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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 휴머니즘과 리바이어던에 관한 비타 악티바의 문제 해석 : 한나 아렌트의 비타 악티바(Vita Activa)의 논의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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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최근 융합기술과 미래 인간론의 구심점으로 등장한 트랜스 휴머니즘(trans-humanism)에 대한 논의이다. 특히 이 개념이 단순히 과학기술적 성과가 축적되어 등장한 인간강화론의 진화적 이슈만은 아니라는 비판의식을 담고자 하였다. 영원히 죽지 않는 삶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대중사회에 자극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트랜스 휴머니즘의 실체는 사실 17세 이후 등장한 고전물리학의 입장과 전혀 다르지 않다. 그들의 배경에는 데카르트의 해석기하학과 홉스의 주요 논의라고 할 수 있는 리바이어던의 사고체계가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다. 결국 유물론적 환원주의를 배경으로 하면서 탄생과 생명의 신성함조차 제작의 문제로 격하시키고 인간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고민을 퇴락시키는 문제가 상존하게 된다..
    필자는 이러한 논제(論題)의 해체를 위해 한나 아렌트의 사유를 빌리고자 하는데 ‘비타 악티바(vita activa)’로서의 ‘인간의 조건(Human Condition)’인 노동, 작업, 행위의 요소를 통해 트랜스 휴머니즘이 가진 인간제작론의 허구성과 한계를 면밀히 되짚어 나간다. 특히 근대 이후 ‘관조적 삶’의 시대를 종식시키고 ‘활동적 삶’ 가운데서도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한 호모 파베르의 특성을 면밀히 분석해, 17세기 홉스의 리바이어던과 21세기의 트랜스 휴머니즘에서 공통분모를 도출하고자 한다. 이때 인간 내면의 공포에서부터 그들의 학(學)적 체계를 정초(定礎)했다는 것과,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근대적 의심과 회의의 발로로서 기계론적 사고를 도입했다는 면에서 둘의 유사점이 너무도 명확해진다. 그렇다면 홉스의 철학을 명확히 분석하면 트랜스 휴머니즘의 미래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여기서 폭력정치의 상징인 리바이어던의 의미를 기억한다면 결국 트랜스 휴머니즘이 현재 회피하고 있는 미래 정치에 대한 담론 역시 칼 슈미트의 입장과 다를 바가 없게 될 것이라는 추론이 가능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서 아렌트가 사유한 지구소외와 세계소외의 연계를 통해 트랜스 휴머니즘이 가진 존재론의 결핍 상태를 직시하고 이들에게 내재된 폭력정치의 코드를 읽어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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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최근 융합기술과 미래 인간론의 구심점으로 등장한 트랜스 휴머니즘(trans-humanism)에 대한 논의이다. 특히 이 개념이 단순히 과학기술적 성과가 축적되어 등장한 인간강화론의 진화...

    이 논문은 최근 융합기술과 미래 인간론의 구심점으로 등장한 트랜스 휴머니즘(trans-humanism)에 대한 논의이다. 특히 이 개념이 단순히 과학기술적 성과가 축적되어 등장한 인간강화론의 진화적 이슈만은 아니라는 비판의식을 담고자 하였다. 영원히 죽지 않는 삶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대중사회에 자극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트랜스 휴머니즘의 실체는 사실 17세 이후 등장한 고전물리학의 입장과 전혀 다르지 않다. 그들의 배경에는 데카르트의 해석기하학과 홉스의 주요 논의라고 할 수 있는 리바이어던의 사고체계가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다. 결국 유물론적 환원주의를 배경으로 하면서 탄생과 생명의 신성함조차 제작의 문제로 격하시키고 인간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고민을 퇴락시키는 문제가 상존하게 된다..
