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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의 정치참여 및 변화 경험에 관한 질적 사례연구 : 퀴어문화축제 참여를 중심으로 = A Qualitative Case Study on Youth Political Participation and Experiences of Change : Focusing on Participation in a Queer Culture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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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738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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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민주주의에서 정치참여는 필수적인 행위로 간주된다. 오늘날 청소년들은 과거보다 적극적이며 다양한 방식으로 정치에 참여하고 있다. 거리와 시민단체, 인터넷, 학교 등 여러 공간에서 정치적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은 이제 낯설지 않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할 때 청소년의 정치참여에 대한 연구는 지금까지 주로 다루어왔던 전통적·제도적 영역을 넘어 다양한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청소년의 참여와 실천으로 확장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청소년의 퀴어문화축제 참여 사례를 중심으로 청소년 시민의 정치참여와 그에 따른 변화 경험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통해 청소년 정치참여 행위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변화의 경험을 중심으로 시민교육적 함의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Yin이 제안한 다중사례연구를 연구 방법으로 채택하였다. 연구참여자는 ‘2025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한 청소년으로, 2025년 기준 고등학교 학령기에 해당하는 7명으로 구성되었다. 자료 수집은 사례별로 퀴어문화축제 전후 각각 1회씩 총 2회의 심층 면담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총 14회의 면담 자료를 확보하였다. 또한 사례별로 2회의 서술형 설문지 형태의 문서 자료를 요청해 추가적으로 수집하였다. 아울러 연구자가 축제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현장맥락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하고자 하였다. 자료 분석에는 질적 연구에서 널리 활용되는 반복적 비교분석법(Constant Comparison Method)을 적용하였다. 더불어 자료 수집과 분석 전반에 걸쳐 Banks의 시민성 이론을 이론적 틀로 활용함으로써 연구의 초점을 명확히 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도출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퀴어문화축제 참여 배경’과 관련하여 참여자들은 여러 층위의 시민성을 동시에 경험하면서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퀴어문화축제 참여 배경을 구성하는 구체적인 하위 범주는 “퀴어 정체성 인식과 양상”, “가정과 학교에서의 삶”, “일상적 혐오와 차별의 충격”, “한국 사회에 대한 인식”, “사회에 대한 관심과 정치참여”로 도출되었다.
      둘째, ‘퀴어문화축제 참여 동기’와 관련하여 참여자들은 단순히 즐거움이나 집단적 이익만을 위해 참여한 것이 아니었다. 퀴어문화축제 참여 동기를 구성하는 구체적인 하위 범주는 “자기 표현과 가시화”, “인정과 위로의 추구”, “긍정적 정동과 축제 체험”, “타자와의 만남과 연결”, “연대와 사회변화를 위한 실천”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퀴어문화축제에서의 경험 및 변화’와 관련하여 참여자들은 퀴어문화축제 참여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였으며, 이를 통해 뚜렷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퀴어문화축제에서의 경험 및 변화를 구성하는 구체적인 하위 범주는 “다양성과 가시화의 현장”, “혐오 세력에 맞선 대항”, “만남을 통한 인식의 변화”, “연대와 지지의 체감”, “환대의 공간과 정서의 형성”, “전환의 경험과 적극적 행동”, “인권의식의 심화와 실천”, “정치적 주체로의 성장”으로 도출되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논의를 전개하였다.
      첫째, 연구참여자들의 참여 행위는 “자신과 타자를 위한 실천”이라는 특징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에 비추어 볼 때, 이들의 참여는 ‘도구적 행동으로서의 참여(Participation as Instrumental Action)’라기보다 ‘상호작용으로서의 참여(Participation as Interaction)’에 더 가까웠다. 이러한 상호작용의 목적은 우선적으로 ‘자신’을 위한 참여로 해석되지만, 동시에 ‘타자’를 향한 참여로도 이해될 수 있었다. 이는 청소년 정치참여의 동기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다양한 환경적 제약을 받고 직업·지역사회 등 공동체와도 대체로 느슨하게 연결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정치참여의 기회가 제한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청소년은 정치에 참여하고 있으며, 본 연구는 그와 같은 참여의 이유 가운데 하나의 가능성을 규명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이에 대해 본 연구는 사회과교육은 이러한 유형의 정치참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제언하였다. 사회과교육은 정치참여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돕고, 정치참여가 자신을 위함과 동시에 타자를 위한 실천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야 한다.
