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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日 하구항만도시의 형성과 변화에 대한 비교연구 : 군산과 니가타의 사례를 중심으로 = A Comparative Study of the Formation and Transformation of Korean and Japanese Estuarine Port Cities: The Cases of Gunsan and Niig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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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 Comparative Study of the Formation and Transformation of Korean and Japanese Estuarine Port Cities: The Cases of Gunsan and Niigata This study comparatively analyzes the formation and development of estuary port cities, focusing on Gunsan, Korea, and Niigata, Japan.
    By examining regional cities sharing unique estuarine conditions, this research identifies the structural mechanisms of urban development
    across four dimensions: geography, history, economy, and the contemporary environment. Geographically, Gunsan and Niigata leveraged their locations at the estuaries of the Geum and Shinano Rivers and their productive hinterlands—the Honam and Echigo Plains—to grow into logistical nodes. Economically, both cities evolved from pre-modern distribution hubs (the Gunsan-chang system and the Kitamaebune route) into modern national logistics gateways by integrating river, rail, and maritime networks. Historically, while Gunsan underwent rapid reorganization into a port-centered city upon its modern opening, Niigata experienced gradual development rooted in pre-modern commercial traditions.
    Despite these differences in historical continuity, both share the structural similarity of expanding urban functions based on estuarine geography. Currently, however, both cities face shared crises of population decline and industrial restructuring as traditional port-centered logistics are marginalized by modern land-based transportation. In conclusion, the evolution of Gunsan and Niigata demonstrates that estuary port cities are shaped by a synthesis of geographical location, logistical structures, and historical conditions. By confirming the multi-layered similarities between these cities across various sectors, this study provides a new comparative model for understanding the structural transformation of regional port cities.
    Keywords: Estuary Port City, Gunsan, Niigata, Comparative Urban Study, Logistics Network, Urban Formation and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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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Comparative Study of the Formation and Transformation of Korean and Japanese Estuarine Port Cities: The Cases of Gunsan and Niigata This study comparatively analyzes the formation and development of estuary port cities, focusing on Gunsan, Korea, an...

    A Comparative Study of the Formation and Transformation of Korean and Japanese Estuarine Port Cities: The Cases of Gunsan and Niigata This study comparatively analyzes the formation and development of estuary port cities, focusing on Gunsan, Korea, and Niigata, Japan.
    By examining regional cities sharing unique estuarine conditions, this research identifies the structural mechanisms of urban development
    across four dimensions: geography, history, economy, and the contemporary environment. Geographically, Gunsan and Niigata leveraged their locations at the estuaries of the Geum and Shinano Rivers and their productive hinterlands—the Honam and Echigo Plains—to grow into logistical nodes. Economically, both cities evolved from pre-modern distribution hubs (the Gunsan-chang system and the Kitamaebune route) into modern national logistics gateways by integrating river, rail, and maritime networks. Historically, while Gunsan underwent rapid reorganization into a port-centered city upon its modern opening, Niigata experienced gradual development rooted in pre-modern commercial traditions.
    Despite these differences in historical continuity, both share the structural similarity of expanding urban functions based on estuarine geography. Currently, however, both cities face shared crises of population decline and industrial restructuring as traditional port-centered logistics are marginalized by modern land-based transportation. In conclusion, the evolution of Gunsan and Niigata demonstrates that estuary port cities are shaped by a synthesis of geographical location, logistical structures, and historical conditions. By confirming the multi-layered similarities between these cities across various sectors, this study provides a new comparative model for understanding the structural transformation of regional port cities.
