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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신문의 9.11 테러 보도에 관한 연구 : 조선일보과 한겨레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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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국제뉴스는 오늘날 국제관계 속에서 여론형성을 주도하는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어 공적으로 인식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서방 4대 통신사를 비롯한 서구 언론 등에 의해 불공정하게 보도되고 있다. 이처럼 언론이 전쟁이나 국가 분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보도하기보다는 편파적이거나 과장해서 보도할 때 국제뉴스의 흐름은 보도의 부정성으로 인해 결국 불균형의 모습을 보이게 된다.
    그러나 국제뉴스가 타국 정보의 일차적 전달자라는 역할적 문제 뿐 아니라 보도량과 보도형태에 있어 국제사회의 상호이해 증진과 평화추구라는 궁극적 목표에 이바지한다는 측면에서 볼 때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에 대한 보도가 저널리즘 원칙에 충실한 보도였는지 알아보는 것은 나름대로 중요한 일이라고 판단된다.
    따라서 본 논문은 서구언론의 대표이자 테러 사건의 피해 당사국인 미국이 테러와 관련해 어떠한 보도성향을 보였는지 일차적으로 알아보고, CNN 등 외신의존도가 높은 한국 신문, 그 중 조선일보와 한겨레가 테러사건을 보도함에 있어 어떠한 태도로 보도에 임했는지 살펴보고자 했다.

    조선일보와 한겨레를 분석 대상으로 살펴본 본 논문에서,
    연구문제 1. 9.11테러와 관련된 기사가 신문지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이며 기사유형은 어떠한가에 대한 결과로 두 신문 모두 사건 발생 직후 두 주 동안은 기사를 많이 게재했으나 시간이 경과될수록 그 비율이 급격히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유형별 특성을 알아본 결과 조선일보와 한겨레에서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한 기사 유형이 스트레이트와 기획기사로, 또 적게 다뤄진 기사유형으로는 해설기사와 의견기사라 할 수 있는 사설, 칼럼/논단 기사로 나타났다. 그러나 조선일보에 비해 한겨레가 의견기사를 좀 더 비중 있게 게재한 것으로 나타나 국제뉴스에 대한 각계각층의 다각적인 의견 등을 제시함으로 독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겨레에 비해 기획기사 게재의 빈도수가 높았던 조선일보는 미국의 대응에 있어 다양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알려주려 했지만 내용상 미국쪽에 유리한 편향적인 시각에 의한 보도나 신무기 소개 등 전쟁을 부추기는 듯한 인상을 전하는 흥미 위주의 글을 필요이상으로 자세하게 다루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한겨레의 경우는 미국의 입장과 함께 그동안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슬람 지역에 대한 정보를 기획 보도함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등 테러사건과 관련해 미국과 이슬람의 대한 중립적인 자세를 보였다.
    연구문제 2. 9.11테러 보도에 있어 보도대상 지역별 방향성은 어떠한가에 대한 결과로는 조선일보의 경우 미국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긍정적 자세를, 탈레반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자세를 취한 반면 한겨레는 미국과 탈레반의 입장에 대해 중립적인 보도 자세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조선일보는 신문 문패 사용에 있어 "공격당한 미국" "전쟁나선 미국" "테러와의 전쟁"등 다소 미국을 인식한 듯한 주관적 성향의 어휘를 선택했다. 사설이나 칼럼/논단에 있어서도 "테러를 지지하거나 미화하는 많은 사람들에 대해 미국의 보복반대 태도가 테러에 대한 옹호"라는 식의 선과 악의 이분법적 대결구도를 취한 주관적 견해를 강조했다.
    신문에 게재된 사진에 있어서도 미국의 입장에 대해서는 미국정부와 부시 미대통령의 단호한 모습, 막강한 미국의 군사력, 미국민의 단결일치 등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장 많이 게재했으며 미국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나타낸 반미시위나 아프가니스탄 보복 전쟁반대 등과 관련된 사진은 적게 다루었다.
