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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묘한 성차별 경험이 초기 성인기 여성의 울분에 미치는 영향 :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과 분노반추의 이중매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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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7361454

    • 저자
    • 발행사항

      부천 :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2026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26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155.633 판사항(21)

    • 발행국(도시)

      경기도

    • 기타서명

      Gender Microaggressions and Embitterment among women in Early Adulthood : The Mediating Effects of Belief in a Just World and Anger Rumination

    • 형태사항

      vi, 70 p. : 삽화 ; 26 cm.

    • 일반주기명

      가톨릭대학교(성심)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박기환
      참고문헌 수록

    • UCI식별코드

      I804:41027-200000952110

    • 소장기관
      •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도서관(중앙)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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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미묘한 성차별 경험이 초기 성인기 여성의 울분에 미치는 과정에서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과 분노반추의 이중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초기 성인기 여성 350명을 대상으로 일상 속 성차별 경험 척도, 한국어판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 척도, 한국판 분노반추 척도, 한국판 외상 후 울분장애 자기보고식 척도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묘한 성차별 경험과 울분과의 관계에서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의 매개효과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미묘한 성차별 경험과 울분과의 관계에서 분노반추의 매개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미묘한 성차별 경험이 울분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과 분노반추의 이중 매개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미묘한 성차별 겅험이 울분으로 이어지는 경로에서 분노반추가 핵심적인 매개 요인으로 작용하는 반면,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은 매개 요인으로서의 역할이 미미함을 시사한다. 끝으로 본 연구 결과의 의의와 제한점, 향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주요어: 미묘한 성차별 경험,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 분노반추, 울분, 매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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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미묘한 성차별 경험이 초기 성인기 여성의 울분에 미치는 과정에서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과 분노반추의 이중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초기 성인기 여성 350명...

    본 연구는 미묘한 성차별 경험이 초기 성인기 여성의 울분에 미치는 과정에서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과 분노반추의 이중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초기 성인기 여성 350명을 대상으로 일상 속 성차별 경험 척도, 한국어판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 척도, 한국판 분노반추 척도, 한국판 외상 후 울분장애 자기보고식 척도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묘한 성차별 경험과 울분과의 관계에서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의 매개효과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미묘한 성차별 경험과 울분과의 관계에서 분노반추의 매개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미묘한 성차별 경험이 울분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과 분노반추의 이중 매개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미묘한 성차별 겅험이 울분으로 이어지는 경로에서 분노반추가 핵심적인 매개 요인으로 작용하는 반면,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은 매개 요인으로서의 역할이 미미함을 시사한다. 끝으로 본 연구 결과의 의의와 제한점, 향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주요어: 미묘한 성차별 경험,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 분노반추, 울분, 매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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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imed to examine double mediating effect of belief in a just world and anger ruminat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gender microaggression and embitterment for women in their early adulthood. A total of 350 women aged 18-35 years completed the following questionnaires: Everyday Gender Microaggression Scale(EGM), Korean Verison of Belief in a Just World Scale(K-BJWS), Korean Version of the Anger Rumination Scale(K-ARS) and Korean Version of the Posttraumatic Embitterment Disorder Self-rating Scale(K-PTED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belief in a just world doesn’t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gender microaggression and embitterment. Second, anger rumination partial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gender microaggression and embitterment. Lastly, belief in a just world and anger rumination shows sequential double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gender microaggression and embitterment. These findings suggest that anger rumination may serve as a key mediating factor in the pathway from gender microaggression to embitterment, while belief in a just world may not serve as a mediating factor. Finally, implication, limitation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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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ed to examine double mediating effect of belief in a just world and anger ruminat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gender microaggression and embitterment for women in their early adulthood. A total of 350 women aged 18-35 years completed ...

    This study aimed to examine double mediating effect of belief in a just world and anger ruminat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gender microaggression and embitterment for women in their early adulthood. A total of 350 women aged 18-35 years completed the following questionnaires: Everyday Gender Microaggression Scale(EGM), Korean Verison of Belief in a Just World Scale(K-BJWS), Korean Version of the Anger Rumination Scale(K-ARS) and Korean Version of the Posttraumatic Embitterment Disorder Self-rating Scale(K-PTED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belief in a just world doesn’t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gender microaggression and embitterment. Second, anger rumination partial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gender microaggression and embitterment. Lastly, belief in a just world and anger rumination shows sequential double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gender microaggression and embitterment. These findings suggest that anger rumination may serve as a key mediating factor in the pathway from gender microaggression to embitterment, while belief in a just world may not serve as a mediating factor. Finally, implication, limitation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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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이론적 배경6
    • 1) 미묘한 성차별6
    • 2)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 7
    • Ⅰ. 서론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이론적 배경6
    • 1) 미묘한 성차별6
    • 2)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 7
    • 3) 분노반추 9
    • 4) 울분 12
    • 3. 연구 문제 및 가설 17
    • Ⅱ. 방법 19
    • 1. 연구 대상 19
    • 2. 측정 도구 20
    • 1) 일상 속 성차별 척도 20
    • 2) 한국어판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 척도 20
    • 3) 한국판 분노반추 척도 21
    • 4) 한국판 외상후 울분장애 자기보고식 척도 21
    • 3. 연구 절차 23
    • 4. 자료 분석 방법 및 절차24
    • Ⅲ. 결과 25
    • 1. 기술통계 및 상관분석 25
    • 2. 순차적 이중 매개모형 검증27
    • 1) 순차적 이중 매개모형 검증 27
    • 2) 순차적 이중 매개모형에 대한 간접효과 부트스트래핑 결과30
    • Ⅳ. 논의 32
    • 참고문헌39
    • 부록 58
    • 영문 논문제출서68
    • 영문 인준서 69
    • 영문 초록(ABSTRACT)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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