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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중심-닫힌운동사슬 훈련이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 균형과 보행에 미치는 영향 = Effects of Hand-Centered Closed Kinetic Chain Training on Upper Limb Function, Balance and Gait in Patients with Str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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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741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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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손중심-닫힌운동사슬 훈련이 마비쪽 상지기능, 균형과 보행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자는 뇌졸중으로 진단받은 32명을 층화블록무작위 배정으로 연구군과 대조군을 각 16명씩 할당하였다. 연구군은 손중심-닫힌운동사슬 훈련을, 대조군은 과제중심-상지훈련을 시행하였다. 중재는 총 6주 동안 주 3회, 회기 당 30분을 실시하였다. 효과분석을 위한 변수는 상지기능, 균형, 보행을 측정하여 분석하였다. 상지기능은 근력, 팔뻗어쥐기 동작분석과 근활성도, 손 민첩성을, 균형은 발바닥압력과 자세별 균형능력을, 그리고 보행은 시공간적 지표를 측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지기능 변화는 다음과 같다. 연구군은 마비쪽 어깨가슴관절의 내밈근(p〈.001), 오목위팔관절의 굽힘근(p〈.05), 폄근(p〈.01), 벌림근(p〈.01), 모음근(p〈.01), 안쪽돌림근(p〈.05), 바깥돌림근(p〈.001), 팔꿉굽힘근(p〈.01), 팔꿉폄근(p〈.01)과 손목폄근(p〈.01)의 근력이 증가하였다. 대조군은 마비쪽 오목위팔관절의 폄근(p〈.05), 팔꿉폄근(p〈.05), 손목폄근(p〈.01) 근력이 증가하였다. 상지근력에 대한 집단 간 비교에서 오목위팔관절의 모음근(p〈.05, d〉.5), 바깥돌림근(p〈.01, d〉1.2), 팔꿉굽힘근(p〈.05, d〉.8), 팔꿉폄근(p〈.01, d〉.8)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효과크기는 중간에서 매우 높음까지 나타났다. 상지근력 대칭성지수는 집단 간 비교에서 오목위팔관절의 바깥돌림근(p〈.001, d〉1.2)과 팔꿉굽힘근(p〈.05, d〉.8), 팔꿉폄근(p〈.01, d〉.8)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효과크기는 높음에서 매우 높음까지 나타났다. 팔뻗어쥐기 동작분석에서 연구군은 시상면에서 어깨굽힘(p〈.01), 팔꿉폄(p〈.01)이 증가하였고, 몸통굽힘(p〈.05)은 감소하였다. 이마면에서는 어깨벌림이 감소하였다(p〈.05). 팔뻗어쥐기의 총 소요시간은 중재 전과 비교하여 감소하였다(p〈.05). 대조군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집단 간 비교는 시상면에서 팔꿉폄(p〈.01, d〉.8), 몸통굽힘(p〈.05, d〉.5), 이마면에서 어깨벌림(p〈.05, d〉.5)은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효과크기는 중간에서 높음까지 나타났다. 팔뻗어쥐기의 상관관계분석에서 연구군은 시상면에서 팔꿉폄이 증가할수록 시상면에서 몸통굽힘(p〈.05), 이마면에서 어깨벌림(p〈.05)이 감소하는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대조군은 시상면에서 팔꿉폄이 감소할수록 이마면에서 어깨벌림이 증가하는 상관관계가 나타났다(p〈.01). 팔뻗어쥐기 동안의 근활성도 결과는 연구군 몸통근 활성도에서 오른쪽배곧은근(p〈.05), 왼쪽배곧은근(p〈.05), 왼쪽척추세움근(p〈.05)의 활성도가 증가하였고, 오른쪽척추세움근(p〈.05)의 활성도는 감소하였다. 대조군은 왼쪽척추세움근의 근활성도만 증가하였다(p〈.05). 몸통근의 활성도에 대한 집단 간 비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5). 연구군의 마비쪽 앞톱니근(p〈.01), 앞어깨세모근(p〈.01), 위팔세갈래근(p〈.05)의 활성도가 증가하였고, 엄지두덩근(p〈.05)의 근활성도는 감소하였다. 대조군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집단 간 비교에서 앞톱니근(p〈.05, d〉.8), 앞어깨세모근(p〈.05, d〉.5), 위팔세갈래근(p〈.05, d〉.8), 엄지두덩근(p〈.05, d〉.8)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효과크기는 중간에서 높음으로 나타났다. 손 민첩성 변화에 대한 나무토막검사에서 연구군의 점수가 증가하였다(p〈.01). 대조군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집단 간 비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p〈.01), 높은 효과크기가 나타났다(d〉.8). 둘째, 균형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발바닥압력 변화에서 연구군의 좌·우 체중분배율 편차(p〉.05)는 감소하였고, 뒤쪽 체중분배율(p〉.05), 마비쪽 발꿈치 체중분배율(p〉.05)은 증가하였다. 대조군은 뒤쪽 체중분배율이 감소하였다(p〈.05). 집단 간 비교에서 뒤쪽 체중분배율은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p〈.05), 중간 효과크기가 나타났다(d〉.5). 