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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처 대박을 위한 생태계 조성방안 세미나

        이정민 한국경제연구원 2018 한국경제연구원 세미나자료 Vol.18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경연 권태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도 시급히 벤처를 新성장 동력으로 삼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 산업에서 이탈하는 인력을 새로운 성장 산업으로 흡수해야 한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이 손쉽게 창업하여 성장하고 다시 M&A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발전하는 구조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대 국회에서 청년미래특별위원회 간사이고, 과거 NHN과 웹젠 등을 이끌며 우리나라 IT 산업을 선도한 바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은 축사를 통해 “1997년 벤처특별법 제정 이후 20년이 흐른 만큼, 지금부터의 벤처 정책은 과거 양적 성장 위주에서 벗어나 벤처생태계 전체의 질적 성장을 가져와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부실벤처 양산 우려가 있는 벤처확인제도를 전면 개편함과 동시에, 투자 중심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모태펀드 역할을 재정립하고 벤처 M&A시장도 활성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벤처생태계 영향과 대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를 맡은 혁신벤처정책연구소 이정민 부소장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기업공개(IPO) 아니면 대기업에 의한 M&A라면서, 소위 ‘벤처 대박'이라 할 수 있는 M&A 사례가 많이 나와 주어야 벤처기업들도 시장에서 고사(枯死)되지 않고 살아남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기업에 의한 M&A가 벤처기업 입장에서는 바람직한 출구전략(Exit)이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대기업의 글로벌 시장 지배력과 충분한 자본력을 활용한 신규 투자가 뒷받침될 수 있다면, 청년들의 창업 열기도 더욱 활성화되어 건전한 벤처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태 중소기업벤처부 국장은 “우리 벤처 생태계가 획기적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벤처기업에 대한 활발한 M&A가 일어나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매수 세력이 충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과학기술 관련 벤처 기업의 창업이 활성화되어야 하고, M&A 시장에서는 이를 중개할 수 있는 법률, 회계, IB 등의 분야에 다양한 전문가가 확충되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남대일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는 대기업의 투자가 민간자금 형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면서, M&A를 통한 벤처기업의 계열사 편입도 중요하지만 벤처기업의 경영권을 유지해주면서 일부 지분만 투자해서 동반 성장해 나가는 방법도 활용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구글, 인텔 등 많은 글로벌 기업들은 기업벤처캐피털(CVC: Corporate Venture Capitalist)을 설립해 펀드를 운용하거나 다른 펀드에 지분 참여를 한다고 소개했다. 홍경표 한화 드림플러스 센터장은 한화그룹도 2014년부터 CVC나 엑셀러레이터를 스타트업에게 투자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다만 유망 벤처기업을 M&A 해서 계열사로 편입시키게 되면 이후부터 계열사 간 부당지원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2015년 7월, 정부가 벤처기업의 대기업집단 편입 유예를 당초 3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긴 했으나, 유예기간 중에 있는 기업들이 더 이상 벤처기업 인증을 받지 못하는 점이 문제라고 설명했다.

      • KCI등재

        동북아의 전략적 부상과 미래전의 유형 :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Implications for Northeast Asia and Korea

