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고등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의 말하기 활동과 인식 조사 분석 : 2015 개정 교육과정과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7377039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2026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 영어교육전공 , 2026. 2

    • 발행연도

      2026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420.7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Speaking Activities in Grade 10 English Textbooks and Pre-service Teachers’ Perceptions under the 2015 and 2022 Revised National Curriculum

    • 형태사항

      vii, 102 p. : 삽도 ; 26 cm

    • 일반주기명

      한국외국어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김해동
      참고문헌: p. 83-89

    • UCI식별코드

      I804:11059-200000951482

    • 소장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최근 의사소통 중심 영어교육의 강조와 교육과정 개정에 따라 교과서 말하기 활동이 교육과정의 의사소통 지향을 얼마나 구현하고 있는지, 특히 활동의 유형 분포와 의사소통성 단계별 구성 양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실증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국내 교과서 분석 연구는 말하기 활동을 고등학교 단계에서 체계적으로 다룬 실증 연구가 제한적이며, 상급 학년일수록 입시 준비로 인해 교과서 사용 비중이 축소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2015 개정과 2022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고등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의 말하기 활동 유형을 비교하고, 이에 대한 예비 영어교사의 인식을 분석하여 교과서 개발과 학교 영어 수업 및 교사 교육 개선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두 교육과정 기반 검정교과서 20종에 제시된 말하기 활동을 Littlewood(2013)와 김지선과 이정원(2018)의 분류 기준에 근거한 8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분류 결과를 바탕으로 빈도와 비율을 산출하고 카이제곱 검정을 통해 교육과정 간 활동 분포 차이를 분석하였다. 또한, 국내 예비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시행하여 말하기 활동 유형별 유용성, 학습자 흥미도, 수업 활용 의사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예비교사의 선호와 교과서 활동 분포 간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2022 개정 교과서는 2015 개정 교과서에 비해 말하기 활동 수가 전반적으로 감소하였으며, 두 교육과정 교과서 모두에서 유의미한 연습과 의견 차이 활동의 비중이 가장 높고 모의 상황 활동의 비중이 가장 낮았다. 활동 유형 분포는 교육과정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Littlewood(2013)의 의사소통성 연속선을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 두 교육과정 교과서 모두 연습 중심 활동이 주를 이루었고 실제적 의사소통을 요구하는 활동의 비중은 제한적이었다. 특히 2022 개정 교과서는 2015 개정 교과서에 비해 활동의 다양성과 균형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양상을 보였다. 예비교사들은 모든 말하기 활동 유형이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일정 부분 기여한다고 보면서도 모의 상황 활동, 창조적 활동, 의견 차이 활동을 가장 선호한 반면, 기계적 연습과 유의미한 연습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하였다. 그러나 예비교사가 선호하는 활동 유형은 교과서에서 과소 반영되고 선호도가 낮은 유형은 과다 반영되는 경향을 보여, 활용 의사(선호도)와 교과서 활동 분포 간 상관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고등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의 말하기 활동이 의사소통성 연속선의 각 단계에 걸쳐 어떻게 배치 및 분포되어 있는지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학교 현장에서는 수업 맥락과 학습자 수준을 고려하여 형식 중심 연습 활동을 준비 단계로 활용하되, 의미 협상과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활동으로 확장되도록 말하기 활동을 재구성하는 방안을 모색해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예비교사 교육에서도 교과서의 말하기 활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변형 및 재구성해 보는 실습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번역하기

    최근 의사소통 중심 영어교육의 강조와 교육과정 개정에 따라 교과서 말하기 활동이 교육과정의 의사소통 지향을 얼마나 구현하고 있는지, 특히 활동의 유형 분포와 의사소통성 단계별 구...

