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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적 창의성 증진을 위한 총체예술의 필요성과 의의

          박지원(Park Ji Won) 낭만음악사 2008 낭만음악 Vol.20 No.2

          본 연구는 예술의 한 장르로서의 음악의 본질과 함께 빠르게 변모하는 21세기의 다양한 문화콘텐츠, 탈장르 혹은 통합으로 언급되는 예술 장르의 현격한 변화에 발맞추어 음악교육 또한 시대적인 맥락에서 재해석되고 분석, 개발되어야 한다는 입장에서 출발한다. 낭만시대에 특히 팽배했던 공감각 (싸이네스테시아)이론에 착안하여 예술 작품의 이해와 창의성개발을 연계하여 설명하고자 하는데 이를 위한 탄탄한 이론적 기반으로써 공감각 (싸이네스테시아)이론이 예술의 총체적인 특성을 이해하는 데 매우 유연함과 아울러 예술적 통일성에 기여함을 시사하고 자한다. 즉, 총체예술(혹은 예술적 통일성)과 음악교육, 창의성 계발의 연계성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총체적인 예술 형태가 시사하는 “우리의 감각이 총체적으로 쓰이고 자극될 때, 그 감흥과 상상력을 극대화, 최대화시킬 수 있음”1)에 주안점을 두고 음악적 창의성에 접근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ere: to examine the theory of Synesthesia in application of music education among aesthetic education; to reveal the possible patterns and ideas of synesthesia in 21st century's cultural literacy; to develop musical creativity through "Artistic Integrity" using synesthetic ideas. Synesthesia is "a sensory phenomenon in which stimulus in one sense mode is interpreted in terms appropriate to some other senses or to an associate imagery." This investigation focused on helping students understand music as broader entity while they study associations of art works in the light of 'Total Artworks' or 'Artistic Integrity.' It is hoped that these concepts enrich creative and cognitive thinking processes in music making as an integral part of artistic training and musical sensitivity.

        • KCI등재

          예금채권으로 된 압류금지채권에 대한 압류 및 상계에 관한 소고

          박지원(Park, Ji Won) 한국재산법학회 2010 재산법연구 Vol.2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Judgment Creditor(hereinafter, ‘Creditor') may force any property belonged to the Judgment Debtor(hereinafter, ‘Debtor') to be sold upon public auction on his or her own choice. Hence Creditor also may as garnish any right to Debtor's wage or bank deposit as he or she can attach Debtor's tangible assets. However, certain personal property or right to credit(right to ask payment) are exempt from garnishment to protect disadvantaged people who scraped a living with these assets. The problem arises when Creditor tries to seize account where fulfillment of nongarnishable obligation, namely non-seizable money, is deposited. In Korea, The Court consistently held that Creditor can seize or levy bank account where nongarnishable amount of money is deposit. The Court reasons that the nongarnishable nature will be cease to exist where nongarnishable right is merged into garnishable right by making a deposit into account. because it is practically impossible to differentiate nongarnishable from garnishable. The Court suggest that the Debtor may apply for revocation of seizure or change of seized amount, then it will protect the Debtor upon considering the legislative purpose of listing nongarnishable rights. The reasoning of the Court may be logically right but not practically. It is too conceptual to achieve the public purpose of protecting the socially-disadvantaged. Most of them have never been legally educated enough to know that they should apply for revocation to the Court. Furthermore, it is practically impossible for them to be relieved under current Korean scheme in some cases, because the Debtor cannot apply for revocation after the balance is turned over to the Creditor through Bank Levy. Namely, the Court would issue seizure of bank account and bank levy at the same time in practice, and the Debtor may be in lack of time for application. Another problems arises where the Bank is both a Creditor and a Debtor. The Korean Commentators have not shown an interest on this problem, however, the situation goes serious where the Creditor Bank set-offs its Credit with Debt. Unlike execution of court judgment, the exercise of the right of set-off is very easy thanks to its informality; The bank would just say set-off, ant that is it. Hence, the purpose of protecting the poor can more easily be detoured under this circumstances. So, I hereby suggest the protection though amendments of applied Acts will be best resolution. If it takes time, the Court should apply its interpretation more leniently. Hence, it will be better off, if the court may interpret nongarnishable nature is maintained where it is not practically impossible to differentiate nongarnishable from garnishable.

