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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報心錄>의 製作과 敍事 類型의 受容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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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5945381

    • 저자
    • 발행사항

      대전: 忠南大學校 大學院, 2021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21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895.7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대전

    • 기타서명

      The Study on the Production of Bosimnok and the Acceptance of the Type of Narrative Stories

    • 형태사항

      120 p.; 26 cm.

    • 일반주기명

      충남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김진영
      참고문헌 : p. 115-116

    • UCI식별코드

      I804:25009-000000086115

    • 소장기관
      • 충남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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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조선후기에 제작된 <보심록(報心錄>)의 문학적 성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보심록>이 의(義)를 문학적으로 구현한 <조씨고아>를 바탕으로 하면서 고전소설의 어떠한 하위유형을 수렴하여 형상화되었는지 살피고자 한다. 이는 고전소설의 말류적인 현상을 작품의 생산과 유통을 중심으로 파악하는 것이기에 의미 있는 일이라 하겠다.
    전통적인 중국의 보은 관념은 불교의 윤리 사상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중국인들의 현실 사회생활에서 보은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에 ‘적수지은(滴水之恩) 당용천상보(當湧泉相報)'라는 말이 생겼다. 어려울 때 받은 작은 은혜일지라도 추후에는 그것을 두 배로 보답해야 한다는 뜻이다. 역사적으로 한중 문화는 문자는 물론, 유교나 불교 사상 등에서 강한 동원성(同源性)을 보여 왔다. 한중 양국은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어 오래 전부터 관계가 아주 밀접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 문학에서는 유교를 중심으로 한 과거제도 때문에 한문학은 물론 국문학에 이르기까지 동질성이 아주 강하게 나타났다. 한국은 동아시아에 위치하여 한자문화권에 속한다. 그래서 중요 문화와 문학이 중국의 그것과 흡사할 수밖에 없었다. 문화나 문학의 영향 관계가 그만큼 전방위적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고전소설도 그러한 영향관계를 가지며 제작과 유통, 그리고 향유되어 왔다. <보심록>은 그러한 작품 중의 하나라 하겠다.
    한국의 고전소설 전공자들은 중국의 이야기문학이 한국에 전파된 후의 영향에 대하여 관심을 기울여 왔다. 특히 명청(明清) 소설이 한국 고전소설의 형성과 발전에 끼친 영향관계를 중시해 왔다. 조선조의 문인들은 중국의 작품을 통독한 뒤 필사 또는 번역하는 방식으로 소설을 제작하였다. 이는 이른 17에서부터 늦은 20세기에 이르기까지 널리 통용되는 소설의 제작 방식 중의 하나였다. 명대의 역사적 사건을 다룬 연의류 소설들이 큰 인기를 얻었던 것이 그를 방증하고 있다. <보심록>에 <삼국연의(三國演義)> 등의 연의소설의 전고(典故)가 여러 곳에 인용된 것도 그러한 사정 때문이다.
    <보심록>은 중국의 <조씨고아(趙氏孤兒)>를 각색한 고전소설 작품이다. <조씨고아>는 중요 작중 인물인 조삭이 살해된 이후 조력자들이 등장하여 조씨 집안을 위하여 현신하는 것을 기본 골격으로 한다. 하지만 <보심록>은 중요인물인 양세충의 선행으로 조력자들이 도움을 받고 그의 아들이 동필적의 반란을 평정하고 높은 벼슬에 오르는 내용이다. 그래서 서사의 분량이나 형상화의 방식에서 많은 차이를 갖게 되었다. 그래도 두 작품은 주요 사상이 같고 보은을 다룬 문학에 속하는 것만은 공통점이라 하겠다. <조씨고아>는 중국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하여 국제무대에서 각색·공연된 고전문학 작품이다. 이 작품의 이야기는 천년의 비바람을 맞았지만 지금까지 여전히 널리 다양하게 전승되고 있다. 그렇게 된 데에는 다양한 요소가 작용했기 때문이다. 먼저 작품의 등장인물인 충신과 의사(義士)들이 곤란을 두려워하지 않고 맹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라 하겠다. 그래서 영웅군담소설로 즐기는 데 유용할 수 있었다. 그리고 여러 가문의 기봉(奇逢)을 다룬 것도 유효할 수 있었다. 가문을 중시했던 중세의 이념을 바탕으로 가족의 이합집산을 극적으로 다루어 만단지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복수소설, 기봉소설적인 특성이 독자를 이끈 요인이라 하겠다. 마지막으로 우애와 보은을 중심으로 주제를 형상화했다는 점이다. 이것은 가정소설에서 일반적인 내용을 다루어 설득력을 갖도록 하였다. 이러한 모든 것은 중국이나 한국 모두에서 중시되던 유교의 이념을 수렴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유교는 조선왕조의 건국이념이고 조선시대 내내 주도적인 사상으로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지배해 왔다. 유교적 이념을 더욱 철저하게 실현하기 위해 당시에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고전소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것도 중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인기가 높았던 <조씨고아>를 바탕으로 유교적인 이념을 담아 작품을 형상화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유교의 세계관을 기초에 두고 충·효·열 등 윤리 규범으로 선악을 구획한 다음, 선악의 대립으로 갈등과 긴장, 화해와 이완을 다루다가 마침내 선이 악을 이기고 최종적인 승리를 거두도록 하였다. 이러한 점을 잘 소화한 작품이 바로 <보심록>이다. 중국의 작품과는 달리 서사의 분량이나 서사내용에 획기적인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작품으로 형상화된 것이 이 작품이다.
    <조씨고아>는 한국에 전파된 후에 다양한 방식으로 창작되었다. 한문소설인 <조무전>, 한글 필사본인 <정영저구전>과 <충열전>, 활자본인 <보심록>·<금낭이산>·<명사십리>가 대표적이다. 각 이본의 등장인물 이름이 다르지만 이야기의 전개와 내용은 기본적으로 일치한다. 본고에서는 이들 중 고전소설로 잘 형상화된 작품인 <보심록>에 주안점을 두어 살피고자 한다. 그동안 <보심록>과 관련하여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이 작품의 창작시기 문제, 작품 간의 영향 문제, 작품 내용이나 사상에 대한 문제를 살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원형 텍스트를 바탕으로 이 작품에서 역점을 두어 제작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명료하게 밝히지는 못했다. 더욱이 이 작품이 고전소설 시대의 말기, 그것도 당시에 가장 인기 있는 소설의 하위유형을 망라적으로 수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논의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보심록>의 계통과 작품의 양상을 살피고, 고전소설의 하위유형 중 어떠한 것에 역점을 두어 새롭게 이 작품을 창작했는지 살피고자 한다. 이것은 고전소설 시대의 말기 현상이나 상업적 유통이 고전소설의 변화에 끼친 영향관계를 파악하는 것이기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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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조선후기에 제작된 <보심록(報心錄>)의 문학적 성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보심록>이 의(義)를 문학적으로 구현한 <조씨고아>를 바탕으로 하면서 ...

