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실패공포와 학업지연행동의 관계에서 자기자비와 정서조절곤란의 매개효과와 그 경로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의 만 18세 이상 29세 미만의 대학(원)생 440명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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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2026
학위논문(석사) --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 심리학과 상담심리학 전공 , 2026.2
2026
한국어
158.3 판사항(21)
경기도
The Effect of Fear of Failure on Academic Procrastination : Self-Compassion and Difficulties in Emotional Regulation as Sequential Mediators
vi, 97 p. : 삽화 ; 26 cm.
가톨릭대학교(성심)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이희경
참고문헌 수록
I804:41027-20000096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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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실패공포와 학업지연행동의 관계에서 자기자비와 정서조절곤란의 매개효과와 그 경로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의 만 18세 이상 29세 미만의 대학(원)생 440명을 대상으로 자기보고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한 데이터를 SPSS 25.0과 PROCESS macro 4.1을 활용하여 각 변인의 기술통계, 상관관계,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업지연행동, 실패공포, 자기자비, 정서조절곤란 간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둘째, 실패공포와 학업지연행동의 관계에서 자기자비의 매개효과는 유의하지 않았으나 정서조절곤란의 매개효과는 유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실패공포와 학업지연행동의 관계에서 자기자비와 정서조절곤란의 순차적 매개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마지막으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 시사점과 한계,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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