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군은 전·평시 발생하는 조난자를 구조하기 위해 전투탐색구조 (Combat Search and Rescue, CSAR) 비상대기태세를 상시 유지하고 있다. 현재 탐색구조 전력의 소요 판단은 주로 항공기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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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 국방대학교 국방대학교 국방관리대학원, 2026
학위논문(석사) -- 국방대학교 국방대학교 국방관리대학원 , 군사운영분석 , 2026. 2
2026
한국어
전투탐색구조(CSAR) ; 대기행렬이론 ; M/M/c/K ; 비선점형 우선순위 ; 행위자 기반 모형(ABM) ; 시뮬레이션
충청남도
52 ; 26 cm
지도교수: 윤봉규
I804:11070-20000094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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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대한민국 공군은 전·평시 발생하는 조난자를 구조하기 위해 전투탐색구조 (Combat Search and Rescue, CSAR) 비상대기태세를 상시 유지하고 있다. 현재 탐색구조 전력의 소요 판단은 주로 항공기 및 ...
대한민국 공군은 전·평시 발생하는 조난자를 구조하기 위해 전투탐색구조 (Combat Search and Rescue, CSAR) 비상대기태세를 상시 유지하고 있다. 현재 탐색구조 전력의 소요 판단은 주로 항공기 및 인력 편제 등 공급 중심의 기준에 의존하고 있어, 실제 조난자 발생 빈도와 구조 긴급성 등 수요 측면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조난자 생존율 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적정 탐색구조팀 규모를 산출하기 위한 과학적이고 정량 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공군 탐색구조 작전의 현실적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비선점 우선순위(Non-preemtive Priority)’와 ‘이탈고객(Impatient Customer)’ 개념을 적용한 M/M/c/K 대기행렬 모형을 수립하였다. 특히 해상 조난자가 육상 조난자보다 생존 골든타임이 짧다는 점을 고려하여 해상 조난자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하였으며, 구조 지연 시 발생할 수 있는 조난자 사망 및 이탈 상황을 모 형에 반영하였다. 모수 추정을 위해 공군 탐색구조비행전대의 실제 출동 데이터를 활용하였으며, 수립된 분석적 모형을 수치적으로 풀이하고, NetLogo를 활용한 행위자 기반 모형(Agent-Based Modeling, ABM) 시뮬레이션을 구축 하여 분석적 모형의 결과와 비교함으로써 연구의 타당성을 검증하였다. 나아가 현실적인 작전 환경을 모사하기 위해 서비스 시간과 도착 간격에 로그정규 분포를 적용한 M/G/c/K 및 G/G/c/K 모델로 시뮬레이션을 확장하였다. 본 연구는 대기행렬 이론과 시뮬레이션을 접목하여 공군 탐색구조 전력의 적정 소요를 산출하는 논리적 근거를 마련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본 연구의 결과는 향후 공군 탐색구조 전력의 효율적 운영 방안 수립과 지휘부의 합리적 인 의사결정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주요어 : 전투탐색구조(CSAR), 대기행렬이론, M/M/c/K, 비선점형 우선순위, 행위자 기반 모형(ABM),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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