    본 연구는 조선후기에 제작된 <보심록(報心錄>)의 문학적 성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보심록>이 의(義)를 문학적으로 구현한 <조씨고아>를 바탕으로 하면서 고전소설의 어떠한 하위유형을 수렴하여 형상화되었는지 살피고자 한다. 이는 고전소설의 말류적인 현상을 작품의 생산과 유통을 중심으로 파악하는 것이기에 의미 있는 일이라 하겠다.
    전통적인 중국의 보은 관념은 불교의 윤리 사상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중국인들의 현실 사회생활에서 보은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에 ‘적수지은(滴水之恩) 당용천상보(當湧泉相報)'라는 말이 생겼다. 어려울 때 받은 작은 은혜일지라도 추후에는 그것을 두 배로 보답해야 한다는 뜻이다. 역사적으로 한중 문화는 문자는 물론, 유교나 불교 사상 등에서 강한 동원성(同源性)을 보여 왔다. 한중 양국은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어 오래 전부터 관계가 아주 밀접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 문학에서는 유교를 중심으로 한 과거제도 때문에 한문학은 물론 국문학에 이르기까지 동질성이 아주 강하게 나타났다. 한국은 동아시아에 위치하여 한자문화권에 속한다. 그래서 중요 문화와 문학이 중국의 그것과 흡사할 수밖에 없었다. 문화나 문학의 영향 관계가 그만큼 전방위적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고전소설도 그러한 영향관계를 가지며 제작과 유통, 그리고 향유되어 왔다. <보심록>은 그러한 작품 중의 하나라 하겠다.
    한국의 고전소설 전공자들은 중국의 이야기문학이 한국에 전파된 후의 영향에 대하여 관심을 기울여 왔다. 특히 명청(明清) 소설이 한국 고전소설의 형성과 발전에 끼친 영향관계를 중시해 왔다. 조선조의 문인들은 중국의 작품을 통독한 뒤 필사 또는 번역하는 방식으로 소설을 제작하였다. 이는 이른 17에서부터 늦은 20세기에 이르기까지 널리 통용되는 소설의 제작 방식 중의 하나였다. 명대의 역사적 사건을 다룬 연의류 소설들이 큰 인기를 얻었던 것이 그를 방증하고 있다. <보심록>에 <삼국연의(三國演義)> 등의 연의소설의 전고(典故)가 여러 곳에 인용된 것도 그러한 사정 때문이다.
    <보심록>은 중국의 <조씨고아(趙氏孤兒)>를 각색한 고전소설 작품이다. <조씨고아>는 중요 작중 인물인 조삭이 살해된 이후 조력자들이 등장하여 조씨 집안을 위하여 현신하는 것을 기본 골격으로 한다. 하지만 <보심록>은 중요인물인 양세충의 선행으로 조력자들이 도움을 받고 그의 아들이 동필적의 반란을 평정하고 높은 벼슬에 오르는 내용이다. 그래서 서사의 분량이나 형상화의 방식에서 많은 차이를 갖게 되었다. 그래도 두 작품은 주요 사상이 같고 보은을 다룬 문학에 속하는 것만은 공통점이라 하겠다. <조씨고아>는 중국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하여 국제무대에서 각색·공연된 고전문학 작품이다. 이 작품의 이야기는 천년의 비바람을 맞았지만 지금까지 여전히 널리 다양하게 전승되고 있다. 그렇게 된 데에는 다양한 요소가 작용했기 때문이다. 먼저 작품의 등장인물인 충신과 의사(義士)들이 곤란을 두려워하지 않고 맹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라 하겠다. 그래서 영웅군담소설로 즐기는 데 유용할 수 있었다. 그리고 여러 가문의 기봉(奇逢)을 다룬 것도 유효할 수 있었다. 가문을 중시했던 중세의 이념을 바탕으로 가족의 이합집산을 극적으로 다루어 만단지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복수소설, 기봉소설적인 특성이 독자를 이끈 요인이라 하겠다. 마지막으로 우애와 보은을 중심으로 주제를 형상화했다는 점이다. 이것은 가정소설에서 일반적인 내용을 다루어 설득력을 갖도록 하였다. 이러한 모든 것은 중국이나 한국 모두에서 중시되던 유교의 이념을 수렴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유교는 조선왕조의 건국이념이고 조선시대 내내 주도적인 사상으로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지배해 왔다. 유교적 이념을 더욱 철저하게 실현하기 위해 당시에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고전소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것도 중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인기가 높았던 <조씨고아>를 바탕으로 유교적인 이념을 담아 작품을 형상화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유교의 세계관을 기초에 두고 충·효·열 등 윤리 규범으로 선악을 구획한 다음, 선악의 대립으로 갈등과 긴장, 화해와 이완을 다루다가 마침내 선이 악을 이기고 최종적인 승리를 거두도록 하였다. 이러한 점을 잘 소화한 작품이 바로 <보심록>이다. 중국의 작품과는 달리 서사의 분량이나 서사내용에 획기적인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작품으로 형상화된 것이 이 작품이다.