        • KCI등재

          법학전문대학원에서의 국제법무교육에 관한 소고

          박지원(Park, Ji-Won)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2013 東亞法學 Vol.- No.59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또는 각종 정책에서 빠지지 않고 회자되는 것이 바로 ‘국제화(또는 ‘세계화')'이다, 그런데 막상 ‘국제화'란 무엇인가에 관해서 는 누구도 명확히 대답하기 곤란하다는 것이 아이러니한 점이다. 이러한 점은 법학교육분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2009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법학전문대학원제도의 주요한 설립취지 중의 하나로서‘국제화'가 제시되고 있으며, 25개 법학전문대학원 중 9개 이상이 ‘국제화'와 관련된 특성화 전략을 밝히고 있다. 법학에서의 국제화란 ‘국제법무'로 포괄할 수 있을 것이나 그 개념은 명확하지 않다. 다만, 최소한 사법상의 국제법무는 전통적 의미에서의 ‘국가간 (international 또는 interstate)'의 의미보다는 국경을 초월하여 국제적 요소를 갖는 법률문제를 다룬다는 점에서 ‘초국경법무(transnational legal affairs)'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생각된다. 실질적으로 지극히 속지성이 강한 가족법과 같은 일부 사법 분야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사법 분야에 있어서 어떤 형태로든지 국제적(초국경적) 성격을 지니는 법적 문제들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점에서 본다면 국제화 그 자체를 특성화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법학전문대학원이 양성해야 하는 변호사는 단순히 ‘국제법무전문변호사'라기보다는 오히려 ‘특정전문분야의 국제법무전문변호사' 즉, ‘국제법무의 기본적 교과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특정 전문분야에 대하여 국내법 및 주요 외국법 및 관련 국제조약 등의 지식 및 관련 실무 경험을 갖춘 국내 변호사'라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특정분야의 전문변호사란 교육이 아니라 장기간의 실무경험을 통해 완성된다는 점과 한정된 교육자원과 교육기간이 비교적 단기라는 법학전문대학원 교육의 물리적 한계를 고려한다면 이러한 이상적인 ‘국제법무전문변호사'의 양성에는 현실적 한계가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따라서 법학전문대학원 단계에 있어서는 국제법무와 관련된 국내 실정법을 위주로 한 기본교육으로 집중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러한 기본과목으로서 「국제사법」과 「국제민사절차법」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특정분야의 국제법무를 특성화하는 법학전문대학원이라고 한다면 일정한 트랙시스템을 통해 법학전문대학원의 일학년 필수과목으로 이러한 기본교과를 먼저 수강하게 하고, 이후에 단계적으로 특성화교과를 수강하게 할 필요가 있다. 또한 ‘특정분야의 국제법무전문변호사'의 양성을 위해 해당 분야의 주요국법률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는 할 것이나 법학전문대학원 교육이 지니는 물리적ㆍ시간적 한계 때문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음은 마찬가지이다. 이에 대하여 현재 「법학전문대학원 설치ㆍ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조 제1항에 의해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어 있는 ‘법률조사방법론'의 교육에 외국법률조사방법론을 포함시킨다면 최소한 나중에라도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하여 스스로 외국법률에 대한 비교법적 연구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소양은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Our lives has become more and more international. Everybody says “internationalization” or “globalization”, however it is hard to describe exactly what they mean with confidence. The same ambiguity was laid on legal education. In 2009, when Korea first introduced US-style law school, the proponents of new regime argued that one of the main purpose of new estsblishment was to train lawyers to be competitive in the globalized legal market. 4 years has passed since then and the lawyers who have been taught under new system have continued to debut. Maybe it is too soon to evaluate whether they are ‘globally' competitive or not however it is soon enough to appraise whether they have been taught enough basics on transnational legal affairs. Unfortunately our conception of law and related legal education have not been followed up much as far as ‘transnational elements' in the legal affairs are concerned. What are covered in the law school education still remain basically local, and transnational aspects of legal affairs have not been covered enough. I believe that lawyer who is well trained for the transnational legal affairs in a specific category of law is the lawyer whom we intended to bring up through the new regime of legal education. Transnational legal affairs itself cannot be the aim of legal specialty. Hence all law schools should consider requiring basic transnational law courses as necessary. It is especially difficult to do so with the first year students because of their limited background in legal knowledge. So basic transnational law courses may fit well with 1st semester of 2nd year. And the importance of legal research course should not be underestimated. In the context of transnational legal education, the future lawyers will be better off, if they can understand legal theories of another jurisdiction, However time constraint and the burden of teaching local law make it virtually impossible to be covered in law school curriculum Hence I suggest legal research course of U.S. law as a reasonable alternative to the given circumstance.

