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자기효능감,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육 경험이 중학교 3학년 학생의 진로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 The Effects of Self-Efficacy, Parental Support, and School Career Education Experience on Career Decision-Making of 9th Grade Students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7381624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자기효능감,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육 경험이 중학교 3학년 학생의 진로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조 선 아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진로진학상담전공 (지도교수 이 건 남) 본 연구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의 진로의사결정 수준에 자기효능감,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육 경험 이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수행되었다. 중학교 3학년 시기는 고등학교 진학이라는 생애 최초의 중 요한 진로 선택을 앞둔 시기로, Ginzberg(1952)의 진로발달이론에 따르면 잠정기의 능력단계에서 가치단계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점이며, Super(1990)의 이론에서도 진로탐색기의 초기 단계로 진로 에 대한 인식과 탐색이 본격화되는 시기이다. 연구대상은 중학교 3학년 학생 287명(남 144명, 여 143명)이며, 지역별로는 대도시 94명 (32.8%), 중소도시 144명(50.2%), 군지역 49명(17.0%)으로 구성되었다. 측정도구는 자기효능감 척도(23문항), 부모지지 척도(27문항), 학교 진로교육 경험 척도(6문항), 진로의사결정수준 척도 (29문항)로 총 85문항의 설문지를 활용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3.0을 활용하여 기술통계분 석, 신뢰도분석, t-검정, 일원배치 분산분석, 상관분석, 단순회귀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에 따라 부모지지와 진로의사결정수준에서 유의한 차 이가 나타났으며,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았다. 지역별로는 학교 진로교육 경험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대도시와 중소도시가 군지역보다 높게 나타났다. 둘째, 자기효능감,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 육 경험 모두 진로의사결정수준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을 나타냈으며, 자기효능감이 가장 높 은 상관을 보였다. 셋째, 단순회귀분석 결과 세 변인 모두 진로의사결정수준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자기효능감이 가장 높은 설명력을 보였다. 넷째, 다중회귀분석 결과 세 변인을 동시에 투입한 회귀모형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으며, 진로의사결정수준 총 변량의 약 절반을 설명하였다. 상대적 영향력은 자기효능감이 가장 컸으며,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육 경험 순으로 나타 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중학생의 진로의사결정에서 개인의 내적 심리 자원인 자기효능감이 환경적 지원보다 우선적인 역할을 수행함을 확인하였다. 둘 째, 부모의 역할이 청소년기 진로 발달에서 여전히 중요하지만, 중학교 3학년 시기가 부모 의존적 진 로 결정에서 자율적 진로 결정으로 전환되는 과도기적 단계임을 시사하였다. 셋째, 학교 진로교육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기는 하나 개인 및 가정 요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영향력을 보여, 현행 학교 진로교육의 질적 내실화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넷째, 진로의사결정은 개인-가정-학교 요인 의 복합적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되는 생태학적 과정임을 실증하였다. 이 연구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의 진로의사결정이 자기효능감을 핵심으로 하여 부모 지원과 학교 경 험이 보완적으로 작용하는 구조임을 규명함으로써, 학생의 심리적 역량 강화를 최우선으로 하되 가정 과 학교가 협력적 환경을 조성할 때 가장 효과적임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중학생 진로 발달의 핵 심 기제를 실증적으로 규명함으로써 진로교육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이론적 토대를 제공하였 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다만 본 연구는 횡단적 설계를 사용하여 변인 간 인과관계를 명확히 파악하는 데 제한이 있으며, 충청권 일부 지역으로 표집이 한정되어 연구 결과의 일반화에 한계를 지닌다. 후속 연구에서는 종단 연구, 매개효과 분석, 추가 변인을포함한 확장 연구, 질적 연구, 학교급별 비교 연구 등이 필요하다. ※ 이 논문은 2026년 2월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임.
    번역하기

    자기효능감,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육 경험이 중학교 3학년 학생의 진로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조 선 아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진로진학상담전공 (지도교수 이 건 남) 본 연구는 중학교 3...

