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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성인의 식생활 및 영양소 섭취에 미치는 영향 요인 :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2022˜2023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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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7278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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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 (2022~2023년) 원시자료를 활용하여 한국 성인 5,762명을 대상으로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에 대해 파악하였으며, 식생활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한국 성인의 인구학적 특성, 식생활 특성, 건강행태 특성, 정신건강 및 질환 특성을 분석하고자 SPSS Statistics version 28.0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였으며, 교차분석(Chisquared test), 다중로지스틱회귀분석(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주요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한국 성인의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에 대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자 중 아침 식사 섭취의 경우 주 5~7회가 3,533명(61.5%), 1~2회 660명(11.5%), 3~4회 581명(10%) 순으로, 점심 식사 섭취의 경우 주 5~7회가 5,080명(88.4%), 1~2회 159명(2.8%), 3~4회 363명(6.3%)으로, 저녁 식사의 경우 주 5~7회 5,189명(90.3%), 3~4회 408명(7.0%), 1~2회 107명(1.9%)으로 나타났다. 외식빈도의 경우 주1~2회 1,362명(23.7%), 월 1~3회 1,158명(20.1%), 하루 1회 이상 1,041명(18.1%)의 순으로 나타났다. 채소류(김치와 장아찌 포함)·버섯류·해조류 섭취의 경우 하루 1회 이상 5,649명(98.3%), 주 2~4회 53명(0.9%), 주 5~6회 37명(0.6%)으로, 채소류(김치와 장아찌 제외)·버섯류·해조류 섭취의 경우 하루 1회 이상 5,525명(96.1%), 주 2~4회 124명(2.2%), 주 5~6회 64명(1.1%), 주 1회 24명(0.4%)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과일류 섭취의 경우 하루 1회 이상 2,168명(37.7%)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주 2~4회 1,807명(31.4%), 주 1회 663명(11.5%), 월 2~3회 420명(7.3%), 주 5~6회 332명(5.8%), 월 1회 199명(3.5%), 거의 먹지 않다 160명(2.8%)의 순으로 나타났다. 영양교육 및 상담 경험 여부의 경우 5,454명(94.9%)은 영양교육 및 상담 경험이 없었고, 295명(5.1%)이 영양교육을 받았거나 영양교육 상담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영양표시 인지여부의 경우 1,237명(21.5%)이 아니요라고 답했고, 4,512명(78.5%)은 영양표시 인지한다고 했다. 영양표시 이용여부의 경우 2,590명 (57.4%)이 아니요라고 답했고, 1922명(42.6%)은 영양표시를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영양표시 중 관심 영양소의 경우 열량 556명(28.9%), 당류 449명(23.4%), 단백질 286명(14.9%), 나트륨 193명(10.0%)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양소 섭취량 특성은 에너지 1779.93±784.15Kcal, 단백질 67.36±35.36g, 지방 47.32±34.35g, 탄수화물 254.77±107.05g, 식이섬유 24.99±13.36g, 칼슘 499.74±302.51mg, 마그네슘 300.49±142.98mg, 철 9.26±6.52mg, 아연 9.86±5.10mg, 비타민A레티놀활성당량 385.75±340.95μgRAE, 비타민D 2.91±5.38μg, 비타민E 6.82±3.88mgαTE, 베타카로틴 2826.57±2852.62μg, 레티놀 147.40±235.07μg, 티아민 1.08±0.69mg, 리보플라빈 1.55±0.86mg, 나이아신 11.67±7.18mg, 엽산 316.93±169.46μgDFE, 비타민C 67.55±89.26mg으로 나타났다.

