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예술인의 공적 자의식, 정서반응성, 감정부조화, 지각된 스트레 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시한 14개 분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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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 단국대학교 대학원(천), 2026
학위논문(석사) -- 단국대학교 대학원(천) , 심리학과 임상 및 상담심리 전공 , 2026. 2
2026
한국어
158.3 판사항(23)
충청남도
Public Self-Consciousness, Emotional Reactivity, Emotional Dissonance, and Perceived Stress as Predictors of Depression among Artists
v, 54 p. : 삽화 ; 30 cm.
단국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배성만
참고문헌: p. 37-45
I804:11017-00000020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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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예술인의 공적 자의식, 정서반응성, 감정부조화, 지각된 스트레 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시한 14개 분야에 종사하는 예술인 193명의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SPSS 23.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술통계 및 상관관계 분석을 하였으며, 주요 변인들이 우울을 얼마나 예측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위계적 회귀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공적 자의식, 부정 정서반응성, 감정부 조화, 지각된 스트레스는 우울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긍정 정서반응성은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예술인의 기질적 요인과 심리사회적 스트레스적 요인을 통합적으로 고려하여 우울에 미치는 독립적 영향을 규명했다는 의의가 있다. 이는 예술인의 정신건강을 이해할 때, 개인 의 정서적 취약성과 심리사회적 스트레스 요인을 함께 다루는 통합적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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