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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의 측방발육형 종양의 임상 병리학적 고찰

          이엄석,김선문,양현웅,서승원,성재규,나병규,이병석,정현용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02 Clinical Endoscopy Vol.24 No.4

          Background/Aims: Laterally spreading tumors (LST) were growthed along the colonic wall. These tumors were high malignant potential compared to colon polyp. We analyzed clinicopathological characteristics of these tumors. Methods: From June 1996 to June 2001, twenty nine patients were diagnosed by colonoscopy. These lesions were classificated macroscopic (granular type and nongranular type) and microscopic findings. Results: 20 male and 9 female were enrolled (mean age, 68.1). Among the LST, 41.4% were 20∼30 mm in diameter, and 7% were larger than 30 mm. According to macroscopic findings granular types were 72.4% (21/29) and nongranular types were 27.6% (8/29). In macroscopic findings, tubular types were 48.4% (14/29), malignant changes were 31.3% (9/29). Tumor size was only significant factor in malignant potential of LST (p=0.004). Endoscopic mucosal resection was performed in 72.4% (21/29), operation in 8 (27.6%). Rate of submucosal invasion in LST was 3.4% (1/29, sm1). Recurrent rate of endoscopic treatment group was 9.5% (2/21). Conclusions: Most of LST were good indication for endoscopic treatment, but larger tumor size and irregular surface of tumor were suspected to be submucosal invasion. Therefore these lesions were performed other procedures as endoscopic ultrasound or computerized tomography for invasion depth. (Korean J Gastrointest Endosc 2002;24:206-211) 목적: 대장의 측방발육형 종양은 수직방향보다는 수평방향으로 자라는 경향이며 크기에 비하여 점막하 침윤은 흔하지 않은 편이다. 따라서 비교적 크기가 큰 경우에도 내시경적 치료가 가능하다. 이러한 측방발육형 종양의 임상적 특성을 이해하여 치료의 방침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1996년 1월부터 2001년 6월까지 충남대학교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시행하여 측방발육형 종양으로 진단을 받고 점막절제술이나 수술을 시행받은 총 2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대장내시경을 시행하면서 색소염색을 하여 육안적 형태를 관찰하였으며 가능한 한 경우 모두에서 점막 절제술을 시행하였으나 hypertonic epineprine saline injection (HSE) 시에 lifting sign이 없거나 크고 함몰이 있는 경우, 그리고 동반된 대장암이 있는 경우는 수술을 시행하였다. 추적 내시경은 6개월 후에 시행하였으며 이상소견이 없을 때는 1년 후에 시행하였다. 결과: 남자가 20명이었고 평균연령은 68세였다. 배변습관의 변화가 있는 경우가 1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복통, 혈변과 체중감소순이었다. 내시경적 소견상 병변의 위치는 직장이 많았으며 병변의 크기는 20~29 mm가 가장 많았다. 육안적 소견상 결절이 있는 결절형이 21명, 비결절형이 8명이었다. 광학현미경상 관상선종이 14명이었으며 악성변화를 한 경우가 9명(31.3%)이었다. 3 cm 이상의 큰 종양의 경우 57.1%에서 악성화가 된 반면 크기가 작을수록 악성화의 비율은 낮았다(p=0.003). 악성화된 측방발육형 종양은 결절형(8/9)이었으며 결절형의 경우 비결절형에 비해 악성화율이 높았다(p<0.05). 다변량변수 분석 시에 유일하게 병변의 크기만이 의미 있는 영향을 주었다(p=0.004). 21명(72.4%)에서 내시경적 점막절제술을 시행하였으며 8명에서 수술을 시행하였다. 수술을 한 경우 1명에서 점막하에 암의 침윤이 있었다. 추적 시 2명에서 재발을 하였는데 1명은 추적 1년 후에 재발하여 점막절제술을 다시 시행하였으며 1명에서는 재발 후 수술을 시행하였다. 결론: 크기가 3 cm 이상이면서 표면이 불규칙한 과립상인 경우에 점막하 침윤의 가능성이 크므로 내시경적 치료 전에 내시경적 초음파나 전신컴퓨터촬영으로 심달도 파악이 치료방침 결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 KCI등재SCOPUS