    한편 탈레반과 이슬람세계와 관련된 사진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이미지보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사진을 많이 게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겨레의 경우는 문패 사용에 있어 "미국테러대참사" "보복나선 미국" "미테러이후" 등 중립적인 어휘를 사용했으며 사설이나 칼럼/논단에 있어 테러와의 전쟁을 주장하며 아프가니스탄 공습에 나선 미국에 대해 감정적인 보복이 해결의 능사는 아니라는 논지로 먼저 테러의 본질과 뿌리, 테러가 발생하게 된 조건을 먼저 헤아려야한다는 주장을 전개했다. 또한 우리나라의 파병지원과 관련해서는 정부의 확실한 태도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겨레는 칼럼/논단과 같은 의견기사에 있어 자사의 목소리가 높았던 조선일보와는 달리 독자에게 다각적인 시각으로 국제뉴스를 바라볼 수 있도록 외부인사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을 통해 살펴본 지역별 방향성에 대해서는 한겨레 역시 조선일보와 마찬가지로 미국에 대한 긍정적인 사진을 많이 게재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와 함께 미국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즉 반미시위나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전쟁반대 시위와 같은 사진 역시 비중있게 다루었다. 그리고 탈레반에 대해서도 부정적이 이미지나 긍정적인 이미지를 비등하게 다룸으로써 중립적인 입장에서 이번 테러사건을 보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문제 3. 9.11테러보도에 있어 기사의 출처에 대한 정보원 의존도는 어떠한가에 대해서는 두 신문 모두 외신에 대한 높은 의존 성향을 보이는 것으로 연구 결과 드러났다. 특히 CNN을 비롯해 AFP, AP, 로이터,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등 대부분 서방 외신보도에 대한 인용빈도수가 높아 9?11테러와 관련해 미국에 관련된 기사가 많은 비율을 차지했던 것을 알 수 있다.
    특파원 보도에 있어서는 조선일보가 한겨레에 비해 두 배 가량 많은 기사를 게재했으나 조선일보나 한겨레 모두 외신을 인용하거나 미국언론을 간접적으로 취재해서 보도한 경우가 많아 시각 자체가 `미국적`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지는 못했다.
    한편 두 신문 모두 아프가니스탄 현지의 표정을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특별취재반을 현지로 파견했지만 한꺼번에 여러 명을 파견하는 외국 주요 언론사에 비해서 취재반 수가 턱없이 부족해 현지에서도 미국이나 영국 등 선진 언론들로부터의 정보에 의존하는 미흡한 점을 보일 수밖에 없었다.

    한국 언론은 9.11테러 뿐 아니라 그동안 국제 뉴스 보도에 있어 과잉보도, 전문성 부족, 미국에 편향된 시각 등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보여왔다. 이러한 고질적인 병폐를 극복하기 위해서 이제 한국 언론은 국제뉴스 보도에 있어 `얼마나 빨리` 보다는 `어떻게` 뉴스를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중요시해야 한다.
    또한 감각적 자극에 호소하는 우리 언론의 관행을 철저히 반성하고 한국언론이 늘상 내세우는 `세계적인 문제를 우리의 시각으로 보자`는 슬로건에 맞는 자성의 목소리를 높이는 한편 전문인 양성 등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그럴 때 향후 국제뉴스를 보도하는 한국의 언론은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로 세계의 언론과 동등한 위치에 서게 될 것이다.
    번역하기

    국제뉴스는 오늘날 국제관계 속에서 여론형성을 주도하는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어 공적으로 인식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서방 4대 통신사를 비롯한 서구 언론 등에 의해 불공정하게 보도되...

    국제뉴스는 오늘날 국제관계 속에서 여론형성을 주도하는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어 공적으로 인식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서방 4대 통신사를 비롯한 서구 언론 등에 의해 불공정하게 보도되고 있다. 이처럼 언론이 전쟁이나 국가 분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보도하기보다는 편파적이거나 과장해서 보도할 때 국제뉴스의 흐름은 보도의 부정성으로 인해 결국 불균형의 모습을 보이게 된다.
    그러나 국제뉴스가 타국 정보의 일차적 전달자라는 역할적 문제 뿐 아니라 보도량과 보도형태에 있어 국제사회의 상호이해 증진과 평화추구라는 궁극적 목표에 이바지한다는 측면에서 볼 때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에 대한 보도가 저널리즘 원칙에 충실한 보도였는지 알아보는 것은 나름대로 중요한 일이라고 판단된다.
