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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분노 표현의 양면성 연구 : 자원 관점에서 본 정서적 흐름과 조직행동 = The Ambivalence of Leader Anger Expression :Asymmetric Resource Depletion Across Leaders and Fol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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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745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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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modern organizations, a leader’s emotional expression is no longer a private matter but a 'public good' that shapes the affective environment and collective resources—time, energy, and psychological stability. While frequent interactions in complex business environments expose both leaders and followers to constant emotional exchanges, the impact of these interactions often remains profoundly asymmetric. This research addresses the stark 'perception gap' observed in organizational life: while followers may experience a leader's anger as a critical blow to their emotional well-being, leaders may perceive the same event as 'unavoidable feedback' or even a 'cathartic release' of psychological tension.
    Moving beyond the traditional dichotomy that views leader anger either as a purely destructive stressor or a functional tool for authority, this study investigates the ambivalence of leader anger expression from a resource perspective. Drawing on Conservation of Resources (COR) theory and Ego Depletion theory, it is proposed that leader anger triggers asymmetric resource flows—facilitating resource recovery for the leader while inducing emotional exhaustion for the follower. This mechanism was hypothesized to differentially impact leader effectiveness, job engagement, and task performance. Furthermore, perspective-taking was explored as a boundary condition that potentially alters these resource dynamics.
    To test these hypotheses, a three-wave (Time 1–Time 2–Time 3) multi-source longitudinal study was conducted with 112 leaders and 142 followers from private and public organizations in South Korea. The findings provide empirical evidence for the asymmetric internal experiences between actors and recipients, highlighting the often-ignored resource recovery of leaders. Ultimately, this study suggests that 'calculating' emotions is a sophisticated effort to respect mutual resources, providing a new theoretical framework for sustainable emotional management within the leader-follower dy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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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modern organizations, a leader’s emotional expression is no longer a private matter but a 'public good' that shapes the affective environment and collective resources—time, energy, and psychological stability. While frequent interactions in com...

    In modern organizations, a leader’s emotional expression is no longer a private matter but a 'public good' that shapes the affective environment and collective resources—time, energy, and psychological stability. While frequent interactions in complex business environments expose both leaders and followers to constant emotional exchanges, the impact of these interactions often remains profoundly asymmetric. This research addresses the stark 'perception gap' observed in organizational life: while followers may experience a leader's anger as a critical blow to their emotional well-being, leaders may perceive the same event as 'unavoidable feedback' or even a 'cathartic release' of psychological tension.
    Moving beyond the traditional dichotomy that views leader anger either as a purely destructive stressor or a functional tool for authority, this study investigates the ambivalence of leader anger expression from a resource perspective. Drawing on Conservation of Resources (COR) theory and Ego Depletion theory, it is proposed that leader anger triggers asymmetric resource flows—facilitating resource recovery for the leader while inducing emotional exhaustion for the follower. This mechanism was hypothesized to differentially impact leader effectiveness, job engagement, and task performance. Furthermore, perspective-taking was explored as a boundary condition that potentially alters these resource dynamics.