    Keywords: Estuary Port City, Gunsan, Niigata, Comparative Urban Study, Logistics Network, Urban Formation and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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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한국의 군산과 일본의 니가타를 대상으로 하구 항만도시(Estuary Port City)의 형성과 발전과정에서 나타나는 구조적 유사성과 관계성을 비 교·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로 대도시에 집중되어온 기존 연구의 한계를 인식하고, 지방 소도시이자 하구라는 특수한 지형적 조건을 공유하는 두 도시를 통해 도시 발전의 구조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 는 지리적 조건, 역사적 전개, 경제 및 산업 구조, 그리고 현대의 인문환경이 라는 네 가지 측면에서 두 도시를 분석하였다. 첫째, 지리적 조건 측면에서 군산과 니가타는 각각 금강과 시나노강 하구 에 위치하며, 높은 농업생산량을 가진 호남평야와 에치고평야를 배후지로 보 유하고 있다. 이러한 입지적 특성은 전근대 시기부터 내륙 수운을 통한 물산 집산을 용이하게 하였으며, 두 도시가 자연스럽게 내륙 생산지와 해상 교역 을 연결하는 물류의 결절점(Node)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되었다. 둘째, 경제 및 산업 구조에서 두 도시는 전근대 시기부터 수운과 해운을 기반으로 한 집산형 경제 구조를 발전시켜 왔다. 군산은 조선시대 군산창을 중심으로 한 조운 체계를 통해, 니가타는 에도시대 북전선(北前船) 항로를 통 한 전국적 유통망을 통해 각각 지역 물류의 거점으로 기능하였다. 근대 개항 이후 두 도시는 농업 생산물을 기반으로 한 물산의 집산과 유통 기능을 더욱 강화하였으며, 하천 수운과 철도, 항만이 결합된 복합 물류 네트워크를 형성 하며 지방 소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국가 경제의 핵심적인 물류 관문으로 성장 하였다. 셋째, 역사적 전개 과정에서 두 도시는 수운과 해상 교통을 기반으로 지역 거점으로 성장하였다는 공통된 역사적 흐름을 공유한다. 군산은 조선시대 임 피·옥구·군산진으로 분산되어 있던 행정, 경제, 군사 기능이 근대 개항을 계기로 항만 중심의 도시 구조로 재편되었다. 반면 니가타는 에도시대부터 형성된 상업항의 전통을 기반으로 점진적인 발전을 이루었다는 점에서 차이 가 있다. 즉, 군산이 외부 요인에 의해 급격히 형성된 항만도시인 반면 니가 타는 전근대적 상업 기반이 근대로 계승된 연속성을 지니지만, 두 도시 모두 하천 하구라는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도시 기능을 확대해 왔다는 구조적 유 사성을 지닌다. 넷째, 현대의 인문환경 분석 결과, 두 도시는 공통적으로 인구 감소와 산업 구조 변화라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이는 과거 수운과 항만 중심의 물류 구조가 현대의 육상 교통 체계 속에서 상대적으로 중요성을 잃으면서 발생한 구조적 변화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두 도시는 지역 중심 도시로서의 위 상이 약화되는 경계에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해야 하는 공통된 과제를 안고 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군산과 니가타의 사례를 통해 하구 항만도시의 형성 과 변화가 단순히 지형적 우연이 아니라 지리적 입지, 물류 구조, 역사적 조 건이 결합된 결과임을 규명하였다. 나아가 지리·역사·경제뿐 아니라 산 업·교통·문화·생태 등 현대의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는 폭넓은 비교를 통해 하구 항만도시의 유사성이 다층적으로 형성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는 개별 도시 중심의 사례 분석을 넘어 지방 항만도시의 구조적 변화와 발전 을 이해하는 새로운 비교 연구의 사례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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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한국의 군산과 일본의 니가타를 대상으로 하구 항만도시(Estuary Port City)의 형성과 발전과정에서 나타나는 구조적 유사성과 관계성을 비 교·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로 ...