    필자는 이러한 논제(論題)의 해체를 위해 한나 아렌트의 사유를 빌리고자 하는데 ‘비타 악티바(vita activa)’로서의 ‘인간의 조건(Human Condition)’인 노동, 작업, 행위의 요소를 통해 트랜스 휴머니즘이 가진 인간제작론의 허구성과 한계를 면밀히 되짚어 나간다. 특히 근대 이후 ‘관조적 삶’의 시대를 종식시키고 ‘활동적 삶’ 가운데서도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한 호모 파베르의 특성을 면밀히 분석해, 17세기 홉스의 리바이어던과 21세기의 트랜스 휴머니즘에서 공통분모를 도출하고자 한다. 이때 인간 내면의 공포에서부터 그들의 학(學)적 체계를 정초(定礎)했다는 것과,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근대적 의심과 회의의 발로로서 기계론적 사고를 도입했다는 면에서 둘의 유사점이 너무도 명확해진다. 그렇다면 홉스의 철학을 명확히 분석하면 트랜스 휴머니즘의 미래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여기서 폭력정치의 상징인 리바이어던의 의미를 기억한다면 결국 트랜스 휴머니즘이 현재 회피하고 있는 미래 정치에 대한 담론 역시 칼 슈미트의 입장과 다를 바가 없게 될 것이라는 추론이 가능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서 아렌트가 사유한 지구소외와 세계소외의 연계를 통해 트랜스 휴머니즘이 가진 존재론의 결핍 상태를 직시하고 이들에게 내재된 폭력정치의 코드를 읽어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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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thesis is a discussion of trans-humanism, which has recently emerged as a central point of convergence technology and future humanism. In particular, it was intended to contain a sense of criticism that this concept was not merely an evolutionary issue of human reinforcement theory that emerged by accumulating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achievements. The reality of transhumanism, which emits a stimulating charm to the mass society by raising the topic of a life that does not die forever, is actually no different from the position of classical physics that emerged after 17th century. In their background, Descartes' analytic geometry and Leviathan's thinking system, which can be said to be the main discussion of Hobbes, are permeated. In the end, while against the backdrop of materialistic reductionism, the problem of degrading even the sacredness of birth and life as a matter of production and degenerating philosophical concerns about human nature will exist..
    I would like to borrow Hannah Arendt's thoughts for the dissolution of this thesis, and I closely look back on the fictitious and limitations of transhumanism's theory of human production through the elements of labor, work, and action, which are ‘human condition’s as ‘vita activa’ In particular, by closely analyzing the characteristics of Homo Faber, who ended the era of contemplative life after the modern age and occupied a central position in ‘vita activa’, I would like to derive a common denominator between Hobbs' Leviathan in the 17th century and transhumanism in the 21st century. At this time, the similarities between the two become very clear in that they established their academic system from the fear of the inside of humans and introduced mechanical thinking as a solution to modern doubts and skepticism. If so, a close analysis of Hobbes' philosophy will allow us to fully predict the future of transhumanism. Here, if we remember the meaning of Leviathan, a symbol of violent politics, it is possible to infer that the discourse on the future politics that transhumanism is currently avoiding will not be different from Carl Schmitt's position. In this part, I would like to face the lack of ontology of transhumanism through the connection between ‘earth alienation’ and ‘world alienation’ that Arendt thought of and read the code of violent politics inherent i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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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thesis is a discussion of trans-humanism, which has recently emerged as a central point of convergence technology and future humanism. In particular, it was intended to contain a sense of criticism that this concept was not merely an evolutiona...


    This thesis is a discussion of trans-humanism, which has recently emerged as a central point of convergence technology and future humanism. In particular, it was intended to contain a sense of criticism that this concept was not merely an evolutionary issue of human reinforcement theory that emerged by accumulating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achievements. The reality of transhumanism, which emits a stimulating charm to the mass society by raising the topic of a life that does not die forever, is actually no different from the position of classical physics that emerged after 17th century. In their background, Descartes' analytic geometry and Leviathan's thinking system, which can be said to be the main discussion of Hobbes, are permeated. In the end, while against the backdrop of materialistic reductionism, the problem of degrading even the sacredness of birth and life as a matter of production and degenerating philosophical concerns about human nature will exist..
