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생성형AI특성과 디지털사용자특성이 탐험적, 활용적혁신을 매개로 개인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메타인지 수준의 조절 역할을 다집단 분석으로 비교·검증하였다. 3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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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생성형AI특성과 디지털사용자특성이 탐험적, 활용적혁신을 매개로 개인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메타인지 수준의 조절 역할을 다집단 분석으로 비교·검증하였다. 397명...
본 연구는 생성형AI특성과 디지털사용자특성이 탐험적, 활용적혁신을 매개로 개인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메타인지 수준의 조절 역할을 다집단 분석으로 비교·검증하였다. 397명의 기업 구성원 데이터를 대상으로, 생성형AI특성(개인화, 상호작용성, 맥락인지)과 디지털사용자특성(개방성, 자기효능감, 혁신성)을 2차계층 개념(2nd construct)으로 설정하여 분석한 결과, 메타인지 수준이 높은 집단에서는 생성형AI특성이 두 혁신 유형을 모두 촉진하여 개인창의성으로 이어졌으나, 메타인 지 수준이 낮은 집단에서는 두 혁신 모두 유의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는 고성능 AI의 도입만으로는 혁신과 창의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사용자의 인지적 조절 능력(메타인지)이 동반되어야 성과가 발현됨을 확인하였고, 인공지능 시대의 혁신과 창의성을 설명하기 위해 인지적 요인과 기술적 요인을 통합한 새로 운 개념적 체계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또한, 생성형AI는 인간의 인지성과와 결합할 때 비로소 창의성 증진의 도구로 기능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메타인지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제시한다.
key words: 생성형AI특성, 디지털사용자특성, 활용적혁신, 탐험적혁신, 개인창의성, 메타인지 집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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