          Growth Differentiation Factor 15 Predicts Chronic Liver Disease Severity

          이엄석,김석현,김현진,김경희,이병석,구본정 거트앤리버 소화기연관학회협의회 2017 Gut and Liver Vol.11 No.2

          Background/Aims: Growth differentiation factor 15 (GDF- 15) belongs to the transforming growth factor-β superfamily. GDF-15 is emerging as a biomarker for several diseases.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clinical performances of GDF-15 for the prediction of liver fibrosis and severity in chronic liver disease. Methods: The serum GDF-15 levels were examined via enzyme immunoassay in 145 patients with chronic liver disease and 101 healthy individuals. The patients with chronic liver disease consisted of 54 patients with chronic hepatitis, 44 patients with compensated liver cirrhosis, and 47 patients with decompensated liver cirrhosis. Results: Of the patients with chronic liver diseases, the decompensated liver cirrhosis patients had an increased serum GDF-15 (3,483 ng/L) level compared with the patients with compensated liver cirrhosis (1,861 ng/L) and chronic hepatitis (1,232 ng/L). The overall diagnostic accuracies of GDF-15, as determined by the area under the receiver operating characteristic curves, were as follows: chronic hepatitis= 0.656 (>574 ng/L, sensitivity, 53.7%; specificity, 79.2%), compensated liver cirrhosis=0.886 (>760 ng/L, sensitivity, 75.6%; specificity, 92.1%), and decompensated liver cirrhosis= 0.984 (>869 ng/L, sensitivity, 97.9%; specificity, 94.1%). Conclusions: This investigation represents the first study to demonstrate the availability of GDF-15 in chronic liver disease. GDF-15 comprised a useful biomarker for the prediction of liver fibrosis and severity in chronic liver disease.

        • SCOPUSKCI등재
        • SCOPUSKCI등재
        • SCOPUSKCI등재

          포스터 발표 : 만성 B형 간질환 환자에서 라미부딘의 치료효과 및 반응 예측인자

          이엄석,김연수,문희석,박기오,김선문,이병석,김남재,이헌영 대한간학회 2003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대한간학회지) Vol.9 No.3(S)

          배경/목적: 인터폐론으로 치료한 만성 B형 간 질환 환자에서의 치료에 대한 반응예측인자는 ALT가 높고 혈중 DNA치가 낮은 경우에 e항원의 음전화 및 e항체 생성률이 높다는 것은 잘 알려졌으나 라미부딘의 치료에 대한 반응예측인자에 대해서는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B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의 만연지역인 우리나라에서 라미부딘의 치료효과를 평가하고 라미부딘에 대한 반응예측인자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1999년 1월부터 2003. 3월까지 병원에 내원하여 만성 B형 간질환으로 진단받고 라미부딘을 1일 1회 100 mg씩 경구로 12개월 이상 사용한 173 예를 대상으로 후향적인 조사를 하였다. 라미부딘 투여 중 혈청 DNA 소실, e항원의 소실 및 HBe항체가 생성된 경우를 반응군으로 정의하였으며 대상자에서 ALT의 정상화 및 혈청 DNA소실, e항원 소실, HBe항체의 형성등의 치료효과에 대해 평가하였으며 반응예측인자로서 성별, 연령, 치료전 혈청 ALT, HBV- DNA치, 조직소견, 간경변증의 유무, 인터페론 치료유무가 반응군과 연관이 있는지를 조사하였다. 결과: 1) 라미부딘투여로 HBV-DNA와 HBeAg이 모두 음전된 경우는 68예(39.3%)였으며 평균 3.4개월만에, 혈청전환(혈청 HBV-DNA와 HBe Ag 음전 및 anti-HBe형성)은 56예(32.4%)에서 평균 2.9개월만에 이루어졌으며 반응한 환자 모두 6개월 이내였다. 치료시작후 ALT가 정상화되는 기간은 평균4.2개 월이었고 DNA가 음성이 되는게 걸린 기간은 평균 3.6개월이었다. 2) 반응군에서 비반응군에 비해 치료전 혈청 ALT가 유의하게 높았으며(p=0.024) , 성별, 연령, HBV-DNA치, 조직소견, 간경변증의 유무, 인터페론 치료유무는 반응률에 차이가 없었다. 결론: 이상의 결과로 라미부딘은 HBV를 억제하는 효과와 혈청 ALT치이 호전에 대한 효과가 우수하였고. 특히 치료전 ALT가 높은 경우에 높은 반응율을 보였다.