    자기효능감,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육 경험이 중학교 3학년 학생의 진로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조 선 아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진로진학상담전공 (지도교수 이 건 남) 본 연구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의 진로의사결정 수준에 자기효능감,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육 경험 이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수행되었다. 중학교 3학년 시기는 고등학교 진학이라는 생애 최초의 중 요한 진로 선택을 앞둔 시기로, Ginzberg(1952)의 진로발달이론에 따르면 잠정기의 능력단계에서 가치단계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점이며, Super(1990)의 이론에서도 진로탐색기의 초기 단계로 진로 에 대한 인식과 탐색이 본격화되는 시기이다. 연구대상은 중학교 3학년 학생 287명(남 144명, 여 143명)이며, 지역별로는 대도시 94명 (32.8%), 중소도시 144명(50.2%), 군지역 49명(17.0%)으로 구성되었다. 측정도구는 자기효능감 척도(23문항), 부모지지 척도(27문항), 학교 진로교육 경험 척도(6문항), 진로의사결정수준 척도 (29문항)로 총 85문항의 설문지를 활용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3.0을 활용하여 기술통계분 석, 신뢰도분석, t-검정, 일원배치 분산분석, 상관분석, 단순회귀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에 따라 부모지지와 진로의사결정수준에서 유의한 차 이가 나타났으며,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았다. 지역별로는 학교 진로교육 경험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대도시와 중소도시가 군지역보다 높게 나타났다. 둘째, 자기효능감,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 육 경험 모두 진로의사결정수준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을 나타냈으며, 자기효능감이 가장 높 은 상관을 보였다. 셋째, 단순회귀분석 결과 세 변인 모두 진로의사결정수준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자기효능감이 가장 높은 설명력을 보였다. 넷째, 다중회귀분석 결과 세 변인을 동시에 투입한 회귀모형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으며, 진로의사결정수준 총 변량의 약 절반을 설명하였다. 상대적 영향력은 자기효능감이 가장 컸으며,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육 경험 순으로 나타 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중학생의 진로의사결정에서 개인의 내적 심리 자원인 자기효능감이 환경적 지원보다 우선적인 역할을 수행함을 확인하였다. 둘 째, 부모의 역할이 청소년기 진로 발달에서 여전히 중요하지만, 중학교 3학년 시기가 부모 의존적 진 로 결정에서 자율적 진로 결정으로 전환되는 과도기적 단계임을 시사하였다. 셋째, 학교 진로교육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기는 하나 개인 및 가정 요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영향력을 보여, 현행 학교 진로교육의 질적 내실화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넷째, 진로의사결정은 개인-가정-학교 요인 의 복합적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되는 생태학적 과정임을 실증하였다. 이 연구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의 진로의사결정이 자기효능감을 핵심으로 하여 부모 지원과 학교 경 험이 보완적으로 작용하는 구조임을 규명함으로써, 학생의 심리적 역량 강화를 최우선으로 하되 가정 과 학교가 협력적 환경을 조성할 때 가장 효과적임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중학생 진로 발달의 핵 심 기제를 실증적으로 규명함으로써 진로교육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이론적 토대를 제공하였 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다만 본 연구는 횡단적 설계를 사용하여 변인 간 인과관계를 명확히 파악하는 데 제한이 있으며, 충청권 일부 지역으로 표집이 한정되어 연구 결과의 일반화에 한계를 지닌다. 후속 연구에서는 종단 연구, 매개효과 분석, 추가 변인을포함한 확장 연구, 질적 연구, 학교급별 비교 연구 등이 필요하다. ※ 이 논문은 2026년 2월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임.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I.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3
    • 3. 연구 문제 3
    • 4. 용어의 정의3
    • I.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3
    • 3. 연구 문제 3
    • 4. 용어의 정의3
    • Ⅱ. 이론적 배경6
    • 1. 중학생의 진로관련 특성6
    • 2. 진로의사결정 14
    • 가. 진로의사결정의 개념14
    • 나. 진로의사결정 수준 측정 15
    • 다. 진로의사결정관련 선행연구17
    • 3. 자기효능감,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육경험21
    • 가. 자기효능감의 개념과 측정 21
    • 나. 부모지지의 개념과 측정 24
    • 다. 학교 진로교육 경험의 개념과 측정 27
    • 라. 자기효능감,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육경험과 의사결정의 관계30
    • Ⅲ. 연구방법 및 절차 33
    • 1. 연구 모형33
    • 2. 연구 방법34
    • 3. 연구 절차42
    • Ⅳ. 연구결과44
    • 1.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44
    • 2. 주요 변인의 기술통계44
    • 3. 배경변인에 따른 주요 변인의 차이 분석 47
    • 4. 자기효능감,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육 경험과 진로의사결정수준 간의 관계 49
    • 5. 자기효능감, 부모지지, 학교 진로교육 경험이 진로의사결정수준에 미치는 영향 50
    • 6. 연구결과에 대한 논의 53
    • Ⅴ. 요약, 결론 및 제언 60
    • 1. 요약 60
    • 2. 결론 61
    • 3. 제언 63
    • 참고문헌66
    • ABSTRACT 73
    • 부록76
    • 1. 연구설명문 및 설문지 76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