    I would like to borrow Hannah Arendt's thoughts for the dissolution of this thesis, and I closely look back on the fictitious and limitations of transhumanism's theory of human production through the elements of labor, work, and action, which are ‘human condition’s as ‘vita activa’ In particular, by closely analyzing the characteristics of Homo Faber, who ended the era of contemplative life after the modern age and occupied a central position in ‘vita activa’, I would like to derive a common denominator between Hobbs' Leviathan in the 17th century and transhumanism in the 21st century. At this time, the similarities between the two become very clear in that they established their academic system from the fear of the inside of humans and introduced mechanical thinking as a solution to modern doubts and skepticism. If so, a close analysis of Hobbes' philosophy will allow us to fully predict the future of transhumanism. Here, if we remember the meaning of Leviathan, a symbol of violent politics, it is possible to infer that the discourse on the future politics that transhumanism is currently avoiding will not be different from Carl Schmitt's position. In this part, I would like to face the lack of ontology of transhumanism through the connection between ‘earth alienation’ and ‘world alienation’ that Arendt thought of and read the code of violent politics inherent i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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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제1장 서론 – 정치를 제작하려는 시도와 세계소외 1
    • 제2장 비타 악티바에 대한 사유 8
    • 목차
    • 제1장 서론 – 정치를 제작하려는 시도와 세계소외 1
    • 제2장 비타 악티바에 대한 사유 8
    • 1. 관조적 삶에 대한 전통 8
    • 2. 아리스토텔레스의 로고스와 누스에 대한 논의 – 폴리스의 경험과 관조적 삶의 지위 11
    • 3. 불멸의 삶에 대한 분투(奮鬪) 13
    • 4. 비타악티바와 인간의 조건 15
    • 가. 비타악티바의 삶 15
    • 나. 노동(labor) 17
    • 다. 작업(work) 18
    • 라. 행위(action) 19
    • 제3장 호모 파베르의 근대적 발흥, 관조와 행위의 전도 21
    • 1. 비타 악티바와 근대적 발흥에 대한 중요성과 학계의 동향 21
    • 가. 호모 파베르의 소외에 대하여 - 지구소외와 세계소외의 중요성 21
    • 나. 지구소외와 세계소외의 연구동향 25
    • 2. 관조적 삶과 활동적 삶의 전도 27
    • 3. 호모 파베르의 근대과학에 대한 논의 30
    • 가. 타우마제인(rhaumazein)의 시대 30
    • 나. 사라지는 천상과 지상의 구분 – 자연에 대한 대수학적 지식의 정초 31
    • 다. 해석기하학으로 드러나는 아르키메데스의 점과 지구소외 34
    • 4. 자신이 생성시킨 과정속에 매몰된 호모 파베르의 패배 36
    • 제4장 트랜스 휴머니즘의 등장과 전개 과정 그리고 정치론 40
    • 1. 트랜스 휴머니즘의 등장과 확산 40
    • 가. 트랜스 휴머니즘의 등장 40
    • 나. 트랜스 휴머니즘이 주장하는 인간관 41
    • 2. 트랜스 휴머니즘의 역사 및 근황 43
    • 가. 트랜스 휴머니즘의 역사 및 근황 – 초기 43
    • 1) 2차 대전 이후 43
    • 2) 1960년대의 경우 43
    • 3) 1970년대의 경우 44
    • 나. 1980년대와 90년대 – 새로운 대안 문화의 등장 44
    • 1) 한스 모라벡과 에릭 드렉슬러 45
    • 2) 막스모어의 엑스트로피 연구소 46
    • 3) 닉 보스트롬 47
    • 다. 트랜스 휴머니즘이 이념적 성격을 갖게 된 시기의 논의들 49
    • 3. 트랜스 휴머니즘 주장자들의 전제 50
    • 가. 물리적 환원주의의 문제 - 정치철학의 과학화 50
    • 나. 기능주의의 문제 51
    • 다. 트랜스 휴머니즘을 지지하는 논의들의 등장 51
    • 제5장 트랜스 휴머니즘에 내재된 인간 강화의 기술에 대한 고찰 55
    • 1. 인간 손의 도구와 자동기계 55
    • 가. 노동과 작업의 경계선에 선 현대인들 55
    • 나. 인간을 설계할 수 있는가? 57
    • 다. 인간설계론의 위험성 – 우생학의 문제 59