        • KCI등재

          가상 소셜네트워크 서비스(VR SNS) 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 - 소통관련 구성요소 적용을 중심으로 -

          박지원 ( Park Ji-won ), 노승관 ( No Seung-kwan )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구 시각디자인학회) 2019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연구 Vol.66 No.-

          본 연구는 VR SNS에 기존 SNS의 소통과 관련한 구성요소가 적절하게 적용되어 있는지를 분석하고 효과적인 소통을 위한 메뉴의 추가 및 메뉴 디자인을 제언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VR SNS를 가장 쉽게 경험할 수 있는 SNS로서 Oculus Room, Vtime과 옥수수 VR을 연구의 대상으로 하였다. 분석은 프로필, 친구관리, 개인콘텐츠 공간, 타인 콘텐츠타인 이용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되어 있는지에 대하여 실증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 Vtime과 옥수수 VR에서 제공하는 프로필은 사용자의 기본적인 정체성을 파악할 수 있게 하지 못하고 사이버상에서의 한정된 정보만 제공하는 것을 알수 있다. 또한 개인의 콘텐츠 공간은 제공되지 않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타인의 누적된 활동을 파악할 수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Facebook 계정과 연동되는 Oculus Room에서도 기존 Facebook 활동을 보는 기능을 제공되지 않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현재의 채팅 중심 VR SNS는 기존 SNS가 제공하는 소통관련 장점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는 VR SNS가 VR에서 아바타를 통한 채팅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고 채팅을 단순히 경험하게 할 뿐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서비스 구조에서는 오프라인에서의 지인끼리 미리 약속을 한 후 채팅을 경험할 수는 있지만 오프라인 지인끼리도 지속적인 VR SNS 활동을 할 수 있다고 보기 어렵다. 이에 본 연구는 VR SNS의 구성 원칙으로서 기기적 측면에서 VR SNS는 관계를 맺은 사람의 콘텐츠를 기존의 PC나 스마트폰에 비해 흥미있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어야 할 것, 관계를 맺은 타인이 구축한 텍스트와 사진, 동영상, 링크, 그리고 3D 콘텐츠를 용이하게 볼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어야 할 것, 정교한 입력에는 한계가 있는 VR 기기의 컨트롤러가 가진 정교한 입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효과적인 개인 페이지 관리를 위해서 PC나 스마트폰과 연계되어 관리 및 파일 업로드가 가능할 것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whether VR SNS has accepted the advantage of existing SNS and to suggests additions and designs of the related menus. We analyze three target subjects: Oculus VR, Vtime and Oksusu VR, which are most easily accessible VR SNS. This study focuses on analyzing four major objects: the user's profile, friends management, personal content space and content space of other users that a user can access. Vtime and Oksusu VR would provide only limited profile information, while it would restrict the users from obtaining the actual information of users identity. In addition, there's limited personal content space, which would further restrict the users from identifying accumulated activities of other users. Oculus Room use Facebook's profile but It's impossible hard to connect to Facebook page in Oculus Room. This shows that VR SNS, focused on online chat, is unlikely to motivate the users to build up relationships. In other words, those VR applications would just show they have chat feature by using avatar, but not offer the actual chat conversation service through avatar. In this type of existing service structure, the VR chat conversations can be made only after they meet in person and make an appointment when to open the chat, which would result in a low chance of using VR chat feature between people in relationship offline. As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following principles of VR SNS organization are suggested: (i) to provide the user with more interesting and easier access to the contents of others, in his or her relationships than the access existing PC or smartphones have provided, (ii) to develop the function for a user to access texts, images, videos, links, and 3D contents that the other users in relationships uploaded, and (iii) to correct the shortcomings of VR controllers that would delicate insertion and to connect VR controllers with PC or smartphones in order to make it easy to manage and upload files for effective management of personal page.

        • KCI등재

          VR공간에서의 플로우 형성과정 연구

          박지원(Park, Ji Won), 노승관(No, Seung Kwa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20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6 No.4

          디지털 제작 방식의 VR 영상에서 비현실적 공간은 콘텐츠 제작에서 제작 의도에 따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으며, 다양한 공간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핵심적인 공간이 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수용자가 비현실적 공간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해 연구하고자 하였다. 비현실 공간 수용의 과정을 분석하기 위하여 본 연구는 VR 공간의 콘텐츠 요인이 판타지 인식과 현전을 매개로 플로우에 영향을 미치는 이중매개모형을 구축하였다. 모형을 입증하기 위해 VR 공간 경험 후 설문에 응답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공간 비현실 인식, 조화성 인식, 내용 인식은 현전인식과 판타지 인식을 매개로 플로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영향관계에서 주목할 것은 현전 인식과 플로우 인식에 미치는 영향요인이 상이하다는 점이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현전 인식을 목적으로 하는 VR 공간 디자인과 플로우를 목적으로 하는 VR 공간 디자인의 초점은 상이하게 접근되어야 함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VR 영상 제작에 있어서 목적에 따라 현전과 플로우라는 두 가지 지향점을 설정하고 그에 따른 상이한 디자인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서 VR 영상 디자인의 기본적 원리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unrealistic space of VR videos, one of digital production methods, can be freely configured according to the production intention at the time of content production and can become a key space in that it is possible to create various spaces. This study aimed to explore how users accept the unrealistic space. This study created a dual mediation model of the recognition of spaces and contents in VR videos affects the flow with the mediating effects of the recognition of the fantasy and presence. In order to prove the model, We used the method of answering the questionnaire after experiencing the VR spaces. As a result, the recognition of the unreality, harmony, and content in the space affected the flow with the mediating effects of the recognition of the presence and fantasy. It was noteworthy from the influential relations that the factors influencing the recognition of the presence and flow were different. Based on the above study results, this study has suggested that approaches to the design of VR spaces aimed at each of the recognition of the presence and the flow should be different. The approach of VR space design, aimed at the recognition of the presence, from a design point of view should be focused on two axes. It is believed that those study results can be applied as a basic principle of VR video design by setting two aims of the presence and flow according to the purpose of the production of VR videos and then suggesting different design directions accordingly.

