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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敎會 牧會者들의 죽음에 대한 認識 硏究 : 일반목회자, 선교사, 병원 원목의 죽음에 대한 태도와 불안, 삶의 만족도 및 신앙성숙도 비교를 중심으로 = A study on Korean church pastors perception of death : comparing pastors, missionaries and hospital chaplains anxiety and attitude towards death, their life satisfaction level and religious maturity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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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001868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總神大學校, 2016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6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235.3 판사항(6)

      • DDC

        253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iv, 212 p. : 도표 ; 30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吳泰均
        권말부록: 설문조사지 ; 연구 주제 선정의 임상적 이유
        참고문헌: p. 181-191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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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국문 초록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죽음에 대한 인식 연구
      - 일반목회자, 선교사, 병원 원목의 죽음에 대한 태도와 불안,
      삶의 만족도 및 신앙성숙도 비교를 중심으로 -

      총신대학교 목회신학전문대학원
      목회상담학 신학박사과정
      김 성 은

      “죽음을 맞이하는 자가 드리는 마지막 기도는 간구가 아니라 감사라고
      나는 생각 한다” - 애니 딜라드

      오늘 우리 시대에는 존엄성을 상실한 채 기계나 짐승처럼 인생을 살다가 끝내 존엄하지 못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존엄한 죽음은 존엄한 생명을 부여 받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이며 축복이다. 그러나 오늘 현실은 죽음을 무서워하고 터부시하며, 죽음을 부정적인 것으로 보는 사회·문화적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더욱 큰 문제는 죽음에 대한 인식의 문제에 있어서 다른 부류의 사람들은 고사하고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들에게서도 그 인식에 있어서 매우 주관적이며 현실 중심적이라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우리 사회가 세속적인 가치관과 물질 중심적 가치관 그리고 성공주의적인 가치관에 사로잡혀 영적인 것보다 이 땅의 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영원은 무시하고 오직 현실에만 집착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목회자들부터 죽음에 대한 인식을 성경 말씀을 통해서 개혁주의적으로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 목회자는 죽음의 의미가 무엇이며, 인간이 죽음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만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 실제적으로 죽음의 문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지닌 죽음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실상, 곧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죽음에 대한 인식을 연구하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 일반목회자, 선교사, 원목들의 죽음에 대한 태도와 불안, 삶의 만족도 및 신앙성숙도에 대한 인식에 관해서 양적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를 통해서 목회자들부터 바른 죽음 관을 정립하여 성경적 죽음 준비와 함께 의미 있는 삶을 살도록 목회상담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본 연구가 신뢰도를 갖도록 하기 위해 설문 조사 대상을 선정 할 때에 어떤 특정한 지역이나 특정 교단, 혹은 특정 교회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무선 표집 하였다. 그리고 설문조사기간은 2015년 5월 1일-31일까지 1개월간 실시하였다. 구체적으로 설문 표집 상황을 살펴본다면 다음과 같다. ①일반 목회자는 경기도 안양시를 중심으로 전국 소재의 교회에서 300명을 표집하였다. ②선교사는 우리(안양샘)병원에서 2014년도에 진료를 받은 해외선교사들을 중심으로 전 세계 300여 명의 선교사들에게 이메일을 보내어 설문 조사를 하였으며 그 중에서 회신 자는 50여 명이었다. ③원목은 전국의 원목 400여 명 중에서 한국원목협회 총회에 참석한 150명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회신자는 100여 명이었다. 최종적으로 회수된 설문 중에서 이중 응답 및 불성실한 응답을 제외하고 통계 처리 한 설문은 423개이며, 이것은 전체 응답자의 94.4%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 설문을 통해 나타난 결과를 보면 병원에서 늘 말기 환자들과 임종하는 사람들을 돌보는 원목들과 그런 기회가 거의 없는 일반목회자와 선교사들의 죽음에 대한 인식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그 결과는 본 논문에서 가설로 제시한 4가지 연구문제 모두에 대해서 유의미한 결과로 나타났다. 곧 일반목회자와 선교사들 그리고 그 비교 대상으로 삼은 병원 사역을 하는 원목들 간에 있어서 죽음에 대한 인식 조사를 위한 설문의 내용의 차이는 두 배 정도로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에 대한 원인을 분석해 보면, ①늘 다른 사람들의 죽음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아울러 성경적 생명관과 죽음관에 대한 연구와 깊은 사색 그리고 타인의 죽음을 통한 자신의 죽음을 늘 생각해 보는 원목들이 그만큼 죽음 준비가 되어 있다는 단적인 증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②일반목회자들이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고 접해본 교육적이며 실제적인 기회가 거의 없는 한국 신학교육의 현실과 목회현장의 실제적인 상황이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늘 좋은 삶을 위해 준비하고 열정을 쏟아 붓는다. 마찬가지로 더 늦기 전에 우리 한국교회 안에 좋은 죽음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실존적으로 다양한 준비하는 건강한 삶과 죽음에 관한 문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목회자들의 죽음에 대한 인식은 매우 중요하다. 목회자들부터 성경적이며 개혁주의적인 신학의 기초 위에서 죽음에 대한 분명한 인식과 지식과 준비를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시대에 점점 늘어가는 상업주의적인 장례 풍토와 자살 그리고 새로운 의료 기술과 관련된 안락사와 뇌사 등의 자연스럽지 않은 죽음의 문제에 대한 주체적인 입장을 정립해야 한다. 그리고 교회와 성도들을 건강한 삶과 건강한 죽음의 길로 잘 목양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언젠가는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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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죽음에 대한 인식 연구 - 일반목회자, 선교사, 병원 원목의 죽음에 대한 태도와 불안, 삶의 만족도 및 신앙성숙도 비교를 중심으로 - ...