    최근 의사소통 중심 영어교육의 강조와 교육과정 개정에 따라 교과서 말하기 활동이 교육과정의 의사소통 지향을 얼마나 구현하고 있는지, 특히 활동의 유형 분포와 의사소통성 단계별 구성 양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실증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국내 교과서 분석 연구는 말하기 활동을 고등학교 단계에서 체계적으로 다룬 실증 연구가 제한적이며, 상급 학년일수록 입시 준비로 인해 교과서 사용 비중이 축소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2015 개정과 2022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고등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의 말하기 활동 유형을 비교하고, 이에 대한 예비 영어교사의 인식을 분석하여 교과서 개발과 학교 영어 수업 및 교사 교육 개선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두 교육과정 기반 검정교과서 20종에 제시된 말하기 활동을 Littlewood(2013)와 김지선과 이정원(2018)의 분류 기준에 근거한 8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분류 결과를 바탕으로 빈도와 비율을 산출하고 카이제곱 검정을 통해 교육과정 간 활동 분포 차이를 분석하였다. 또한, 국내 예비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시행하여 말하기 활동 유형별 유용성, 학습자 흥미도, 수업 활용 의사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예비교사의 선호와 교과서 활동 분포 간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2022 개정 교과서는 2015 개정 교과서에 비해 말하기 활동 수가 전반적으로 감소하였으며, 두 교육과정 교과서 모두에서 유의미한 연습과 의견 차이 활동의 비중이 가장 높고 모의 상황 활동의 비중이 가장 낮았다. 활동 유형 분포는 교육과정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Littlewood(2013)의 의사소통성 연속선을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 두 교육과정 교과서 모두 연습 중심 활동이 주를 이루었고 실제적 의사소통을 요구하는 활동의 비중은 제한적이었다. 특히 2022 개정 교과서는 2015 개정 교과서에 비해 활동의 다양성과 균형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양상을 보였다. 예비교사들은 모든 말하기 활동 유형이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일정 부분 기여한다고 보면서도 모의 상황 활동, 창조적 활동, 의견 차이 활동을 가장 선호한 반면, 기계적 연습과 유의미한 연습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하였다. 그러나 예비교사가 선호하는 활동 유형은 교과서에서 과소 반영되고 선호도가 낮은 유형은 과다 반영되는 경향을 보여, 활용 의사(선호도)와 교과서 활동 분포 간 상관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고등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의 말하기 활동이 의사소통성 연속선의 각 단계에 걸쳐 어떻게 배치 및 분포되어 있는지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학교 현장에서는 수업 맥락과 학습자 수준을 고려하여 형식 중심 연습 활동을 준비 단계로 활용하되, 의미 협상과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활동으로 확장되도록 말하기 활동을 재구성하는 방안을 모색해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예비교사 교육에서도 교과서의 말하기 활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변형 및 재구성해 보는 실습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compares speaking activity types in Grade 10 English textbooks under Korea’s 2015 and 2022 revised curricula and examines how pre-service English teachers view those activities. The aim is to inform textbook development, speaking lesson design and teacher education. Speaking activities from 20 authorized textbooks were coded into eight types based on Littlewood(2013)’s communicative continuum and Kim and Lee(2018)’s classification framework. Frequencies and chi-square tests assessed distributional differences across curricula, and a survey of pre-service teachers captured perceived usefulness, learner interest, and willingness to use; these preferences were compared with the distribution of activity types in the textbooks.
    Textbook analyses showed a smaller number of speaking activities per book in the 2022 textbook set. In textbooks from both curricula, meaningful practice and opinion-gap activities were dominant, while simulation activities were rare. Despit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activity-type distributions between the two curricula, both textbook sets were weighted toward lower and mid-continuum activities, with limited higher-level communicative tasks. The 2022 set also showed reduced diversity and balance. Pre-service English teachers most favored simulation, creative, and opinion-gap activities and least favored mechanical and meaningful practice. Correlations between willingness to use and textbook activity-type proportions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se findings point to the need for a more balanced distribution across communicative-continuum levels. They also call for redesigning classroom activities so that form-focused practice serves as pre-task scaffolding and task-based work is expanded to foster authentic communication and meaning negotiation. To support this, pre-service teacher education should expand training in the critical analysis and redesign of textbook speaking activities.
    번역하기

    This study compares speaking activity types in Grade 10 English textbooks under Korea’s 2015 and 2022 revised curricula and examines how pre-service English teachers view those activities. The aim is to inform textbook development, speaking lesson d...