      둘째, 연구참여자들의 퀴어문화축제 참여를 통한 변화는 “변혁적 시민을 향한 성장”으로 요약되었다. 연구참여자들은 소외된 시민성뿐만 아니라 참여적 시민성과 변혁적 시민성의 양상을 동시에 보였다. 이러한 시민성의 양상은 퀴어문화축제 참여를 계기로 소외된 시민성이 약화되고 참여적·변혁적 시민성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변혁적 시민교육이 지향하는 바와 일치하는 것이었다.
      셋째, 연구참여자들의 퀴어문화축제 경험의 핵심과 변화의 동인은 정치철학자 Honneth가 인정이론(Anerkennungstheorie)에서 제시하는 “연대(solidarity)”였다. 퀴어문화축제에서의 연대 경험은 참여자로 하여금 자기가치부여라고 명명되는 정체성의 가치에 대한 확신을 얻게 함으로써 소외된 시민성 감소와 직접적으로 연결됨과 동시에 참여적·변혁적 시민성 함양의 기반이 되었다.
      넷째, 연구참여자들이 연대 경험을 통해 자신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인정’을 경험하며 변혁적 시민교육이 지향하는 시민성의 변화를 경험함에 따라, 인정을 중심으로 하는 시민교육을 위한 함의를 도출하였다. 사회과는 사회구조적 차원에서 나타나는 인정 유보 현상에 주목하고, 사회과 교육의 과정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속성에 대한 인정을 경험하여 스스로를 가치 있는 존재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요구되는 것은 사회과교육이 ‘차이와 특수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주제인 성소수자 외에도 장애, 인종, 민족 등과 관련된 내용을 사회과는 적극적으로 교육 내용으로 구성하고, 이를 인지적 차원은 물론 정서적 차원에서도 다루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사회과교육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한다. 즉, 사회과교육은 사회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매개체로만 이해되는 것을 넘어, 다양한 사고와 사상, 사회 계층, 성별, 성적 지향, 종교 등에 따른 차이가 어떠한 위협으로도 인식되지 않고 모두 허용되며 존중받는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교육으로 새롭게 인식되어야 한다.
      본 연구는 교실 공간을 넘어 청소년의 사회적 경험을 탐색함으로써, 교실 안에서는 비교적 포착하기 어려운 성장 경험을 조명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청소년은 수업 시간 외에도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통해 시민으로서 성장해 간다. 이러한 경험은 시민성 형성에 있어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으며, 시민교육으로서의 사회과교육은 이에 적극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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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에서 정치참여는 필수적인 행위로 간주된다. 오늘날 청소년들은 과거보다 적극적이며 다양한 방식으로 정치에 참여하고 있다. 거리와 시민단체, 인터넷, 학교 등 여러 공간에서 정...