    본 연구는 한국의 군산과 일본의 니가타를 대상으로 하구 항만도시(Estuary Port City)의 형성과 발전과정에서 나타나는 구조적 유사성과 관계성을 비 교·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로 대도시에 집중되어온 기존 연구의 한계를 인식하고, 지방 소도시이자 하구라는 특수한 지형적 조건을 공유하는 두 도시를 통해 도시 발전의 구조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 는 지리적 조건, 역사적 전개, 경제 및 산업 구조, 그리고 현대의 인문환경이 라는 네 가지 측면에서 두 도시를 분석하였다. 첫째, 지리적 조건 측면에서 군산과 니가타는 각각 금강과 시나노강 하구 에 위치하며, 높은 농업생산량을 가진 호남평야와 에치고평야를 배후지로 보 유하고 있다. 이러한 입지적 특성은 전근대 시기부터 내륙 수운을 통한 물산 집산을 용이하게 하였으며, 두 도시가 자연스럽게 내륙 생산지와 해상 교역 을 연결하는 물류의 결절점(Node)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되었다. 둘째, 경제 및 산업 구조에서 두 도시는 전근대 시기부터 수운과 해운을 기반으로 한 집산형 경제 구조를 발전시켜 왔다. 군산은 조선시대 군산창을 중심으로 한 조운 체계를 통해, 니가타는 에도시대 북전선(北前船) 항로를 통 한 전국적 유통망을 통해 각각 지역 물류의 거점으로 기능하였다. 근대 개항 이후 두 도시는 농업 생산물을 기반으로 한 물산의 집산과 유통 기능을 더욱 강화하였으며, 하천 수운과 철도, 항만이 결합된 복합 물류 네트워크를 형성 하며 지방 소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국가 경제의 핵심적인 물류 관문으로 성장 하였다. 셋째, 역사적 전개 과정에서 두 도시는 수운과 해상 교통을 기반으로 지역 거점으로 성장하였다는 공통된 역사적 흐름을 공유한다. 군산은 조선시대 임 피·옥구·군산진으로 분산되어 있던 행정, 경제, 군사 기능이 근대 개항을 계기로 항만 중심의 도시 구조로 재편되었다. 반면 니가타는 에도시대부터 형성된 상업항의 전통을 기반으로 점진적인 발전을 이루었다는 점에서 차이 가 있다. 즉, 군산이 외부 요인에 의해 급격히 형성된 항만도시인 반면 니가 타는 전근대적 상업 기반이 근대로 계승된 연속성을 지니지만, 두 도시 모두 하천 하구라는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도시 기능을 확대해 왔다는 구조적 유 사성을 지닌다. 넷째, 현대의 인문환경 분석 결과, 두 도시는 공통적으로 인구 감소와 산업 구조 변화라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이는 과거 수운과 항만 중심의 물류 구조가 현대의 육상 교통 체계 속에서 상대적으로 중요성을 잃으면서 발생한 구조적 변화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두 도시는 지역 중심 도시로서의 위 상이 약화되는 경계에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해야 하는 공통된 과제를 안고 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군산과 니가타의 사례를 통해 하구 항만도시의 형성 과 변화가 단순히 지형적 우연이 아니라 지리적 입지, 물류 구조, 역사적 조 건이 결합된 결과임을 규명하였다. 나아가 지리·역사·경제뿐 아니라 산 업·교통·문화·생태 등 현대의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는 폭넓은 비교를 통해 하구 항만도시의 유사성이 다층적으로 형성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는 개별 도시 중심의 사례 분석을 넘어 지방 항만도시의 구조적 변화와 발전 을 이해하는 새로운 비교 연구의 사례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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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韓・日河口港湾都市の形成と変化についての比較研究:群山と新潟の事例を中心に
