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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매체 속 광고에 나타난 어린이 이미지 탐색 = Exploring the Images of Children in Visual Media Advertis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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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738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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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어린이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성인이 정한 이분법적인 기준 에 따라 어린이를 올려두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스스로의 고유한 기 준에 따라 다각도의 관점에서 어린이 자체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해석을 시도하 고자 했다. 이에 우리의 기억으로 존재하는 어린이에 대한 이미지 형성에 큰 영 향을 미치는 미디어, 그중에서도 영상 매체 속 광고에 나타난 어린이 이미지를 탐색해 보았다. 이는 광고만이 가진 세 가지 특성인 접근의 용이성, 함축성, 담 론성 때문이다. 이러한 연구 목적에 따른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영상 매체 속 광고에 나타난 어린이 이미지는 어떠하며, 그 의미는 무엇인가?’ 본 연구의 연구 대상은 2022년 3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어린이가 등 장하는 영상 매체 속 광고 72편과 연구자 저널이다. 이는 어린이에 대한 기준 설정 및 검색 키워드 선정과 1차, 2차 내용 검토 단계를 통해 선정하였다. 이렇 게 선정된 광고는 기호학적 분석틀을 기반으로 한 기술 및 전사, 포스트휴먼 관 점에서의 재구성 및 해석, 그리고 최종적으로 범주를 도출하기 위한 질적 내용 분석의 세 가지 과정을 순환적으로 실행하는 나선형적 분석 방법을 활용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탐색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어린이와 어른의 경계에 선 어린이’이다. 광고 속 어린이는 대체로 귀엽 고 예쁘며 작고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로 재현되고 있었다. 또한 경제적으로 여 유롭고 화목한 분위기의 가족 구조 안에서 이상적인 어린이의 이미지로 자주 드 러나며, 이에 벗어나는 경우 상대적으로 결핍되거나 부정적인 모습으로 묘사되 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한편, 광고 속 어린이는 외현적으로는 어린이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성인의 언행을 재현하거나 어려운 상황에서도 감정을 절제하고 스 스로를 성숙한 존재로 생각하는 등 성인이 가진 특성이나 역할을 조기에 수행하 는 ‘작은 어른’의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었다. 또한 성인의 잘못된 행동을 비추어 표현하거나, 어린이의 천진난만한 태도나 직접적인 발화를 통해 성인의 잘못된 점을 드러냄으로써 성인을 반성하게 하는 존재로 재현되고 있었다. 이처럼 어린 이는 사회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외모와 태도, 가족 구조에 소속된 ‘어린이다움’ 과 동시에 성인의 모습과 행동을 묘사하거나 반성하게 하는 등 ‘어린이답지 않 음’이 동시에 공존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때 어린이는 어린이와 어른의 경계 위 에서 하나의 고정된 정체성으로 규정되기보다는 사회가 만들어낸 담론 위에서 상황에 따라 다른 역할을 요구받으며 어른과 어린이의 의미를 넘나드는 존재로 서 그 경계에 서 있었다. 둘째, ‘성숙과 성과를 향해 달려가는 어린이’이다. 광고 속에서 어린이는 또래 보다 빠른 조기 발달을 지향하며 시간을 앞서가는 어린이의 이미지로 나타나기 도 하고, 타인을 돌보고 나눔을 실천하며 위로하는 등 도덕적으로 성숙한 모습 으로 재현되고 있었다. 즉, 사회가 요구하는 속도와 도덕적 규범에 따라 ‘빠르게 자라야 하는 존재’로서 재현되고 있었다. 또한 어린이는 광고 내에서 공부 과정 에 대한 어려움은 배제된 채 공부를 즐거운 행위로 받아들이고 있는 이미지로 나타나고 있었다. 그리고 노력의 결과가 곧 성취와 보상으로 이어지고, 이를 어 린이가 당연한 가치로 받아들이게 되는 결과 중심의 강화 구조가 일상적으로 나 타나고 있었다. 이처럼 광고 속 어린이는 단순히 지식을 쌓는 행위뿐만 아니라 조기 발달과 도덕적 모범, 그리고 공부를 통한 성과의 증명을 수행하며 사회가 부여한 수많은 기대와 재촉 속에서 끊임없이 성숙과 성과를 향해 달려가는 존재 로 나타나고 있었다. 