    To test these hypotheses, a three-wave (Time 1–Time 2–Time 3) multi-source longitudinal study was conducted with 112 leaders and 142 followers from private and public organizations in South Korea. The findings provide empirical evidence for the asymmetric internal experiences between actors and recipients, highlighting the often-ignored resource recovery of leaders. Ultimately, this study suggests that 'calculating' emotions is a sophisticated effort to respect mutual resources, providing a new theoretical framework for sustainable emotional management within the leader-follower dy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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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리더의 분노표현(leader anger expression)이 표출자인 리더 자신과 수용자인 구성원에게 각기 다른 심리적·행동적 기제를 유발한다는 관찰에서 출발하였다. 특히 리더의 분노를 조직에 해를 끼치는 단순한 부정적 요인으로만 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리더 개인에게는 목표 달성을 위한 통제 기제나 심리적 자원 회복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양면성(Ambivalence)에 주목하였다. 이러한 정서적 경험의 차이가 표출자와 수용자 간의 비대칭적 자원 흐름(Asymmetric Resource Flow)을 형성한다고 보고, 이것이 조직 유효성으로 전개되는 경로를 실증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자원보존이론(COR)과 자아고갈이론을 바탕으로, 리더의 분노표현이 각 주체의 감정소진(emotional exhaustion)을 매개로 하여 리더 효과성, 직무열의 및 업무성과에 미치는 차별적 영향을 검증하였다. 나아가 이러한 비대칭적 자원 흐름을 조절할 수 있는 변인으로서 리더와 구성원의 관점수용(perspective taking)이 갖는 역할을 탐색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하여 국내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리더와 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2주 간격으로 총 3시점(Time 1–Time 2–Time 3)에 걸쳐 자료를 수집하였다. 최초 설문은 리더 165명과 구성원 220명을 대상으로 배포되었으며 3차례의 설문에 모두 응답하여 매칭이 완료된 리더 112명과 구성원 142명의 자료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 및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리더의 분노표현이 리더 자신과 구성원의 감정소진에 미치는 비대칭적 양면성을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리더 입장에서 분노표현은 자신의 감정소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구성원 입장에서 리더의 분노표현은 감정소진을 유의하게 증가시켰으며 이는 리더의 분노표현이 구성원에게는 자원 고갈을 초래하는 심리적 위협이자 스트레스 요인임을 입증하였다. 특히 기존 연구에서는 리더의 정서 표출이 리더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간과해 온 경향이이 있으나 본 연구를 통해 구성원에 미치는 경로와 달리 리더 자신에게는 다른 기제로서 작동할 수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이론적 의의를 지닌다.
    둘째, 감정소진이 직무열의 및 리더 효과성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를 실증적으로 규명하였다. 리더의 감정소진은 자신의 직무열의와 구성원이 인식하는 리더 효과성에 부적으로 연결되었으며, 구성원의 감정소진 역시 직무열의를 뚜렷하게 감소시켰다. 한편, 구성원의 감정소진이 업무성과에는 즉시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결과는 성과 지표만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구성원 정서적 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셋째, 매개효과 분석 결과 리더와 구성원 측면에서 다른 양상이 나타났다. 리더 측면에서는 분노표현이 감정소진을 거쳐 결과변수로 이어지는 매개 경로가 유의하지 않았지만 구성원 측면에서는 리더의 분노표현이 감정소진을 매개로 직무열의를 감소시키는 유의한 간접 경로가 확인되었다. 다만, 이러한 경로는 구성원의 실제 업무성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넷째, 리더와 구성원의 관점수용은 기대했던 조절효과 및 조절된 매개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분노 표현이 유발하는 정서적 충격과 자원 소모의 강도가 인지적 이해가 제공할 수 있는 완충 효과를 넘어설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시 말해 관점수용과 같은 인지적 변수만으로는 리더의 특정 정서 표현이 가져오는 부정적 영향을 충분히 줄이기 어렵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향후 연구에서는 자아고갈과 자원 소모를 상쇄할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인 조절 기제를 탐색할 것을 제안한다.
    연구 결과 리더의 분노표현을 구성원 측면에 한정하지 않고 리더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을 포함하여 정서적 흐름 경로를 분석하여 조직 내 리더와 구성원에게 비대칭적 자원경험으로 연결된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확인하였다. 아울러 이같은 양면적 자원 흐름을 통해 조직유효성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3시점 시차 설계를 통하여 실증적으로 입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실무적으로 조직 내 정서 흐름을 관리해야 할 분명한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특히 성과 저하의 선행 신호로 작동하는 감정소진을 조기에 탐지할 수 있는 진단이 실무적으로 유의미할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조직 내 구성원 단기 성과에 가려 당장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조직 내 위험 신호로서 직무열의와 리더효과성을 잠식하게 되는 조직 내 위험신호와 징후를 사전에 진단하고, 나아가 이에 근거하여 적정하게 개입할 수 있다면 사후적으로 발생하는 고충처리 부담과 조직 손실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연구 결과의 실무적 의의가 있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리더의 분노표현(leader anger expression)이 표출자인 리더 자신과 수용자인 구성원에게 각기 다른 심리적·행동적 기제를 유발한다는 관찰에서 출발하였다. 특히 리더의 분노를 조직�...