    따라서 본 논문은 서구언론의 대표이자 테러 사건의 피해 당사국인 미국이 테러와 관련해 어떠한 보도성향을 보였는지 일차적으로 알아보고, CNN 등 외신의존도가 높은 한국 신문, 그 중 조선일보와 한겨레가 테러사건을 보도함에 있어 어떠한 태도로 보도에 임했는지 살펴보고자 했다.

    조선일보와 한겨레를 분석 대상으로 살펴본 본 논문에서,
    연구문제 1. 9.11테러와 관련된 기사가 신문지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이며 기사유형은 어떠한가에 대한 결과로 두 신문 모두 사건 발생 직후 두 주 동안은 기사를 많이 게재했으나 시간이 경과될수록 그 비율이 급격히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유형별 특성을 알아본 결과 조선일보와 한겨레에서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한 기사 유형이 스트레이트와 기획기사로, 또 적게 다뤄진 기사유형으로는 해설기사와 의견기사라 할 수 있는 사설, 칼럼/논단 기사로 나타났다. 그러나 조선일보에 비해 한겨레가 의견기사를 좀 더 비중 있게 게재한 것으로 나타나 국제뉴스에 대한 각계각층의 다각적인 의견 등을 제시함으로 독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겨레에 비해 기획기사 게재의 빈도수가 높았던 조선일보는 미국의 대응에 있어 다양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알려주려 했지만 내용상 미국쪽에 유리한 편향적인 시각에 의한 보도나 신무기 소개 등 전쟁을 부추기는 듯한 인상을 전하는 흥미 위주의 글을 필요이상으로 자세하게 다루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한겨레의 경우는 미국의 입장과 함께 그동안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슬람 지역에 대한 정보를 기획 보도함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등 테러사건과 관련해 미국과 이슬람의 대한 중립적인 자세를 보였다.
    연구문제 2. 9.11테러 보도에 있어 보도대상 지역별 방향성은 어떠한가에 대한 결과로는 조선일보의 경우 미국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긍정적 자세를, 탈레반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자세를 취한 반면 한겨레는 미국과 탈레반의 입장에 대해 중립적인 보도 자세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조선일보는 신문 문패 사용에 있어 "공격당한 미국" "전쟁나선 미국" "테러와의 전쟁"등 다소 미국을 인식한 듯한 주관적 성향의 어휘를 선택했다. 사설이나 칼럼/논단에 있어서도 "테러를 지지하거나 미화하는 많은 사람들에 대해 미국의 보복반대 태도가 테러에 대한 옹호"라는 식의 선과 악의 이분법적 대결구도를 취한 주관적 견해를 강조했다.
    신문에 게재된 사진에 있어서도 미국의 입장에 대해서는 미국정부와 부시 미대통령의 단호한 모습, 막강한 미국의 군사력, 미국민의 단결일치 등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장 많이 게재했으며 미국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나타낸 반미시위나 아프가니스탄 보복 전쟁반대 등과 관련된 사진은 적게 다루었다.
    한편 탈레반과 이슬람세계와 관련된 사진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이미지보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사진을 많이 게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겨레의 경우는 문패 사용에 있어 "미국테러대참사" "보복나선 미국" "미테러이후" 등 중립적인 어휘를 사용했으며 사설이나 칼럼/논단에 있어 테러와의 전쟁을 주장하며 아프가니스탄 공습에 나선 미국에 대해 감정적인 보복이 해결의 능사는 아니라는 논지로 먼저 테러의 본질과 뿌리, 테러가 발생하게 된 조건을 먼저 헤아려야한다는 주장을 전개했다. 또한 우리나라의 파병지원과 관련해서는 정부의 확실한 태도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겨레는 칼럼/논단과 같은 의견기사에 있어 자사의 목소리가 높았던 조선일보와는 달리 독자에게 다각적인 시각으로 국제뉴스를 바라볼 수 있도록 외부인사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을 통해 살펴본 지역별 방향성에 대해서는 한겨레 역시 조선일보와 마찬가지로 미국에 대한 긍정적인 사진을 많이 게재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와 함께 미국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즉 반미시위나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전쟁반대 시위와 같은 사진 역시 비중있게 다루었다. 그리고 탈레반에 대해서도 부정적이 이미지나 긍정적인 이미지를 비등하게 다룸으로써 중립적인 입장에서 이번 테러사건을 보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문제 3. 9.11테러보도에 있어 기사의 출처에 대한 정보원 의존도는 어떠한가에 대해서는 두 신문 모두 외신에 대한 높은 의존 성향을 보이는 것으로 연구 결과 드러났다. 특히 CNN을 비롯해 AFP, AP, 로이터,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등 대부분 서방 외신보도에 대한 인용빈도수가 높아 9?11테러와 관련해 미국에 관련된 기사가 많은 비율을 차지했던 것을 알 수 있다.