셋째, ‘주체로서 세계와 조우하는 어린이’이다. 광고 속 어린이는 상상력과 주 도성이라는 두 가지 방향에서 자기 자신과 마주하고, 행동하는 존재로 나타나고 있었다. 이를 통해 어린이는 단순히 수동적인 대상이 아니라 주체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어린이는 가족과의 관계 안에서 단순한 가족 구성원 이나 주변적인 존재를 넘어 중심적인 존재이자 감정의 주요한 매개자로 재현되 고 있었다. 그리고 이처럼 자신과 타인과 마주하는 존재를 넘어 빛, 자연, 미래 와 같은 다양한 물질과 배치되며 관계적 주체로 드러나고 있었다. 빛을 통해 어 린이의 열정을 드러내거나, 타인을 밝히는 존재로 나타나기도 하고 희망의 빛을 발견하여 세상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확장해 나가기도 했다. 그리고 어린이는 자연을 단순히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작동하는 존 재로 나타나고 있었다. 그리고 광고 속에서 성인과 어린이가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었는데, 어린이에게 미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의 장, 지금 이 순간 마음속에서 하고 싶은 ‘행위’로 나타났다. 반면 성인에게 미래는 무엇이든 되어야 하는 목표의 영역, 즉 경쟁을 거쳐 직업을 얻 어야 하는 공간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본 연구의 논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우리가 일상 속에서, 그리고 광고 내에서 무의식적으로 배제하고 있는 어린이다움이 존 재하고 있다. 하지만, ‘어린이다움’은 특정한 성격이나 표정이 아닌, 각자의 방식 으로 살아가는 존재들의 스펙트럼이다. 즉, 진정한 어린이다움은 이상적인 형태 가 아니라 다양한 어린이들의 다채로운 존재 그 자체이며, 이를 인식할 때 비로 소 어른인 우리가 잊고 있던 ‘어린이다움’을 다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어린이에게는 성장하고 배우기 위한 충분한 여백과 시간, 즉 자신만의 속도가 필요하다. 어린 시절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대기실이 아닌, 지금 이 순간 현재 를 살아가는 고유한 시기이며, 어린이의 행복은 빠름이 아닌, 자신만의 리듬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시간 속에서 피어날 것이다. 셋째, 어린이의 주도성은 외부의 지시가 아닌,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순간에 드러난다. 교사는 정답을 제 시하는 안내자가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길을 헤매며 서로의 언어로 세계를 탐 험하는 ‘나침반 없는 탐험가’로 존재해야 한다. 이때 비로소, 어린이의 백 가지 언어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 대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본 연구는 어린이 이미지를 밝히는 것을 넘어, 내가 가진 성인 중심적 시선을 비워내는 과정이었다. 이러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어린이는 성인에 의해 비추어진 거울의 상이 아닌, ‘세 상을 비추는 창’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창’으로서의 어린이는 경계를 만들지만 그 경계를 넘어 세상과 이어지고, 스스로와 세상을 반영하여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 또한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빛나며, 때로는 깨질 수 있는 존재이지 만 그 속에서 주체로서 세계를 지탱한다. 즉, 어린이는 다양한 가능성과 모순을 품은 창으로 우리 곁에 서 있다. 하지만, 이는 하나의 결론이라고 할 수는 없으 며 어린이는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자신만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존 재이다. 이에 우리는 어른으로서, 교사로서, 부모로서 혹은 그 어떤 것으로서가 아닌 어린이와 더불어 이 지구 위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이러한 어린이에 대한 지속적이고 다층적인 탐구와 새로운 만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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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어린이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성인이 정한 이분법적인 기준 에 따라 어린이를 올려두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스스로의 고유한 기 준에 따라 다각도의 관점에서 어...

