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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국과 식민지, 일상에서의 혼종/혼혈과 분열증

        김지영(Kim Ji-young) 한국현대문학회 2013 한국현대문학연구 Vol.0 No.41

        1932년, 제국 일본의 ‘국어'로 식민지 조선의 현실을 재현한 조선인 작가가 제국 문단의 조명을 받으며 등장한다. 그리고 그로부터 7년 후인 1939년에 다시 한 번 식민지 조선의 작가가 제국 일본의 ‘국어'로 작품을 쓰고 제국으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주목받는다. 시기의 차이는 있지만, 제국 일본 문단으로부터의 호명이라는 영광과 소위 ‘조선적인 것'으로서의 ‘작가적 소비'를 누린 작가가 장혁주와 김사량이다. 그런데 이 두 작가는 닮은 점이 많은 작가이기도 하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일본 문단에서 주는 문학상을 탄 거의 유일무이한 식민지 작가들이고, 둘 다 일본어로 작품을 쓰고 일본 문단과 조선 문단에서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일본어 작품들 중에는 일본에 살고 있는 조선인들의 현실을 소재로 다룬 작품들을 남기기도 했다. 두 작가는 식민자와 식민지 본국 속에서 생활하는 “벌레와 이슬람교도들”로 표상되는 피식민자들, 그 사이의 양가적 입장에서 통역을 수행했던 셈이었다. 그러나 ‘제국이 식민지를 소비하는 방식'과 ‘식민지가 소비되는 방식' 사이에는 균열이 존재했다. 제국은 식민지와 제국을 연결시키기 위한 ‘소비적 고리'로서 식민지 지식인 통역자가 필요했지만, 식민지 지식인은 식민지가 유행처럼 소비되는 그 시기적인 틈을 비집고 들어가서 ‘제국의 언어'로 ‘식민지의 특수성'을 통역하면서 그 사이의 균열을 증명한다. 두 작가는 한동안 일본에 머물면서 소외당하고 있는 재일조선인의 문제를 소재로 일본어로 작품을 쓰고 발표한다. 장혁주와 김사량이 제국 안에서 포착한 재일조선인의 모습과 혼혈의 문제는 제국과 식민지의 관계, 더 나아가 식민지 지식인의 정체성을 의심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오로지 식민지의 관점에서 보았던 제국의 ‘이미지'가 ‘생활'과 ‘일상'의 영역으로 편입되는 순간, 피식민자로서의 정체성뿐만 아니라 식민지 지식인으로서의 정체성과 갈등은 더욱 더 심화된다. 그 혼란과 갈등이 담겨 있는 작품들이 장혁주의 「우수인생」과 김사량의 「빛 속으로」이다. 그래서 본고에서는 장혁주의 「우수인생」과 김사량의 「빛 속으로」를 면밀하게 비교분석하면서 두 작가가 보여주고자 했던 ‘제국 일본의 두 얼굴'과 식민지 지식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의 흔적 그리고 차이점을 확인해본 것이다. In 1932, a writer of Joseon who reproduced the reality of colonized Joseon in the ‘national language' of empire Japan emerged with the spotlight of the empire literary circles. And after 7 years from it, in 1939, a writer of colonized Joseon once again wrote a work in ‘national language' of empire Japan to gain the spotlight with the great critiques from the empire. There was a time difference, but those writers who had the ‘writer's consumption' with the so-called ‘Joseon-like” work with the glory from the empire Japan's literary circles and they were Jang Hyuk-joo and Kim Sa-ryang. And these two writers have many similarities. As mentioned earlier, they were the only colonial writers who won the literature awards given by the Japanese literary world, wrote the works in Japanese languages, acted in the literary worlds of Japan and Joseon as well as left works with the theme in reality of Joseon people living in Japan with his works written in the Japanese language. These two writers carried out the “interpretation for both parties” between the colony people and colonized people expressed as the “insect and Islam followers” lived within the colonized country. However, there existed the crack between the ‘method that the empire consumes the colony' and ‘method for the colony to be consumed'. The empire needed the interpreter, or the intellectual of the colony as the ‘consumption ring' to link the colony and the empire, but the intellectuals of the colony smeared into the time gap to consume the colony like the fever and prove the cracks between them as interpreting the ‘particularity of the colony' with the ‘language of the empire'. These two writers stayed in Japan for a while to write the works in Japanese language with the theme of those Joseon people in Japan who were neglected from them. As time passed, these two writers chose and marched different path in “Joseon language as a regional language” and “Joseon language as the surrounding language”. The issues on appearance of Joseon people in Japan and the half-breeds captured in the empire by Jang Hyuk-joo and Kim Sa-ryang were the turning point to question the identity of intellectuals in the colony with the relationship of the empire and the colony. The image of the empire that was seen only on the point of view as a colony that was transferred into the area of ‘lives' and ‘ordinary affairs' and it deepened the conflict with the identity as the colonized people as well as the intellectual in colony. Works that containing the confusion and conflict were 「Sad Life」 of Jang Hyuk-joo and 「Into the Light」 of Kim Sa-ryang. Therefore, under this writing, those 「Sad Life」 of Jang Hyuk-joo and 「Into the Light」 of Kim Sa-ryang are closely compared and analyzed to confirm the trace of such contemplation on the identity of the ‘two faces of empire Japan' and intellectuals of colony as well as the difference that those two writers attempted to demonst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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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 컴퓨터 교사교육과정이 예비유아교사들의 컴퓨터에 대한 교수효능감, 태도 및 불안감에 미치는 영향