    2. 한국 성인의 식생활과 영양소의 섭취 차이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인구학적 특성(성별, 나이, 개인 소득수준, 교육수준, 거주지역, 주택형태, 결혼여부, 가구원수, 경제활동상태), 건강행태 특성(음주, 흡연, 주관적 건강, 체형인식, 체중변화, 체중조절, 고강도 신체활동, 중강도 신체활동, 걷기일수, 근력 운동일수, 비만여부, 활동제한여부), 정신건강 및 질환 특성(범불안장애, 스트레스, 우울감, 자살생각, 자살계획, 자살시도, 정신문제상담, 천식,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은 아침식사, 점심식사, 저녁식사, 외식, 채소류(김치와 장아찌 포함)·버섯류·해조류, 채소류(김치와 장아찌 제외)·버섯류·해조류, 과일류, 영양표시 인지여부, 영양표시 이용여부, 영양표시 중 관심 영양소, 영양표시 영향 여부, 영양소인 에너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식이섬유, 칼슘, 마그네슘, 철, 아연, 비타민A, 비타민D, 비타민E, 베타카로틴, 레티놀, 티아민, 리보플라빈, 나이아신, 엽산, 비타민C와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3. 한국 성인의 식생활 중 아침식사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식생활 중 아침식사 섭취의 경우 20~39세보다 40~64세 3.053배, 65세 이상 9.273배, 개인 소득수준이 상은 하보다 1.233배로, 대졸이상이 초졸이하보다 1.084배,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3.126배, 1인 가구에 비해 2~3인 가구 1.612배, 4~5인 가구 1.378배로 높게 나타났다. 음주자에 비해 비음주자가 2.322배로, 흡연자에 비흡연자는 1.728배로, 비만에 비해 보통와 마른편이 각각 2.507배, 1.501배로, 체중변화가 있는 경우보다 변화가 없는 사람이 1.628배, 체중조절 노력해본 적 없음에 비해 체중 유지 노력이 1.621배, 전혀 걷지 않는 사람에 비해 주 3~4일과 주 5일 이상이 각각 1.661배, 1.713배로, 5일 이상 근력 운동하는 사람은 전혀 하지 않는자보다 1.548배로, 비만자는 저체중보다 1.468배, 활동제한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에 비해 1.433배로, 스트레스를 느낀 경우는 느끼지 않다보다 1.272배, 아토피피부염 있는 경우는 2.041배, 알레르기비염 있는 경우 1.348배 높게 나타났다.

    4. 한국 성인의 식생활 중 점심식사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65세 이상은 20~39세보다 0.421배로,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1.696배로, 취업자가 실업자보다 1.497배로 높게 나타냈다. 흡연자에 비해 비흡연자가 1.942배로 높게, 체중 변화가 없는 사람이 있는 사람보다 0.674배로, 5일 이상 근력 운동한 사람은 하지 않은 사람보다 0.52배로 낮게, 활동제한이 있는 사람은 아닌 사람에 비해 0.426배로, 자살생각이 있는 대상자가 자살생각이 없는 사람보다 0.42배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5. 한국 성인의 식생활 중 저녁식사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아파트 거주자는 단독주택 거주자보다 0.386배,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2.317배, 비만자는 보통과 마른편자에 비해 각각 1.587배, 1.436배로, 체중을 유지하는 자는 체중조절을 안 하는 자에 비해 2.899배, 고강도 신체활동을 한 사람이 하지 않은 사람보다 8.576배로 높게 나타났다.

    6. 한국 성인의 식생활 중 외식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여자보다 남자가 1.577배로, 40~64세가 20~39세보다 10.681배, 65세 이상은 2.612배, 소득수준이 상의 경우 하에 비해 2.125배, 초졸이하에 비해 대졸이상은 4.123배, 고졸도 2.157배로, 아파트 거주자는 단독주택 거주자보다 1.562배, 미혼자가 기혼자보다 1.783배, 4~5인 가구는 1인 가구에 비해 2.111배, 취업자보다 실업자에 비해 1.559배로 높게 나타났다. 음주자는 비음주자에 비해 2.421배로, 비만자에 비해 보통이 1.557배, 마른편이 2.104배로, 3~4일 근력 운동하는 자는 안 하는 자에 비해 1.914배, 활동제한이 없는 자는 있는 자에 비해 2.133배로, 스트레스의 경우 느낀다로 답한 대상자보다 안 느낀다는 1.83배, 아토피피부염 있는 자가 3.092배, 알레르기비염 있는 자는 1.919배 높게 나타났다.