      국문 초록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죽음에 대한 인식 연구
      - 일반목회자, 선교사, 병원 원목의 죽음에 대한 태도와 불안,
      삶의 만족도 및 신앙성숙도 비교를 중심으로 -

      총신대학교 목회신학전문대학원
      목회상담학 신학박사과정
      김 성 은

      “죽음을 맞이하는 자가 드리는 마지막 기도는 간구가 아니라 감사라고
      나는 생각 한다” - 애니 딜라드

      오늘 우리 시대에는 존엄성을 상실한 채 기계나 짐승처럼 인생을 살다가 끝내 존엄하지 못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존엄한 죽음은 존엄한 생명을 부여 받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이며 축복이다. 그러나 오늘 현실은 죽음을 무서워하고 터부시하며, 죽음을 부정적인 것으로 보는 사회·문화적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더욱 큰 문제는 죽음에 대한 인식의 문제에 있어서 다른 부류의 사람들은 고사하고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들에게서도 그 인식에 있어서 매우 주관적이며 현실 중심적이라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우리 사회가 세속적인 가치관과 물질 중심적 가치관 그리고 성공주의적인 가치관에 사로잡혀 영적인 것보다 이 땅의 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영원은 무시하고 오직 현실에만 집착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목회자들부터 죽음에 대한 인식을 성경 말씀을 통해서 개혁주의적으로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 목회자는 죽음의 의미가 무엇이며, 인간이 죽음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만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 실제적으로 죽음의 문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지닌 죽음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실상, 곧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죽음에 대한 인식을 연구하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 일반목회자, 선교사, 원목들의 죽음에 대한 태도와 불안, 삶의 만족도 및 신앙성숙도에 대한 인식에 관해서 양적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를 통해서 목회자들부터 바른 죽음 관을 정립하여 성경적 죽음 준비와 함께 의미 있는 삶을 살도록 목회상담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본 연구가 신뢰도를 갖도록 하기 위해 설문 조사 대상을 선정 할 때에 어떤 특정한 지역이나 특정 교단, 혹은 특정 교회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무선 표집 하였다. 그리고 설문조사기간은 2015년 5월 1일-31일까지 1개월간 실시하였다. 구체적으로 설문 표집 상황을 살펴본다면 다음과 같다. ①일반 목회자는 경기도 안양시를 중심으로 전국 소재의 교회에서 300명을 표집하였다. ②선교사는 우리(안양샘)병원에서 2014년도에 진료를 받은 해외선교사들을 중심으로 전 세계 300여 명의 선교사들에게 이메일을 보내어 설문 조사를 하였으며 그 중에서 회신 자는 50여 명이었다. ③원목은 전국의 원목 400여 명 중에서 한국원목협회 총회에 참석한 150명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회신자는 100여 명이었다. 최종적으로 회수된 설문 중에서 이중 응답 및 불성실한 응답을 제외하고 통계 처리 한 설문은 423개이며, 이것은 전체 응답자의 94.4%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 설문을 통해 나타난 결과를 보면 병원에서 늘 말기 환자들과 임종하는 사람들을 돌보는 원목들과 그런 기회가 거의 없는 일반목회자와 선교사들의 죽음에 대한 인식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그 결과는 본 논문에서 가설로 제시한 4가지 연구문제 모두에 대해서 유의미한 결과로 나타났다. 