    本研究は、韓国の群山(クンサン)と日本の新潟を対象に、河口港湾都市(Estuary Port City)の形成と発展過程における構造的類似性と関係性を比較・分析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主に大都市に集中してきた既存研究の限界を認識し、地方小都市であり河口港湾都市いう特殊な地形的条件を共有する両都市を通じて、都市発展の構造的メカニズムを究明しようとした。本研究では、地理的条件、歴史的展開、経済および産業構造、および現代の人文環境という四つの側面から両都市を分析した。
    まず、地理的条件において、群山と新潟はそれぞれ錦江と信濃川の河口に位置し、高い農業生産量を持つ湖南平野と越後平野を背後地として保有している。このような立地特性は、前近代から内陸水運を通じた物資の集散を容易にし、両都市が自然に内陸の生産地と海上交易を結ぶ物流の結節点(Node)として成長する基盤となった。次に、経済および産業構造において、両都市は前近代から水運と海運を基盤とした集散型の経済構造を発展させてきた。近代開港以降、両都市は農産物を基盤とした物産の集散および流通機能をさらに強化し、河川水運と鉄道、港湾が結合した複合物流ネットワークを形成することで、国家経済の核心的な物流の関門へと成長した。
    歴史的展開の過程において、両都市は水運と海上交通を基盤に地域拠点として成長したという共通の歴史的流れを共有している。しかし、群山が外部要因によって急激に形成された港湾都市であるのに対し、新潟は江戸時代から形成された商業港の伝統を基盤に漸進的な発展を遂げ、前近代的な商業基盤が近代へと継承された連続性を持つという相違点がある。すなわち、両都市は発展の背景こそ異なるものの、河口という立地条件に基づき都市機能を拡大してきたという構造的類似性を有している。
    現代の人文環境の分析の結果、両都市は共通して人口減少と産業構造の変化という危機に直面している。これは、過去の水運と港湾中心の物流構造が、現代の陸上交通体系の中で相対的に重要性を失ったことで発生した構造的変化と密接に関連している。両都市は、地域中心都市としての地位が弱体化する境界において、新たな発展方向を模索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共通の課題を抱えている。
    結論として、本研究は群山と新潟の事例を通じて、河口港湾都市の形成と変化が単なる地形的な偶然ではなく、地理的立地、物流構造、歴史的条件が結合した結果であることを究明した。さらに、地理・歴史・経済のみならず、産業・交通・文化・生態など現代の多様な分野における幅広い比較を通じて、河口港湾都市の類似性が多層的に形成されていることを確認した。本研究は、個別の都市中心の事例分析を超え、地方港湾都市の構造的変化と発展を理解するための新たな比較研究の事例を提示したという点で学術的意義を持つ。
    キーワード: 河口港湾都市、群山(クンサン)、新潟、都市比較研究、関門都市理論、エニポートモデル、中心-周辺モデル、都市の形成と変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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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日河口港湾都市の形成と変化についての比較研究:群山と新潟の事例を中心に 本研究は、韓国の群山(クンサン)と日本の新潟を対象に、河口港湾都市(Estuary Port City)の形成と発...

    韓・日河口港湾都市の形成と変化についての比較研究:群山と新潟の事例を中心に