        • KCI등재후보

          내시경적 점막절제술로 제거된 위선종의 장기 추적관찰 및 재발예측인자

          이엄석,채경훈,허원석,정재훈,강윤세,김연수,박기오,김선문,성재규,김석현,이병석,정현용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05 Clinical Endoscopy Vol.30 No.3

          Background/Aims: Endoscopic mucosal resection (EMR) has been known as a method of local treatment for early gastric cancer (EGC) or gastric adenoma. It has been widely accepted as a useful method due to its minimal invasiveness, safety and satisfactory resul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the recurrence after EMR. Methods: Three hundred twenty adenomas in 297 patients were treated by EMR from January, 1991 until July 2003. Among those, 197 lesions in 184 patients that could have been followed-up were analyzed retrospectively. Results: The mean follow-up period was 15.0 (1∼89) months. Of the 197 lesions, there were 35 recurrences (17.7%). The recurrence rate was higher in lesions associated with severe mucosal atrophy and intestinal metaplasia in surrounding mucosa (p=0.035). Other factors showed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recurrence rate. Conclusions: In this study, we concluded that the presence of intestinal metaplasia and severe atrophic background mucosa were related to the recurrence of gastric adenoma after EMR. 목적: 내시경적 점막절제술은 안전성과 최소 침습성, 그리고 만족할 만한 치료결과로 조기위암 및 위선종의 치료로써 널리 시행되고 있으나 시술 후의 경과에 대한 장기 추적관찰 및 재발의 예측인자에 관한 국내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저자들은 국소 위점막병변으로 내시경적 점막절제술을 시행받은 환자 중 위선종으로 확진된 184명의 197병변에 대해 추적검사의 결과를 분석하여 재발의 예측인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1년 1월 1일부터 2003년 7월 31일까지 충남대학병원에서 위선종으로 진단하고 내시경적 점막절제술을 시행 받은 297명의 환자, 320예의 병변 중 추적 가능했던 184명의 197병변에 대해 의무기록지, 내시경 기록지 및 조직검사 결과지를 기초로 하여 재발의 예측인자에 대해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대상 환자의 추적기간은 1~89개월로 평균 15.0개월이었고 중앙추적기간은 9개월이었다. 184명의 197병변 중 35병변에서 재발하여 17.7%의 재발률을 보였고, 내시경 절제 후 재발하였을 때까지의 기간은 1~79개월로 평균 12.3개월이었다. 재발과 관련된 인자를 보면 성별, 나이, 위치, 크기, 형태, 완전절제유무, 이형성의 정도에 따라 재발률의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주변 점막이 장상피화생을 포함한 심한 점막의 위축성 위염이 있는 경우가 118병변 중 27예(22.9%)로 중등도 이하의 위축성 위염이 있는 79병변 중 8예(10.1%)보다 재발률이 높았으며 이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35). 결론: 장상피화생을 포함한 주변점막의 심한 만성 위축성 위염이 있는 경우에 재발이 잘 되므로 추적 내시경 검사시 보다 더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 KCI등재후보

          ERCP를 시작하는 의사가 알아야 할 ERCP 시술실 꾸미기

          이엄석,전형구,박주상,이선영,이동욱,박창환,조광범,대한췌장담도학회,정책·질관리위원회 대한췌장담도학회(구 대한췌담도학회) 2021 대한췌담도학회지 Vol.26 No.2

          To date, there is no standardization of the endoscopi c retrograde cholangiopancreatography (ERCP) room setting regarding with the size, equipment or space arrangement. Therefore, the authors visited 11 tertiary hospitals that recently remodeled or newly designed the ERCP room to analyze and identify their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The ERCP room should have enough space for equipments including fluoroscopy, endoscopy, electrosurgical unit, preparation table and for patient movement. The EUS room does not require an independent space unless it is a very large scale hospital, and the ERCP room can be shared. Considering the pros and cons of each equipment, adequate fluoroscopic device should be selected depending on the hospital circumstance. Expensive equipment for X-ray fluoroscopy system is not necessarily good, and it is necessary to install equipment suitable for each hospital situation by understanding th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fluoroscopy. For prevention of ERCP-related radiation hazard, both endoscopist and assistants should wear radiation-blocking apron, thyroid protectors, and lead glasses. Furthermore, a shield that can block radiation between the endoscopist and the patient should be installed to protect high-energy scattered waves. One-way direction should be designed to prevent cross infection when moving the endoscopic equipment from the ERCP to the cleaning room. If possible, it is recommended to keep a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cart in the ERCP room.

        • KCI등재후보

          ERCP 연관 췌장염의 예방 및 치료

          이엄석 ( Eaum Seok Lee ), 김현수 ( Hyun Soo Kim ) 대한췌담도학회 2016 대한췌담도학회지 Vol.21 No.2

          Complications that may occur after an 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pancreatography (ERCP) procedure include pancreatitis, bleeding, cholangitis, cholecystis, perforation, and post-ERCP pancreatitis (PEP). Of these, PEP is the most common complication and 10% of patients can die from severe pancreatitis. Prevention of PEP requires the selection of an appropriate patient group according to their ERCP indications and a full awareness of the risk factors. The incidence rate can be reduced to some extent through medication and ERCP manipulation changes. The use of a spile through the guidewire during ERCP manipulation and temporary pancreatic duct stent insertion can be effective, and the administration of suppository NSAIDs as medication reduces the occurrence of PEP. Drugs such as glyceryl trinitrate (GTN), nafamostat, and somatostatin can be considered as the second best treatment in the cases where NSAIDs are contraindicated or where a plastic catheter cannot be inserted or fails after insertion into the pancreatic duct.

