統計分析에 依한 電氣災害 防止에 關한 硏究 전기에너지는 산업활동과 일상생활의 필수 기반이지만, 전기설비의 장기 사용, 전력수요 증가, 고용량 전기기기의 보급과 설비 복잡화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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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원, 2026
학위논문(석사)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원 , 안전공학과 안전공학 전공 , 2026. 8
2026
한국어
충청북도
vii, 53 p. ; 26 cm
지도교수: 李聖一
I804:43010-20000103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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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統計分析에 依한 電氣災害 防止에 關한 硏究 전기에너지는 산업활동과 일상생활의 필수 기반이지만, 전기설비의 장기 사용, 전력수요 증가, 고용량 전기기기의 보급과 설비 복잡화로 인해 ...
統計分析에 依한 電氣災害 防止에 關한 硏究 전기에너지는 산업활동과 일상생활의 필수 기반이지만, 전기설비의 장기 사용, 전력수요 증가, 고용량 전기기기의 보급과 설비 복잡화로 인해 전기화 재 위험은 지속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 전기화재는 산업시설뿐 아니라 주 거·상업·공공시설에서도 발생하며, 화재 후 발화부가 심하게 소손된 경우 세부 원인 규명이 어려워 국가 단위 통계자료에 기반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 리 접근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의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통계자 료를 이용하여 주요 전기화재 발화원인의 발생 특성과 변화 경향을 분석하 고, 분석결과에 기초한 예방관리 우선순위와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분석대상은 미확인 단락, 절연열화 단락, 접촉불량 단락 및 과부하·과 전류의 네 가지 발화원인으로 한정하였다. 발생빈도와 구성비, 평균과 표본 표준편차, 변동계수, 2021년 대비 2025년 증감률, 전체 증가량 기여도, 전 년 대비 증감률, 연평균 복합증가율 및 Pareto 누적비율을 산출하였다. 분석대상 네 원인의 5년간 누적 발생건수는 36,428건이었다. 미확인 단 락은 17,057건(46.8%)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절연열화 단락 9,689건(26.6%), 접촉불량 단락 5,705건(15.7%), 과부하·과전류 3,977 건(10.9%) 순으로 나타났다. 미확인 단락은 2021년 2,780건에서 2025년 4,011건으로 44.3% 증가하였으며, 접촉불량 단락은 26.6%, 과부하·과전류 는 17.8% 증가하였다. 반면 절연열화 단락은 1.3% 감소하였으나 연평균 1,937.8건으로 높은 발생수준을 유지하였다. 분석대상 전체 순증가량 1,611 건 가운데 미확인 단락의 증가기여도는 76.4%였으며, 연평균 복합증가율도 9.6%로 가장 높았다. Pareto 분석 결과 미확인 단락과 절연열화 단락의 누적비율은 73.4%였 고, 접촉불량 단락까지 포함하면 89.1%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화재원인 규 명체계 고도화, 노후 전기설비의 상태진단과 계획적 교체, 절연저항 및 열화 상 진단, 접속부 체결상태 관리, 부하분산과 보호장치 성능관리, 설비이력 및 실시간 운전데이터의 체계적 확보를 우선 추진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공식 국가통계를 바탕으로 전기화재 예방관리의 우선순위를 제 시하고, 이를 기술적·관리적·스마트·정책적 대책과 연결하였다는 데 의의 가 있다. 다만 통계자료만으로 개별 사고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확정할 수 없으므로, 향후에는 시설유형, 설비 사용연수, 부하율, 점검이력, 기상·환경 조건 및 현장조사 자료를 연계한 후속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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