    本研究は、韓国の群山(クンサン)と日本の新潟を対象に、河口港湾都市(Estuary Port City)の形成と発展過程における構造的類似性と関係性を比較・分析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主に大都市に集中してきた既存研究の限界を認識し、地方小都市であり河口港湾都市いう特殊な地形的条件を共有する両都市を通じて、都市発展の構造的メカニズムを究明しようとした。本研究では、地理的条件、歴史的展開、経済および産業構造、および現代の人文環境という四つの側面から両都市を分析した。
    まず、地理的条件において、群山と新潟はそれぞれ錦江と信濃川の河口に位置し、高い農業生産量を持つ湖南平野と越後平野を背後地として保有している。このような立地特性は、前近代から内陸水運を通じた物資の集散を容易にし、両都市が自然に内陸の生産地と海上交易を結ぶ物流の結節点(Node)として成長する基盤となった。次に、経済および産業構造において、両都市は前近代から水運と海運を基盤とした集散型の経済構造を発展させてきた。近代開港以降、両都市は農産物を基盤とした物産の集散および流通機能をさらに強化し、河川水運と鉄道、港湾が結合した複合物流ネットワークを形成することで、国家経済の核心的な物流の関門へと成長した。
    歴史的展開の過程において、両都市は水運と海上交通を基盤に地域拠点として成長したという共通の歴史的流れを共有している。しかし、群山が外部要因によって急激に形成された港湾都市であるのに対し、新潟は江戸時代から形成された商業港の伝統を基盤に漸進的な発展を遂げ、前近代的な商業基盤が近代へと継承された連続性を持つという相違点がある。すなわち、両都市は発展の背景こそ異なるものの、河口という立地条件に基づき都市機能を拡大してきたという構造的類似性を有している。
    現代の人文環境の分析の結果、両都市は共通して人口減少と産業構造の変化という危機に直面している。これは、過去の水運と港湾中心の物流構造が、現代の陸上交通体系の中で相対的に重要性を失ったことで発生した構造的変化と密接に関連している。両都市は、地域中心都市としての地位が弱体化する境界において、新たな発展方向を模索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共通の課題を抱えている。
    結論として、本研究は群山と新潟の事例を通じて、河口港湾都市の形成と変化が単なる地形的な偶然ではなく、地理的立地、物流構造、歴史的条件が結合した結果であることを究明した。さらに、地理・歴史・経済のみならず、産業・交通・文化・生態など現代の多様な分野における幅広い比較を通じて、河口港湾都市の類似性が多層的に形成されていることを確認した。本研究は、個別の都市中心の事例分析を超え、地方港湾都市の構造的変化と発展を理解するための新たな比較研究の事例を提示したという点で学術的意義を持つ。
    キーワード: 河口港湾都市、群山(クンサン)、新潟、都市比較研究、関門都市理論、エニポートモデル、中心-周辺モデル、都市の形成と変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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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I. 서 론 ‥‥‥‥‥‥‥‥‥‥‥‥‥‥‥‥‥‥‥‥‥‥‥‥‥‥‥ 1
    • 1. 연구 배경 및 문제제기 ‥‥‥‥‥‥‥‥‥‥‥‥‥‥‥‥‥‥‥‥ 1
    • 2. 연구 목적 및 연구질문 ‥‥‥‥‥‥‥‥‥‥‥‥‥‥‥‥‥‥‥‥ 3
    • 3. 연구 설계 및 자료소개 ‥‥‥‥‥‥‥‥‥‥‥‥‥‥‥‥‥‥‥‥ 5
    • I. 서 론 ‥‥‥‥‥‥‥‥‥‥‥‥‥‥‥‥‥‥‥‥‥‥‥‥‥‥‥ 1
    • 1. 연구 배경 및 문제제기 ‥‥‥‥‥‥‥‥‥‥‥‥‥‥‥‥‥‥‥‥ 1
    • 2. 연구 목적 및 연구질문 ‥‥‥‥‥‥‥‥‥‥‥‥‥‥‥‥‥‥‥‥ 3
    • 3. 연구 설계 및 자료소개 ‥‥‥‥‥‥‥‥‥‥‥‥‥‥‥‥‥‥‥‥ 5
    • II. 선행연구의 검토 ‥‥‥‥‥‥‥‥‥‥‥‥‥‥‥‥‥‥‥‥‥‥ 7
    • 1.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 7
    • 1) 관문도시 이론으로서 하구 항만도시의 특성 ‥‥‥‥‥‥‥‥‥‥ 8
    • 2) 항만도시의 입지 유형별 특성과 공간적 변천 모델 ‥‥‥‥‥‥‥ 9
