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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성행태 조사-2006년 제 2차 조사

          이임순 ( Im Soon Lee ), 최규연 ( Gyu Yeon Choi ), 차상헌 ( Sang Heon Cha ), 김미경 ( Mi Kyung Kim ), 이정재 ( Jeong Jae Lee ) 대한산부인과학회 2009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52 No.10

          목적: 한국 청소년들의 성의식 실태와 성행태를 파악하여 적절한 대처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조사하였다. 연구 방법: 2006년 9월 1일부터 10월 30일 기간 중 13~18세의 청소년들인 중·고등학교 재학생 8만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성행태영역에 관련된 조사지표 10항목으로 구성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기기입식 온라인 조사방식`으로 수행하였다. 결과: 전체 조사 대상자는 78,593명 이었으며 응답자는 71,404명으로 90.0%의 응답률을 보였다.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남학생이 37,204명 (52.1%), 여학생이 34,200명 (47.9%)이었다. 학교급별로는 중학교 37,420명 (52.4%), 일반계고 23,500명 (32.9%), 전문계고 10,479명 (14.7%)이었다. 성관계 경험률은 전체 5.1%이었고, 남학생이 여학생 보다 높았다. 성관계 시작연령은 전체 14.2세 이었으며, 중학교 입학 전 성관계 경험률은 전체 1.0%이었고, 남학생이 여학생 보다 높았다. 임신 경험률은 0.5%이었다. 성관계 경험자 중 피임 실천율은 전체 38.1% 로 남학생이 여학생 보다 높았다. 부적절한 피임법 사용률은 전체 24.3%이었다. 남학생의 첫 몽정 시작 연령은 13.1세 이었으며 여학생의 월경 시작 연령은 12.5세 이었다. 연간 성교육 경험률은 전체가 62.0%이며 여학생이 남학생 보다 높았다. 결론: 본 조사결과 한국 청소년들의 성관계 경험률은 증가하는 추세이며, 몽정이나 월경 시작 연령이 저령화 되면서 성관계시작 연령 또한 저령화 되고 있는 점을 알 수 있다. 이에 대비한 적절한 성교육 프로그램이 절실하다 하겠다. Objective: This research was performed to improve the health of Korean adolescents and to prepare adequate teaching programs by investigating their sexual cognition and behavior and preparing for adequate programs. Methods: We conducted a survey of eighty thousand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whose ages range from 13 to 18, during the period of September 1st, 2006 to October 30th, 2006. Results: 78,593 people are polled and 71,404 people responded. Accordingly, the response rate was 90.0%: 52.1% (37,204) of the respondents were boys and 47.9% (34,200) were girls; 52.4% (37,420) of respondents were middle school students, 32.9% (23,500) of them were high school students, and 14.7% (10,479) of them were technical high school students. The rate of respondents who had experienced sexual relationship was 5.1%. The average age of starting sexual relationship was 14.2 year old. The rate of respondents who had experienced sexual relationship before they go to the middle school was 1.0%. The rate of pregnancy experience was 0.5%. The rate of respondents who were using a contraceptive method was 38.1%. The average boys age of having the first wet dream was 13.1 years old and girls of starting menstruation was 12.5 year old. The rate of using inappropriate contraception was 24.3%. The rate of having a sex education per a year was 62.0%. Conclusion: This research shows that the rate of adolescents who are experiencing sexual relationship is increasing. Besides, the age of adolescents starting sexual relationship is decreasing as their age of starting wet dream and menstruation decreases. As a result, it is strongly asserted that adequate sex education programs are indispensable to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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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연구 : 한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성행태 조사: 2007년 제3차 조사

          이임순 ( Im Soon Lee ), 최규연 ( Gyu Yeon Choi ), 차상헌 ( Sang Heon Cha ), 박혜연 ( Hye Yeon Park ), 이정재 ( Jeong Jae Lee ) 대한산부인과학회 2010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53 No.6

