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경영자의 성과급 비중이 기업의 투자효율성에 미치는 영향: 과잉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7367941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2013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 상장기업 중 개별 임원 보수가 공시된 6,231개 기업-연도 관측치를 대상으로, 경영자의 성과급 비중이 기업의 투자효율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성과급 비중은 임원별 상여와 성과금을 합산해 보수총액으로 나눈 값, 근로소득총액으로 나눈 값 두 가지 방법으로 측정하였다. 투자효율성은 Biddle et al.(2009)의 연구 방법론을 참고하여 과잉투자 가능성을 추정한 후 차기년도 실제 과잉투자가 발생했는지 확인하였다. 분석을 위한 자료는 KIS-VAULE와 TS2000에서 수집하였고, 회귀분석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실증 분석 결과, 기업의 현금이 풍부하고 레버지리가 적을수록 차기년도 투자가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래 기업의 투자는 투자안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보고 진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재무여력이 투자 수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 경영자 성과급 비중이 높을수록 과잉투자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과와 보상의 연계가 경영자와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켜 사익 추구 유인을 낮추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강건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경영자 구분 및 투자 유형별 추가 분석한 결과도, 일관성 있게 나타났다. 또한 과잉투자 가능성을 더미변수로 측정하였을 때도 동일한 방향성과 유의성이 확인되었다.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총보수 데이터가 아닌 개별 임원 공시자료를 사용하여 성과급 비중을 산정함으로써 보상-투자 영향 관계를 확인하였고, 관련 연구의 범위를 확장시켰다. 둘째, 학술적으로 미국·유럽 등 해외 연구와 한국의 연구 결과를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실증적 기반을 제공하였다. 셋째, 경영자 보상 설계 시 기업 성과와 연계하면 과잉투자와 같은 비효율적인 투자를 줄일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2013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 상장기업 중 개별 임원 보수가 공시된 6,231개 기업-연도 관측치를 대상으로, 경영자의 성과급 비중이 기업의 투자효율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

      본 연구는 2013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 상장기업 중 개별 임원 보수가 공시된 6,231개 기업-연도 관측치를 대상으로, 경영자의 성과급 비중이 기업의 투자효율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성과급 비중은 임원별 상여와 성과금을 합산해 보수총액으로 나눈 값, 근로소득총액으로 나눈 값 두 가지 방법으로 측정하였다. 투자효율성은 Biddle et al.(2009)의 연구 방법론을 참고하여 과잉투자 가능성을 추정한 후 차기년도 실제 과잉투자가 발생했는지 확인하였다. 분석을 위한 자료는 KIS-VAULE와 TS2000에서 수집하였고, 회귀분석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실증 분석 결과, 기업의 현금이 풍부하고 레버지리가 적을수록 차기년도 투자가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래 기업의 투자는 투자안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보고 진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재무여력이 투자 수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 경영자 성과급 비중이 높을수록 과잉투자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과와 보상의 연계가 경영자와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켜 사익 추구 유인을 낮추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강건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경영자 구분 및 투자 유형별 추가 분석한 결과도, 일관성 있게 나타났다. 또한 과잉투자 가능성을 더미변수로 측정하였을 때도 동일한 방향성과 유의성이 확인되었다.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총보수 데이터가 아닌 개별 임원 공시자료를 사용하여 성과급 비중을 산정함으로써 보상-투자 영향 관계를 확인하였고, 관련 연구의 범위를 확장시켰다. 둘째, 학술적으로 미국·유럽 등 해외 연구와 한국의 연구 결과를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실증적 기반을 제공하였다. 셋째, 경영자 보상 설계 시 기업 성과와 연계하면 과잉투자와 같은 비효율적인 투자를 줄일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Ⅰ. 서 론 1
      •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1
      • 2. 연구의 범위 및 방법 3
      • 목 차
      • Ⅰ. 서 론 1
      •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1
      • 2. 연구의 범위 및 방법 3
      • Ⅱ.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4
      • 1. 이론적 배경 4
      • 1) 경영자 보상구조와 성과급 4
      • 2) 경영자 개별 보상 공시 제도와 기능 6
      • 3) 투자효율성 10
      • 2. 선행연구 15
      • 1) 경영자 보상과 성과급에 관한 선행연구 15
      • 2) 투자효율성에 관한 선행연구 25
      • Ⅲ. 실증분석 설계 35
      • 1. 표본기업 및 분석기간 35
      • 2. 가설설정 36
      • 3. 실증분석 모형 38
      • Ⅳ. 실증분석 결과 42
      • 1. 표본기업 기술통계량 42
      • 2. 표본기업 변수의 상관계수 46
      • 3. 실증분석 결과 46
      • Ⅴ. 결 론 57
      • 1. 연구의 요약 57
      • 2. 연구의 시사점 및 한계 58
      • 참고문헌 60
      • Abstract 66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