      본 연구는 어린이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성인이 정한 이분법적인 기준 에 따라 어린이를 올려두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스스로의 고유한 기 준에 따라 다각도의 관점에서 어린이 자체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해석을 시도하 고자 했다. 이에 우리의 기억으로 존재하는 어린이에 대한 이미지 형성에 큰 영 향을 미치는 미디어, 그중에서도 영상 매체 속 광고에 나타난 어린이 이미지를 탐색해 보았다. 이는 광고만이 가진 세 가지 특성인 접근의 용이성, 함축성, 담 론성 때문이다. 이러한 연구 목적에 따른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영상 매체 속 광고에 나타난 어린이 이미지는 어떠하며, 그 의미는 무엇인가?’ 본 연구의 연구 대상은 2022년 3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어린이가 등 장하는 영상 매체 속 광고 72편과 연구자 저널이다. 이는 어린이에 대한 기준 설정 및 검색 키워드 선정과 1차, 2차 내용 검토 단계를 통해 선정하였다. 이렇 게 선정된 광고는 기호학적 분석틀을 기반으로 한 기술 및 전사, 포스트휴먼 관 점에서의 재구성 및 해석, 그리고 최종적으로 범주를 도출하기 위한 질적 내용 분석의 세 가지 과정을 순환적으로 실행하는 나선형적 분석 방법을 활용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탐색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어린이와 어른의 경계에 선 어린이’이다. 광고 속 어린이는 대체로 귀엽 고 예쁘며 작고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로 재현되고 있었다. 또한 경제적으로 여 유롭고 화목한 분위기의 가족 구조 안에서 이상적인 어린이의 이미지로 자주 드 러나며, 이에 벗어나는 경우 상대적으로 결핍되거나 부정적인 모습으로 묘사되 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한편, 광고 속 어린이는 외현적으로는 어린이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성인의 언행을 재현하거나 어려운 상황에서도 감정을 절제하고 스 스로를 성숙한 존재로 생각하는 등 성인이 가진 특성이나 역할을 조기에 수행하 는 ‘작은 어른’의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었다. 또한 성인의 잘못된 행동을 비추어 표현하거나, 어린이의 천진난만한 태도나 직접적인 발화를 통해 성인의 잘못된 점을 드러냄으로써 성인을 반성하게 하는 존재로 재현되고 있었다. 이처럼 어린 이는 사회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외모와 태도, 가족 구조에 소속된 ‘어린이다움’ 과 동시에 성인의 모습과 행동을 묘사하거나 반성하게 하는 등 ‘어린이답지 않 음’이 동시에 공존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때 어린이는 어린이와 어른의 경계 위 에서 하나의 고정된 정체성으로 규정되기보다는 사회가 만들어낸 담론 위에서 상황에 따라 다른 역할을 요구받으며 어른과 어린이의 의미를 넘나드는 존재로 서 그 경계에 서 있었다. 둘째, ‘성숙과 성과를 향해 달려가는 어린이’이다. 광고 속에서 어린이는 또래 보다 빠른 조기 발달을 지향하며 시간을 앞서가는 어린이의 이미지로 나타나기 도 하고, 타인을 돌보고 나눔을 실천하며 위로하는 등 도덕적으로 성숙한 모습 으로 재현되고 있었다. 즉, 사회가 요구하는 속도와 도덕적 규범에 따라 ‘빠르게 자라야 하는 존재’로서 재현되고 있었다. 또한 어린이는 광고 내에서 공부 과정 에 대한 어려움은 배제된 채 공부를 즐거운 행위로 받아들이고 있는 이미지로 나타나고 있었다. 그리고 노력의 결과가 곧 성취와 보상으로 이어지고, 이를 어 린이가 당연한 가치로 받아들이게 되는 결과 중심의 강화 구조가 일상적으로 나 타나고 있었다. 이처럼 광고 속 어린이는 단순히 지식을 쌓는 행위뿐만 아니라 조기 발달과 도덕적 모범, 그리고 공부를 통한 성과의 증명을 수행하며 사회가 부여한 수많은 기대와 재촉 속에서 끊임없이 성숙과 성과를 향해 달려가는 존재 로 나타나고 있었다. 셋째, ‘주체로서 세계와 조우하는 어린이’이다. 광고 속 어린이는 상상력과 주 도성이라는 두 가지 방향에서 자기 자신과 마주하고, 행동하는 존재로 나타나고 있었다. 이를 통해 어린이는 단순히 수동적인 대상이 아니라 주체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어린이는 가족과의 관계 안에서 단순한 가족 구성원 이나 주변적인 존재를 넘어 중심적인 존재이자 감정의 주요한 매개자로 재현되 고 있었다. 그리고 이처럼 자신과 타인과 마주하는 존재를 넘어 빛, 자연, 미래 와 같은 다양한 물질과 배치되며 관계적 주체로 드러나고 있었다. 빛을 통해 어 린이의 열정을 드러내거나, 타인을 밝히는 존재로 나타나기도 하고 희망의 빛을 발견하여 세상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확장해 나가기도 했다. 그리고 어린이는 자연을 단순히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작동하는 존 재로 나타나고 있었다. 그리고 광고 속에서 성인과 어린이가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었는데, 어린이에게 미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의 장, 지금 이 순간 마음속에서 하고 싶은 ‘행위’로 나타났다. 반면 성인에게 미래는 무엇이든 되어야 하는 목표의 영역, 즉 경쟁을 거쳐 직업을 얻 어야 하는 공간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본 연구의 논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우리가 일상 속에서, 그리고 광고 내에서 무의식적으로 배제하고 있는 어린이다움이 존 재하고 있다. 