    This study compares speaking activity types in Grade 10 English textbooks under Korea’s 2015 and 2022 revised curricula and examines how pre-service English teachers view those activities. The aim is to inform textbook development, speaking lesson design and teacher education. Speaking activities from 20 authorized textbooks were coded into eight types based on Littlewood(2013)’s communicative continuum and Kim and Lee(2018)’s classification framework. Frequencies and chi-square tests assessed distributional differences across curricula, and a survey of pre-service teachers captured perceived usefulness, learner interest, and willingness to use; these preferences were compared with the distribution of activity types in the textbooks.
    Textbook analyses showed a smaller number of speaking activities per book in the 2022 textbook set. In textbooks from both curricula, meaningful practice and opinion-gap activities were dominant, while simulation activities were rare. Despit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activity-type distributions between the two curricula, both textbook sets were weighted toward lower and mid-continuum activities, with limited higher-level communicative tasks. The 2022 set also showed reduced diversity and balance. Pre-service English teachers most favored simulation, creative, and opinion-gap activities and least favored mechanical and meaningful practice. Correlations between willingness to use and textbook activity-type proportions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se findings point to the need for a more balanced distribution across communicative-continuum levels. They also call for redesigning classroom activities so that form-focused practice serves as pre-task scaffolding and task-based work is expanded to foster authentic communication and meaning negotiation. To support this, pre-service teacher education should expand training in the critical analysis and redesign of textbook speaking activities.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1장 서론 1
    • 1.1 연구 목적 및 필요성 1
    • 1.2 연구의 시사성 및 의의 4
    • 1.3 논문의 구성 6
    • 제1장 서론 1
    • 1.1 연구 목적 및 필요성 1
    • 1.2 연구의 시사성 및 의의 4
    • 1.3 논문의 구성 6
    • 제2장 문헌 분석 7
    • 2.1 영어 말하기 활동 7
    • 2.1.1 영어 말하기 활동의 개념 및 정의 7
    • 2.1.2 영어 말하기 활동의 유형과 분류 8
    • 2.2 교재 속 말하기 활동 14
    • 2.2.1 교재 속 말하기 활동의 특징 14
    • 2.2.2 말하기 활동 분석 기준 15
    • 2.3 교사 인식 18
    • 2.3.1 교사 인식의 개념 및 중요성 18
    • 2.3.2 교사·예비교사의 말하기 활동에 대한 인식 19
    • 2.4 선행연구 검토 21
    • 2.4.1 교재 분석 관련 연구 21
    • 2.4.2 교사 및 예비교사 인식 관련 연구 23
    • 2.4.2.1 해외 연구 23
    • 2.4.2.2 국내 연구 24
    • 제3장 연구 방법 27
    • 3.1 연구 대상 27
    • 3.1.1 교과서 자료 27
    • 3.1.2 예비교사 표집 30
    • 3.2 연구 도구 32
    • 3.2.1 말하기 활동 분석틀 32
    • 3.2.1.1 활동 분석틀 32
    • 3.2.1.2 활동 분석틀의 신뢰도 35
    • 3.2.1.3 활동 유형 분류 기준 36
    • 3.2.2 예비교사 인식 설문조사 45
    • 3.3 연구 절차 48
    • 3.4 자료 분석 방법 49
    • 제4장 연구 결과 52
    • 4.1 교과서 말하기 활동 유형 분석 결과 52
    • 4.1.1 2015 개정 교과서 11종의 활동 유형 52
    • 4.1.2 2022 개정 교과서 9종의 활동 유형 54
    • 4.1.3 2015와 2022 개정 교과서의 말하기 활동 분포 비교 56
    • 4.1.3.1 2015와 2022 개정 교과서의 활동 유형별 분포 비교 56
    • 4.1.3.2 2015와 2022 개정 교과서 활동의 의사소통 단계별 분포 비교 57
    • 4.2 말하기 활동 유형에 대한 예비교사 인식조사 분석 결과 60
    • 4.2.1 활동 유형별 유용성에 대한 예비교사의 인식 60
    • 4.2.2 활동 유형별 학습자 흥미도에 대한 예비교사의 인식 65
    • 4.2.3 활동 유형별 활용 의사에 대한 예비교사의 인식 68
    • 4.3 예비교사 선호와 교과서 말하기 활동 유형 분포의 관계 71
    • 제5장 결론 및 제언 75
    • 5.1 결론 75
    • 5.2 교육적 시사점 77
    • 5.3 연구의 제한점 및 제언 81
    • 참고문헌 83
    • 부록 90
    • ABSTRACT 101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