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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직무스트레스와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 :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와 회복탄력성의 조절 효과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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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FNE)과 직무스트레스·조직시민행동 간의 관계에서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와 회복탄력성의 조절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구성원 395명을 대상으로 SNS와 메일을 통해 자료를 수집한 뒤 SPSS 24.0과 AMOS 24.0을 이용하여 가설을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 변인에 대한 인구학적 통계에 따른 차이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은 연령대와 근무 기간에서만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는 20대의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수준이 가장 높고 60세 이상이 가장 낮았으며, 근무 기간이 1년 미만일 경우가 가장 높고 4년~5년이 가장 낮았다. 둘째, 직무스트레스에서는 성별, 연령대에서만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 났다. 평균적으로는 남자보다 여자의 직무스트레스 수준이 높았으며, 30대가 가장 높고 60세 이상이 가장 낮았으며, 사무직 종사자가 가장 높고 임원급이 속한 기타 그룹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조직시민행동에서는 연령대에서만 유의미 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60세 이상이 가장 높고 20대가 가장 낮았다. 넷째, 자아존중감에서는 연령대와 학력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는 50대가 가장 높고 30대가 가장 낮았으며, 대학원 이상이 가장 높고 고졸이 가장 낮았다. 마지막으로 회복탄력성에서는 연령대와 학력에서만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 났으며, 평균적으로는 대학원 이상이 가장 높고 고졸이 가장 낮았다.
    본 연구의 가설검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과 직무스트레스·조직시민행동·자아존중감 간의 관계에서는 FNE이 직무스트레스에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쳐 직무스트레스가 증가하였으나, FNE과 조직시민행동 간에 는 상관관계도 나타나지 않았으며 FNE이 조직시민행동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FNE는 자아존중감에 유의미한 부의 영향을 미쳐 FNE 수준이 높을수록 자아존중감 수준이 저하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둘째, 자아존 중감은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과 직무스트레스·조직시민행동 간의 관계에서 간접효과를 통해 완전 매개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자아존중감은 FNE가 직무 스트레스와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여 FNE은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감소시키며 조직시민행동은 촉진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셋째, 회복탄력성 의 단순 조절 효과 검증에서는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절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이 조직시민행동 간에서는 조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의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자아존중감과 직무스트레스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통해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조직 행동과 조직문화에서 중요한 변인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둘째, 자아존중감이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과 직무스트레스 및 조직시민행동 사이에서 매개 역할을 한다는 점은 구성원의 자아존중감이 조직 행동과 조직문화에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 회복탄력성이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과 조직시민행동 사이에서 조절 효과가 나타난 점은 조직시민행동 강화를 위한 구성원의 회복탄력성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조직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주제어 :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FNE), 직무스트레스, 조직시민행동, 자아존 중감, 회복탄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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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FNE)과 직무스트레스·조직시민행동 간의 관계에서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와 회복탄력성의 조절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본 연구는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FNE)과 직무스트레스·조직시민행동 간의 관계에서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와 회복탄력성의 조절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구성원 395명을 대상으로 SNS와 메일을 통해 자료를 수집한 뒤 SPSS 24.0과 AMOS 24.0을 이용하여 가설을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 변인에 대한 인구학적 통계에 따른 차이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은 연령대와 근무 기간에서만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는 20대의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수준이 가장 높고 60세 이상이 가장 낮았으며, 근무 기간이 1년 미만일 경우가 가장 높고 4년~5년이 가장 낮았다. 둘째, 직무스트레스에서는 성별, 연령대에서만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 났다. 평균적으로는 남자보다 여자의 직무스트레스 수준이 높았으며, 30대가 가장 높고 60세 이상이 가장 낮았으며, 사무직 종사자가 가장 높고 임원급이 속한 기타 그룹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조직시민행동에서는 연령대에서만 유의미 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60세 이상이 가장 높고 20대가 가장 낮았다. 넷째, 자아존중감에서는 연령대와 학력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는 50대가 가장 높고 30대가 가장 낮았으며, 대학원 이상이 가장 높고 고졸이 가장 낮았다. 마지막으로 회복탄력성에서는 연령대와 학력에서만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 났으며, 평균적으로는 대학원 이상이 가장 높고 고졸이 가장 낮았다.