    7. 한국 성인의 식생활 중 과일 섭취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남자보다 여자가 1.962배, 20~39세보다 40~64세 0.213배로, 65세 이상 0.489배로, 소득수준이 상인 자는 하인 자에 비해 2.388배로, 초졸 이하에 비해 대졸이상은 3.813배, 고졸 2.594배로,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2.109배로, 4~5인 가구는 1인 가구에 비해 2.911배로 높게 나타났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3.831배로, 체중 변화가 없는 대상자가 체중변화가 있는 대상자보다 1.938배로, 걷기는 안 하는 사람에 비해 주 3~4일와 주 5일 이상 각각 1.858배, 1.651배로 높게 나타났다. 활동제한 없는 사람에 비해 있는 사람은 1.915배로 높게 나타났다. 범불안장애의 경우 정상에 비해 중간수준이 1.123배로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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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 (2022~2023년) 원시자료를 활용하여 한국 성인 5,762명을 대상으로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에 대해 파악하였으며, 식생활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하...

    본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 (2022~2023년) 원시자료를 활용하여 한국 성인 5,762명을 대상으로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에 대해 파악하였으며, 식생활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한국 성인의 인구학적 특성, 식생활 특성, 건강행태 특성, 정신건강 및 질환 특성을 분석하고자 SPSS Statistics version 28.0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였으며, 교차분석(Chisquared test), 다중로지스틱회귀분석(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주요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한국 성인의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에 대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자 중 아침 식사 섭취의 경우 주 5~7회가 3,533명(61.5%), 1~2회 660명(11.5%), 3~4회 581명(10%) 순으로, 점심 식사 섭취의 경우 주 5~7회가 5,080명(88.4%), 1~2회 159명(2.8%), 3~4회 363명(6.3%)으로, 저녁 식사의 경우 주 5~7회 5,189명(90.3%), 3~4회 408명(7.0%), 1~2회 107명(1.9%)으로 나타났다. 외식빈도의 경우 주1~2회 1,362명(23.7%), 월 1~3회 1,158명(20.1%), 하루 1회 이상 1,041명(18.1%)의 순으로 나타났다. 채소류(김치와 장아찌 포함)·버섯류·해조류 섭취의 경우 하루 1회 이상 5,649명(98.3%), 주 2~4회 53명(0.9%), 주 5~6회 37명(0.6%)으로, 채소류(김치와 장아찌 제외)·버섯류·해조류 섭취의 경우 하루 1회 이상 5,525명(96.1%), 주 2~4회 124명(2.2%), 주 5~6회 64명(1.1%), 주 1회 24명(0.4%)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과일류 섭취의 경우 하루 1회 이상 2,168명(37.7%)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주 2~4회 1,807명(31.4%), 주 1회 663명(11.5%), 월 2~3회 420명(7.3%), 주 5~6회 332명(5.8%), 월 1회 199명(3.5%), 거의 먹지 않다 160명(2.8%)의 순으로 나타났다. 영양교육 및 상담 경험 여부의 경우 5,454명(94.9%)은 영양교육 및 상담 경험이 없었고, 295명(5.1%)이 영양교육을 받았거나 영양교육 상담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영양표시 인지여부의 경우 1,237명(21.5%)이 아니요라고 답했고, 4,512명(78.5%)은 영양표시 인지한다고 했다. 영양표시 이용여부의 경우 2,590명 (57.4%)이 아니요라고 답했고, 1922명(42.6%)은 영양표시를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영양표시 중 관심 영양소의 경우 열량 556명(28.9%), 당류 449명(23.4%), 단백질 286명(14.9%), 나트륨 193명(10.0%)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양소 섭취량 특성은 에너지 1779.93±784.15Kcal, 단백질 67.36±35.36g, 지방 47.32±34.35g, 탄수화물 254.77±107.05g, 식이섬유 24.99±13.36g, 칼슘 499.74±302.51mg, 마그네슘 300.49±142.98mg, 철 9.26±6.52mg, 아연 9.86±5.10mg, 비타민A레티놀활성당량 385.75±340.95μgRAE, 비타민D 2.91±5.38μg, 비타민E 6.82±3.88mgαTE, 베타카로틴 2826.57±2852.62μg, 레티놀 147.40±235.07μg, 티아민 1.08±0.69mg, 리보플라빈 1.55±0.86mg, 나이아신 11.67±7.18mg, 엽산 316.93±169.46μgDFE, 비타민C 67.55±89.26mg으로 나타났다.