    • 3) 군산 지역학 연구 ‥‥‥‥‥‥‥‥‥‥‥‥‥‥‥‥‥‥‥‥‥‥ 11
    • 4) 니가타 지역학 연구 ‥‥‥‥‥‥‥‥‥‥‥‥‥‥‥‥‥‥‥‥‥ 13
    • 5) 한일 양국의 도시 비교연구 ‥‥‥‥‥‥‥‥‥‥‥‥‥‥‥‥‥ 14
    • 2. 선행연구의 검토 ‥‥‥‥‥‥‥‥‥‥‥‥‥‥‥‥‥‥‥‥‥‥‥ 15
    • 1) 선행연구의 한계와 본 연구의 의의 ‥‥‥‥‥‥‥‥‥‥‥‥‥‥ 17
    • 2) 이론적 분석 틀 ‥‥‥‥‥‥‥‥‥‥‥‥‥‥‥‥‥‥‥‥‥‥‥ 18
    • III. 지리와 역사적 유사성 ‥‥‥‥‥‥‥‥‥‥‥‥‥‥‥‥‥‥‥ 20
    • 1. 지리와 역사적 유사성의 관계 ‥‥‥‥‥‥‥‥‥‥‥‥‥‥‥‥‥ 20
    • 2. 군산과 니가타의 지리적 유사성과 도시화 과정 ‥‥‥‥‥‥‥‥‥ 20
    • 1) 군산과 니가타의 기후적 유사성 ‥‥‥‥‥‥‥‥‥‥‥‥‥‥‥‥ 23
    • 2) 군산과 니가타의 치수 및 해안지형 ‥‥‥‥‥‥‥‥‥‥‥‥‥‥ 25
    • 3) 간척 및 토지개발 ‥‥‥‥‥‥‥‥‥‥‥‥‥‥‥‥‥‥‥‥‥‥ 28
    • 3. 군산과 니가타의 역사적 유사성 ‥‥‥‥‥‥‥‥‥‥‥‥‥‥‥ 29
    • 1) 개항기 이전의 군산과 니가타의 역사 ‥‥‥‥‥‥‥‥‥‥‥‥‥‥30
    • 2) 개항기의 군산과 니가타의 역사 ‥‥‥‥‥‥‥‥‥‥‥‥‥‥‥‥ 34
    • 3) 현대적 행정구역 확립 및 광역도시권 형성‥‥‥‥‥‥‥‥‥‥‥ 37
    • IV. 산업, 경제적 유사성 ‥‥‥‥‥‥‥‥‥‥‥‥‥‥‥‥‥‥‥‥ 40
    • 1. 지리와 역사적 유사성이 산업과 경제에 끼친 영향 ‥‥‥‥‥‥‥ 40
    • 2. 군산과 니가타의 산업, 경제적 유사성 ‥‥‥‥‥‥‥‥‥‥‥‥‥ 40
    • 1) 수운기반의 경제구조 형성 ‥‥‥‥‥‥‥‥‥‥‥‥‥‥‥‥‥‥ 40
    • 2) 미곡 상업·금융사 ‥‥‥‥‥‥‥‥‥‥‥‥‥‥‥‥‥‥‥‥‥‥ 45
    • 3) 교통 인프라 비교 ‥‥‥‥‥‥‥‥‥‥‥‥‥‥‥‥‥‥‥‥‥‥ 47
    • (1) 광역 교통 및 접근성‥‥‥‥‥‥‥‥‥‥‥‥‥‥‥‥‥‥‥‥ 47
    • (2) 항만 물류 및 물동량 ‥‥‥‥‥‥‥‥‥‥‥‥‥‥‥‥‥‥‥‥ 48
    • (3) 근대 철도 ‥‥‥‥‥‥‥‥‥‥‥‥‥‥‥‥‥‥‥‥‥‥‥‥‥ 49
    • (4) 항공 및 공항 ‥‥‥‥‥‥‥‥‥‥‥‥‥‥‥‥‥‥‥‥‥‥‥ 51
    • 4) 에너지 산업 ‥‥‥‥‥‥‥‥‥‥‥‥‥‥‥‥‥‥‥‥‥‥‥‥ 51
    • 3. 현대 산업구조와 소득·물가 ‥‥‥‥‥‥‥‥‥‥‥‥‥‥‥‥‥ 53
    • V. 사회적 유사성과 당면과제 ‥‥‥‥‥‥‥‥‥‥‥‥‥‥‥‥‥ 56
    • 1. 인구추이 및 지역소멸‥‥‥‥‥‥‥‥‥‥‥‥‥‥‥‥‥‥‥‥‥ 56
    • 1) 군산과 니가타 인구이동‥‥‥‥‥‥‥‥‥‥‥‥‥‥‥‥‥‥‥‥ 56
    • 2) 인구 성비 및 연령 구조‥‥‥‥‥‥‥‥‥‥‥‥‥‥‥‥‥‥‥‥ 57
    • 2. 지역 위상 변화‥‥‥‥‥‥‥‥‥‥‥‥‥‥‥‥‥‥‥‥‥‥‥‥ 59
    • 3. 환경문제·시민운동‥‥‥‥‥‥‥‥‥‥‥‥‥‥‥‥‥‥‥‥‥‥ 61
    • VI. 결 론‥‥‥‥‥‥‥‥‥‥‥‥‥‥‥‥‥‥‥‥‥‥‥‥‥‥ 63
    • 1. 분석 결과‥‥‥‥‥‥‥‥‥‥‥‥‥‥‥‥‥‥‥‥‥‥‥‥‥‥ 63
    • 2. 논의 ‥‥‥‥‥‥‥‥‥‥‥‥‥‥‥‥‥‥‥‥‥‥‥‥‥‥‥‥ 64
    • 3. 결론 ‥‥‥‥‥‥‥‥‥‥‥‥‥‥‥‥‥‥‥‥‥‥‥‥‥‥‥‥ 67
    • 4. 연구의 한계 및 향후 과제‥‥‥‥‥‥‥‥‥‥‥‥‥‥‥‥‥‥‥ 70
    • 참고문헌 ‥‥‥‥‥‥‥‥‥‥‥‥‥‥‥‥‥‥‥‥‥‥‥‥‥‥‥‥ 73
    • 영문초록 ‥‥‥‥‥‥‥‥‥‥‥‥‥‥‥‥‥‥‥‥‥‥‥‥‥‥‥‥ 76
    • 일문초록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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