        이정민 한국전략문제연구소 1999 전략연구 Vol.6 No.3

        The central objectiv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potential impact of information warfare and the Revolution in Military Affairs (RMA) in Northeast Asia and Korea. Significant debate has already taken place relating to emerging spectrums of conflict, the growing threat posed by information or cyber warfare, and the impact of the RMA. Nonetheless, only limited research has been conducted within Korea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RMA and information warfare. In an effort to broaden the domestic debate on potential future directions for the ROK armed forces, ie., in the post-unification era, this paper assesses the following issues. First, an analysis of emerging conflicts with a particular emphasis on the rise of "hyrbid conflicts" or conflicts that often have multi-dimensional and or transnational characteristics. Second, the role of asymmetric strategies and potential implications for future conflict in the region. Third, key characteristics of information warfare and the RMA. And fourth, major strategic trends in Northeast Asia and Korea and implications for long-tenn defense planning. In essence, although regional forces have begun to selectively adopt RMA technologies, most of the armed forces of Northeast Asia are just beginning to analyze the role of information warfare and the RMA in shaping the conflict spectrum of the 21st century. Nonetheless, the region could witness a significantly different strategic environment over the next 20-30 years if the RMA truly begins to influence and shape strategic thinking, force modernization, and defense planning priorities. China, Japan, South Korea, North Korea, Taiwan, and selective ASEAN states are in the process of upgrading their respective forces with varying degrees of emerging technologies. Stand-off weapons, advanced surveillance and reconnaissance technologies and platforms, smart munitions, cruise and ballistic missiles as well as an array of other RMA-driven weapons systems will gain increasing prominence in the years and decades ahead. However, as Paul Bracken and others have argued, if an increasing number of Northeast Asia's armed forces acquire these systems, it could spur a new arms race in the region. If more and more regional countries acquire increasingly sophisticated power projection capabilities including cruise and ballistic missiles and "conventional" weapons of mass destruction, it could also result in a new security dilemma for the regional powers. For the time being, none of the Northeast Asian powers have the political, economic, or technological capabilities to take a commanding lead in RMA related sectors. Nonetheless, assuming that China is able to maintain relative social and political stability over the next two decades, that Japan continues to modernize the SDF, and that Korea also incorporates elements of RMA-driven technologies, key forces in the region will become increasingly shaped by RMA driven imperatives. Although the incorporation of new defense and information technologies is an important issue, a crucial condition for successfully adopting RMA and information warfare technologies lies in developing coherent and matching doctrines and strategies. To sum up, the paper argues that the ROK has no choice but to incorporate RMA technologies into its force structure, particularly in light of the growing importance of air and sea power in the 21st century. While the current force structure is dominated by the anny given the predominance of the North Korean military threat, the ROK has to seriously examine how best to develop a "balanced force" including a major redistribution of resources into its air and naval forces. In order for such a development to take place, however, significant hurdles remain including the need to enhance "jointness" in battle management, weapons acquisition, and doctrinal modernization. Nevertheless, Korea's strategic and political interests will be best served in the long run by emphasizing the primacy of air and naval power and information dominance technologies.

      • KCI등재

        문제중심학습 성과에 대한 팀효능감, 메타인지의 예측력 규명

        이정민(李庭旼), 윤성혜(尹誠慧), 류혜선(柳惠善)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2 아시아교육연구 Vol.13 No.1

        본 연구는 문제중심학습(PBL)성과를 예측하는 요인을 분석하여 PBL을 설계하거나 실천하고자 할 때 고려해야 할 지침을 제공하고자, 문헌연구에 기반하여 PBL성과를 예측하는 변인으로 팀효능감, 메타인지를 상정하고 PBL에 참여한 4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이들의 예측력을 연구하였다. 연구결과, 팀효능감은 학습성과 중 만족도 변인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메타인지의 만족도에 대한 예측력은 유의하지 않았다. 또한 메타인지는 문제해결력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팀효능감의 문제해결력에 대한 예측력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협력적 문제해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메타인지와 팀효능감이 PBL의 학습성과를 예측하는 주요한 변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향후 PBL활동 전반에 걸쳐 메타인지를 촉진시키는 전략을 제공하고, 또한 팀효능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교수자가 학습자들의 개인특성 등을 고려하여 팀을 구성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이 고려되어야 할 것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significant predictors that affect on problem-based learning outcomes. Based on literature reviews, team efficacy and metacognition were identified as predictors of PBL outcomes. Data were collected from 40 students who participated PBL-based course in a university located in Seoul, Korea and were analyzed by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s a result, team efficacy significantly predicted satisfaction, however, did not predict problem solving skills. In addition, metacognition significantly predicted problem solving skills, however, did not predict satisfaction. Thanks to the aforementioned results, we now know that learners??team efficacy were the major variable to predict the students‘ satisfaction. In addition, metacognition was the variable to predict problem solving skills. It suggests that team efficacy and metacognition should be facilitated in PBL-based course. First, team efficacy, the belief on each team members, might be affected by the way of team composition methods. So considering students" characteristics for team composition would promote their team efficacy. Second, training and asking questions during the PBL would promote metacognition.

