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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 및 또래 애착, 문제해결방식과 자아탄력성(Ego-Resiliency)의 관계 = (The) relation of ego-resilience, parent and peer attachment, and problem-sol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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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8586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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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스트레스 상황이나 분명한 위험요인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잘 적응하는 청소년들이 있다. 이 연구에서는 무엇이 청소년들을 보다 잘 적응하고 유연하게 대처하게 하는가에 대한 문제 의식을 가지고 스트레스의 영향에서 다시 그 이전의 자기-통제 수준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역동적인 성격 특성으로 정의(Block, 1982)된 자아탄력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자아탄력적인 청소년들의 특징과 자아탄력성을 예측할 수 있는 변인들을 알아보기 위하여 부모 및 또래에 대한 애착과 문제해결방식이 자아탄력성에 대해 가지는 예측력과 성, 부·모의 교육수준, 지각된 경제수준, 부모와의 동거 여부 등 환경적 변인에 따른 자아탄력성 차이를 분석하였다.
      이 연구의 가설은 다음과 같다. : (가설 1.) 부모애착, 또래애착, 문제해결 방식이 자아탄력성에 대해 예측력을 가질 것이다. (가설 2.) 성별, 부모의 학력수준, 지각된 경제수준, 부모와의 동거여부에 따라 자아탄력성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연구 대상은 저울·경기 및 충청 지역에 위치한 초·중·고등학교 학생 298명이었고, 측정도구는 자아탄력성은 Block과 Kremen(1996)이 개발한 자아탄력성 척도(Ego-Resilience Scale)를, 부모 및 또래 애착은 Armsden과 Greeenberg(1987)이 개발한 부모 및 또래 애착 척도(Inventory of Parent and Peer Attachment: IPPA)를, 문제해결방식은 Heppner와 Petersen(1982)이 개발한 문제해결도구(Problem-Solving Inventory: PSI)를 사용하였다.
      결과 분석은 부모에 대한 애착, 또래에 대한 애착, 문제해결방식이 자아탄력성에 대해 가지는 예측력을 알아보기 위해 독립변인 각 척도의 점수를 표준화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고 성, 부모의 학력 수준, 지각된 경제수준, 부모와의 동거 여부에 따른 청소년의 자아탄력성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t 검증과 일원변량분석(ANOVA)을 실시하였다.
      결과는 부모에 대한 애착, 또래에 대한 애착, 문제해결방식 3개의 독립변인 중에서 또래에 대한 애착과 문제해결방식이 유의미하게 자아탄력성에 대해 예측력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학적 변인 중에서 성, 부·모의 학력수준, 경제수준에 따른 자아탄력성의 차이는 없었으며, 부모와의 동거여부에 따른 자아탄력성의 차이만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결과에서 또래에 대한 애착 수준이 높을수록 그리고 문제해결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와 자신감을 가질수록 적응이 필요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성격특성인 자아탄력성이 높을 것을 기대할 수 있으며, 부모와 동거하는 안정적인 가정 환경 또한 자아탄력성과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연구는 국내의 일반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아탄력성의 개념을 적용한 하나의 경험적 연구이며, 문제 해결에 대한 적극적 태도와 자신감 그리고 또래에 대한 애착이 청소년의 자아탄력성에 대해 예측력을 가진다는 것을 밝혀냈다는 의의를 가진다. 이 결과는 상담장면에서 청소년들이 문제 해결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태도와 자신감을 갖도록 함으로써 그리고 또래와의 애착 수준을 높임으로써 스트레스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성격 특성인 자아탄력성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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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상황이나 분명한 위험요인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잘 적응하는 청소년들이 있다. 이 연구에서는 무엇이 청소년들을 보다 잘 적응하고 유연하게 대처하게 하는가에 대한 문제 의식을...

      스트레스 상황이나 분명한 위험요인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잘 적응하는 청소년들이 있다. 이 연구에서는 무엇이 청소년들을 보다 잘 적응하고 유연하게 대처하게 하는가에 대한 문제 의식을 가지고 스트레스의 영향에서 다시 그 이전의 자기-통제 수준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역동적인 성격 특성으로 정의(Block, 1982)된 자아탄력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자아탄력적인 청소년들의 특징과 자아탄력성을 예측할 수 있는 변인들을 알아보기 위하여 부모 및 또래에 대한 애착과 문제해결방식이 자아탄력성에 대해 가지는 예측력과 성, 부·모의 교육수준, 지각된 경제수준, 부모와의 동거 여부 등 환경적 변인에 따른 자아탄력성 차이를 분석하였다.
      이 연구의 가설은 다음과 같다. : (가설 1.) 부모애착, 또래애착, 문제해결 방식이 자아탄력성에 대해 예측력을 가질 것이다. (가설 2.) 성별, 부모의 학력수준, 지각된 경제수준, 부모와의 동거여부에 따라 자아탄력성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연구 대상은 저울·경기 및 충청 지역에 위치한 초·중·고등학교 학생 298명이었고, 측정도구는 자아탄력성은 Block과 Kremen(1996)이 개발한 자아탄력성 척도(Ego-Resilience Scale)를, 부모 및 또래 애착은 Armsden과 Greeenberg(1987)이 개발한 부모 및 또래 애착 척도(Inventory of Parent and Peer Attachment: IPPA)를, 문제해결방식은 Heppner와 Petersen(1982)이 개발한 문제해결도구(Problem-Solving Inventory: PSI)를 사용하였다.
      결과 분석은 부모에 대한 애착, 또래에 대한 애착, 문제해결방식이 자아탄력성에 대해 가지는 예측력을 알아보기 위해 독립변인 각 척도의 점수를 표준화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고 성, 부모의 학력 수준, 지각된 경제수준, 부모와의 동거 여부에 따른 청소년의 자아탄력성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t 검증과 일원변량분석(ANOVA)을 실시하였다.