    본 연구는 리더의 분노표현(leader anger expression)이 표출자인 리더 자신과 수용자인 구성원에게 각기 다른 심리적·행동적 기제를 유발한다는 관찰에서 출발하였다. 특히 리더의 분노를 조직에 해를 끼치는 단순한 부정적 요인으로만 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리더 개인에게는 목표 달성을 위한 통제 기제나 심리적 자원 회복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양면성(Ambivalence)에 주목하였다. 이러한 정서적 경험의 차이가 표출자와 수용자 간의 비대칭적 자원 흐름(Asymmetric Resource Flow)을 형성한다고 보고, 이것이 조직 유효성으로 전개되는 경로를 실증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자원보존이론(COR)과 자아고갈이론을 바탕으로, 리더의 분노표현이 각 주체의 감정소진(emotional exhaustion)을 매개로 하여 리더 효과성, 직무열의 및 업무성과에 미치는 차별적 영향을 검증하였다. 나아가 이러한 비대칭적 자원 흐름을 조절할 수 있는 변인으로서 리더와 구성원의 관점수용(perspective taking)이 갖는 역할을 탐색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하여 국내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리더와 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2주 간격으로 총 3시점(Time 1–Time 2–Time 3)에 걸쳐 자료를 수집하였다. 최초 설문은 리더 165명과 구성원 220명을 대상으로 배포되었으며 3차례의 설문에 모두 응답하여 매칭이 완료된 리더 112명과 구성원 142명의 자료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 및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리더의 분노표현이 리더 자신과 구성원의 감정소진에 미치는 비대칭적 양면성을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리더 입장에서 분노표현은 자신의 감정소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구성원 입장에서 리더의 분노표현은 감정소진을 유의하게 증가시켰으며 이는 리더의 분노표현이 구성원에게는 자원 고갈을 초래하는 심리적 위협이자 스트레스 요인임을 입증하였다. 특히 기존 연구에서는 리더의 정서 표출이 리더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간과해 온 경향이이 있으나 본 연구를 통해 구성원에 미치는 경로와 달리 리더 자신에게는 다른 기제로서 작동할 수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이론적 의의를 지닌다.
    둘째, 감정소진이 직무열의 및 리더 효과성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를 실증적으로 규명하였다. 리더의 감정소진은 자신의 직무열의와 구성원이 인식하는 리더 효과성에 부적으로 연결되었으며, 구성원의 감정소진 역시 직무열의를 뚜렷하게 감소시켰다. 한편, 구성원의 감정소진이 업무성과에는 즉시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결과는 성과 지표만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구성원 정서적 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셋째, 매개효과 분석 결과 리더와 구성원 측면에서 다른 양상이 나타났다. 리더 측면에서는 분노표현이 감정소진을 거쳐 결과변수로 이어지는 매개 경로가 유의하지 않았지만 구성원 측면에서는 리더의 분노표현이 감정소진을 매개로 직무열의를 감소시키는 유의한 간접 경로가 확인되었다. 다만, 이러한 경로는 구성원의 실제 업무성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넷째, 리더와 구성원의 관점수용은 기대했던 조절효과 및 조절된 매개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분노 표현이 유발하는 정서적 충격과 자원 소모의 강도가 인지적 이해가 제공할 수 있는 완충 효과를 넘어설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시 말해 관점수용과 같은 인지적 변수만으로는 리더의 특정 정서 표현이 가져오는 부정적 영향을 충분히 줄이기 어렵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향후 연구에서는 자아고갈과 자원 소모를 상쇄할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인 조절 기제를 탐색할 것을 제안한다.