        • KCI등재

          러시아 신경제특구와 산업클러스터 전략

          박지원(Park, Ji Won)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 2014 슬라브학보 Vol.29 No.1

          Russia tries to diversify its economy ending its reliance on natural resources such as oil, gas, and minerals. To do this, Russian government has introduced new special economic zones(SEZ) and related regulations activating technological and industrial clusters since year 2005. Russian SEZs are divided by ‘Technology & Innovation SEZ', ‘Industrial SEZ', ‘Logistics SEZ', and ‘Tourism SEZ'. Each SEZ has its specialized clusters and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diversification through attracting investment and cluster-related cooperation. Technology & Innovation SEZs are assigned considering their research base and technological clusters. Zelenograd is for electrical technology, Dubna is for nuclear technology, St. Petersburg is for IT technology, Tomsk is for bio technology, and Innopolis is for IT technology based SEZs. Industrial SEZa are assigned considering industrial clusters of enterprises. Lipetsk is for appliances, Alabuga is for vehicle manufacturing, Toliatti is for automobile, machine building, and chemical industry, Titanium valley is for metal processing, Moglino is electricity and automobile, Lyudinovo is for automotive and pharmaceutical industry. Until the effects of SEZs are not visible in diversification shortly. But, in the long term, through a cluster-based research and deepening of industrialization, SEZs will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diversification of Russian economy.

        • KCI등재

          요양병원 간호사의 직무만족도 영향요인

          박지원(Park, Ji-Won), 최은정(Choi, Eun Joung) 한국산학기술학회 2015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6 No.11

          본 요양병원 간호사가 경험하는 치매 문제행동 간호에 대한 부담과 소진을 중심으로 직무만족도의 영향요인을 규명 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로, 2014년 1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B광역시와 C시에 있는 요양병원 간호사 206명을 대상으로 치매 문제행동 간호에 대한 부담, 소진, 직무만족도에 관하여 구조화된 설문지로 자료를 수집하였고, SPSS WIN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간호사가 경험하는 대상자의 치매 문제행동 경험빈도는 평균평점 1.65±0.42로 이는 한 달에 4∼5번, 일주일에 1∼2번 정도 경험하는 것을 의미한다. 치매 문제행동 간호에 대한 부담 정도는 평균평점 1.46±0.48 으로 중간정도로 힘들고, 간호사 한 명의 도움으로 치매 문제행동이 해결되는 것을 의미한다. 소진 정도는 평균평점 2.53±0.61이며, 직무만족도 정도는 평균평점 2.87±0.45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치매 문제행동 간호에 대한 부담과 직무만족도 의 정도는 역 상관관계를 보였고(r=-.256, p=.003), 소진과 직무만족도의 정도는 강한 역 상관관계로 나타났으며(r=-.718, p<.001), 소진이 직무만족도에 영향요인으로 57%의 설명력을 가졌다(β=-.735). 연구 결과에 따라서 요양병원 간호사의 소진 과 치매 문제행동 간호에 대한 부담을 감소시키고, 직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 및 중재 프로그램 개발이 지속적으로 수행되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factors influencing job satisfaction of nurses in long-term care hospitals focusing on burnout and burden. The participants were 206 nurses recruited from long-term care hospitals in B metropolitan city and C city. Data were collected from January to March, 2014 and analyzed using SPSS WIN 18.0 program. The frequency of experience was 1.65±0.42, which is 4~5 times per month and once or twice per week in the problematic behavior in dementia. The frequency of burden was 1.46±0.48, which means one nurse can solve the problematic behaviors in dementia. Burnout was 2.53±0.61, and job satisfaction was 2.87±0.45. Negative correlations were found between burden and job satisfaction (r=-.256, p=.003), and between burnout and job satisfaction (r=-.718, p<.001). A factor influencing job satisfaction was burnout (β=-.735), which explained 57%. It is suggested that Intervention programs should be developed to reduce burnout and burden, and to increase job satisfaction for n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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