      결과는 부모에 대한 애착, 또래에 대한 애착, 문제해결방식 3개의 독립변인 중에서 또래에 대한 애착과 문제해결방식이 유의미하게 자아탄력성에 대해 예측력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학적 변인 중에서 성, 부·모의 학력수준, 경제수준에 따른 자아탄력성의 차이는 없었으며, 부모와의 동거여부에 따른 자아탄력성의 차이만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결과에서 또래에 대한 애착 수준이 높을수록 그리고 문제해결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와 자신감을 가질수록 적응이 필요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성격특성인 자아탄력성이 높을 것을 기대할 수 있으며, 부모와 동거하는 안정적인 가정 환경 또한 자아탄력성과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연구는 국내의 일반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아탄력성의 개념을 적용한 하나의 경험적 연구이며, 문제 해결에 대한 적극적 태도와 자신감 그리고 또래에 대한 애착이 청소년의 자아탄력성에 대해 예측력을 가진다는 것을 밝혀냈다는 의의를 가진다. 이 결과는 상담장면에서 청소년들이 문제 해결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태도와 자신감을 갖도록 함으로써 그리고 또래와의 애착 수준을 높임으로써 스트레스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성격 특성인 자아탄력성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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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Ego-resiliency implies the ability to change from and also return to the individual's characteristic level of ego-control after the temporary, accommodation-requiring stressing influence is no longer acutely present( J. Block, 198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ertify that the Ego-Resiliency is related to parent attachment, peer attachment, and problem-solving.
      The sample was consisted of 298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The age range was 11-17 years. Approximately 47% of subjects were male.
      To evaluate Ego-resiliency, Ego-Resilience Scale(Block & Kremen, 1996) was administered to participants. To assess quality of parent and peer attachment, Inventory of Parent and Peer Attachment(IPPA; Armsden & Greenberg, 1987) was used. In IPPA, The peer and parent scales are composed of three underlying structures, Trust, Communication, and Alienation. Problem-Solving Inventory(PS1; Heppner & Peterson, 1982) measures attitudes and confidence for problem-solving.
      A hierarchi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ANOVA were adapted to process the data.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
      First, Ego-Resiliency is related to peer attachment and problem-solving.
      Second, Subjects who were living with their parent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Ego-resilience scale than those who were not; the subjects with parent marked higher.
      Third, gender, age, and the educational level of parent were found to have almost no effect on Ego-Resiliency in the sample of the present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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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go-resiliency implies the ability to change from and also return to the individual's characteristic level of ego-control after the temporary, accommodation-requiring stressing influence is no longer acutely present( J. Block, 1982). The purpose of t...

      Ego-resiliency implies the ability to change from and also return to the individual's characteristic level of ego-control after the temporary, accommodation-requiring stressing influence is no longer acutely present( J. Block, 198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ertify that the Ego-Resiliency is related to parent attachment, peer attachment, and problem-solving.
      The sample was consisted of 298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The age range was 11-17 years. Approximately 47% of subjects were male.
      To evaluate Ego-resiliency, Ego-Resilience Scale(Block & Kremen, 1996) was administered to participants. To assess quality of parent and peer attachment, Inventory of Parent and Peer Attachment(IPPA; Armsden & Greenberg, 1987) was used. In IPPA, The peer and parent scales are composed of three underlying structures, Trust, Communication, and Alienation. Problem-Solving Inventory(PS1; Heppner & Peterson, 1982) measures attitudes and confidence for problem-solving.
      A hierarchi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ANOVA were adapted to process the data.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
      First, Ego-Resiliency is related to peer attachment and problem-solving.
      Second, Subjects who were living with their parent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Ego-resilience scale than those who were not; the subjects with parent marked higher.
      Third, gender, age, and the educational level of parent were found to have almost no effect on Ego-Resiliency in the sample of the present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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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ⅰ
      • 요약 = ⅳ
      • Ⅰ. 서론 = 1
      • A. 문제제기 = 1
      • B. 연구문제 및 가설 = 4
      • 목차 = ⅰ
      • 요약 = ⅳ
      • Ⅰ. 서론 = 1
      • A. 문제제기 = 1
      • B. 연구문제 및 가설 = 4
      • Ⅱ. 이론적 배경 = 5
      • A. 자아탄력성 (Ego-Resilience) = 5
      • 1. 탄력성 (Resilience) = 5
      • 2. 자아탄력성 (Ego-Resilience) = 6
      • B. 애착 = 9
      • 1. 부모 애착 = 10
      • 2. 또래 애착 = 11
      • C. 문제해결 (Problem Solving) = 12
      • Ⅲ. 연구방법 = 14
      • A. 연구대상 = 14
      • B. 연구도구 = 16
      • 1. 자아탄력성 척도 (Ego-Resiliency Scale: ER) = 16
      • 2. 부모 애착 및 또래 애착 척도 (Inventory of Parent and Peer Attachment: IPPA) = 16
      • 3. 문제해결 도구 (Problem Solving Inventory: PSI) = 17
      • C. 연구절차 = 19
      • D. 자료분석 = 19
      • Ⅳ. 연구결과 = 20
      • A. 부모 및 또래 애착, 문제해결방식과 자아탄력성의 관계 = 20
      • B. 인구학적 변인에 따른 자아탄력성(Ego-Resilience) 차이 = 21
      • Ⅴ. 논의 = 25
      • A. 결론 = 26
      • B. 제한점과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 = 29
      • 참고문헌 = 32
      • 부록 1 = 44
      • 부록 2 = 45
      • 부록 3 = 49
      • Abstract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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