          목적: 한국 청소년들의 성의식 실태와 성행태를 파악하여 적절한 대처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조사하였다. 연구 방법: 2007년 9월 1일부터 9월 22일 기간 중 13~18세의 청소년들인 중고등학교 재학생 8만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성행태 영역에 관련된 조사지표 10항목으로 구성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기기입식 온라인 조사방식`으로 수행하였다. 결과: 전체 조사 대상자는 78,834명이었으며 응답자는 74,698명으로 94.8%의 응답률을 보였다. 조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남학생이 39,466명 (52.8%), 여학생이 35,232명 (47.2%)였다. 학교 급별로는 중학교 38,820명 (52.0%), 일반계고 25,051명(33.5%), 전문계고 10,827명 (14.5%)였다. 성관계 경험률은 전체 5.2%였고, 남학생이 여학생 보다 높았다. 성관계 시작 연령은 전체 14.2세였으며, 중학교 입학 전 성관계 경험률은 전체 1.0%였고, 남학생이 여학생 보다 높았다. 임신 경험률은 0.3%였다. 성관계 경험자 중 피임 실천율은 전체 38.2%로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았다. 부적절한 피임법 사용률은 전체 21.6%였다. 남학생의 첫 몽정 시작 연령은 13.2세였으며 여학생의 월경 시작 연령은 12.4세였다. 연간 성교육 경험률은 전체가 72.2%이며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았다. 결론: 본 조사 결과 한국 청소년들의 몽정이나 월경 시작 연령이 저령화되고 있었다. 성관계 시작 연령 또한 저령화되고 있었고, 성관계 경험률은 증가하는 추세였다. 그러나 적절한 피임법의 사용률은 낮았다. 그러므로 청소년들의 원하지 않는 임신을 예방하기 위해서 효과적인 피임법을 포함한 적절한 성교육이 시행되어야 하겠다. Objective: The survey was conducted to improve the health of Korean adolescents and to prepare adequate teaching programs by investigating their sexual behavior. Methods: The participants of the survey was 80,000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ged 13 to 18.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September 1st, 2007 to September 22nd, 2007. Results: 78,834 students were surveyed and 74,698 (94.8%) students responded the survey. 35,232 (47.2%) of respondents were male students and 39,466 (52.8%) of respondents were female students. 38,820 (52.0%) of respondents were middle school students, 25,051 (33.5%) of respondents were high school students and 10,827 (14.5%) of respondents were technical high school students. 5.2% of respondents experienced sexual intercourse. The average age of the first sexual intercourse was 14.2 years old. 1.0% of respondents had a sexual intercourse before they enter the middle school. The pregnancy rate was 0.3%. Among respondents who experienced sexual intercourse, the rate of the use of contraceptive methods was 38.2%. The rate of using inappropriate contraceptive methods was 21.6%. The average age of a first wet dream for boys was 13.2 years old. The average age of menarche for girls was 12.4 year old. The rate of respondents who had a sex education was 72.2%. Conclusion: The average age of the first wet dream and menarche had been decreased. The average age of the first sex experience among adolescents had been decreased. The rate of adolescents who experienced a sexual intercourse was increased. However, the rate of using reliable contraceptive methods was very low. Therefore, adequate sex educations including effective contraceptive methods needs to be conducted to prevent unwanted pregnancy of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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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섭식유형에 따른 역규제적 섭식 경향

          이임순(Im Soon Lee) 한국심리학회 2001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6 No.2

          본 연구에서는 여대생 144명을 대상으로 식이행동 질문지(DEBQ) 반응을 군집분석하여, 이전 연구(이임순, 1997)와 동일하게 세 집단으로 분류되는지 알아보고, 섭식유형에 따른 역규제적 섭식 경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DEBQ 반응을 군집분석한 결과 이임순(1997)의 연구결과와 동일하게 정상섭식군, 절제 섭식군, 정서/외부 섭식군의 세 집단으로 분류되었다. 세 집단 각각을 간식 조건과 비간식 조건으로 무선할당하여 미각평가 실험을 실시하였으며, DEBQ 집단과 실험처치에 따른 총 아이스크림 섭취량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변량분석한 결과, DEBQ 집단과 실험처치에 따른 주효과는 유의미하지 않았고, 이들 간의 상호작용은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정서/외부 섭식군은 간식 조건에서 역규제적 섭식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섭식절제 측정치가 탈제지 경향을 내포하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섭식절제 보다는 정서적 섭식과 외부적 섭식이 역규제적 섭식을 유발하는데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사료된다. The purposes of the present study were to explore for the cluster analysis of Dutch Eating Behavior Questionnaire (DEBQ) responses and to examine the effect of eating patterns on counter-regulation. The participants were famale college students(n=144). The results of DEBQ cluster analysis was consistent with Lee(1997); it showed three patterns of eating groups; the Normal Eating Group, the Restrained Eating Group, and the Emotional/External Eating Group. It was a standard counter-regulation experiment. Three kinds of icecream were used for experimental materials. In the preload condition the participants of Emotional/External Eating Group ate more than in nonpreload condition; therefore they showed counter-regulation in preload condition. But in the preload condition the particpants of Restrained Eating Group did not show disreguation in preload condition It suggested that in the high calory preload condition tie Restrained Eating Group regulated eating amount of food better than the Emotional/External Eating Group. The relation of emotional/external eating to counter-regulatory eating was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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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인의 섭식유형 및 다이어트 양상