    본 연구의 가설검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과 직무스트레스·조직시민행동·자아존중감 간의 관계에서는 FNE이 직무스트레스에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쳐 직무스트레스가 증가하였으나, FNE과 조직시민행동 간에 는 상관관계도 나타나지 않았으며 FNE이 조직시민행동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FNE는 자아존중감에 유의미한 부의 영향을 미쳐 FNE 수준이 높을수록 자아존중감 수준이 저하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둘째, 자아존 중감은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과 직무스트레스·조직시민행동 간의 관계에서 간접효과를 통해 완전 매개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자아존중감은 FNE가 직무 스트레스와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여 FNE은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감소시키며 조직시민행동은 촉진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셋째, 회복탄력성 의 단순 조절 효과 검증에서는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절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이 조직시민행동 간에서는 조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의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자아존중감과 직무스트레스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통해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조직 행동과 조직문화에서 중요한 변인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둘째, 자아존중감이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과 직무스트레스 및 조직시민행동 사이에서 매개 역할을 한다는 점은 구성원의 자아존중감이 조직 행동과 조직문화에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 회복탄력성이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과 조직시민행동 사이에서 조절 효과가 나타난 점은 조직시민행동 강화를 위한 구성원의 회복탄력성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조직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주제어 :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FNE), 직무스트레스, 조직시민행동, 자아존 중감, 회복탄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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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ⅰ
    • 표 목 차 ⅳ
    • 그림목차 ⅵ
    • I.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목 차 ⅰ
    • 표 목 차 ⅳ
    • 그림목차 ⅵ
    • I.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7
    • 3. 연구의 구성 8
    • II. 이론적 배경· 10
    • 1.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10
    • 1)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개념 10
    • 2)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구성요소 14
    • 3)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선행 연구 16
    • 2. 직무스트레스 19
    • 1) 직무스트레스의 개념 19
    • 2) FNE와 직무스트레스 간의 선행 연구 23
    • 3. 조직시민행동 26
    • 1) 조직시민행동의 개념 26
    • 2) FNE와 조직시민행동 간의 선행 연구 29
    • 4. 자아존중감 33
    • 1) 자아존중감의 개념 33
    • 2) FNE와 자아존중감, 기타 변인 간의 선행 연구 37
    • 5. 회복탄력성 41
    • 1) 회복탄력성의 개념 41
    • 2) FNE와 회복탄력성, 기타 변인 간의 선행 연구 45
    • 6. 연구가설의 설정 50
    • 1) FNE와 직무스트레스의 관계 50
    • 2) FNE와 조직시민행동의 관계 51
    • 3) FNE와 자아존중감의 관계 52
    • 4)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 52
    • 5) 회복탄력성의 조절 효과 54
    • 7. 연구모형 57
    • III. 연구 방법 59
    • 1. 연구 대상자의 인구학적 특성 59
    • 2. 변수의 조작적 정의 및 측정 61
    • 1)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61
    • 2) 직무스트레스 62
    • 3) 조직시민행동 62
    • 4) 자아존중감 63
    • 5) 회복탄력성 63
    • 3. 분석 방법 65
    • IV. 연구 결과 66
    • 1. 기술통계 검증 66
    • 2. 타당도 검증 66
    • 3. 동일방법편의 검증 69
    • 4. 연구 변인의 인구통계학적 차이 검증 71
    • 1) FNE의 인구통계학적 차이 71
    • 2) 직무스트레스의 인구통계학적 차이 72
    • 3) 조직시민행동의 인구통계학적 차이 74
    • 4) 자아존중감의 인구통계학적 차이 75
    • 5) 회복탄력성의 인구통계학적 차이 76
    • 5. 변인 간 상관관계 분석 77
    • 6. 가설검증 78
    • 1) FNE가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78
    • 2) FNE가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 79
    • 3) FNE가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80
    • 4) FNE와 직무스트레스/조직시민행동 간의 관계에서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 80
    • 5) FNE와 직무스트레스 간의 관계에서 회복탄력성의 조절 효과 84
    • 6) FNE와 조직시민행동 간의 관계에서 회복탄력성의 조절 효과 85
    • 7) 본 연구의 결과 모형 89
    • V. 논의 92
    • 1. 연구 결과 요약 92
    • 2. 연구의 시사점 97
    • 1) 학문적 시사점 97
    • 2) 실무적 시사점 99
    • 3. 연구의 한계점과 제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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