    특파원 보도에 있어서는 조선일보가 한겨레에 비해 두 배 가량 많은 기사를 게재했으나 조선일보나 한겨레 모두 외신을 인용하거나 미국언론을 간접적으로 취재해서 보도한 경우가 많아 시각 자체가 `미국적`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지는 못했다.
    한편 두 신문 모두 아프가니스탄 현지의 표정을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특별취재반을 현지로 파견했지만 한꺼번에 여러 명을 파견하는 외국 주요 언론사에 비해서 취재반 수가 턱없이 부족해 현지에서도 미국이나 영국 등 선진 언론들로부터의 정보에 의존하는 미흡한 점을 보일 수밖에 없었다.

    한국 언론은 9.11테러 뿐 아니라 그동안 국제 뉴스 보도에 있어 과잉보도, 전문성 부족, 미국에 편향된 시각 등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보여왔다. 이러한 고질적인 병폐를 극복하기 위해서 이제 한국 언론은 국제뉴스 보도에 있어 `얼마나 빨리` 보다는 `어떻게` 뉴스를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중요시해야 한다.
    또한 감각적 자극에 호소하는 우리 언론의 관행을 철저히 반성하고 한국언론이 늘상 내세우는 `세계적인 문제를 우리의 시각으로 보자`는 슬로건에 맞는 자성의 목소리를 높이는 한편 전문인 양성 등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그럴 때 향후 국제뉴스를 보도하는 한국의 언론은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로 세계의 언론과 동등한 위치에 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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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I. 서 론 12
    • 1. 문제제기 12
    • 2. 연구문제 14
    • II. 이론적 배경 16
    • 1. 국제뉴스의 개념적 정의 16
    • I. 서 론 12
    • 1. 문제제기 12
    • 2. 연구문제 14
    • II. 이론적 배경 16
    • 1. 국제뉴스의 개념적 정의 16
    • 1) 국제뉴스의 결정요인 16
    • 2) 국제뉴스의 갈등요인 18
    • 2. 테러저널리즘에 대한 이론적 고찰 21
    • 1) 테러리즘의 개념 21
    • 2) 테러리즘의 발생원인 23
    • 3. 테러리즘과 미디어 25
    • 1) 테러리즘과 미디어간의 상호의존성 25
    • 2) 테러비전의 본격화 27
    • 3) 테러리즘에 대한 미디어의 책임 30
    • 4. 언론의 보도통제 32
    • 1) 과거 전시체제하의 보도통제 32
    • 2) 걸프전의 보도통제 34
    • 5. 9.11테러에 대한 미 언론보도 및 정부의 통제 36
    • 1) 9.11테러 36
    • 2) 미국 언론의 테러사건 보도 38
    • 3) 9.11테러 사건보도에 대한 언론통제 41
    • 6. 9.11 테러 보도에 대한 한국언론의 태도 43
    • 1) 보도에서 드러난 한국 언론의 문제점 43
    • 2) 한국언론의 외신 보도 의존 원인 45
    • III. 연구 방법 48
    • 1. 분석대상 48
    • 2. 분석방법 48
    • 3. 분석유목 49
    • 1) 기사의 유형 49
    • 2) 기사의 보도관점 50
    • 3) 정보원 의존도 50
    • IV. 연구 분석 52
    • 1. 9.11테러 사건에 대한 보도 유형별 특성 52
    • 1) 9.11테러 사건 기사 비율 52
    • 2) 기사 유형분석 54
    • 2. 대상 지역 방향성에 관한 분석 57
    • 1) 문패사용 57
    • 2) 사설 내용 58
    • 3) 칼럼/논단 내용 61
    • 4) 군사적 대응에 대한 내용 66
    • 5) 사진 내용 72
    • 6) 선정적인 기사 내용 74
    • 3. 정보원 의존도 분석 78
    • V. 결론 및 제언 82
    • 1. 연구결과 요약 82
    • 2. 제 언 85
    • 참고문헌 88
    • ABSTRACT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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