    연구 결과 리더의 분노표현을 구성원 측면에 한정하지 않고 리더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을 포함하여 정서적 흐름 경로를 분석하여 조직 내 리더와 구성원에게 비대칭적 자원경험으로 연결된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확인하였다. 아울러 이같은 양면적 자원 흐름을 통해 조직유효성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3시점 시차 설계를 통하여 실증적으로 입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실무적으로 조직 내 정서 흐름을 관리해야 할 분명한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특히 성과 저하의 선행 신호로 작동하는 감정소진을 조기에 탐지할 수 있는 진단이 실무적으로 유의미할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조직 내 구성원 단기 성과에 가려 당장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조직 내 위험 신호로서 직무열의와 리더효과성을 잠식하게 되는 조직 내 위험신호와 징후를 사전에 진단하고, 나아가 이에 근거하여 적정하게 개입할 수 있다면 사후적으로 발생하는 고충처리 부담과 조직 손실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연구 결과의 실무적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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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 1 장 서론 1
    • 제 2 장 이론적 배경 4
    • 제 1 절 자원보존이론 4
    • 제 2 절 자아고갈이론 7
    • 제 1 장 서론 1
    • 제 2 장 이론적 배경 4
    • 제 1 절 자원보존이론 4
    • 제 2 절 자아고갈이론 7
    • 제 3 절 리더의 분노표현 9
    • 1. 개념 9
    • 2. 리더 분노표현의 선행요인 및 결과 11
    • 제 4 절 감정소진 16
    • 1. 개념 16
    • 2. 감정소진의 선행요인 및 결과 18
    • 제 5 절 관점수용 20
    • 1. 개념 20
    • 2. 관점수용의 선행요인 및 결과 21
    • 제 6 절 직무열의 24
    • 제 7 절 리더효과성 25
    • 제 8 절 업무성과 25
    • 제 3 장 가설설정 25
    • 제 1 절 리더의 분노표현과 감정소진 25
    • 1. 리더의 분노표현과 리더의 감정소진 26
    • 2. 리더의 분노표현과 구성원의 감정소진 28
    • 제 2 절 감정소진이 조직 행동에 미치는 영향 30
    • 1. 리더의 감정 소진이 미치는 영향 30
    • 2. 구성원의 감정 소진이 미치는 영향 32
    • 제 3 절 감정 소진이 조직 행동에 미치는 영향 33
    • 1. 리더의 감정 소진의 매개효과 33
    • 2. 구성원의 감정 소진의 매개효과 35
    • 제 4 절 관점 수용의 조절 및 조절된 매개효과 37
    • 1. 리더의 관점 수용의 조절 및 조절된 매개효과 37
    • 2. 구성원의 관점 수용의 조절 및 조절된 매개효과 39
    • 제 4 장 연구설계 43
    • 제 1 절 연구 대상 및 자료 수집 절차 43
    • 제 2 절 측정 도구 45
    • 1. 리더의 분노표현 45
    • 2. 감정소진 45
    • 3. 관점수용 46
    • 4.. 직무열의 46
    • 5. 리더효과성 46
    • 6. 구성원 업무성과 47
    • 7. 통제변수 47
    • 제 3 절 자료분석방법 47
    • 제 5 장 연구 결과 49
    • 제 1 절 기초분석 49
    • 제 2 절 가설검증 52
    • 1. 리더의 분노표현과 리더 및 구성원의 감정소진 52
    • 2. 리더의 감정소진과 리더의 직무열의 및 리더 효과성 53
    • 3. 구성원의 감정소진과 구성원의 직무열의 및 업무성과 54
    • 4. 리더의 분노표현에 대한 리더 및 구성원 측면의 매개효과
    • 55
    • 5. 리더의 관점수용의 조절효과 및 조절된 매개효과 56
    • 6. 구성원의 관점수용의 조절효과 58
    • 제 6 장 논의 및 시사점 61
    • 1. 연구결과 61
    • 2. 이론적 시사점 64
    • 3. 실무적 시사점 72
    • 4..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 방향 76
    • 참고문헌 79
    • 그 림 목 차
    • <그림 1> 연구모형 42
    • 표 목 차
    • <표 1> 표본의 인구통계학적 분포 44
    • <표 2> 기술통계, 신뢰도, 및 상관관계 51
    • <표 3> 리더의 분노표현과 리더 및 구성원의 감정소진 간 회귀분석 결과 53
    • <표 4> 리더의 감정소진과 리더의 직무열의 및 리더 효과성 간 회귀분석 결과 54
    • <표 5> 구성원의 감정소진과 구성원의 직무열의 및 업무성과 간 회귀분석 결과 55
    • <표 6> 리더의 분노표현에 대한 bootstrap을 이용한 리더 측면 및
    • 구성원 측면의 매개효과 분석결과 56
    • <표 7> 리더의 관점수용의 조절효과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 57
    • <표 8> 리더의 관점수용의 조절된 매개효과 분석결과 58
    • <표 9> 구성원의 관점수용의 조절효과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석결과 59
    • <표 10> 구성원의 관점수용의 조절된 매개효과 분석결과 60
    • <표 11> 가설검증결과 요약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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