          이임순(Im Soon Lee) 한국심리학회 1997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16 No.1

          본 연구에서는 정상인의 섭식행동 유형을 알아보기 위하여, 여대생 290명을 대상으로 섭식행동질문지(DEBQ), 삼요인 섭식 질문지(TFEQ), 섭식절제척도(RS) 및 섭식장애검사(EDI-2)를 실시하였고, 다이어트에 대한 개인력을 알아보았다. DEBQ 반응을 군집분석한 결과, 정상인의 섭식유형은 세 집단으로 분류되었고 각 집단은 정상 섭식군, 정서/외부 섭식군, 및 절제 섭식군으로 지칭되었다. 정상 섭식군은 전체 피험자의 50%를 차지했고, DEBQ의 세 척도(절제된 섭식, 정서적 섭식, 및 외부적 섭식) 점수가 모두 평균보다 낮았으며, 세 척도 모두에 균등한 점수 분포를 보였다. 정서/외부 섭식군은 낮은 절제된 섭식점수와 높은 정서적 섭식점수 및 외부적 섭식점수를 보였으며,전체 피험자의 18.6%에 해당하였다. 절제 섭식군은 높은 절제된 섭식점수를 보였고, 낮은 정서적 섭식점수 및 외부적 섭식점수를 나타냈으며, 전체 피험자의 31.4%를 차지했다. 집단별 현재 다이어트 시행자는 정상 섭식군의 4.9%, 정서/외부 섭식군의 25.5%, 절제 섭식군의 57.8%이며, 전체 피험자의 25.3%가 현재 다이어트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서/외부 섭식군은 폭식 및 배고픔 정도를 높게 나타낸 반면, 절제 섭식군은 마르고 싶은 욕구 및 체형에 대한 불만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각 집단의 섭식유형 특징, 다이어트 양상 및 효율적인 다이어트에 관여하는 요인들에 관해 고찰하였다. This study is to explore eating and dieting style of college women. Dutch Eating Behavior Questionnaire(DEBQ) and other scales of dietary restraint were administered to 290 female college students in Seoul. The cluster analysis of DEBQ data showed three patterns of eating group; the Normal eating group, the Emotional/External eating group, and the Restrained eating group. The proportion of each group was 50%, 18.6%, and 31.4% respectively. The Normal eating group obtained under-average scores on the three subscales; Restrained Eating Scale(R); Emotional Eating Scale(EM), External Eating Scale(EX) of DEBQ. The Emotional/External eating group showed higher scores than other groups on EM and EX, but lower score on R. The Restrained eating group obtained higher score than other groups on R, but lower scores on EM, EX. It is found that 25.3% of the all respondents are undergoing current restrained dieting. The proportions of current dieting in each group were 4.9%, 25.5%, and 57.8% respectively. The Emotional/External eating group seemed to have a tendency to binge eating. The Restrained eating group seemed to have high motivation on weight loss. The correlation coefficient (r) between DEBQ-R and TFEQ-CR was .85; and that between DEBQ-R and RS was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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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섭식절제척도의 타당도 연구

          이임순(Im Soon Lee) 한국심리학회 2002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7 No.1