      • KCI등재

        비연속 분할함수 성장혼합모형에서 계층 분류과정의 공변인 접근법 비교

        이정민(李政珉), 정혜원(鄭惠苑)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20 아시아교육연구 Vol.21 No.1

        본 모의실험 연구는 비연속 분할함수 성장혼합모형에서 계층 분류과정에서 적용한 공변인 접근법에 따라 공변인의 추정치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비교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공변인 효과 추정시 주로 사용되는 1단계 접근법과 3단계 접근법 적용시 공변인의 추정치를 비교하였다. 모의실험을 위한 조건으로 공변인 간 상관계수(.20, .60), 계층 분류정도(1.3, 2.6), 계층 혼합비율(90:10, 70:30, 50:50), 표본크기(200, 500, 1000, 2000)를 설정하여 모의자료를 생성한 후, 두 가지 접근법을 활용한 결과의 평가 준거로 모수추정치의 편의, 상대적 편의, 평균제곱오차, 표준오차의 상대적 편의, 비수렴수와 비수렴 비율, 계층 간 교차이동 비율을 적용하였다. 모의실험 연구결과, 1단계 접근법과 3단계 접근법에 따른 공변인 효과의 모수추정치는 일부 조건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모의실험 조건에서 기준치에 양호하게 추정되었다. 그러나 계층 간 거리가 좁고, 계층의 혼합비율이 하나의 계층으로 과도하게 분류되며 표본크기가 작은 경우 편의가 발생하였으며, 1단계 접근법과 3단계 접근법 모두에서 이상치의 결과를 보일 수 있는 점을 확인하였다. 본 모의실험 연구는 비연속 분할함수 성장혼합모형에 공변인 접근법에 따른 공변인 효과를 비교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가 있으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시사점 및 후속연구를 제언하였다. This paper was to investigate the covariate approaches of the classification process in discontinuous piecewise growth mixture model. Two covariate approaches were compared with the aid of a Monte Carlo simulation study for a one-step approach and a three-step approach. Simulation conditions for estimating covariate effects were outlined: covariate correlation coefficients (.20, .60), the class separation (1.3, 2.6), the mixing proportions (90:10, 70:30, 50:50), the sample size (200, 500, 1000, 2000). In the present simulation study, Outcome measures were determined by bias, relative bias, mean square error, bias of standard error, non-convergence rates, and class label switching across the 500 replications. Under these conditions,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that the parameter estimates of the covariate effects of the one-step and three-step approaches were good except for some conditions. In addition, the bias occurred when the distance of class was narrow, the mixing ratio was excessively classified into one class, and the sample size was small. In this case, we confirmed that the results of outliers can be seen in both one-step and three-step approach. Thus, this research was meaningful to compare one-step approach and three-step approach within the simulation study using discontinuous piecewise growth mixture model. Implications and following studies were suggested.

      • KCI등재

        비연속시간 생존혼합분석을 이용한 대졸자의 첫 일자리 획득시점 및 직업가치 결정요인 탐색과 삶의 만족도 차이 검증

        이정민(李政珉), 백승희(白承喜), 전현정(田賢貞), 정혜원(鄭惠苑)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9 아시아교육연구 Vol.20 No.3

