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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자의 폭력 노출 수준이 난폭운전에 미치는 영향 : 편견의 매개효과와 자기통제력의 조절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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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7395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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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폭력 노출 수준과 난폭운전 심각성 간의 관계를 도로 위 편견이 매개하는지를 살펴보고, 그 과정에서 자기통제력의 조절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KICJ)에서 진행한 난폭‧보복 운전 예방을 위한 실태조사 연구(2020) 자료를 활용하여 2020년 8월부터 9월, 한 달간 실제 운전 경험이 있는 만 18세 이상 운전자 2,000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운전자의 폭력 노출 수준이 난폭운전 심각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 관계를 도로 위 편견이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기통제력의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본 연구는 난폭한 운전자의 심리적 기제를 다룬 연구로, 이를 통해 운전자 인식 개선 프로그램, 교통심리 교육 등 사회적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한다는 의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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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폭력 노출 수준과 난폭운전 심각성 간의 관계를 도로 위 편견이 매개하는지를 살펴보고, 그 과정에서 자기통제력의 조절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형사‧법...

      본 연구의 목적은 폭력 노출 수준과 난폭운전 심각성 간의 관계를 도로 위 편견이 매개하는지를 살펴보고, 그 과정에서 자기통제력의 조절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KICJ)에서 진행한 난폭‧보복 운전 예방을 위한 실태조사 연구(2020) 자료를 활용하여 2020년 8월부터 9월, 한 달간 실제 운전 경험이 있는 만 18세 이상 운전자 2,000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운전자의 폭력 노출 수준이 난폭운전 심각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 관계를 도로 위 편견이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기통제력의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본 연구는 난폭한 운전자의 심리적 기제를 다룬 연구로, 이를 통해 운전자 인식 개선 프로그램, 교통심리 교육 등 사회적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한다는 의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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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how the severity of aggressive driving is related to levels of exposure to violence, and whether this relationship is mediated by road bias, as well as to test the moderating effect of self-control in this process. Data were drawn from the Survey on the Prevention of Aggressive and Retaliatory Driving (2020) conducted by the Korea Institute of Criminology and Justice (KICJ). The sample consisted of 2,000 drivers aged 18 or older who had actual driving experience during the one-month period from August to September 2020.
      The results indicated that drivers’ levels of exposure to violence significantly influenced the severity of aggressive driving, with road bias mediating this relationship. In addition, self-control was found to have a significant moderating effect.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literature by elucidating the psychological mechanisms underlying aggressive driving and underscores the need for social interventions such as driver awareness improvement programs and traffic psychology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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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how the severity of aggressive driving is related to levels of exposure to violence, and whether this relationship is mediated by road bias, as well as to test the moderating effect of self-control in this process. ...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how the severity of aggressive driving is related to levels of exposure to violence, and whether this relationship is mediated by road bias, as well as to test the moderating effect of self-control in this process. Data were drawn from the Survey on the Prevention of Aggressive and Retaliatory Driving (2020) conducted by the Korea Institute of Criminology and Justice (KICJ). The sample consisted of 2,000 drivers aged 18 or older who had actual driving experience during the one-month period from August to September 2020.
      The results indicated that drivers’ levels of exposure to violence significantly influenced the severity of aggressive driving, with road bias mediating this relationship. In addition, self-control was found to have a significant moderating effect.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literature by elucidating the psychological mechanisms underlying aggressive driving and underscores the need for social interventions such as driver awareness improvement programs and traffic psychology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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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 1 장 서론 1
      • 제 1 절 문제의 제기 1
      • 제 2 장 이론적 배경 4
      • 제 1 절 난폭운전 심각성 4
      • 제 1 장 서론 1
      • 제 1 절 문제의 제기 1
      • 제 2 장 이론적 배경 4
      • 제 1 절 난폭운전 심각성 4
      • 제 2 절 폭력 노출 수준 7
      • 제 3 절 자기통제력 9
      • 제 4 절 도로 위 편견 12
      • 제 5 절 폭력 노출 수준과 도로 위 편견, 난폭운전 심각성 간의 관계 16
      • 제 6 절 도로 위 편견, 난폭운전 심각성 간의 관계에서 자기통제력의 조절효과 18
      • 제 3 장 연구목적 및 연구문제 20
      • 제 4 장 연구방법 및 분석방법 21
      • 제 1 절 연구방법 21
      • 제 1 항 연구대상 및 자료 21
      • 제 2 항 자료수집 방법 21
      • 제 3 항 측정변수 22
      • 제 2 절 자료분석 24
      • 제 5 장 연구결과 25
      • 제 1 절 연구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25
      • 제 2 절 성별과 변수 간의 관계 25
      • 제 1 항 성별에 따른 폭력 노출 수준 차이 25
      • 제 2 항 성별에 따른 난폭운전 심각성 차이 26
      • 제 3 항 성별에 따른 도로 위 편견 차이 26
      • 제 4 항 성별에 따른 자기통제력 차이 27
      • 제 3 절 운전자의 연령대에 따른 난폭운전 심각성 차이 27
      • 제 4 절 주요 변수 간 상관관계 및 기술통계 29
      • 제 5 절 폭력 노출 수준과 난폭운전 심각성 간의 관계에서 도로 위 편견의 매개효과 30
      • 제 6 절 폭력 노출 수준, 도로 위 편견 및 난폭운전 심각성 간의 관계에서 자기통제력의 조절된 매개효과 34
      • 제 6 장 논의 38
      • 참고문헌 44
      • Abstract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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