하지만, ‘어린이다움’은 특정한 성격이나 표정이 아닌, 각자의 방식 으로 살아가는 존재들의 스펙트럼이다. 즉, 진정한 어린이다움은 이상적인 형태 가 아니라 다양한 어린이들의 다채로운 존재 그 자체이며, 이를 인식할 때 비로 소 어른인 우리가 잊고 있던 ‘어린이다움’을 다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어린이에게는 성장하고 배우기 위한 충분한 여백과 시간, 즉 자신만의 속도가 필요하다. 어린 시절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대기실이 아닌, 지금 이 순간 현재 를 살아가는 고유한 시기이며, 어린이의 행복은 빠름이 아닌, 자신만의 리듬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시간 속에서 피어날 것이다. 셋째, 어린이의 주도성은 외부의 지시가 아닌,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순간에 드러난다. 교사는 정답을 제 시하는 안내자가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길을 헤매며 서로의 언어로 세계를 탐 험하는 ‘나침반 없는 탐험가’로 존재해야 한다. 이때 비로소, 어린이의 백 가지 언어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 대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본 연구는 어린이 이미지를 밝히는 것을 넘어, 내가 가진 성인 중심적 시선을 비워내는 과정이었다. 이러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어린이는 성인에 의해 비추어진 거울의 상이 아닌, ‘세 상을 비추는 창’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창’으로서의 어린이는 경계를 만들지만 그 경계를 넘어 세상과 이어지고, 스스로와 세상을 반영하여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 또한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빛나며, 때로는 깨질 수 있는 존재이지 만 그 속에서 주체로서 세계를 지탱한다. 즉, 어린이는 다양한 가능성과 모순을 품은 창으로 우리 곁에 서 있다. 하지만, 이는 하나의 결론이라고 할 수는 없으 며 어린이는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자신만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존 재이다. 이에 우리는 어른으로서, 교사로서, 부모로서 혹은 그 어떤 것으로서가 아닌 어린이와 더불어 이 지구 위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이러한 어린이에 대한 지속적이고 다층적인 탐구와 새로운 만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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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I. 서 론 1
      • A.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B. 연구 문제 14
      • II. 이론적 배경 15
      • A. 어린이 이미지 15
      • I. 서 론 1
      • A.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B. 연구 문제 14
      • II. 이론적 배경 15
      • A. 어린이 이미지 15
      • 1. 사회문화적 관점에서 본 어린이 이미지 15
      • 가. 서구 사회의 어린이 이미지 16
      • 나. 한국 사회의 어린이 이미지 19
      • 2. 포스트 휴먼 어린이 27
      • B. 광고에서 그리는 어린이 33
      • 1. 영상 매체로서의 광고 33
      • 2. 방송광고심의에 관한 규정에 나타난 어린이 36
      • 3. 광고에 나타난 어린이 이미지 연구 39
      • III. 연구 방법 44
      • A. 연구 대상 44
      • B. 연구자 45
      • C. 자료 수집 51
      • 1. 광고 영상 52
      • 2. 연구자 저널 62
      • D. 자료 분석 64
      • 1. 기호학적 분석 틀을 기반으로 한 기술 및 전사 과정 65
      • 2. 포스트 휴먼 관점에서의 재구성 및 해석 과정 72
      • 3. 질적 내용 분석 과정 73
      • 4. 탐색적 자료 분석 76
      • Ⅳ. 연구 결과 79
      • A. 어린이와 어른의 경계에 선 어린이 79
      • 1. 어린이다운 어린이 80
      • 2. 어린이답지 않은 어린이 88
      • B. 성숙과 성과를 향해 달려가는 어린이 105
      • 1. 빠르게 자라는 어린이 105
      • 2. 공부를 내면화한 어린이 114
      • C. 주체로서 세계와 조우하는 어린이 123
      • 1. 자신과 타인을 마주하는 어린이 124
      • 2. 물질과 배치되는 어린이 142
      • Ⅴ. 논의 및 결론 155
      • A. 요약 및 논의 155
      • 1. 요약 155
      • 2. 논의 156
      • B. 결론 169
      • C. 제언 173
      • 참고문헌 177
      • ABSTRACT 188
      • 부록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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