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전계통에 재생에너지 기반의 소규모 distributed energy resources(DER)이 급증하면서 계통에 과전압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distribution system operator(DSO)는 과전압 문제를 완화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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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일반대학원, 2026
학위논문(석사) --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일반대학원 , 차세대스마트에너지시스템융합학과 , 2026. 2
2026
한국어
경기도
; 26 cm
지도교수: 손성용
I804:41005-20000094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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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계통에 재생에너지 기반의 소규모 distributed energy resources(DER)이 급증하면서 계통에 과전압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distribution system operator(DSO)는 과전압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유연성 자원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요하다. 그러나 DER의 수가 많을수록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산정하기 위한 계산 복잡도가 증가하여 실시간 제어에 한계가 존재한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압 민감도 행렬을 산전에 계산하여 저장해 두고 과전압 문제가 발생하면, 이를 활용해 유연성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실시간에 계산부담을 감소시키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 과거 재생에너지 발전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력 조류 해석을 수행하여 전압 민감도 행렬을 도출하고, 이를 history data base(HDB)에 저장하였다. 이후 실시간에 과전압 문제가 발생한 시점의 모선별 유효·무효전력 상태와 HDB에 저장된 시나리오별 모선별 유효효·무효전력 간 유클리드 거리를 계산하고, 거리가 가장 작은 시나리오의 전압 민감도를 선택하였다. 그리고 선택된 전압 민감도를 토대로 유연성 비용이 최소가 되는 유연성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였다. 제안된 방법은 Newton-Raphson(NR) 기반 전력 조류 해석을 통해 전압 민감도를 계산하는 방법과 Distflow 방법으로 전력 방정식을 선형화하여 민감도를 산정하는 방식과 계산 속도 측면에서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제안된 방법은 NR 기반 방법보다 약 124배, Distflow 기반 방법보다 약 1.8배 빠르게 전압 민감도를 탐색하였으며, 전압 문제 역시 해결함으로써 실시간 배전 전압 관리에 적합한 방법임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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