          본 연구에서는 섭식절제척도의 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체중조절을 실행하고 있지 않은 여대생 228명과 다이어트를 실행하고 있는 여대생 168명에 대하여 섭식절제척도의 요인분석과 문항분석을 실시하였다. 두 집단 모두에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과 체중변동 요인이 나타났다. 섭식절제와 역규제적 섭식척도들 간의 상호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체중조절을 실행하고 있지 않은 여대생 228명의 섭식절제척도(RS), 식이행동 질문지(DEBQ) 및 삼요인 섭식 질문지(TFEQ), 섭식장애검사(EDI-2)의 하위척도들, 신체질량지수 간의 상관을 알아보고, 하위척도별로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요인분석 결과, 요인부하량이 1 이상인 세 요인이 전체 변량의 56%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인 1은 주로 역규제적 섭식 및 정서적, 외부적 섭식으로, 요인 2는 섭식절제와 관련된 척도로, 요인 3은 체중 변동이나 체형에 대한 불만, 신체질량지수와 같이 체형과 관련된 척도로 구성되어 있다. 섭식절제와 역규제적 섭식 및 체중변동 요인에 대해 각 척도들이 공동으로 측정하는 부분과 독특하게 측정하는 부분을 구분함으로써 각 척도의 특성을 구체화하였다. The present study explored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of the Restraint Scale, Korean version, Nondieter group consists of 228 female college students and dieter group consists of 168 female students, also. Factor analysis of the Restraint Scale for both groups produced two replicated factors: Concern for Dieting and Weight Fluctuation.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correlations and the factors of the Restraint Scale, the Three Factor Eating Questionnaire, and the Dutch Eating Behavior Questionnaire. A factor analysis showed three factors. The first factor was formed by counter-regulation (EDI-Bulimia, TFEQ-Disinhibition, TFEQ-Hunger, DEBQ-External Eating, DEBQ-Emotional Eating). The second factor was formed by dietary restraint (TFEQ-Cognitive Restraint, DEBQ-Restrained Eating, RS-Concern for Dieting, EDI-Drive for Thinness). The third factor was formed by weight fluctuation (BMI, EDI-Body Dissatisfaction, RS-Weight Fluctuation). Although these three scales may be significantly correlated, they may assess different constr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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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섭식절제척도와 식이행동질문지의 여대생 규준

          이임순(Im-Soon Lee) 한국심리학회 2003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22 No.4

          본 연구는 여대생의 섭식절제척도(RS)와 식이행동질문지(DEBQ)의 규준을 제시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여대생 396명을 대상으로 섭식절제척도와 식이행동질문지를 실시하였으며, 각 하위척도의 원점수를 T점수로 환산하여 제시하였다. 신경성 폭식증 환자집단(n=11)에게도 섭식절제척도와 식이행동질문지를 실시하였다. 여대생 집단을 다이어트 집단(n=168)과 비다이어트 집단(n=228)으로 구분하여 각 척도 점수를 비교하였다. 다이어트 집단과 비다이어트 집단은 섭식절제척도 전체와 식이행동질문지의 절제된 섭식척도와 정서적 섭식척도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으며 식이행동질문지의 외부적 섭식척도에서는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신경성 폭식증 환자집단의 척도 점수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제한점과 활용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the Korean college women`s norms or Restraint Scale(RS) and Dutch Eating Behavior Questionnaire(DEBQ). The subjects were female college students(n=396). All subjects performed the RS and the DEBQ. And the T-scores of theirs were presented. The Bulimia Nervosa patient(n=11) performed the RS and the DEBQ too. Female college students were divided into the diet group(n=168) and the nondiet group(n=228).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diet group and nondiet group in the RS and the DEBQ restrained eating and emotional eating scale. But, there was not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diet group and nondiet group in the DEBQ external eating scale. The RS and the DEBQ scores of the Bulimia Nervosa patient(n=11) were presented. The limitations and the application of the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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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섭식절제와 다이어트가 역규제적 섭식에 미치는 영향

          이임순(Im Soon Lee), 안창일(Chang Yil Ahn) 한국심리학회 2000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19 No.3