안정성한계 변화에서 연구군은 마비쪽(p〈.01), 비마비쪽(p〈.05), 앞쪽(p〈.05), 뒤쪽(p〈.05), 전체면적(p〈.05)이 증가하였다. 대조군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집단 간 비교에서 마비쪽(p〈.05, d〉.5), 뒤쪽(p〈.05, d〉.8), 전체면적(p〈.05, d〉.5)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효과크기는 중간에서 높음까지 나타났다. 버그균형척도에서 연구군은 선자세 균형(p〈.001), 자세조절 균형(p〈.001), 총점(p〈.001)의 점수가 증가하였다. 대조군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집단 간 비교에서 선자세 균형(p〈.05, d〉.8), 자세조절 균형(p〈.001, d〉.8), 총점(p〈.001, d〉.8)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높은 효과크기가 나타났다. 셋째, 보행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연구군은 보행속도(p〈.01), 한걸음길이(p〈.01), 마비쪽 한걸음길이(p〈.05), 대칭성지수(p〈.05)가 증가하였다. 대조군은 한걸음길이(p〈.05), 비마비쪽 한걸음길이(p〈.01)가 증가하였다. 집단 간 비교에서 대칭성지수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p〈.05), 높은 효과크기가 나타났다(d〉.8). 이상의 결과는 연구군의 상지기능 회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팔뻗어쥐기 동안에 몸통의 전체적인 근활성도 증가로 몸통의 효율적인 자세반응 회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팔뻗기에서 몸통과 하지의 효율적인 자세반응은 발의 압력중심을 마비쪽, 뒤쪽으로 이동시키는 능력을 향상시켜서 균형과 보행능력이 개선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본 연구의 손중심-닫힌운동사슬 훈련은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 균형과 보행능력 회복에 효과적인 중재방법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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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손중심-닫힌운동사슬 훈련이 마비쪽 상지기능, 균형과 보행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자는 뇌졸중으로 진단받은 32명을 층화블록무...

    본 연구는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손중심-닫힌운동사슬 훈련이 마비쪽 상지기능, 균형과 보행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자는 뇌졸중으로 진단받은 32명을 층화블록무작위 배정으로 연구군과 대조군을 각 16명씩 할당하였다. 연구군은 손중심-닫힌운동사슬 훈련을, 대조군은 과제중심-상지훈련을 시행하였다. 중재는 총 6주 동안 주 3회, 회기 당 30분을 실시하였다. 효과분석을 위한 변수는 상지기능, 균형, 보행을 측정하여 분석하였다. 상지기능은 근력, 팔뻗어쥐기 동작분석과 근활성도, 손 민첩성을, 균형은 발바닥압력과 자세별 균형능력을, 그리고 보행은 시공간적 지표를 측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지기능 변화는 다음과 같다. 연구군은 마비쪽 어깨가슴관절의 내밈근(p〈.001), 오목위팔관절의 굽힘근(p〈.05), 폄근(p〈.01), 벌림근(p〈.01), 모음근(p〈.01), 안쪽돌림근(p〈.05), 바깥돌림근(p〈.001), 팔꿉굽힘근(p〈.01), 팔꿉폄근(p〈.01)과 손목폄근(p〈.01)의 근력이 증가하였다. 대조군은 마비쪽 오목위팔관절의 폄근(p〈.05), 팔꿉폄근(p〈.05), 손목폄근(p〈.01) 근력이 증가하였다. 상지근력에 대한 집단 간 비교에서 오목위팔관절의 모음근(p〈.05, d〉.5), 바깥돌림근(p〈.01, d〉1.2), 팔꿉굽힘근(p〈.05, d〉.8), 팔꿉폄근(p〈.01, d〉.8)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효과크기는 중간에서 매우 높음까지 나타났다. 상지근력 대칭성지수는 집단 간 비교에서 오목위팔관절의 바깥돌림근(p〈.001, d〉1.2)과 팔꿉굽힘근(p〈.05, d〉.8), 팔꿉폄근(p〈.01, d〉.8)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효과크기는 높음에서 매우 높음까지 나타났다. 팔뻗어쥐기 동작분석에서 연구군은 시상면에서 어깨굽힘(p〈.01), 팔꿉폄(p〈.01)이 증가하였고, 몸통굽힘(p〈.05)은 감소하였다. 이마면에서는 어깨벌림이 감소하였다(p〈.05). 팔뻗어쥐기의 총 소요시간은 중재 전과 비교하여 감소하였다(p〈.05). 대조군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집단 간 비교는 시상면에서 팔꿉폄(p〈.01, d〉.8), 몸통굽힘(p〈.05, d〉.5), 이마면에서 어깨벌림(p〈.05, d〉.5)은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효과크기는 중간에서 높음까지 나타났다. 팔뻗어쥐기의 상관관계분석에서 연구군은 시상면에서 팔꿉폄이 증가할수록 시상면에서 몸통굽힘(p〈.05), 이마면에서 어깨벌림(p〈.05)이 감소하는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대조군은 시상면에서 팔꿉폄이 감소할수록 이마면에서 어깨벌림이 증가하는 상관관계가 나타났다(p〈.01). 