        본 연구는 4년제 대학교 졸업이후 시기별 첫 일자리를 획득할 가능성의 수준과 직업가치에 따라 하위집단을 구분하고, 이들 집단을 분류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와 더불어 분류된 잠재집단 간 삶의 만족도에 어떠한 차이를 나타내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고용정보원의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GOMS)의 2015GOMS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비연속시간 생존혼합분석과 다항로지스틱 회귀분석, Wald 검정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잠재집단으로 3개가 분류되었으며, 세 집단 모두 대학졸업 후 최초 1개월 때 첫 일자리를 획득 할 가능성이 높았으나, 일자리 획득 수준과 더불어 직업가치 선호 유형이 이질적으로 나타났다. 이에 ‘중취업-미온적가치형', ‘고취업-안정적가치형', ‘저취업-평판적가치형'으로 명명하였다. 둘째, 집단 분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성별, 부모님 월평균 소득, 자격증 유무, 취업목표 설정 여부, 교육/훈련 이수 여부, 학교만족도, 진로·취업 관련 교과목, 면접기술 및 이력서 작성 여부가 해당 잠재계층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잠재계층에 따라 삶의 만족도의 차이를 검증한 결과 ‘고취업-안정적가치형'과 ‘중취업-미온적가치형' 집단 간 개인적 만족도와 관계적 만족도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논의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latent class and verify the impact factors according to the probability of acquisition of first jobs after graduate university and occupational values. Also, those study examined the differences in the life satisfaction among latent classes. In order to do this, discrete-time survival mixture analysis, multinominal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nd the Wald tests were applied to the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2015GOMS) of the 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ree latent classes were classified. All latent classes were more likely to obtain the first job in the first month after university graduation, but the type of occupational values preference and the job acquisition level was disparate in three latent classes. It was named "mid employment-low value", "high employment-stable value', and "low employment-reputable value". Second, It turned out that Gender, average monthly income, certification, education and training completion, school satisfaction, interview skills, and resume writing tips had a significant effect on each latent class. Third, the result of examining the difference in life satisfaction in "mid employment-low value", "high employment-stable value' classes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personal and relational satisfaction. Based on the results, the implications and the suggestions were discussed.

      • KCI등재

        사이버대학생의 학습성과에 대한 학습자 동기, 교수실재감, 학습몰입의 예측력 검증

        이정민(李庭旼), 윤석인(尹錫仁)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1 아시아교육연구 Vol.12 No.1

        본 연구는 사이버대학생의 학습성과에 대한 학습자동기와 교수실재감의 영향력과 학습몰입의 매개역할을 규명하고자 H 사이버대학에서 영어학습지도 과목을 수강한 137명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자기효능감, 과제가치가 학습자 동기 변인으로, 학습자가 학습과정에서 지각하는 수업의 설계와 운영에 대한 인식 수준이 교수실재감 변인으로, 학습몰입이 매개변인으로, 학습만족도와 학업성취도는 학습성과 변인으로 측정되었다. 그 결과, 자기효능감, 과제가치, 교수실재감은 만족도에 직접적으로 예측하였고, 또한 학습몰입을 매개로 간접적으로도 예측하였다. 그러나 성취도에 있어서 직접적인 예측력이 있는 자기효능감 뿐이었고, 그 영향에 있어 학습몰입의 매개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사이버대학의 학습성과를 높이기 위해 교수설계 방안 및 운영전략에서 고려되어야 할 요소로서, 학습자가 인식하는 학습자 동기, 교수실재감, 학습몰입의 중요성을 시사하며, 다양한 변인을 포괄하는 후속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제언한다. Despite the increasing number of Cyber universities, many skeptics have continuously raised doubts about the academic performance of students of Cyber universities. Compared to the face to face lecturing environment of off-line universities, To solve these problems and improve the quality of Cyber universities, it is necessary to analyze the factors that have influence on the performance of their students and find ways to improve the performance.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how the learners" motivation (such as self-efficacy and task value), teaching presence, and learning flow affect learning achievement and satisfaction. In addition, this study examined the mediating effect of learning flow between learner's motivation, teaching presence and learning outcomes. Participants were 137 students in H cyber university. They responded the following surveys: self-efficacy, task value, teaching presence, learning flow, and satisfaction. Baron & Kenny (1986)'s mediation analysis approach using correlation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were applied to this study. Findings showed a correlation between self-efficacy, task value, teaching presence, learning flow and satisfaction and achievement; however, no correlation was found between task value, teaching presence, learning flow and achievement. learning flow mediates between self-efficacy, task value, teaching presence and satisfaction. In addition, self efficacy and learning flow in predicting learning achievement, learning flow didn"t act as a mediator as self efficacy predicted learning achievement . Thanks to the aforementioned results, we now know that learners‘ motivation(self efficacy, task value) and a sense of teaching presence were the major variables to predict the students‘ satisfaction. In addition, self efficacy was the only variable to predict the learning achievement. It suggests that self efficacy, task value, behavior and teaching of instructors and learning flow have to be carefully considered. As self efficacy was the only variable that have direct influence on satisfaction and indirect impact with learning flow as a mediator, not only task value, but also a sense of teaching presence should be facilit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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