        김지영(Kim Ji-Young), 김영실(Kim Young-Sil), 김나림(Kim Na-Rim)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 2003 어린이미디어연구 Vol.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유아 컴퓨터 교사교육과정이 예비유아교사들의 컴퓨터에 대한 교수효능감과 컴퓨터에 대한 태도 및 불안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전북 I시에 있는 4년제 W대학의 ‘유아와 정보공학' 수강생인 예비유아교사 45명과 K시의 4년제 H대학에서 아직 교과목을 수강하지 않은 예비유아교사 45명이다. 연구도구로는 심지은 (2001)의 「컴퓨터에 관한 교수효능감」도구와 Landerholm(1995)의 「컴퓨터에 관한 태도 검사」, Spodek(1987)의 「컴퓨터에 관한 불안감 검사」를 사용하였으며, 실험집단에게는 Espinosa와 Chen(1996), Epstein (1993), Ainsa(1992), 김영실과 김나림(2003), 이현옥(2000)의 교육과정을 근거로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게 고안한 14주간의 유아 컴퓨터 교사교육과정을 제공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두 독립표본 t 검증을 이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유아 컴퓨터 교사교육과정은 예비유아교사들의 컴퓨터에 관한 교수효능감과 컴퓨터에 대한 태도를 향상시키며, 컴퓨터에 대해 가지고 있는 불안감을 감소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s of an educational computing course on preservice teacher's teaching efficacy, attitude and anxiety toward computer. Research questions were as follows: 1) What is the effects of an educational computing course on preservice teacher's teaching efficacy toward computer? 2) What is the effects of an educational computing course on preservice teacher's attitude toward computer? 3) What is the effects of an educational computing course on preservice teacher's anxiety toward computer? Subjects of this study were 90 sophomore at W University in I city and H University in K city. The educational computing course in this study was constructed by researchers based on Espinosa & Chen(1996), Epstein(1993), Ainsa(1992), Kim & Kim(2003), Lee(2000)'s study. It was used over a 16-week period. And preservice teacher's teaching efficacy, attitude and anxiety toward computer instrument was used Sim(2001), Landerholm(1995) and Spodek(1987). The date were administered and analyzed by M, SD, two independent t-tests with spss/pc program. The study results found that the educational computer course increased positively teacher's teaching efficacy toward computer and it increased positively teacher's individual and general teaching efficacy toward computer. The educational computer course increased positively preservice teacher's individual and professional attitudes toward computer and it decreased preservice teacher's anxiety toward comp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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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pression of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EGFR) in phyllodes tumor

        Ji Young Kim(김지영), Ra Mi Kim(김라미), Woo Sung Hong(홍우성), Hyun Ee Yim(임현이), Tae Hee Kim(김태희), Yong Sik Jung(정용식), Ku Sang Kim(김구상) 대한종양외과학회 2012 Korean Journal of Clinical Oncology Vol.8 No.2

