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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소셜미디어 과의존이 부정적 양육행동에 미치는 영향 : 양육불안의 매개효과 = Maternal Social Media Overdependence and Negative Parenting Behavior: The Mediating Role of Parenting Anx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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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7535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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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mothers’ social media overdependence on negative parenting behaviors among mothers of lower elementary school children (grades 1–3), with a focus on the mediating role of parenting anxiety. Data from 400 mothers were analyzed using SPSS and the PROCESS macro.
    The results indicate that social media overdependence significantly increases both parenting anxiety and negative parenting behaviors. Furthermore, parenting anxiety was found to partially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media overdependence and negative parenting behaviors. However, this mediating effect was inconsistent across subtypes: it was significant for intrusive and coercive behaviors but not for neglectful behavior.
    These findings suggest that the psychological mechanisms linking social media use to parenting vary depending on the specific behavioral context. The study highlights the necessity of interventions that address mothers' psychological states—particularly parenting anxiety—alongside media usage management to promote healthier parenting practices.
    Keywords: social media overdependence, parenting anxiety, negative parenting behav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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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mothers’ social media overdependence on negative parenting behaviors among mothers of lower elementary school children (grades 1–3), with a focus on the mediating role of parenting anxiety. Data from 400 mothers w...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mothers’ social media overdependence on negative parenting behaviors among mothers of lower elementary school children (grades 1–3), with a focus on the mediating role of parenting anxiety. Data from 400 mothers were analyzed using SPSS and the PROCESS macro.
    The results indicate that social media overdependence significantly increases both parenting anxiety and negative parenting behaviors. Furthermore, parenting anxiety was found to partially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media overdependence and negative parenting behaviors. However, this mediating effect was inconsistent across subtypes: it was significant for intrusive and coercive behaviors but not for neglectful behavior.
    These findings suggest that the psychological mechanisms linking social media use to parenting vary depending on the specific behavioral context. The study highlights the necessity of interventions that address mothers' psychological states—particularly parenting anxiety—alongside media usage management to promote healthier parenting practices.
    Keywords: social media overdependence, parenting anxiety, negative parenting behav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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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논문개요(초록) 어머니의 소셜미디어 과의존이 부정적 양육행동에 미치는 영향: 양육불안의 매개효과 본 연구는 초등학교 저학년(1학년~3학년)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의 소셜미디어 과의존이 부정적 양육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이 과정에서 양육불안의 매개 효과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어머니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 시하였으며, 소셜미디어 과의존, 양육불안, 부정적 양육행동 척도를 사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분석은 SPSS와 PROCESS Macro를 활용하여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셜미디어 과의존은 양육불안을 유의하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 째, 소셜미디어 과의존과 양육불안은 모두 부정적 양육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셋째, 양육불안은 소셜미디어 과의존과 부정적 양육행동 간의 관계를 부분적으로 매 개하였다. 하위요인 분석결과, 개입 및 강압적 양육행동에서 양육불안의 매개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난 반면, 방임적 양육행동에서는 유의하지 않았다. 이는 양육불안이 모 든 부정적 양육행동에 동일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유형에 따라 차별적 으로 작용함을 시사하며, 더 나아가 소셜미디어 과의존의 하위요인에 따라 양육불안 을 매개로 부정적 양육행동으로 연결되는 구조에도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본 연구는 소셜미디어 과의존이 양육자의 정서적 상태(양육불안)에 따라 서로 다른 부정적 양육행동 경로를 형성함을 실증적으로 규명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러 한 결과는 부모 교육 및 상담 시 단순한 스마트폰 사용 제한을 넘어, 양육자의 내면적 불안 완화와 건강한 미디어 이용 습관 형성을 돕는 통합적 개입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주요어: 소셜미디어과의존, 양육불안, 부정적 양육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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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개요(초록) 어머니의 소셜미디어 과의존이 부정적 양육행동에 미치는 영향: 양육불안의 매개효과 본 연구는 초등학교 저학년(1학년~3학년)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의 소셜미디어 과의존...

    논문개요(초록) 어머니의 소셜미디어 과의존이 부정적 양육행동에 미치는 영향: 양육불안의 매개효과 본 연구는 초등학교 저학년(1학년~3학년)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의 소셜미디어 과의존이 부정적 양육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이 과정에서 양육불안의 매개 효과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어머니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 시하였으며, 소셜미디어 과의존, 양육불안, 부정적 양육행동 척도를 사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분석은 SPSS와 PROCESS Macro를 활용하여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셜미디어 과의존은 양육불안을 유의하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 째, 소셜미디어 과의존과 양육불안은 모두 부정적 양육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셋째, 양육불안은 소셜미디어 과의존과 부정적 양육행동 간의 관계를 부분적으로 매 개하였다. 하위요인 분석결과, 개입 및 강압적 양육행동에서 양육불안의 매개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난 반면, 방임적 양육행동에서는 유의하지 않았다. 이는 양육불안이 모 든 부정적 양육행동에 동일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유형에 따라 차별적 으로 작용함을 시사하며, 더 나아가 소셜미디어 과의존의 하위요인에 따라 양육불안 을 매개로 부정적 양육행동으로 연결되는 구조에도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본 연구는 소셜미디어 과의존이 양육자의 정서적 상태(양육불안)에 따라 서로 다른 부정적 양육행동 경로를 형성함을 실증적으로 규명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러 한 결과는 부모 교육 및 상담 시 단순한 스마트폰 사용 제한을 넘어, 양육자의 내면적 불안 완화와 건강한 미디어 이용 습관 형성을 돕는 통합적 개입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주요어: 소셜미디어과의존, 양육불안, 부정적 양육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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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이론적 배경 7
    • 1) 소셜미디어 과의존 7
    • 2) 양육불안 9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이론적 배경 7
    • 1) 소셜미디어 과의존 7
    • 2) 양육불안 9
    • 3) 부정적 양육행동 11
    • 4) 소셜미디어 과의존이 양육불안에 미치는 영향 13
    • 5) 양육불안이 부정적 양육행동에 미치는 영향 14
    • 6) 소셜미디어과의존이 부정적 양육행동에 미치는 영향 16
    • 3. 연구문제 18
    • Ⅱ. 연구방법 19
    • 1. 연구대상 19
    • 2. 측정도구 24
    • 1) 소셜미디어 과의존 척도 24
    • 2) 양육불안 척도 25
    • 3) 부정적 양육행동 척도 26
    • 3. 연구절차 27
    • 4. 분석방법 27
    • Ⅲ. 연구결과 29
    • 1. 기술통계 및 상관분석 29
    • 2. 소셜미디어 과의존과 부정적 양육행동의 관계에서 양육불안의 매개효과 31
    • 3. 소셜미디어 과의존과 부정적 양육행동의 하위요인별 관계에서 양육불안의 매개효과 32
    • 4. 소셜미디어 과의존 하위영역과 부정적 양육행동의 관계에서 양육불안의 매개효과 37
    • Ⅳ. 논의 45
    • 참고문헌 53
    • 부록 64
    • ABSTRACT(영문 초록)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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