      민주주의에서 정치참여는 필수적인 행위로 간주된다. 오늘날 청소년들은 과거보다 적극적이며 다양한 방식으로 정치에 참여하고 있다. 거리와 시민단체, 인터넷, 학교 등 여러 공간에서 정치적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은 이제 낯설지 않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할 때 청소년의 정치참여에 대한 연구는 지금까지 주로 다루어왔던 전통적·제도적 영역을 넘어 다양한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청소년의 참여와 실천으로 확장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청소년의 퀴어문화축제 참여 사례를 중심으로 청소년 시민의 정치참여와 그에 따른 변화 경험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통해 청소년 정치참여 행위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변화의 경험을 중심으로 시민교육적 함의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Yin이 제안한 다중사례연구를 연구 방법으로 채택하였다. 연구참여자는 ‘2025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한 청소년으로, 2025년 기준 고등학교 학령기에 해당하는 7명으로 구성되었다. 자료 수집은 사례별로 퀴어문화축제 전후 각각 1회씩 총 2회의 심층 면담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총 14회의 면담 자료를 확보하였다. 또한 사례별로 2회의 서술형 설문지 형태의 문서 자료를 요청해 추가적으로 수집하였다. 아울러 연구자가 축제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현장맥락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하고자 하였다. 자료 분석에는 질적 연구에서 널리 활용되는 반복적 비교분석법(Constant Comparison Method)을 적용하였다. 더불어 자료 수집과 분석 전반에 걸쳐 Banks의 시민성 이론을 이론적 틀로 활용함으로써 연구의 초점을 명확히 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도출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퀴어문화축제 참여 배경’과 관련하여 참여자들은 여러 층위의 시민성을 동시에 경험하면서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퀴어문화축제 참여 배경을 구성하는 구체적인 하위 범주는 “퀴어 정체성 인식과 양상”, “가정과 학교에서의 삶”, “일상적 혐오와 차별의 충격”, “한국 사회에 대한 인식”, “사회에 대한 관심과 정치참여”로 도출되었다.
      둘째, ‘퀴어문화축제 참여 동기’와 관련하여 참여자들은 단순히 즐거움이나 집단적 이익만을 위해 참여한 것이 아니었다. 퀴어문화축제 참여 동기를 구성하는 구체적인 하위 범주는 “자기 표현과 가시화”, “인정과 위로의 추구”, “긍정적 정동과 축제 체험”, “타자와의 만남과 연결”, “연대와 사회변화를 위한 실천”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퀴어문화축제에서의 경험 및 변화’와 관련하여 참여자들은 퀴어문화축제 참여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였으며, 이를 통해 뚜렷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퀴어문화축제에서의 경험 및 변화를 구성하는 구체적인 하위 범주는 “다양성과 가시화의 현장”, “혐오 세력에 맞선 대항”, “만남을 통한 인식의 변화”, “연대와 지지의 체감”, “환대의 공간과 정서의 형성”, “전환의 경험과 적극적 행동”, “인권의식의 심화와 실천”, “정치적 주체로의 성장”으로 도출되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논의를 전개하였다.
      첫째, 연구참여자들의 참여 행위는 “자신과 타자를 위한 실천”이라는 특징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에 비추어 볼 때, 이들의 참여는 ‘도구적 행동으로서의 참여(Participation as Instrumental Action)’라기보다 ‘상호작용으로서의 참여(Participation as Interaction)’에 더 가까웠다. 이러한 상호작용의 목적은 우선적으로 ‘자신’을 위한 참여로 해석되지만, 동시에 ‘타자’를 향한 참여로도 이해될 수 있었다. 이는 청소년 정치참여의 동기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다양한 환경적 제약을 받고 직업·지역사회 등 공동체와도 대체로 느슨하게 연결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정치참여의 기회가 제한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청소년은 정치에 참여하고 있으며, 본 연구는 그와 같은 참여의 이유 가운데 하나의 가능성을 규명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이에 대해 본 연구는 사회과교육은 이러한 유형의 정치참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제언하였다. 사회과교육은 정치참여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돕고, 정치참여가 자신을 위함과 동시에 타자를 위한 실천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야 한다.
      둘째, 연구참여자들의 퀴어문화축제 참여를 통한 변화는 “변혁적 시민을 향한 성장”으로 요약되었다. 연구참여자들은 소외된 시민성뿐만 아니라 참여적 시민성과 변혁적 시민성의 양상을 동시에 보였다. 이러한 시민성의 양상은 퀴어문화축제 참여를 계기로 소외된 시민성이 약화되고 참여적·변혁적 시민성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변혁적 시민교육이 지향하는 바와 일치하는 것이었다.