        연구배경 및 목적 : 유방 엽상 종양은 유방에서 발생되는 매우 드문 질환으로서 재발 및 전이를 잘 하는 특성이 있다. 그러나 유방 엽상종양의 악성 정도와 임상학적인 예후를 예상할 수 있는 특정한 인자는 아직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따라서 본 연구는 유방 엽상종양에서 EGFR의 발현도를 분석하여 이들의 발현과 종양의 악성 정도와의 관계를 평가하고 또한 엽상종양의 분류 및 임상적인 경과와의 관계를 입증하고자 한다. 재료 및 방법 : 1995년 12월부터 2010년 6월까지 본 병원에서 유방 엽상종양으로 수술을 받은 8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하였으며, 이중 57명은 양성, 11명은 경계성, 14명은 악성 엽상종양으로 분류되었다. EGFR의 발현도를 평가하여 악성도 및 재발과의 관계를 분석하였으며, 엽상종양의 조직학적 특성과 악성도의 관계도 함께 평가하였다. 결과 : 환자들의 평균 나이는 36.6세였으며, 종양의 크기는 평균 46.93mm 였다. 82명의 환자 중 7명은 재발하였다. 엽상종양은 나이가 많을수록 악성일 가능성이 높아지며 (p=0.022). 조직학적인 특징과 악성도 및 재발과의 관계에서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p<0.001). EGFR의 발현도는 양성과 악성(p=0.041), 경계성과 악성(p=0.017) 사이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양성과 경계성 사이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 유방의 엽상종양에서 EGFR은 악성으로 갈수록 발현도가 높아진다. Background : Phyllodes tumorof the breast is a rare stromal-epithelial neoplasm with the potential for invasion and metastatic spread, but the clinical behavior of phyllodes tumor is difficult to predict. Specific parameters that define recurrence and prognosis are not universally estabilished yet. We aim to reveal the relationship of EGFR espression and type of phyllodes tumor. Methods : The study investigated 82 phyllodes tumors (57 benign, 11 borderline, 14 malignant) for EGFR expression using immunohistochemistry (IHC). The staining was correlated to tumor margin status, degree of malignancy, stromal cellularity, mitotic activity, nuclear pleomorphism and stromal overgrowth. Results : There was an increasing trend of stromal EGFR staining with increasing degree of malignancy (p=0.001 between benign and borderline tumors, p=0.021 between borderline and malignant tumors, p<0.001 between benign and malignant tumors). Conclusion : We believe that our findings show that EGFR expression and histological parameters can be used for evaluation of breast phyllodes t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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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특수교육 기본 교육과정 생활영어에 대한 중등 특수교사의 인식

        김지영 ( Kim Ji-young ), 최진혁 ( Choi Jin-hyeok ), 김대용 ( Kim Dae-yong ) 한국특수아동학회 2017 특수아동교육연구 Vol.19 No.1

        연구목적: 본 연구는 2011 특수교육 기본 교육과정 생활영어에 대한 특수교사들의 인식과 개선 방안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본 연구를 위해 부산 및 경상남도 지역의 특수교육 담당교사 중 390명에게 직접방문과 이메일로 설문지를 발송하였으며, 총 234부를 회수하였다. 수집된 설문지는 각 문항을 점수화하여 빈도분석, t-검증, ANOVA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특수교사들의 생활영어 교육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낮았으나, 생활영어 교육과정의 적절성에 대해서는 비교적 높게 평가하였으며, 영역별 수준은 다소 어렵다고 응답하였다. 특수교사들의 생활영여 영어교육에 대한 인식은 긍정적이었다. 생활영어 교육의 학습소재는 일상생활과 관련된 내용이 되어야 하며, 특수교사 중 표시과목이 영어인 교사가 지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응답하였다. 장애학생에게 가장 어려운 영어 영역은 쓰기였으며, 듣기가 가장 쉬운 것으로 응답하였다. 생활영어 수업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장애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수방법과 적용 능력 함양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며,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연수기회를 확대해야한다고 응답하였다. 생활영어 교수학습 방법에 대해서는 학습의 실질적인 동기와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중심의 방법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생활영어 교육과정·환경에서 개선되어야 할 사항으로는 장애 특성을 고려한 교육과정과 전문성 확보가 시급하다고 응답하였으며, 장애학생을 위한 영어교재 및 교구가 부족하다고 응답하였다. 결론: 따라서 본 연구는 장애 학생을 위한 영어 교육에 전반적인 고려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Purpose: The primary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special education teachers` perception of Practical English in 2011 Special Education Basic Curriculum. Method: For this study, a survey was conducted on 234 middle/high school teachers of self-contained classrooms and special education schools in Busan/Gyeongnam areas. The data were statistically processed by conduct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d ANOVA. Results: The results were identified as follows. First, the participants showed an overall high attitude toward the necessity of English educ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Second, statistical perception differences on the Practical English curriculum were identified between self-contained classroom and special education school teachers. Third, according to the results, the teachers believed that the levels of the Practical English curriculum was appropriate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in general. However, they believed that the achievement standards of the several sub-areas (listening, speaking, reading, & writing) would be too difficult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Fourth, the participants indicated several components to improve the efficiency of Practical English classes. Fifth, the participants believed that English lessons should be provided by teachers whose major or minor is English education. Conclusion: Therefore, this research suggests that school administrators, special education/regular teachers, and parents would more deeply need to consider English educ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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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육교사의 전문성 발달 수준에 따른 이야기 나누기와 조형 활동의 수업 전문성 평가