    • 2. 자율기계로서의 인공지능의 도래와 문제점 62
    • 가. 자동기계의 등장 62
    • 나. 자율기계의 등장. 63
    • 3. 자율기계로 강화할 수 있는 것과 강화할 수 없는 것 66
    • 제6장 대중사회를 통해 트랜스 휴머니즘이 소비되는 방식 71
    • 1. 대중사회의 도래와 소비되는 이미지로서의 트랜스 휴머니즘 71
    • 2. 트랜스 휴머니즘의 인간의 조건 73
    • 가. 너무나도 경박한 인간론 – 튜링테스트 73
    • 나. 트랜스 휴머니즘과 포스트 휴머니즘은 이행성(transitivity)의 관계가 아니다. 74
    • 다. 트랜스 휴머니즘이 주는 장밋빛 유토피아의 허구성을 간파해야 한다. 76
    • 3. 인간이 기계가 될 수 있다는 망상의 역사와 현실 77
    • 제7장 리바이어던 정치의 근원 81
    • 1. 트랜스 휴머니즘 시대에 다시보는 리바이어던 등장의 명암 81
    • 2. 홉스의 운동의 근원과 분해와 결합의 방법론 83
    • 3. 리바이어던의 탄생 86
    • 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86
    • 나. 코먼웰스의 생성과 원인 87
    • 제8장. 폭력론: 트랜스 휴머니즘과 리바이어던의 제작 정치에 내재된 폭력성의 근원 92
    • 1. 제작 정치에 내재된 폭력성에 대한 아렌트의 논의 92
    • 가. 노동하는 동물의 무세계성에서 인공세계의 구축(構築)을 위한 사물화로서의 폭력 92
    • 나. 지구소외로서의 폭력 – 자연과학과 보편과학의 문제 93
    • 다. 과정의 폭력 94
    • 라. 트랜스 휴머니즘의 폭력(지구소외의 폭력과 과정의 폭력) 95
    • 2. 행위를 세우는 권력(power)과 행위를 멸(滅)하는 폭력(violence)에 대한 고찰 96
    • 가. 폭력 97
    • 나. 권력(power), 강성(strength), 강제력(force) 98
    • 다. 권력이 지속가능하기 위한 조건 99
    • 3.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의 경계와 폭력 100
    • 4. 리바이어던 제작정치에 내포된 폭력의 공포 문제 103
    • 가. 칼 슈미트의 리바이어던 해석과 전체주의론 103
    • 나. 토마스 홉스의 제작 정치에 대한 폭력성 진단과 트랜스 휴머니즘에 내재된 폭력정치의 코드 105
    • 5. 트랜스 휴머니즘과 리바이어던의 조우-폭력정치의 재현 106
    • 가. 리바이어던과 트랜스 휴머니즘의 공유된 뿌리 106
    • 나. 리바이어던과 트랜스휴머니즘의 정치에 대한 추론 109
    • 제9장 리바이어던에서 트랜스 휴머니즘까지 지구소외와 세계소외의 요소 고찰 115
    • 1. 대중사회의 도래와 소유(property)와 부(wealth)의 문제 117
    • 가. 소유와 부의 연원 117
    • 나. 부의 시대를 맞이하는 호모 파베르의 공론장 119
    • 2. 유용성이 지배하는 호모 파베르의 공론장과 트랜스 휴머니즘의 윤리적 빈곤 120
    • 가. 호모 파베르를 지도하는 양적 공리주의의 이념 120
    • 나. 강화된 인간의 윤리학 122
    • 다. 트랜스 휴머니즘의 공동체는 가능한가 124
    • 라. 호모 파베르와 트랜스 휴머니즘은 양적 공리주의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125
    • 3. 연고가 없는 개인이 가능하다는 생각에 대한 비판 - 근대적 정치의 자유와 평등에 대한 고찰 127
    • 가. 계약론과 정치의 문제 127
    • 나. 공리주의에 대한 비판과 존 롤스의 정의론 128
    • 다. 과학기술시대의 이소노미아와 이세고리아의 정치 130
    • 4. 자유와 주권의 관계에 대한 휘브리스(hubris) 133
    • 가. 자유와 주권의 관계를 대하는 삶의 시각과 태도의 문제 133
    • 나. 합리포괄모델(Rational-Comprehensive Model)에 대한 비판과 제한적 합리성(bounded rationality)의 이해 134
    • 다. 제한적 합리성 설명을 위한 사이먼의 모형(만족모형) - 합리성의 한계 136
    • 라. 트랜스 휴머니즘의 주장자들이 현실을 대하는 자세 138
    • 5. 가치를 배제한 연구사조의 문제 – 지나친 실증주의적 방식으로 발전한 정치과학의 문제 141
    • 가. 문제의 근원 142
    • 나. 학문을 하나의 시각으로 묶는 이들의 시도 – 통섭(Consilience)의 경우 144
    • 다. 실증주의의 대두 147
    • 라. 주류학문의 중심 – 합리적 선택(rational choice) 147
    • 마. 합리적 선택의 한계 149
    • 1) 죄수의 딜레마 게임 149
    • 2) 공유지의 비극 150
    • 제10장 인간의 탄생과 비타악티바의 회복 – 제작되는 인간에서 탄생하는 인간으로 152
    • 1. 탄생성과 비타 악티바 – 행위와 탄생성에 대한 존재론 154
    • 2.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용서와 약속의 정치를 탄생성의 토대로서 이해하기 156
    • 가. 되돌릴 수 없음과 용서하는 힘 157
    • 나. 예측 불가능성과 약속의 힘 159
    • 다. 필연성으로부터 벗어나는 힘과 탄생성 161
    • 3. 진정한 정치적 탄생성과 비타 악티바 163
    • 제11장 변하지 않는 인간의 조건과 비타 악티바 168
    • 참고문헌 174
    • Abstract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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