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침해사고 대응은 탐지 이후의 조치가 핵심이며, 단순히 “어떤 공격인가”를 분류하는 수준을 넘어 “무엇이 실패했는가(통제 실패 원인)”를 자동으로 도출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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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 극동대학교 대학원, 2026
학위논문(박사) -- 극동대학교 대학원 , 인공지능보안학과 인공지능보안 전공 , 2026. 2
2026
한국어
충청북도
; 26 cm
지도교수: 이용준
I804:43017-200001005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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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사이버 침해사고 대응은 탐지 이후의 조치가 핵심이며, 단순히 “어떤 공격인가”를 분류하는 수준을 넘어 “무엇이 실패했는가(통제 실패 원인)”를 자동으로 도출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은 탐지 이후의 조치가 핵심이며, 단순히 “어떤 공격인가”를 분류하는 수준을 넘어 “무엇이 실패했는가(통제 실패 원인)”를 자동으로 도출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보안 통제 실패 관점의 심층 원인 분류 체계인 root10(C01~C10)을 정의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개 IDS/로그 데이터셋 간 이질적인 라벨을 공통 축으로 정규화하여 심층 원인 멀티라벨 자동분석 모델을 설계·평가한다. root10은 접근통제 실패(C01), 보안 설정 오류(C02), 공급망/의존성 실패(C03), 암호·데이터 무결성 실패(C04), 인젝션(C05), 불안전한 설계(C06), 인증 실패(C07), 소프
트웨어/데이터 무결성 실패(C08), 로깅·모니터링 실패(C09), 예외 처리 실패(C10)로 구성된다.
실험은 CSE-CIC-IDS2017/2018, UNSW-NB15, LOGHUB HDFS_root10 등 네 개 데이터셋을 대상으로 (1) 데이터셋별 단일 학습, (2) 통합 학습을 통한 도메인 일반화 점검, (3) 공격 유형 단일라벨 모델 대비, (4) XAI 기반 설명 생성의 시나리오로 구성하였다. 본 연구의 멀티 라벨 모델은 데이터셋별로 CIC2017 micro F1 0.94 / macro F1 0.86,CIC2018 micro F1 0.92 / macro F1 0.83, UNSW micro F1 0.91 / macro F1 0.79, HDFS micro F1 0.93 / macro F1 0.85의 성능을 확인하였다.
또한 통합 학습은 데이터셋에 따라 micro 성능이 미세하게 변동하더라도, 일부 환경에서 macro 성능을 개선(예: CIC2018 macro 0.83→0.84, UNSW macro 0.79→0.81)하여 희소·경계 라벨의 안정화를 지원함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XAI를 통해 예측의 근거를 전역/국지 수준에서 제시함으로 써, 원인 추정 결과를 운영 조치(정책 보완, 설정 개선, 모니터링 강화 등) 로 연결하는 설명 구조를 제안하였다. 종합하면 본 연구는 “탐지 정확도” 중심의 기존 평가를 넘어, 탐지 이후 “무엇을 고쳐야 하는가”에 직접 답하는 멀티라벨 심층 원인 분석 프레임과 실증 결과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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