곧 일반목회자와 선교사들 그리고 그 비교 대상으로 삼은 병원 사역을 하는 원목들 간에 있어서 죽음에 대한 인식 조사를 위한 설문의 내용의 차이는 두 배 정도로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에 대한 원인을 분석해 보면, ①늘 다른 사람들의 죽음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아울러 성경적 생명관과 죽음관에 대한 연구와 깊은 사색 그리고 타인의 죽음을 통한 자신의 죽음을 늘 생각해 보는 원목들이 그만큼 죽음 준비가 되어 있다는 단적인 증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②일반목회자들이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고 접해본 교육적이며 실제적인 기회가 거의 없는 한국 신학교육의 현실과 목회현장의 실제적인 상황이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늘 좋은 삶을 위해 준비하고 열정을 쏟아 붓는다. 마찬가지로 더 늦기 전에 우리 한국교회 안에 좋은 죽음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실존적으로 다양한 준비하는 건강한 삶과 죽음에 관한 문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목회자들의 죽음에 대한 인식은 매우 중요하다. 목회자들부터 성경적이며 개혁주의적인 신학의 기초 위에서 죽음에 대한 분명한 인식과 지식과 준비를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시대에 점점 늘어가는 상업주의적인 장례 풍토와 자살 그리고 새로운 의료 기술과 관련된 안락사와 뇌사 등의 자연스럽지 않은 죽음의 문제에 대한 주체적인 입장을 정립해야 한다. 그리고 교회와 성도들을 건강한 삶과 건강한 죽음의 길로 잘 목양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언젠가는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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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I 서론 1
      • 제1절 연구의 필요성 1
      • 제2절 연구 목적 6
      • 목 차
      • I 서론 1
      • 제1절 연구의 필요성 1
      • 제2절 연구 목적 6
      • 제3절 연구 범위 8
      • 제4절 연구 가설 9
      • 제5절 용어 정의 10
      • II 이론적 배경 12
      • 제1절 선행연구 12
      • 제2절 죽음에 대한 이론적 이해 17
      • 제1항 죽음의 정의와 인식 18
      • 1. 생물학적 죽음 19
      • 2. 심리적 죽음 20
      • 3. 사회적 죽음 21
      • 4. 의학적 죽음 22
      • 제2항 죽음학의 역사 24
      • 1. 외국의 죽음학의 역사 24
      • 2. 우리나라의 죽음학의 역사 27
      • 제3항 죽음의 의미 29
      • 1. 의미로서의 죽음 30
      • 2. 소멸로서의 죽음 30
      • 3. 변화로서의 죽음 31
      • 제3절 죽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 연구 32
      • 제1항 죽음에 대한 다학제적 관점 33
      • 1. 철학적 관점 33
      • 2. 심리학적 관점 36
      • 3. 의학적 관점 38
      • 4. 법학적 관점 40
      • 5. 과학적 관점, 신기계론적(新機械論的) 인간관 43
      • 6. 신학적 관점 47
      • 제2항 죽음에 대한 종교적 관점 51
      • 1. 유교적 관점 52
      • 2. 불교적 관점 54
      • 3. 도교적 관점 56
      • 4. 무속 종교(무교, 巫敎)적 관점 58
      • 제3항 죽음에 대한 성경적 관점 59
      • 1. 구약의 죽음 이해 61
      • 2. 신약의 죽음 이해 64
      • 제4항 개혁주의 신학과 죽음의 이해 66
      • 1. 개혁주의 신학의 기초 67
      • 2. 개혁주의의 죽음에 대한 일반적 이해 67
      • 3. 개혁주의 인간론과 죽음 72
      • 4. 개혁주의 종말론과 죽음 79