    2. 한국 성인의 식생활과 영양소의 섭취 차이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인구학적 특성(성별, 나이, 개인 소득수준, 교육수준, 거주지역, 주택형태, 결혼여부, 가구원수, 경제활동상태), 건강행태 특성(음주, 흡연, 주관적 건강, 체형인식, 체중변화, 체중조절, 고강도 신체활동, 중강도 신체활동, 걷기일수, 근력 운동일수, 비만여부, 활동제한여부), 정신건강 및 질환 특성(범불안장애, 스트레스, 우울감, 자살생각, 자살계획, 자살시도, 정신문제상담, 천식,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은 아침식사, 점심식사, 저녁식사, 외식, 채소류(김치와 장아찌 포함)·버섯류·해조류, 채소류(김치와 장아찌 제외)·버섯류·해조류, 과일류, 영양표시 인지여부, 영양표시 이용여부, 영양표시 중 관심 영양소, 영양표시 영향 여부, 영양소인 에너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식이섬유, 칼슘, 마그네슘, 철, 아연, 비타민A, 비타민D, 비타민E, 베타카로틴, 레티놀, 티아민, 리보플라빈, 나이아신, 엽산, 비타민C와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3. 한국 성인의 식생활 중 아침식사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식생활 중 아침식사 섭취의 경우 20~39세보다 40~64세 3.053배, 65세 이상 9.273배, 개인 소득수준이 상은 하보다 1.233배로, 대졸이상이 초졸이하보다 1.084배,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3.126배, 1인 가구에 비해 2~3인 가구 1.612배, 4~5인 가구 1.378배로 높게 나타났다. 음주자에 비해 비음주자가 2.322배로, 흡연자에 비흡연자는 1.728배로, 비만에 비해 보통와 마른편이 각각 2.507배, 1.501배로, 체중변화가 있는 경우보다 변화가 없는 사람이 1.628배, 체중조절 노력해본 적 없음에 비해 체중 유지 노력이 1.621배, 전혀 걷지 않는 사람에 비해 주 3~4일과 주 5일 이상이 각각 1.661배, 1.713배로, 5일 이상 근력 운동하는 사람은 전혀 하지 않는자보다 1.548배로, 비만자는 저체중보다 1.468배, 활동제한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에 비해 1.433배로, 스트레스를 느낀 경우는 느끼지 않다보다 1.272배, 아토피피부염 있는 경우는 2.041배, 알레르기비염 있는 경우 1.348배 높게 나타났다.

    4. 한국 성인의 식생활 중 점심식사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65세 이상은 20~39세보다 0.421배로,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1.696배로, 취업자가 실업자보다 1.497배로 높게 나타냈다. 흡연자에 비해 비흡연자가 1.942배로 높게, 체중 변화가 없는 사람이 있는 사람보다 0.674배로, 5일 이상 근력 운동한 사람은 하지 않은 사람보다 0.52배로 낮게, 활동제한이 있는 사람은 아닌 사람에 비해 0.426배로, 자살생각이 있는 대상자가 자살생각이 없는 사람보다 0.42배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5. 한국 성인의 식생활 중 저녁식사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아파트 거주자는 단독주택 거주자보다 0.386배,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2.317배, 비만자는 보통과 마른편자에 비해 각각 1.587배, 1.436배로, 체중을 유지하는 자는 체중조절을 안 하는 자에 비해 2.899배, 고강도 신체활동을 한 사람이 하지 않은 사람보다 8.576배로 높게 나타났다.

    6. 한국 성인의 식생활 중 외식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여자보다 남자가 1.577배로, 40~64세가 20~39세보다 10.681배, 65세 이상은 2.612배, 소득수준이 상의 경우 하에 비해 2.125배, 초졸이하에 비해 대졸이상은 4.123배, 고졸도 2.157배로, 아파트 거주자는 단독주택 거주자보다 1.562배, 미혼자가 기혼자보다 1.783배, 4~5인 가구는 1인 가구에 비해 2.111배, 취업자보다 실업자에 비해 1.559배로 높게 나타났다. 음주자는 비음주자에 비해 2.421배로, 비만자에 비해 보통이 1.557배, 마른편이 2.104배로, 3~4일 근력 운동하는 자는 안 하는 자에 비해 1.914배, 활동제한이 없는 자는 있는 자에 비해 2.133배로, 스트레스의 경우 느낀다로 답한 대상자보다 안 느낀다는 1.83배, 아토피피부염 있는 자가 3.092배, 알레르기비염 있는 자는 1.919배 높게 나타났다.