    <조씨고아>는 한국에 전파된 후에 다양한 방식으로 창작되었다. 한문소설인 <조무전>, 한글 필사본인 <정영저구전>과 <충열전>, 활자본인 <보심록>·<금낭이산>·<명사십리>가 대표적이다. 각 이본의 등장인물 이름이 다르지만 이야기의 전개와 내용은 기본적으로 일치한다. 본고에서는 이들 중 고전소설로 잘 형상화된 작품인 <보심록>에 주안점을 두어 살피고자 한다. 그동안 <보심록>과 관련하여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이 작품의 창작시기 문제, 작품 간의 영향 문제, 작품 내용이나 사상에 대한 문제를 살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원형 텍스트를 바탕으로 이 작품에서 역점을 두어 제작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명료하게 밝히지는 못했다. 더욱이 이 작품이 고전소설 시대의 말기, 그것도 당시에 가장 인기 있는 소설의 하위유형을 망라적으로 수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논의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보심록>의 계통과 작품의 양상을 살피고, 고전소설의 하위유형 중 어떠한 것에 역점을 두어 새롭게 이 작품을 창작했는지 살피고자 한다. 이것은 고전소설 시대의 말기 현상이나 상업적 유통이 고전소설의 변화에 끼친 영향관계를 파악하는 것이기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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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main focus of this study is to comprehensively understand the literary character of Bosimnok produced in the late Joseon Dynasty. Bosimnok is based on the literary embodiment of righteousness, and is shaped by converging various subtypes of classical novels. Thus, Bosimnok is a classic novel adaptation of Jossikoa in China. Jossikoa is based on the appearance of assistants after the murder of an important figure, Jo Ja-k, and the foundation for the family of Cho. However, Bosimnok is about Yang Se-chung, an important figure, being helped by his assistants, and his son calms down the rebellion of his fellow handwriters and ascends to a high rank. Thus, the subject of the action has changed, as well as the consequences of the action. Therefore, this point was examined in terms of the Korean novel transformation of Chinese historical stories. In other words, the main goal was to examine the transmission system and literary status of Bosimnok and to view the significance of literary history based on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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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main focus of this study is to comprehensively understand the literary character of Bosimnok produced in the late Joseon Dynasty. Bosimnok is based on the literary embodiment of righteousness, and is shaped by converging various subtypes of classi...