        • KCI등재후보

          종설 : 담낭 용종의 진단과 관리에 대한 최신지견

          이엄석 ( Eaum Seok Lee ) 대한췌담도학회 2014 대한췌담도학회지 Vol.19 No.2

          담낭 용종은 담낭용종은 담낭내강으로 돌출된 융기 병변으로 다양한 양, 악성 질환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대부분 평생 양성의 경과를 보인다. 그러나 적은 수지만 선종성 용종은 악성 용종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이를 초기에 진단함으로써 완치할 수 있다. 용종의 진단에는 초음파, CT 등의 검사를 시행하며 선종성 용종의 진단율을 높이기 위해 최근 내시경 초음파 및 조영증강 하모닉 내시경초음파 검사가 시행되고 있다. 담낭용종의 크기가 1 cm 이상, 고령에서 발견된 용종, 단일성의 무경성 용종, 담석이 동반된 경우, 증상이 있는 용종의 경우에는 수술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1 cm 미만의 미만의 용종은 3-6개월 간격으로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며 이후 1년에서 2년 동안 변화가 없으면 1년에 한 번 이상 최소 5년 이상 검사할 것을 추천한다. A polypoid lesions of the gallbladder (PLGs) is defined as any elevated lesion of the mucosal surface of the gallbladder wall. Even though most of the gallbladder polyps are benign in nature, malignant polyps are found in some cases. Because advanced gallbladder cancer displays poor prognosis, early detection and appropriate early measures are important for curative treatment and improvement in long-term survival. Patients who have GB polyps are usually almost always asymptomatic and often diagnosed incidentally by abdomen CT scan or transabdominal ultrasonography (TAUS) imaging. However TAUS and CT scan can not differentiate precancerous and cancerous lesions from cholesterol polyps. To increase the diagnostic accuracy, New imanging modality is being performed. Of the available tests, the accuracy of EUS (or CEH-EUS) for the differentiation of neoplastic from nonneoplastic polyps was higher than that of transabdominal US or CT scan. The cholecystectomy should be undertaken only in cases where there are clinical signs of gallbladder polyps, polyps with diameters greater than 10 mm, fast-growing polyps, sessile polyps or wide-based polyps, patient aged over 50, concurrent gallstones, polyps of the gallbladder in fundibulum or abnormal gallbladder wall US. Gallbladder polyps that are not resected should be followed-up with serial ultrasound examinations. guidelines on the screening interval are not yet available, but follow-up with the same modality is generally recommended after 3-6 months. If there are no changes in size, contour, or vascualrity, the follow-up should be individualized; most often a follow up after another 12-24 months could be recommended up to 5 years at least.

        • 위의 원발성 악성 림프종의 임상적 특성 : MALT림프종을 포함하여

          이병석,이엄석,김선문,양현웅,서승원,정현용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연구소 2002 충남의대잡지 Vol.29 No.1

          Primary gastric lymphoma is the most common in extralymphoid and gastrointestinal lymphoma and clinical feature is variable. We reprted clinical feature of primary gastric lymphoma. Seventeen cases of primary gastric lymphoma were analyzed retrospectively from March, 1996 to December, 2000. Clinical feature and endoscopic finding with pathologic finding were analyzed. Mean age of patients was 57.6 years and M/F ratio was 1.12 to 1. The most frequent initial symptoms were epigastric discomfort and weight loss (each 47.1%). Endoscopic findings were ulcerofungating and ulceroinfiltrative lesion(each 29.4%), followed by infiltrative lesion (23.4%). Primary gastric lymphoma was suggested in 7 cases, advanced gastric cancer in 5 cases and eary gastric cancer in 2 cases. According to histologic finding, MALToma was 6 cases. One case of MALToma has done Helicobacter pylori eradication therapy. The overall 2 year and 3year survival rate were 63.3% and 50.0%. Differential diagnosis of primary gastric lymphoma and gastric adenocarcinoma was difficult in endoscopic finding. But early and precise diagnosis may been important because that prognosis of primary gastric lymphoma was superior to gastric adenocarcin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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