        김지영(Kim Ji-Young), 윤진주(Youn Jin-Ju) 한국영유아보육학회 2010 한국영유아보육학 Vol.0 No.60

        본 연구에서는 보육교사의 전문성 발달 수준에 따라 이야기 나누기와 조형 활동의 수업을 평가하여 보육교사의 수업 전문성 차이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G 광역시에 소재한 보육시설에 근무하는 보육교사 84명이다. 연구도구는 백은주ㆍ조부경(2004)이 개발한 전문성 발달 수준 검사 도구와 선행연구 및 관련문헌(김희진ㆍ박은혜ㆍ이지현, 2000; 박승순, 2004; 정영희, 2005; 허미애, 2007)을 참고하여 연구자가 개발한 관찰 평가지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보육교사의 전문성 발달 수준 총점을 기준으로 집단(상집단과 하집단)을 구분하고, 각 집단에 따른 수업 전문성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독립표본 t-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성 발달 수준이 높은 보육교사는 낮은 보육교사보다 이야기 나누기 활동의 수업 전문성이 높았으며, 특히 이야기나누기의 주제 선정, 사전 준비 및 매체 활용, 소요 시간에 대한 수업 전문성이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전문성 발달 수준이 높은 보육교사는 낮은 보육교사보다 조형 활동의 수업 전문성이 높았으며, 조형 활동의 선정, 환경 준비, 지도 과정에 대한 수업 전문성에서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보육교사의 전문성 발달 수준과 수업 전문성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으로, 연구의 결과는 보육교사의 수업 전문성 발달 수준을 높이기 위한 현직 교사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examines differences in instructional expertise among childcare teachers in relation to their professional development levels through evaluation of their story discussion and art activity classes. Employed a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84 teachers working for childcare institutions in G Metropolitan City. A questionnaire was used as a research tool after being prepared on the basis of a professional development test tool developed by Baek Eun-ju and Jo Bu-gyeong (2004) as well as related previous studies and bibliographies (Kim Hee-jin, Park Eun-hye, Lee Ji-hyeon, 2000; Park Seung-sun, 2004; Huh Mi-ae, 2007). For data analysis, the teacher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the upper group and the lower group) in accordance with their professional development level scores. Independent t-tests were conducted to determine the differences between the two groups in instructional expertise. The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summed up as follows. First, childcare teachers with high levels of professional development displayed higher levels of instructional expertise in story discussion class than those with low levels of professional development. The difference was particularly conspicuous in topic selection, class preparations and the use of media, as well as time allotment. Second, childcare teachers with high levels of professional development displayed higher levels of instructional expertise in art activity class than those with low levels of professional development. The former group turned out to have better instructional expertise than the latter group in all the related areas of art activity selection, arrangement of learning environments, and the effectiveness of instructional processes. This study showed that childcare teachers' professional development levels are closely related to their instructional expertise. The findings may be used as basic materials in developing program models designed to enhance professional development levels of childcare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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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대학생의 학업스트레스와 대학생활적응의 관계에서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김지영(Kim, Ji-Young), 김은지(Kim, Eun-Ji), 김정섭(Kim, Jung-Sub) 대한사고개발학회 2018 사고개발 Vol.14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전문대학생의 학업스트레스, 대학생활적응,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관계를 알아보고, 학업스트레스와 대학생활적응의 관계에서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B광역시와 K도에 재학 중인 전문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스트레스 척도, 대학생활적응 척도,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검사를 실시하였고 수집된 자료 중 총 389부를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및 상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검증을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과 Bootstrapping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대학생의 학업스트레스는 대학생활적응,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유의한 부적 상관관계가 있었고,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대학생활적응은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전문대학생의 학업스트레스와 대학생활적응의 관계에서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완전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전문대학생의 대학생활적응을 높이기 위해서는 학업스트레스 보다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관심을 가지고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함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academic stress, academic self-efficacy, and adjustment to college. To accomplish this purpose, this study set up the specific questions as follows: 1) to examine the relations of academic stress, adjustment to college, and academic self-efficacy, 2) to examine mediation effects of academic self-efficacy between academic stress and adjustment to college. Data was collected from 389 students sampled from 3 colleges in Pusan City and Gyeongnam province, South Korea. The survey instruments used for this study were Academic Stress scale, Academic Self-Efficacy scale, Adjustment to college scale. The statistical method employed for the data analyses were Pearson correlations, mediation analysis of Baron and Kenny(1986), and Bootstrapping by using SPSS 22.0 program.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academic stress and college adjustment, between academic stress and academic self-efficacy each. But there was a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academic self-efficacy and college adjustment. Second, college students' academic self-efficacy completely mediated between academic stress and college adjustment. Therefore to maximize of college adjustment, it is needed to promote academic self-efficacy of college students. The implication and limitations based on these results were discussed with some suggestions for the future resear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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