RSQ),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Questionnaire-Korean Version (AEQ-K), Korean Version of Difficulties in Emotional Regulation Scale (K-DERS), and Short form of the KIIP Circumplex scales (KIIP-SC) were used. Based on the collected data,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verification was conducted for the analysis of the results, and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results of correlational analysis indicated that the relationships among rejection sensitivity,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difficulties in emotional regulation, and interpersonal problems were significantly related to each other. Second, as a result of mediation effect verification, difficulties in emotional regulation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rejection sensitivity and interpersonal problems. Third,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and difficulties in emotional regulation showed a double-deal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rejection sensitivity and interpersonal problems.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help understand interpersonal issues of college students and provide basic data on therapeutic interventions on interpersonal issues appealed by high-intensity rejection sensitivity clients in actual couns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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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의 내현적 자기애, 공격성, 사회불안, 페이스북 중독의 구조적 관계 분석

        김혜원(金慧原), 이지연(李之漣)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7 아시아교육연구 Vol.18 No.2

        본 연구는 청소년의 내현적 자기애가 페이스북 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공격성과 사회불안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경기 · 충청 지역 고교생 345명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구조방정식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들이 내현적 자기애 성향을 보일수록 공격성이 높았고, 사회불안을 크게 느꼈다. 그리고 공격성이 높을수록, 사회불안이 클수록 페이스북 중독 가능성을 보였다. 둘째, 청소년의 내현적 자기애와 페이스북 중독의 관계를 공격성과 사회불안이 각각 완전매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청소년들의 내현적 자기애가 페이스북 중독을 예측하는 단일 변인으로 유의하지 않고, 내현적 자기애 성향이 공격성과 사회불안을 높여 페이스북 중독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 및 제한점과 앞으로의 연구방향이 논의되었다. The present study aimed to confirm the mediating effect of aggression and social anxiet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covert narcissism and facebook addiction of youth.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345 high school students, and were analyzed through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e main research findings were as follow: First, when higher scores on covert narcissism were associated with increased aggression scores and higher level of social anxiety were found. Study has shown that higher scores on aggression were associated with higher levels of facebook addiction. Moreover, higher scores on social anxiety were associated with higher levels of facebook addiction. Second, (increased) aggression scores were found to significantly mediate the association between covert narcissism and facebook addiction. And (increased) social anxiety scores were found to significantly mediate the association between covert narcissism and facebook addiction. The result of the present study suggested that covert narcissism by itself is not a significant predictor for facebook addiction, but that aggression and social anxiety are linkage between them.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the present study an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also discussed.

      • KCI등재

        초등교사가 지각한 부정적 동료관계, 좌절된 대인관계욕구, 부적응적 인지적 정서조절, 소진의 구조적 관계분석

        김혜원(金慧原), 이지연(李之漣)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6 아시아교육연구 Vol.17 No.4

        본 연구는 초등교사의 부정적인 동료관계가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좌절된 대인관계욕구와 부적응적 인지적 정서조절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초등교사 283명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구조방정식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교사의 동료관계가 부정적일수록 좌절된 대인관계욕구가 큰 것으로 나타났고, 좌절된 대인관계욕구가 클수록 부적응적 인지적 정서조절전략을 많이 사용하고, 부적응적 인지적 정서조절전략을 많이 사용할수록 소진을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좌절된 대인관계욕구가 클수록 소진을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동료와의 관계가 부정적이라고 해서 무조건 소진을 많이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동료관계가 좌절된 대인관계욕구로 이어져, 좌절된 대인관계욕구가 클수록 소진을 더 크게 경험하였다. 셋째, 동료와의 부정적인 관계와 소진의 관계를 좌절된 대인관계욕구와 부적응적 인지적 정서조절이 이중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 및 제한점과 앞으로의 연구방향이 논의되었다. The present study aimed to confirm the mediating effect of frustrated interpersonal needs and maladaptive cognitive emotion regulat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negative peer relationship and burnout of elementary school teacher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283 elementary school teachers and were analyzed through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e main research findings were as follow: First, greater negative peer relationship was associated with greater frustrated interpersonal needs. And greater frustrated interpersonal needs was associated with greater maladaptive cognitive emotion regulation and greater burnout. In addition, greater maladaptive cognitive emotion was related to greater burnout. Second, negative peer relationship did not necessarily led to greater burnout. Rather, negative peer relationship led to elementary school teachers" greater frustrated interpersonal needs, which in turn predicted greater burnout. Third, negative peer relationship had an effect on burnout through the sequential double mediation of frustrated interpersonal needs and maladaptive cognitive emotion regulation.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the present study an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also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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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에서 기본권 제한의 문제

        김혜원 유럽헌법학회 2008 유럽헌법연구 Vol.3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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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화의 ‘이식문화론'에 나타난 탈식민성 : 호미 바바의 ‘혼종성' 담론을 중심으로