팔뻗어쥐기 동안의 근활성도 결과는 연구군 몸통근 활성도에서 오른쪽배곧은근(p〈.05), 왼쪽배곧은근(p〈.05), 왼쪽척추세움근(p〈.05)의 활성도가 증가하였고, 오른쪽척추세움근(p〈.05)의 활성도는 감소하였다. 대조군은 왼쪽척추세움근의 근활성도만 증가하였다(p〈.05). 몸통근의 활성도에 대한 집단 간 비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5). 연구군의 마비쪽 앞톱니근(p〈.01), 앞어깨세모근(p〈.01), 위팔세갈래근(p〈.05)의 활성도가 증가하였고, 엄지두덩근(p〈.05)의 근활성도는 감소하였다. 대조군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집단 간 비교에서 앞톱니근(p〈.05, d〉.8), 앞어깨세모근(p〈.05, d〉.5), 위팔세갈래근(p〈.05, d〉.8), 엄지두덩근(p〈.05, d〉.8)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효과크기는 중간에서 높음으로 나타났다. 손 민첩성 변화에 대한 나무토막검사에서 연구군의 점수가 증가하였다(p〈.01). 대조군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집단 간 비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p〈.01), 높은 효과크기가 나타났다(d〉.8). 둘째, 균형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발바닥압력 변화에서 연구군의 좌·우 체중분배율 편차(p〉.05)는 감소하였고, 뒤쪽 체중분배율(p〉.05), 마비쪽 발꿈치 체중분배율(p〉.05)은 증가하였다. 대조군은 뒤쪽 체중분배율이 감소하였다(p〈.05). 집단 간 비교에서 뒤쪽 체중분배율은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p〈.05), 중간 효과크기가 나타났다(d〉.5). 안정성한계 변화에서 연구군은 마비쪽(p〈.01), 비마비쪽(p〈.05), 앞쪽(p〈.05), 뒤쪽(p〈.05), 전체면적(p〈.05)이 증가하였다. 대조군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집단 간 비교에서 마비쪽(p〈.05, d〉.5), 뒤쪽(p〈.05, d〉.8), 전체면적(p〈.05, d〉.5)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효과크기는 중간에서 높음까지 나타났다. 버그균형척도에서 연구군은 선자세 균형(p〈.001), 자세조절 균형(p〈.001), 총점(p〈.001)의 점수가 증가하였다. 대조군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집단 간 비교에서 선자세 균형(p〈.05, d〉.8), 자세조절 균형(p〈.001, d〉.8), 총점(p〈.001, d〉.8)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높은 효과크기가 나타났다. 셋째, 보행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연구군은 보행속도(p〈.01), 한걸음길이(p〈.01), 마비쪽 한걸음길이(p〈.05), 대칭성지수(p〈.05)가 증가하였다. 대조군은 한걸음길이(p〈.05), 비마비쪽 한걸음길이(p〈.01)가 증가하였다. 집단 간 비교에서 대칭성지수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p〈.05), 높은 효과크기가 나타났다(d〉.8). 이상의 결과는 연구군의 상지기능 회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팔뻗어쥐기 동안에 몸통의 전체적인 근활성도 증가로 몸통의 효율적인 자세반응 회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팔뻗기에서 몸통과 하지의 효율적인 자세반응은 발의 압력중심을 마비쪽, 뒤쪽으로 이동시키는 능력을 향상시켜서 균형과 보행능력이 개선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본 연구의 손중심-닫힌운동사슬 훈련은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 균형과 보행능력 회복에 효과적인 중재방법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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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6
    • 3. 연구의 가설 7
    • 4. 용어의 정리 8
    • Ⅰ. 서 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6
    • 3. 연구의 가설 7
    • 4. 용어의 정리 8
    • 5. 연구의 제한점 11
    • Ⅱ. 연구배경 12
    • 1. 뇌졸중 환자의 손중심-닫힌운동사슬 훈련 12
    • 2. 뇌졸중 환자의 양팔대칭훈련 해외 연구동향 15
    • 3. 뇌졸중 환자의 양팔대칭훈련 국내 연구동향 18
    • Ⅲ. 연구방법 21
    • 1. 연구대상 및 기간 21
    • 2. 연구의 틀 23
    • 3. 중재방법 25
    • 4. 평가도구 및 방법 36
    • 5. 자료분석 48
    • Ⅳ. 연구결과 49
    •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49
    • 2. 중재 전‧후 상지근력의 변화 53
    • 3. 중재 전‧후 팔뻗어쥐기의 변화 65
    • 4. 중재 전‧후 손 민첩성의 변화 75
    • 5. 중재 전‧후 균형의 변화 77
    • 6. 중재 전‧후 보행의 변화 84
    • Ⅴ. 고 찰 87
    • 1. 상지기능의 변화 88
    • 2. 균형의 변화 94
    • 3. 보행의 변화 97
    • Ⅵ. 결 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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