    The main focus of this study is to comprehensively understand the literary character of Bosimnok produced in the late Joseon Dynasty. Bosimnok is based on the literary embodiment of righteousness, and is shaped by converging various subtypes of classical novels. Thus, Bosimnok is a classic novel adaptation of Jossikoa in China. Jossikoa is based on the appearance of assistants after the murder of an important figure, Jo Ja-k, and the foundation for the family of Cho. However, Bosimnok is about Yang Se-chung, an important figure, being helped by his assistants, and his son calms down the rebellion of his fellow handwriters and ascends to a high rank. Thus, the subject of the action has changed, as well as the consequences of the action. Therefore, this point was examined in terms of the Korean novel transformation of Chinese historical stories. In other words, the main goal was to examine the transmission system and literary status of Bosimnok and to view the significance of literary history based on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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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序 論 1
    • 1. 問題提起 1
    • 2. 硏究史 檢討 4
    • 3. 硏究範圍와 方法 9
    • Ⅱ. &lt;報心錄&gt;의 傳承系統과 製作의 推移 13
    • Ⅰ. 序 論 1
    • 1. 問題提起 1
    • 2. 硏究史 檢討 4
    • 3. 硏究範圍와 方法 9
    • Ⅱ. &lt;報心錄&gt;의 傳承系統과 製作의 推移 13
    • 1. 傳承의 系統 13
    • 1) 原形的 敍事 系統 14
    • 2) 敷衍的 敍事 系統 18
    • 3) 創作的 敍事 系統 24
    • 2. 製作의 推移 34
    • 1) 案小說的 實態 36
    • 2) 創作小說的 實態 40
    • Ⅲ. &lt;報心錄&gt;의 文學的 樣相과 敍事 類型 45
    • 1. 文學的 樣相 45
    • 1) 構成의 樣相 46
    • 2) 表現의 樣相 71
    • 3) 思想의 樣相 82
    • 2. 敍事 類型 87
    • 1) 恩小說의 類型 87
    • 2) 友愛小說의 類型 91
    • 3) 英雄小說의 類型 94
    • 4) 奇逢小說의 類型 99
    • Ⅳ. 敍事 類型을 통해 본 文學史的 意義 104
    • 1. 小說의 製作史的 意義 104
    • 2. 小說의 傳承史的 意義 107
    • Ⅴ. 結 論 111
    • 參考文獻 115
    • ABSTRACT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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