        김혜원 국어문학회 2012 국어문학 Vol.53 No.-

        이 글은 우리의 근대문학과 관련되어 오랫동안 논쟁을 야기해 온 임화의 소위 ‘이식문화론'에 대한 재해석, 재평가를 목적으로 하였다. 그동안 임화의 문화사는 임화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민족문학적 관점의 문학사가들에 의해 몰주체적 ‘이식문화론'이라는 오명으로 불리어 왔다. 더구나 한때 카프의 서기장으로 좌익 이데올로기의 선봉에 서 있었던 마르크스주의자 임화의 문화사가 ‘이식문화론'의 기원으로 자리 매겨져, 친일 문학을 하다가 해방 후 문단중간파 문학을 자처하면서 제3노선을 걸어왔던 백철, 우익 이데올로기의 선봉에 서서 문단 헤게모니를 장악했던 조연현의 문학사와 동일한 계보와 범주에서 논의되어 왔다. 따라서 이 글은 먼저 근대문학사적 시각으로 ‘이식문화론'이라는 이름 아래 동일한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는 임화, 백철, 조연현의 ‘이식문화론'의 계보와 범주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다음으로 ‘이식문화론'을 비판하는 데서 자신들의 문학사를 출발시키고 있는 김윤식·김현, 조동일의 민족문학적 주장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임화의 ‘이식문화론'에 나타난 탈식민성을 통해 그 실체가 ‘탈이식문화론'임을 밝히고, 임화의 ‘탈이식문화론'과 호미 바바의 ‘혼종성' 담론과의 유사성을 찾아보았다. 더불어 임화의 비평적 사례와 그의 실천적 삶 역시 ‘탈이식문화론'의 근거와 형성 배경으로 제시하였다. 그리하여 ‘이식-전통-문화 창조'라는 식민 문화에 대한 저항 담론으로서의 임화의 문화사가 변증법적 ‘혼화(混和)'임을 밝히고, 탈식민주의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재해석, 재평가된 임화의 ‘탈이식문화론'을 탈식민주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의 문화적 대안으로 삼고자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report is to reinterpret and revalue so-called ‘theory of culture implant' of Im Hwa which has been controversal when it comes to Korean modern literature. So far the literary history of Im hwa has had a stigma of ‘theory of culture implant' with a lost identity by literary historians who had the perspective of national literarature, whether he intended or not. Besides, since Im Hwa, once a Marxist, who stood in the vanguard of the left ideology as a secretary of KAPF, has been evaluated as the origin of ‘theory of culture implant', he has been discussed in the same genealogy and category as Baek Cheol, once pro-japanese writer and then chose the third line, setting up for a neutral of the literary world after Liberation, and Jo Yeon-hyeon, who held the hegemony of the literary world standing in the vanguard of the right ideology. Thus this report begins, in the perspective of modern literary history, with the investigation of the genealogy and category of Im Hwa, Baek Cheol and Jo Yeon-hyeon, who have been discussed in the same context under the name of ‘theory of culture implant'. Then I investigated the assertion of national literature of Kim Yun-sik·Kim Hyeon and Jo Dong-il, who started their literary histories by criticizing the ‘theory of culture implant'. Finally I tried to identify the post-coloniality in the ‘theory of culture implant' of Im Hwa and prove that its identity is the ‘post-theory of culture implant', and searched for the similarities between the ‘theory of culture implant' of Im Hwa and the hybridity discourse of Homi K. Bhabha. And I suggested that the ‘theory of culture implant' was based on the critical examples of Im-hwa and had the formative background of practice throughout his life. Therefore I tried to prove that the literary history of Im Hwa, a resistant discourse against the colonial culture, that is to say ‘Implant-Tradition-Culture creation' is the dialectic mixture, and by using the new paradigm of post-colonialism, suggested revalued the ‘post-theory of culture implant' of Im Hwa as a cultural alternative for people living in the era of post-colonialism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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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거부민감성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정서표현양가성 및 정서조절곤란의 매개효과

        김혜원,박영광,김영근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20 아시아교육연구 Vol.21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examine whether the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and difficulties in emotional regulation had mediating effect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rejection sensitivity and interpersonal problems of college student. For this purpose, 305 four-year college students in Busan and South Kyongsang Province were participated and Rejection Sensitivity questionnaire (RSQ),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Questionnaire-Korean Version (AEQ-K), Korean Version of Difficulties in Emotional Regulation Scale (K-DERS), and Short form of the KIIP Circumplex scales (KIIP-SC) were used. Based on the collected data,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verification was conducted for the analysis of the results, and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results of correlational analysis indicated that the relationships among rejection sensitivity,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difficulties in emotional regulation, and interpersonal problems were significantly related to each other. Second, as a result of mediation effect verification, difficulties in emotional regulation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rejection sensitivity and interpersonal problems. Third,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and difficulties in emotional regulation showed a double-deal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rejection sensitivity and interpersonal problems.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help understand interpersonal issues of college students and provide basic data on therapeutic interventions on interpersonal issues appealed by high-intensity rejection sensitivity clients in actual counseling. 본 연구에서는 정서표현양가성과 정서조절곤란이 대학생의 거부민감성과 대인관계문제의 관계에서 매개효과를 나타내는지 검증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통해 거부민감성이 높은 대학생들이 어떠한 정서적 과정을 통해 대인관계문제를 경험하게 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에 부산광역시 및 경상남도 소재 4년제 대학생 305명을 대상으로 거부민감성 척도(RSQ), 한국판 정서표현양가성 척도(AEQ-K), 한국판 정서조절곤란 척도(K-DERS), 한국판 대인관계문제검사 원형척도의 단축형(KIIP-SC)을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결과 분석을 위해 구조방정식 모형검증을 실시하였으며, 연구의 주요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관분석 결과 측정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가 모두 정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둘째, 매개효과 검증 결과 정서조절곤란은 거부민감성과 대인관계문제의 관계에서 매개효과를 나타냈다. 셋째, 정서표현양가성과 정서조절곤란은 거부민감성과 대인관계문제의 관계에서 이중매개효과를 나타냈다. 이러한 본 연구의 결과는 대학생들의 대인관계문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실제 상담 장면에서 거부민감성이 높은 내담자가 호소하는 대인관계문제에 대한 치료적 개입에 있어 기초적인 자료 또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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