    7. 한국 성인의 식생활 중 과일 섭취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남자보다 여자가 1.962배, 20~39세보다 40~64세 0.213배로, 65세 이상 0.489배로, 소득수준이 상인 자는 하인 자에 비해 2.388배로, 초졸 이하에 비해 대졸이상은 3.813배, 고졸 2.594배로,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2.109배로, 4~5인 가구는 1인 가구에 비해 2.911배로 높게 나타났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3.831배로, 체중 변화가 없는 대상자가 체중변화가 있는 대상자보다 1.938배로, 걷기는 안 하는 사람에 비해 주 3~4일와 주 5일 이상 각각 1.858배, 1.651배로 높게 나타났다. 활동제한 없는 사람에 비해 있는 사람은 1.915배로 높게 나타났다. 범불안장애의 경우 정상에 비해 중간수준이 1.123배로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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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1
    • Ⅱ. 이론적 배경 4
    • 1. 한국 성인의 식생활 특성 4
    • 2. 한국 성인의 인구학적 특성 5
    • Ⅰ. 서 론 1
    • Ⅱ. 이론적 배경 4
    • 1. 한국 성인의 식생활 특성 4
    • 2. 한국 성인의 인구학적 특성 5
    • 3. 한국 성인의 건강행태 특성 7
    • 4. 한국 성인의 정신건강 및 질환 8
    • 5. 한국 성인의 영양소 섭취 10
    • Ⅲ. 연구 내용 및 방법 12
    • 1. 연구 대상 및 기간 12
    • 2. 연구 방법 및 내용 12
    • 1) 인구학적 특성 13
    • 2) 식생활 특성 13
    • 3) 건강행태 특성 14
    • 4) 정신건강 및 질환 특성 16
    • 5) 영양소 섭취 특성 17
    • 3. 자료의 통계처리 17
    • Ⅳ. 연구 결과 19
    • 1. 조사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 19
    • 1) 인구학적 특성 19
    • 2) 식생활 특성 21
    • 3) 건강행태 특성 25
    • 4) 정신건강 및 질환 특성 28
    • 5) 영양소 섭취 특성 31
    • 2. 한국 성인의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에 미치는 인구학적 특성 33
    • 1) 성별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33
    • 2) 연령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39
    • 3) 소득수준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48
    • 4) 교육수준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56
    • 5) 거주지역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64
    • 6) 주택형태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69
    • 7) 결혼여부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76
    • 8) 가구원수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82
    • 9) 경제활동상태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90
    • 3. 한국 성인의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에 미치는 건강행태 특성 95
    • 1) 음주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95
    • 2) 흡연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00
    • 3) 주관적건강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08
    • 4) 체형인식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13
    • 5) 체중변화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18
    • 6) 체중조절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23
    • 7) 고강동신체활동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28
    • 8) 중강도신체활동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33
    • 9) 걷기일수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38
    • 10) 근력운동일수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45
    • 11) 비만여부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53
    • 12) 활동제한 여부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58
    • 4. 한국 성인의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에 미치는 정신요인 특성 163
    • 1) 범불안장애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63
    • 2) 스트레스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70
    • 3) 우울감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75
    • 4) 자살생각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80
    • 5) 자살계획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85
    • 6) 정신문제상담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90
    • 5. 한국 성인의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에 미치는 질환요인 특성 194
    • 1) 천식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94
    • 2) 알레르기비염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199
    • 3) 아토피피부염에 따른 식생활과 영양소 섭취의 차이 204
    • 6. 한국 성인의 식생활에 미치는 영향 요인 209
    • 1) 아침식사 섭취에 미치는 영향 요인 209
    • 2) 점심식사 섭취 에 미치는 영향 요인 213
    • 3) 저녁식사 섭취에 미치는 영향 요인 216
    • 4) 외식빈도에 미치는 영향 요인 219
    • 5) 과일류 섭취에 미치는 영향 요인 222
    • Ⅵ. 고찰 및 결론 225
    • 1. 고찰 225
    • 2. 결론 234
    • 참고문헌 239
    • ABSTRACT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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