          섭식절제는 다이어트와 통용되는 개념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이와 관련된 가설들은 원래 비만과 정상체중인 사람의 식이행동의 차이를 설명하기 위해 발달되었으나, 점차 섭식절제와 다이어트는 별개 개념으로 구별되었다. 연구자는 섭식절제를 비교적 장기간 동안 지속되어온 섭식경향으로, 다이어트 실행을 단기간 동안의 목표지향적인 행동으로 규정하였으며, 이 개념규정에 따라 섭식절제 수준과 다이어트 실행여부가 간식처치 후에 역규제적 섭식을 유발하는지 알아보았다. 연구 결과, 섭식절제 집단은 섭식비절제 집단에 비해 더 적은 양의 아이스크림을 섭취하였으며, 간식조건에서 역규제적 섭식을 나타내지 않았다. 이런 섭식절제 경향은 1개월 이상, 비교적 장기간 지속되는 것이 입증되었다. 다이어트 집단과 비다이어트 집단은 아이스크림 섭취량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으나, 다이어트 실행여부와 처치간 상호작용이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비다이어트 집단은 간식이 제공되지 않았 을 때 더 많은 양의 아이스크림을 섭취한 반면, 다이어트 집단은 간식을 먹은 후에 더 많은 양의 아이스크림을 섭취하였다. 즉 다이어트 집단은 간식조건에서 역규제적 섭식경향을 나타냈다. 연구 결과, 단기간의 다이어트 실행보다는 장기간 섭식절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역규제적 섭식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소하는 방법으로 시사된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explore the effect of restrained eating and current dieting on eating behavior. The restrained eating was defined as a long term eating habit of taking less food than their urge for eating, and dieting was defined as a goal-directed eating behavior of taking low calory for a short period. Subjects were college females, who were divided into 4 groups at their restrained levels basing on the median score on the Cognitive Restraint of Eating Scale, and the current status of dieting. Three kinds of icecream were used for experimental materials.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restrained eaters ate less than unrestrained eaters. In the preload condition, restrained eaters ate less than in the nonpreload condition. In the preload condition dieters ate more than in the nonpreload condition. It suggested that dieters disregulated eating in the high calory preload condition. And restrained eaters regulated the amount of food better than the unrestrained eaters in both conditions. Undertaken for a short period, goal-directed dieting resulted in a disinhibition of eating as it made the dieters more sensitive to food.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long-term restrained eating is more effective for weight control than short-term di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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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임신부에서 Factor V 유전자 돌연변이와 중증 전자간증의 관계

          이주롱 ( Joo Long Lee ), 이순곤 ( Soon Gone Lee ), 이정재 ( Jeong Jae Lee ), 이해혁 ( Hae Hyeog Lee ), 정집광 ( Jib Kwang Chung ), 최규연 ( Kyu Yeon Choi ), 이임순 ( Im Soon Lee ), 이권해 ( Kwon Hae Lee ) 대한주산의학회 2002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13 No.4

          연구목적:단백 C는 활성화 단백 C(Activated protein C, APC)로 활성화되어 응고인자중 factor Va와 factor Ⅷa를 불활성화시키는 항응고 물질이다. 활성화 단백 C 내성이 유전성 혈전증의 중요한 원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이 대부분이 factor V 유전자의 돌연변이(factor V Leiden mutation)에 의한 것임이 알려졌다. 본 연구에서는 factor V 유전자 돌연변이로 야기되는 활성화 단백 C에 대한 내성이 중증 임신 전자간증의 임신부에서 관찰된 보고가 있고 병태 생리에 역할을 한다는 가설을 접하고 중증 전자간증 임신부에서의 factor V Leiden mutation의 빈도를 조사해 정상 임신부와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방법:정상 혈압을 가진 403명의 임신부와 중증 전자간증으로 진단된 158명의 임신부의 혈청을 대상으로 factor V 유전자의 506번 아르기닌(arginin) 구간에 대한 중합 효소 연쇄 반응을 시행한 후 Mnl 1 제한 효소로 절단하여 절단 여부를 관찰하여 factor V Leiden mutation여부를 관찰하였다. 결과:정상 임신부 403명과 중증 전자간증 임신부 158명중 factor V Leiden mutation은 한 예에서도 관찰되지 않았다. 결론:본 연구결과 백인에서와는 달리 한국인에서는 활성화 단백 C 내성 및 factor V Leiden mutation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한국인에서의 중증 전자간증에 대한 위험요소중 유전자에 대한 다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 A study showed that resistance to activated protein C may develope some cases of severe preeclampsia. A common missense mutation in the factor V gene, the Leiden mutation, is the most frequent genetic cause of resistance to activated protein C. Our objective was to determine whether this mutation is more prevalent in patients with severe preeclampsia than in normotensive controls. Method: Deoxyribonucleic acid was extracted from whole blood of 158 gravid women of severe preeclampsia and 403 normotensive gravid women. The polymerase chain reaction was used to amplify exon 10 of the factor V gene, followed by allele-specific restriction with Mnl 1 for mutation detection. Results: No patients were homozygous for the Leiden mutation. We could not find any positive case with FV: Q506 in the normal or patient group. Conclusion: We could not find that carriers of the factor V Leiden mutation are increased risk for severe preeclampsia. In contrast to the reports in Caucasian, the prevalence of APC resistance and FV: Q506 might be very low or absent in the Korean population. But, carriers of this common thrombophilic mutation may be identified so that other causes and risk factors for inherited thrombophilia should be investigated in the Korean pop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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