      셋째, 연구참여자들의 퀴어문화축제 경험의 핵심과 변화의 동인은 정치철학자 Honneth가 인정이론(Anerkennungstheorie)에서 제시하는 “연대(solidarity)”였다. 퀴어문화축제에서의 연대 경험은 참여자로 하여금 자기가치부여라고 명명되는 정체성의 가치에 대한 확신을 얻게 함으로써 소외된 시민성 감소와 직접적으로 연결됨과 동시에 참여적·변혁적 시민성 함양의 기반이 되었다.
      넷째, 연구참여자들이 연대 경험을 통해 자신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인정’을 경험하며 변혁적 시민교육이 지향하는 시민성의 변화를 경험함에 따라, 인정을 중심으로 하는 시민교육을 위한 함의를 도출하였다. 사회과는 사회구조적 차원에서 나타나는 인정 유보 현상에 주목하고, 사회과 교육의 과정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속성에 대한 인정을 경험하여 스스로를 가치 있는 존재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요구되는 것은 사회과교육이 ‘차이와 특수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주제인 성소수자 외에도 장애, 인종, 민족 등과 관련된 내용을 사회과는 적극적으로 교육 내용으로 구성하고, 이를 인지적 차원은 물론 정서적 차원에서도 다루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사회과교육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한다. 즉, 사회과교육은 사회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매개체로만 이해되는 것을 넘어, 다양한 사고와 사상, 사회 계층, 성별, 성적 지향, 종교 등에 따른 차이가 어떠한 위협으로도 인식되지 않고 모두 허용되며 존중받는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교육으로 새롭게 인식되어야 한다.
      본 연구는 교실 공간을 넘어 청소년의 사회적 경험을 탐색함으로써, 교실 안에서는 비교적 포착하기 어려운 성장 경험을 조명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청소년은 수업 시간 외에도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통해 시민으로서 성장해 간다. 이러한 경험은 시민성 형성에 있어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으며, 시민교육으로서의 사회과교육은 이에 적극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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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 2. 연구 문제 6
      • Ⅱ. 이론적 배경 9
      • 1. 참여 개념과 청소년 정치참여 9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 2. 연구 문제 6
      • Ⅱ. 이론적 배경 9
      • 1. 참여 개념과 청소년 정치참여 9
      • 가. 사회과교육에서 ‘참여’의 의미와 접근 방식 9
      • 나. 청소년 정치참여의 개념적 범주와 참여 유형 15
      • 2. 정치참여로서의 퀴어문화축제 19
      • 가. 퀴어문화축제 현황 및 관련 연구 19
      • 나. 퀴어문화축제 참여의 특징 분석 27
      • 3. Banks의 시민성 이론과 변혁적 시민교육 34
      • 가. Banks의 시민성 이론의 전개와 유형화 34
      • 나. Banks의 변혁적 시민교육에 대한 이해 44
      • Ⅲ. 연구 방법 48
      • 1. 사례 연구 48
      • 2. 연구 참여자 선정 51
      • 3. 자료 수집 및 분석 54
      • 4. 연구의 타당성 및 윤리성 61
      • Ⅳ. 연구 결과 64
      • 1. 퀴어문화축제 참여 배경 64
      • 2. 퀴어문화축제 참여 동기 92
      • 3. 퀴어문화축제에서의 경험 및 변화 111
      • Ⅴ. 논의 159
      • 1. 청소년의 퀴어문화축제 경험의 특징과 의미 159
      • 가. 참여: 자신과 타자를 위한 실천 159
      • 나. 변화: 변혁적 시민을 향한 성장 166
      • 2. 청소년 시민의 변화에 관한 시민교육적 이해 177
      • 가. 연대: 퀴어문화축제 경험의 핵심 및 변화의 동인 177
      • 나. ‘인정’ 경험과 시민교육을 위한 함의 190
      • Ⅵ. 결론 및 제언 196
      • 참고 문헌 206
      • ABSTRACT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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