      • III 연구 방법 87
      • 제1절 연구 대상 87
      • 제2절 연구 변인 89
      • 1. 죽음에 대한 불안 89
      • 2. 죽음에 대한 인지적 수용 90
      • 3. 죽음에 대한 행동적 반응 90
      • 4. 삶의 의미(Meaning of Life) 91
      • 5. 신앙성숙도 91
      • 제3절 자료 처리 및 분석 92
      • IV 연구 결과 93
      • 1. 죽음에 대한 인식의 차이 93
      • (1) 죽음에 대한 불안 93
      • (2) 죽음에 대한 인지적 수용 95
      • (3) 죽음에 대한 행동적 반응 96
      • 2. 일반목회자, 선교사와 원목에 따른 삶의 의미의 차이 100
      • 3. 일반목회자, 선교사와 원목에 따른 신앙성숙도의 차이 103
      • 4. 신앙성숙도 수준(상, 중, 하)에 따른 죽음에 대한 인식(죽음에 대한 불안,
      • 죽음의 인지적 수용, 죽음의 행동적 수용)과 삶의 의미의 차이 105
      • (1) 신앙성숙도 수준(저, 중, 고)에 따른 죽음에 대한 불안의 차이 106
      • (2) 신앙성숙도 수준(저, 중, 고)에 따른 죽음의 인지적 수용의 차이 109
      • (3) 신앙성숙도 수준(저, 중, 고)에 따른 죽음의 행동적 수용의 차이 111
      • (4) 신앙성숙도 수준(고, 중, 고)에 따른 삶의 의미의 차이 114
      • V 논의 117
      • 제1절 결과에 대한 논의 117
      • 1. 원목의 죽음 인식이 더 높게 나타난 이유 117
      • 2. 실천신학적 접목 121
      • 제2절 목회상담학적 논의 125
      • 제1항 죽음과 목회자 125
      • 제2항 죽음이 터부시 되는 신학계와 목회 현장의 현실 127
      • 제3항 죽음과 개혁주의 목회상담 129
      • 제4항 임종과 목회상담의 기능 134
      • 1. 임종환자와 목회상담의 기능 135
      • 2. 죽음의 과정과 목회상담의 기능 138
      • 3. 애도와 목회상담의 기능 140
      • 제5항 죽음과 관련된 사회 문제들과 목회상담학적 과제 141
      • 1. 상업화 된 현대 장례 문화와 목회상담학적 과제 142
      • 2. 호스피스와 목회상담학적 과제 150
      • 3. 자살과 목회상담학적 과제 156
      • 제6항 목회상담학적 논의의 결론 165
      • VI 결론 169
      • 제1절 연구요약 169
      • 제2절 연구결론 172
      • 제3절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 177
      • 참고문헌 181
      • [ 부록 1 ] 설문조사지 192
      • [ 부록 2 ] 연구 주제 선정의 임상적 이유 200
      • 국문 초록 207
      • ABSTRACT 209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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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학서론, 서철원, 서울: 총신대학교출판부,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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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노인의 죽음준비교육이 죽음의 불안도에 미치는 요인분석 연구 「보건 교육 건강 증진학회지」 제16집, 고승덕, 보건교육증진학회, , 2002

      191. Frankl의 의미요법을 적용한 안양샘병원 치유프로그램의 효과 분석(말기암 환자의 고통을 중심으로) 석사학위청구 논문, 김성은, 총신대학교 목회신학전문대학원, , 2012

      192. Christ the mediator of the Law: Calvin’s Christological Understanding of the Law As the Rule of Living and Life-giving. Studies in Christian History and Thought, 문병호, (Milton Keynes: Paternoster),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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